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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영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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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앎고 있는 병에 대해서 조심스럽지만 자기해방적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교육관련된 글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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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21:30: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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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 행복하세요!(생존 신고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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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2:00:18Z</updated>
    <published>2025-12-26T0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에는 오랜만에 글을 쓰는 거 같네요! 좀 뜬금없지만,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대뜸 하는 이유가 있어요. 그동안 조울증 때문에 힘들고 울기를 반복했어요. 그러다 문득 사람들에게 행복해지시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요. 뭐 인생 별거 있을까요? 행복해지는 게 먼저겠죠.. 어느 할머니가 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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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불행은 소비한다. 나 또한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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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1:00:27Z</updated>
    <published>2025-10-27T01: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이야기를 가지고 쓴 &amp;lt;5살부터 PTSD, ADHD, 조울증&amp;gt;이라는 브런치북을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이라는 것이 있는 줄 모르고 있다가, 마감일에 급 내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돌아보니 문득, &amp;lsquo;서로 누가 더 불행한가&amp;rsquo;를 겨루는 자리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행운은 이야기로 남지 않습니다. 행운은 사건이 아니라 상태이기 때문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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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와의 대화 1편 &amp;ndash; 사랑이 무시로 들릴 때 - 교육 현장 르포 &amp;lt; 부모와의 대화 1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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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9:00:11Z</updated>
    <published>2025-10-26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랑이 왜 상처로 들릴까 부모의 조언은 대개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그 사랑이 설명되지 않을 때, 아이는 그 말을 명령으로 듣습니다. 부모의 말은 진심이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강요처럼 다가옵니다. 어쩌면 사랑이라는 감정이 가장 쉽게 오해받는 순간이 바로 대화 속에서 일지도 모릅니다.  &amp;ldquo;그 길은 불안정해.&amp;rdquo;&amp;ldquo;안정적인 직업을 가져야 해.&amp;rdquo;&amp;ldquo;다 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xRtiNeAq6dZPr8ReQWpu5BN6e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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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와의 대화 프롤로그 - 교육현장르포&amp;lt;부모와의 대화 프롤로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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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4:14:08Z</updated>
    <published>2025-10-25T14: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제 마주해야 할 교육의  현장은 &amp;lsquo;가정&amp;rsquo;이었습니다 열등감의 구조를 쓰고 난 뒤, 저는 한동안 글을 멈췄습니다. 부산에서 세 명의 여학생이 함께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 이후, 저는 학교라는 공간 안에서만 문제를 찾으려 했던 제 시선이 얼마나 좁았는지를 깨달았습니다.  그 아이들의 마음은 교실에서만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보다 훨씬 오래전, 훨씬 더 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04K1lsms-SdFkvchdy7GJwGj1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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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울증의 강박과 국가교육위원회에 불참한 이유  - PS 제가 국가교육위원회에 회의적으로 활동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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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3:00:17Z</updated>
    <published>2025-10-20T0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아요. 저의 브런치북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강박적 사고 있죠? 불판, 불을 보면 만지고 싶다는 충동이 올라오는 등등. 그것들을 이때까지 ADHD현상의 일종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의사 선생님의 말씀이 바뀌어서 조울증의 증상이라고 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아비동조적 강박적 사고 저의 병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OT_terItGvvugrGsuTg__UA7Yx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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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내 인생을 바꾼 날들 - 『5살부터 PTSD, ADHD, 조울증』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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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3:55:04Z</updated>
    <published>2025-09-13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쓰면서 얻은 가장 큰 선물은, 저의 인생을 다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글을 써 내려가다 보니, 제 인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네 날이 선명히 떠올랐습니다.   TOP1 엄마가 형과 나를 지키려고 다짐한 날 TOP2 현재의 아빠(계부)가 형과 나를 아들로 받아들여야겠다고 다짐한 날 TOP3 아빠가 그 다짐을 외할머니 앞에서 이야기한 날 T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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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과 환자,가족들의 행동지침들 - &amp;lt;5부 정신과 이야기 - 데이터로 본 나의 회복 2편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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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4:14:10Z</updated>
