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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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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 읽고 생각하고 글 쓰는 일상, 미래를 향해 현재를 살기 위해 자신이 쓴 삶을 사는 작가. AI를 도구로 활용하면서도, 나만의 색깔을 잃지 않는 창작을 탐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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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10:5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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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한 기대는 때로 칼날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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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1:10:04Z</updated>
    <published>2025-08-24T04: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하는 만큼 가까워지고, 기대하기에 부담스러워진다  어쩌면 나는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만큼, 다른 사람에게 과한 과대를 했는지도 모른다. 상대가 할 수 있는 만큼만 기대하는 일, 그것이 진짜 배려일지도 모른다. 상대를 다그치지 않으면서 관계를 멈추지 않는 속도를 찾는 중이다. 그 속에서 내 마음도 숨을 쉴 수 있도록.  당신이 품고 있는 기대는 당신을 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V6%2Fimage%2F9kUiOKepE-06qj_C6AqZpqmvT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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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 풀베개, 나쓰메 소세키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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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6:02:46Z</updated>
    <published>2025-08-21T06: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쓰메 소세키의 [풀베개(草枕)]는 소설로 쓰였지만, 작가의 예술론을 담은 철학적 에세이에 가깝습니다.  예술의 기원 지혜를 내세우면 모가 난다. 정에 휩쓸리면 시류를 탄다. 의지를 꺽지 않으면 구차하다. 아무튼 인간세상은 살기 어렵다.  세상살이는 늘 복잡하고 고단합니다. 삶이 버겁다는 현실 인식에서 예술은 출발합니다.예술은 현실 도피가 아니라, 삶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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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믿기 위한 루틴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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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1:08:58Z</updated>
    <published>2025-08-20T15: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틴은 불확실한 세상에서 나를 지탱하는 작은 의식이다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고, 아무것도 장담할 수 없다.미래는 언제나 불투명한 것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그래서 루틴이 필요하다.나라는 인간의 변수만이라도 줄이기 위해서.나 하나만큼은 조금이라도 더 예측할 수 있기 위해서.당신을 버티게 해주는 루틴은 무엇인가요?  https://youtu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V6%2Fimage%2FLdCUP_pL-pEn0cOwMmftY7_oz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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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와 성공을 안고, 삶은 강처럼 흐른다 -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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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22:16:46Z</updated>
    <published>2025-08-19T22: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amp;quot;실패는 성공의 어머니&amp;quot;라고 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실패를 경험하면, 대부분 좌절하고 낙심하게 되죠. 특히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무언가를 잃었을 때, 그 순간을 &amp;lsquo;성장&amp;rsquo;이라고 바라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헤르만 헤세의 소설 [싯다르타(1922)]는 질문에 대한 답을 던집니다. &amp;quot;인간은 왜 실패와 방황을 통해서만 진정한 깨달음에 다다를 수 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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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을 밟을 것인가, 지킬 것인가 - 침묵, 엔도 슈샤쿠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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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22:03:38Z</updated>
    <published>2025-08-18T22: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도 슈샤쿠의 소설 [침묵]은 17세기 일본의 기독교 박해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품 속 주인공 로드리게스 신부가 고통받는 신자들을 지켜보며 겪는 갈등은 당시 일본 사회 전체의 현실을 압축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amp;ldquo;기리시탄 박해란 무엇이고, 왜 일어났는까요?&amp;rdquo; 그리고 &amp;ldquo;후미에(踏み絵)&amp;rdquo;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었을까요?  ⏩️ 소설 [침묵] 줄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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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침묵과 인간의 선택 - 침묵, 엔도 슈샤쿠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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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5:01:54Z</updated>
    <published>2025-08-18T14: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도 슈샤쿠(遠藤周作)의 대표작 [침묵(沈黙)]은 1966년 발표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독자들에게 꾸준히 회자되는 소설입니다. 특히 2016년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영화로 재해석하면서 다시 한번 대중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침묵] 줄거리 주인공은 포르투갈 출신 예수회 신부 로드리게스입니다. 로드리게스는 자신의 스승인 페레이라 신부가 일본에서 선교 활동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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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 있는 순간에도 누군가의 기억 속에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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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14:56:33Z</updated>
