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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비전공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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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거창한 전문가의 식견은 없어도, 새로운 것을 발견했을 때의 초보자다운 설렘은 가득합니다. 시행착오를 수집하고 기록하는 저의 '비전공 라이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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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2:2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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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 천만 영화가 된 이유 - 관객은 여전히 극장을 원한다는 것을 증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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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0:58:21Z</updated>
    <published>2026-03-10T10: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장항준 감독의 신착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가 극장가에 오랜만에 활기를 일으키며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스토리의 짜임새에 아쉬움을 비추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그와 별개로 이 영화가 어떻게 전 세대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고 있는지 흥행 요인을 분석해보았다.  1. 영화 내적 요인 : 대중이 환장하는 '익숙함과 새로움'의 조화 1) 아는 인물의 모르는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wZ%2Fimage%2F7KIg8H-ZSyZhupzAVFy8pXzdx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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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이란 전쟁이 일어난 이유와 영향 - 미국의 이란 공격,&amp;nbsp;중동의 새 판 짜기와 K-방산의 재조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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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2:38:02Z</updated>
    <published>2026-03-05T11: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쏟아지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이란의 핵 위협과 중동 내 대리군에 대한 선제 타격으로 보이지만, 국제 정치의 판을 넓게 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단순히 이란의 핵을 막기 위한 작전이 아니라, '중국 견제'라는 미국의 집요한 목표 아래 중동에서 발을 빼기 위한 거대한 사전 작업이라는 점에 주목해야한다. 이번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wZ%2Fimage%2F4w0Grxf0fIaxmEXqhhTKjZEEv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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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서 내향인으로 살아간다는 건 - 2026 대한민국, 이제는 '사회성'의 시대가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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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2:25:54Z</updated>
    <published>2026-02-28T02: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성적인 사람들은 그동안 외향적인 사람에게 초점이 맞추어진 사회에서 고통받아 왔다.&amp;quot; 최인철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는 「내성적인 사람이 온다」라는 글을 통해 이렇게 말한다. 타고난 성향에 따라 불합리한 대우나 생활을 하지 않길 바라는 저자의 선언을 읽으며, 나는 한국 사회의 내향인으로 살아가는 나 자신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외향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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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 정체성 찾기라는 무거운 짐을 덜어내는 법 -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잠시 접어두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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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3:59:29Z</updated>
    <published>2026-02-27T03: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집착을 접어두기로 했다.  인문학의 핵심 질문 중 하나, &amp;lsquo;나는 누구인가.&amp;rsquo; 우리는 수많은 책과 미디어를 통해 끊임없이 나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진정한 자아를 찾아야한다는 은근한 압박 속에 살아간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언젠가는 반드시 나 자신에 대한 명확한 답을 내려야만 비로소 완전한 어른이 되고, 세상 풍파에도 흔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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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었음 청년이 늘어나는 진짜 이유 - '실패 면역력'을 잃어버린 대한민국 청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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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7:35:11Z</updated>
    <published>2026-02-26T10: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었음 현상의 해법은 '실패 면역력'에 있다.  쉬었음 현상은 개인의 의지 부족이 아닌 과로와 부조리함이 일상화된 낡은 노동구조에 대한 &amp;lsquo;합리적인 저항&amp;rsquo;인 동시에, 아무리 발버둥 쳐도 나아지지 않는 미래에 대한 &amp;lsquo;깊은 좌절과 포기&amp;rsquo;가 뒤섞인 복합적인 결과물이다.   기성세대가 만들어 놓은 &amp;lsquo;정답 (명문대 진학 ➔ 대기업/공무원 취업 ➔ 내 집 마련과 안정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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