    <published>2025-09-09T1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과 환자들의 가족들의 행동방안 4가지 4가지 방안 제안 정신과 질환을 앎고 있는 환자가 있는 가정은 매우 힘들 겁니다.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죠. 하지만 그럴 기미가 보이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 네 가지 방안을 제안합니다. 이 4가지를 지킨다면 그들과 다가갈 수 있는 길이 조금씩은 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C8kFBfIDPYXO9o0qTZK1JPPLN8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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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로 본 나의 회복 기록 - &amp;lt;5부 정신과 이야기- 데이터로 본 나의 회복&amp;nbsp;1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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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7:35:41Z</updated>
    <published>2025-09-02T09: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제가 병이 있는 동안 쌓였던 저의 데이터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 약 먹기 기록 달력  저는 약을 먹을 때 ADHD여서 그런지 약을 먹는 걸 놓치는 경우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기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곳에다가 달력을 붙여놓고 표시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약을 먹는 빈도가 매우 높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OCT8cHYeHQV1ZK7MoJLrWhUpL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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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 그리고 앞으로 - 『5살부터 PTSD, ADHD, 조울증』&amp;lt;4부 엄마 사랑해 편&amp;gt;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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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2:29:00Z</updated>
    <published>2025-08-26T0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순간, 그리고 앞으로  엄마께 엄마, 저는 이제 과거를 되돌아보지 않으려 합니다.이미 지나간 순간들은 다시는 바꿀 수 없고, 그 시간 속의 우리는 각자의 고통 속에서 버티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지금의 저는 가족과 관련된 모든 트라우마는 이미 용서되었고, 더 이상 그 기억들에 발목 잡히고 싶지 않아요. 저는 오랫동안 과거에 붙잡혀 있었습니다. 다섯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i-J884TGOODR5slK9K48l8w_N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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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먹어야지&amp;hellip; 밥 먹었어? - 『5살부터 PTSD,ADHD,조울증』&amp;lt;4부 엄마 사랑해 편&amp;gt;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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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6:08:12Z</updated>
    <published>2025-08-16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안정감과 소속감 그리고 가족으로 확장되는 무조건적인 사랑 가족의 키워드는 &amp;nbsp;&amp;ldquo;안정감&amp;rdquo;인 거 같아요. 내가 어디에서 무시를 받든 나는 이 가족에 소속되어 있다는 소속감과 안정감이 있어요. 나의 뭐 경제력과 외모 가지고 끊임없이 잣대로 평가를 하는 개 사회죠. 경쟁사회인 한국사회는 끊임없이 네가 쓸모가 있는 놈이냐 네가 누구보다 뛰어나냐는 잣대를 들이밀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1KorB9nlBbYssiamI8xIQcDeC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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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 돌아 결국엔 엄마였어요. - 5살부터 PTSD, ADHD, 조울증 &amp;lt;4부 엄마 사랑해 편 2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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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11:00:13Z</updated>
    <published>2025-08-12T1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결국 돌고 돌아서 엄마는 정말 중요한 존재임을 이야기하고 싶어요.  1. 어렸던 우리 엄마 드라마 열여덞의 순간이라는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이런 독백을 합니다.  철없고 어린 우리 엄마 그래도 나한테서 도망가지 않았던 그 옛날의 어린 엄마 도망가지 않았던&amp;hellip;..  이 대사를 처음 들었을 땐 펑펑 울었던 거 같아요. 왜냐하면 그 옛날 폭력으로 집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d78BQF1Cm-Q44sdZoiTrfe2Bi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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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사랑해 - 5살부터 PTSD, ADHD, 조울증 &amp;lt;4부 엄마 사랑해 편 1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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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3:49:50Z</updated>
    <published>2025-08-09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부에서 트라우마의 이야기에서 엄마의 연민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럼 지금은 잘 지내느냐고 물으신다면 매우 잘 지내고 있다고 답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미 엄마를 100% 용서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둘도 없는 친구사이처럼 가깝습니다. 엄마의 고의가 없었다는 것을 지금은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결국에 이 브런치북의 이야기는 엄마의 이야기로 회귀하는 것 같아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9eEWb5J-TVbWvw0_HFJic9ty_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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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울증 : 음악과 우울  - 5살부터 PTSD, ADHD, 조울증 &amp;lt;3부 조울증 편 8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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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42:22Z</updated>
    <published>2025-08-05T1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이 있었기에 이번 글은 조울증, adhd, ptsd를 겪었던 제가 들었던 음악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는 의학적으로 이 노래들을 들어야 하는 게 아닙니다. 단지 저의 주관적인 노래 리스트입니다. 저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이냐고 물어보신다면 음악이라고 답합니다. 음악이 없었으면 &amp;nbsp;아마 이 글을 쓰고 있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음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xIGZRL6E70i61hIATryPIT0fw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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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울증 : 50만 원 종합심리검사 결과 - 5살부터 PTSD, ADHD, 조울증 &amp;lt;3부 조울증 편 7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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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42:05Z</updated>