    <published>2025-08-08T08: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도 나를 기다리지 않더라도 나를 살아내야 한다  나를 깨우던 존재가 있었기에, 매일 아침이 행복으로 향하는 첫걸음이었다. 그때의 나는 이유 없이 잘 살았고, 지금의 나는 이유를 찾으며 살아간다.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같은 사람인지, 되묻게 된다. 그저 살아 있기 위해서가 아니라, 의미 있는 존재로 살고 싶다.  나는 무엇을 잃었고, 무엇을 다시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V6%2Fimage%2FCT58pLDtEn-D4dmuyqu3PNe4O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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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종일 나를 정리하느라 분주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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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1:12:02Z</updated>
    <published>2025-07-02T10: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그 시절의 내가, 지금의 나를 살게 한다  과거의 그림자와 손잡고 걷는 날들이지만, 이제는 그 속에서도 어딘가 빛이 있다는 것을 안다. 과거를 이겨내는 게 아니라, 그 곁을 천천히 지나가는 용기가 필요한 건지도 모른다. 지워버리고 싶으면서 계속 붙잡고, 덮어두려 하면서도 조용히 꺼내보게 된다. 그건 아마 그 시절을 겪은 내가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V6%2Fimage%2FVuHzIl1zGdwxE59MRfBGVxk7b_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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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해내지 않아도 괜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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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1:37:19Z</updated>
    <published>2025-06-20T10: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티는 하루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하루와 다르다  마음을 내려놓고 가벼워졌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도 더 깊은 어둠이 따라온다. 고집스럽게 움켜쥐던 것을 놓은 자리에 남은 건 고요함이 아니다. 텅 빈 방과 가라앉지 않는 불안, 반복해서 깨는 새벽. 그 어둠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버텨내는 마음이, 작고 느린 몸짓이 가장 깊은 구원이 된다.  혹시 그날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V6%2Fimage%2FcP2jp8Zp6AQoi1wvKgpWDG7_0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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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도 괜찮다고, 그렇게 말해주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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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6:56:48Z</updated>
    <published>2025-05-21T15: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쉼은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 내면의 허락이다쉬는 게 자격처럼 느껴질 때, 마음은 단 한순간도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내가 나를 허락하지 않으면, 어떤 시간도 쉼이 되지 않는다.진짜 쉼은 나를 놓아주는 마음에서 온다.쉼이 도착하지 못한 그 마음에, 잠시 숨을 불어넣어 주자.당신의 쉼은 오늘, 마음까지 도달하고 있나요?  https://yo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V6%2Fimage%2FU0J4T5lb4SQ--rFvEG0EFXiBd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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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빛 한 조각 위에 내 마음을 앉혀 놓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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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1:15:08Z</updated>
    <published>2025-05-19T12: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날은 모든 게 축축하고 무겁게 느껴진다. 무기력한 나를 안아주기 위해 햇빛이 드는 자리에 앉는다. 그저 가만히, 그저 비추는 대로 몸을 맡기고 빛에 안긴다. 햇살이 조용히 마음을 덮고, 따스한 기운이 서서히 번진다. 그렇게 빛 속으로 녹아내리는 날이 있다.  당신의 마음은 오늘, 어디에 머물렀나요?  https://youtube.com/shorts/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V6%2Fimage%2FUnqkXZJGqKkx2MF6GRcFPncI8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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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아닌 일을 하며 조금씩 괜찮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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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3:49:42Z</updated>
    <published>2025-05-13T11: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너진 삶을 다시 짓는 건, 언제나 작고 익숙한 것들이었다  내 안에서 무언가 와르르, 무너져 내린 것 같을 땐 그 자리에 작은 일상을 쌓는다. 하루를 한 겹씩 덧대다 보면 나도 다시 천천히 두터워진다. 작고 익숙한 일상의 반복은 내가 나를 다시 믿는 연습이 된다. 그렇게 무너질 듯, 그러나 무너지지 않았다.  당신은 오늘, 어떤 사소함으로 나를&amp;nbsp;다독였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V6%2Fimage%2FvsZaC93tt5sc1-YX9kasaxht2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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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늘 작고 다정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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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4:25:19Z</updated>
    <published>2025-05-09T07: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하고 사소한 일상 없이는 그 무엇도 시작되지 않는다  아무것도 아닌 일을 해야 비로소 하루가 말을 걸기 시작한다. 거기서부터 무언가가 시작한다. 망설이다 내디딘 한 걸음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 것처럼.  당신은 어떤 사소함으로 자신을 살피고 있나요?  https://youtube.com/shorts/a-1TCprHhkA?si=K-tZRFnA3Dw8ek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V6%2Fimage%2F9Fn5R2ppcg_zNTfxbG12cE6Yy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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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함을 내려놓고 다시 나를 믿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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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22:08:48Z</updated>
    <published>2025-05-07T03: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에 닿지 못해도, 멈추지 않았다는 걸로 충분하다  언제부턴가 결과가 없으면 하루가 무의미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기대한 만큼 보답받지 못한 시간들 앞에서, 내가 노력했음을 스스로에게 증명하려 애썼다. 다시 나를 들여다보며 알게 됐다. 결과가 아닌 방향에 집중할 때, 마음이 비로소 숨을 쉰다는 것을. 얼마나 빨리 가느냐보다, 그 길이 '나다운가'가 더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V6%2Fimage%2F8JNu45uL5xRslZsVc_CQx2A-o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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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합소득세 신고를 했다 - 2025.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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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4:07:13Z</updated>
    <published>2025-05-06T12:3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합소득세 신고를 했다. 지난 한 해의 수익을 새삼스레 다시 들여다볼 수밖에 없었다. 2024년 동안 내 나름대로 열심히 애썼지만, 금액을 보니 마음이 쓰리다. 처참하게 실패했다고 해도 좋을 액수다. 나름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그것마저 연말에는 곤두박질치고 말았다. 연말에 가장 큰 수익을 거두리라 예상했는데 말이다.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결과로 인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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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히 할 수 있어서 그만두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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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1:46:59Z</updated>
    <published>2025-05-05T15: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가벼워지자 멈추는 것도 선택지가 되었다. 나는 오늘, 멈추는 연습을 했다.  가끔은 내가 너무 달리고 있는 게 아닐까 싶은 날이 있다. 뭔가를 하다 보면 멈추기 어려워지고, 쉬는 것에 죄책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도 오늘은 그만할 수 있었다. 끝까지 하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멈추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다.  당신은 오늘, 어디쯤에서 멈출 수 있었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V6%2Fimage%2F5jKSMPdU4ASn_H1yf0rvVo3B9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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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가 되는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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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13:57:45Z</updated>
    <published>2025-05-03T10: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기가 되는 시스템(도널드 밀러) 1. 미션 중심의 비즈니스 구축 1) 세 가지 경제적 목표가 담긴 미션 선언문 - 미션 선언문은 경제적 목표, 기한, 미션의 중요성을 포함해야 한다. - 구조 예시: 우리는 X를 Y까지 Z 때문에 달성할 것이다. - 구성 요소: 경제적 목표 &amp;ndash; 판매 목표 외에도 잠재 고객 확보와 같은 장기적 이익을 포함. 달성 기한 &amp;ndash;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V6%2Fimage%2FrPDORJlrl0FCrOHhZ-h-jmU0xi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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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인 숀 토마스 도허티 - Sean Thomas Dougher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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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7:20:40Z</updated>
    <published>2025-05-03T10: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낸시 슬로님 애러니의 저서 [내 삶의 이야기를 쓰는 법]에는 시인 숀 토마스 도허티의 시를 인용한 문장이 나온다. 갑자기 궁금해져서 챗GPT에게 그에 대해 알려달라고 했다. 책에 인용된 문장은 그의 대표작인 Why Bother?(왜 애써야 할까?)라는 시였다. 시의 번역은 챗GPT가 아닌 책에 인용된 문장을 그대로 사용했다.  Why Bother?(왜 애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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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감한 당신에게 - 감정이 깊다는 건 약점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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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0:38:14Z</updated>
    <published>2025-04-23T13: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자 샌드의 저서 『센서티브』를 통해 본 민감함, 자기 이해, 그리고 진짜 회복력  민감한 사람들이 살아가기엔 너무 시끄러운 세상 요즘은 모든 게 빠릅니다. 일도 빨라야 하고, 성과도 보여줘야 하고, 감정 표현도 &amp;lsquo;쿨&amp;rsquo;하게 해야 하죠. 그런 세상 속에서 민감한 사람들은 종종 &amp;lsquo;약하다&amp;rsquo;, &amp;lsquo;피곤하다&amp;rsquo;는 평가를 받곤 합니다. 감정에 깊이 반응하고, 사람들의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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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가 되는 시스템 #3 - 세일즈 피치 스크립트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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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23:50:52Z</updated>
    <published>2025-03-14T13: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널드 밀러의 무기가 되는 시스템. 이제 [3단계 고객을 주인공으로 만들기] 차례다. 주인공은 회사(기업)가 아니라 고객이다,라는 것은 무기가 되는 스토리에서부터 강조하고 또 강조하고 있으며, 1단계와 2단계도 주인공은 회사가 아니라 고객이라는 것이 기본 전제로 깔려 있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중심이 돼야지, 그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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