    <published>2025-08-02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제가 조울증을 진단받고 50만 원짜리 종합심리검사를 받았던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한 가지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혹시 &amp;ldquo;조울증이면 종합심리검사를 꼭 받아야 하나요?&amp;rdquo;라는 궁금증이 드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받으실 필요 없습니다. 저는 2가지 목적이었습니다. 첫 번째는 찾아보니까 받으면 좋다고 하는 것도 있고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LDQT70mzSb0bVobL4sbLuPfwG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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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울증 : 무너지는 밤  - 5살부터 PTSD,ADHD,조울증 &amp;lt;3부 조울증 편 6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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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40:49Z</updated>
    <published>2025-07-29T1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했다가 조증으로 텐션이 올라갔다가 다시 우울증으로 추락하는 그 느낌은 다시 느끼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약을 열심히 먹으려고 노력하죠. 올해 3월과 저번달인 6월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번 글에서도 언급해 드린 것처럼 치료의 정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상향을 그린다고 말씀드렸죠! 약을 잘 먹는다는 전제하에 말이죠. 근데 이게 무서운 게 갑자기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qXul5l_PS3SVmWPFbPOSdOXi5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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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울증 : 그놈의 밀가루  - 5살부터 PTSD,ADHD,조울증 &amp;lt;3부 조울증 편 5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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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41:46Z</updated>
    <published>2025-07-26T1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울증-조증인 순간을 알아차릴 때 어느 날 문득 4일 동안 울증에 빠지고 일어났는데 깨달았죠  아 오늘이 경조증 시작이구나! 이런!  경조증이 언제 오는지는 모릅니다. 여성분들 생리 주기 보다도 불규칙한 느낌입니다. 생리 주기는 물론 잘 맞지 않더라도 계산이라도 되죠! 이건 계산되지도 않습니다. 그냥 랜덤으로 옵니다. 그래서 생기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amp;nbsp;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NTiQXOMB7NRIYxl14NLsmOt0z_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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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울증 : 미안한데&amp;hellip; 그만 말해 제발.. - 5살부터 &amp;nbsp;PTSD,ADHD,조울증 &amp;lt;3부 조울증 편 4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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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40:10Z</updated>
    <published>2025-07-24T1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증의 증상 중 하나는, 감정이 과하게 고조되는 것입니다. 그걸 저는 경험을 통해 이렇게 느꼈습니다. 우울증&amp;nbsp;환자가 그날 하루 총 8.97km를 9.81km를 걸었습니다. 방금 전까지 우울했던 애가 이 정도 가능한 이유는 조증도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였습니다.  이게 조증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amp;nbsp;그 외에도 이런 증상들이 있어요:  생각이 너무 빠르게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2BTcV89iu9bPIEzhOPV9LdPfT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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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울증 : 한강까지 달려간 밤 - 5살부터 &amp;nbsp;PTSD,ADHD,조울증 &amp;lt;3부 조울증 편 3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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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39:57Z</updated>
    <published>2025-07-19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울증 : 한강까지 달려간 밤 -조울증 3번째 이야기  이번 글의 조울증 현상은 조증과 관련 있습니다. 조울증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1형 양극성 장애, 두 번째는 2형 양극성 장애입니다. 차이는 조증의 세기입니다. 조증의 정도가 강하면 1형, 약하면 2형입니다. 그래서 2형 양극성 장애의 조증은 경조증이라고도 부릅니다. &amp;nbsp;우울증을 겪고 있는 수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tBOaUx_dCjpy7b4929rT-fC-6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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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울증 : 은둔과 들뜸 사이  - 『5살부터 PTSD, ADHD, 조울증』3부 조울증 편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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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39:41Z</updated>
    <published>2025-07-17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서 저의 조울증 증상인 자아비동조적 강박적 사고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이번 글부터 더 본격적으로 조울증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은둔과 들뜸(과도한 에너지와 흥분 상태) 사이, 조울증의 나날들 조울증은 단지 기분이 들쭉날쭉한 병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관계를 마비시키고, 시간을 불규칙하게 휘갈기는 고통의 이름입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7UIIouq3cpwwvzCDrymNGZr6g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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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깃집에서 마주한 조울증  - 『5살부터 PTSD, ADHD, 조울증』3부 조울증 편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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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35:21Z</updated>
    <published>2025-07-15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번 글까지 제가 앓고 있는 ADHD와 PTSD를 다뤘습니다. 이번 글부터는 마지막으로 조울증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조울증은 5살부터 시작된 건 아니었습니다. 고3 무렵부터 시작되었고 진단은 22살에 받았죠. 그러나 지금 돌아보면, 그 뿌리는 오래전부터, 5살 무렵부터 자라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생존의 고통과 무방비한 감정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n%2Fimage%2FwWD4jbXmSoclXIe-ds1QpDBKo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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