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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매일 일상을 살아가며흘러간 작은 순간들을가끔 돌아보고자몇 자라도 기록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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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3:3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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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뿐 아니라 인생도 알게 되었다. - '마르스 샤갈 특별전'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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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마르스 샤갈 특별전 : 비욘드 타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025.05.23. - 2025.09.21. 아무리 미술을 모른다고 하도 '샤갈'이라는 이름은 어디선가 들어본 기억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화가의 특별전이라 사전 예매가 거의 뜨자마자 구입하였다. 이런 전시들은 전시 일정 초반과 후반에는 사람이 항상 많아서 애매하다고 느껴진 6월 중순 어느 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Z-M4WvaJLF_gECHnWgu7s_aym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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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맛은 잘 잊혀진다 - '몽촌닭갈비'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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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지나가다 보이고, 주변 식당 검색하다가 자주 보이던 식당이었지만 늘 웨이팅이 있었기에 한 번도 가보질 못했다. 그러나 캐치테이블에서 원격줄서기가 가능하면서 예상 입장 시간에 약속 시간을 잡아서 딱 맞춰서 입장할 수 있었다. 내부는 옛 느낌에 힙한 감성이 잘 섞여있었다. 메뉴판도 신문 느낌으로 되어있어 재미가 있었다. 주문을 하면 음식들이 나오고 9분에 맞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_L0iJ5-pvKPlCRXLJ8NGCyuDT_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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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육볶음, 많이 그러나 건강하게 - '매화쌈밥'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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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건강하게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는 식당을 찾다가 쌈밥집이 있어 한번 방문해 보았다. 롯데백화점 잠실 식당가에 있다. 제육하고 간장새우를 포함해서 거의 모든 반찬은 무한히 제공된다. 야채는 셀프바에서 다양하게 원하는 것들을 골라 먹을 수 있다. 방문 당시에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메뉴가 바로바로 나오진 않아서 조금 끊기는 느낌은 있었다. 그러나 원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fe-6Dt2MPOAmSABCslk1np9f-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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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 감성이 그리울 때 - '왕십리 통 골뱅이'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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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차에서 곱창을 맛있게 먹고 나서 못다 한 이야기가 있어 2차 장소를 찾기 위해 근처 거리를 걸었다. 대학가라 그런지 젊은 감성 느낌의 술집에 사람들이 많았지만, 우린 조금 조용한 곳을 찾았다. 대표 메뉴인 통골뱅이와 국물을 위한 라면 하나 주문했다. 밑반찬들도 딱 기본적으로 잘 제공되었고 기대했던 통골뱅이는 골뱅이 무침에서 느꼈던 골뱅이는 생각도 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bJZLbYaPCimzMvRDyUtjh0A1J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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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현대미술도 글로벌하다. -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를 보고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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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국립현대미술관 2025.05.01 - 2026.05.03 저번에 리움미술관에서 현대미술 작품들을 보고 나서 국립현대미술관에 있는 전시들도 궁금해졌다. 마침 2013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개관 이래 처음 진행되는 상설전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가 있어 관람하게 되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전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jzGlEp-LJCRLOs7wo7oBwvQQ2D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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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창에는 다양한 것들이 어울린다 - '왕십리 수상한 막창'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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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예전에 같이 일했던 동료들이랑 연락을 해서 1년여만에 약속을 잡았다. 사는 곳과 일하는 곳들의 대략의 중간 지점을 잡으니 왕십리여서 이 곳으로 정했다. 시간이 남아 일찍 갔는데 딱 웨이팅 1번으로 잡았다. 웨이팅이 계속 늘어났고 다행히 일행들이 도착할 때 한 팀이 빠져 딱 맞춰서 들어갈 수 있었다. 막창은 소금구이와 양념구이 두 가지 종류로 주문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CfS5VhqIdZ1CSqS1dHs_IyFUn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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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지에서 내 속도 풀어지다 - '안면식당'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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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23:53:25Z</updated>
    <published>2025-09-09T02: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 친구들끼리 태안에 놀러 갔다. 몸만 오라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가서 재밌게 놀고 다음날 식사 시간이 되었다. 다들 아무런 계획이 없이 와서 급하게 검색을 하기 시작했다. 여러 가지 의견들 중에 펜션 앞에 맛집처럼 보이는 곳이 있다 하여 바로 그곳으로 향했다. 바로 게국지와 낙지볶음, 회덮밥, 그리고 물회까지 다양하게 주문했다. 게국지는 충청남도 서산&amp;midd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MJyl4lRBF07nnACzf_yyWD3R3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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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목살은 삼겹살보다 낫다 - '꿉당 잠실방이점'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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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1:10:35Z</updated>
    <published>2025-08-27T01: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이동에 있던 '소담정'이 결국 없어지고 다른 식당이 들어왔다. 아내랑 한 달에 적어도 한두 번은 갔던 곳이고 사장님과 직원분들께서도 잘 챙겨주셔서 항상 맛있게 먹던 곳이었는데 잠시 바쁜 사이에 갑자기 소식도 못 듣고 없어져버려 한동안 충격을 받았었다. 그러나 고기는 맛있게 먹어야 되기에 맛있는 단골이 될만한 고깃집을 찾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그렇게 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v1JVUuMnU9CoS1-vSi5p7ut8D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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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한 맛이 가장 맛있다 - '짚불집'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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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4:15:44Z</updated>
    <published>2025-07-17T03: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식이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있어 아주 오랜만에 신촌 쪽으로 가게 되었다. 밥시간에 애매해서 결혼식에서는 밥을 먹지 않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배가 고파져서 주변에 있는 고깃집을 검색하게 되었다. 시간에 조금 애매해서 많은 식당들이 다 브레이크 타임이었다. 짚불집은 영업을 하고 있어, 방문을 하였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손님은 우리밖에 없었다. 이곳은 초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jj1FFmMAo2pwSn3ZvGzpDmwGZ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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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슷하지만 개성이 살아있다 - '부다스벨리 로얄클럽'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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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9:04:29Z</updated>
    <published>2025-07-10T08: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백화점 상품권으로 선물을 받는 경우가 있다. 상품권 자체는 쓸 곳이 많지만, 보통 받기 위해서는 백화점에 들러야 되기 때문에 귀찮은 부분들이 있다. 특히 신세계백화점의 경우 잘 가지 않는 곳이지만, 상품권을 우선 받고자 고속터미널역으로 향했다. 상품권을 교환하고 이곳저곳 둘어보다가 시간이 조금 늦어 파미에스테이션에서 밥을 먹기로 했다. 데이트할 때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mR20CUTNiTWWC8nbijGnwKMexf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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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이 심심하다면 나름 건강하겠지? - '한소쿠리신쭈꾸미'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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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0:04:15Z</updated>
    <published>2025-07-03T00: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친구들이 사는 곳에 놀러 간다. 놀다 보면 당연히 밥을 먹어야 되고 보통은 빠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으로 향하게 된다. 이곳은 친구가 사는 곳 근처에 새로 생긴 상가에 들어온 쭈꾸미 집이었다. 맛은 어느 정도 보장된 메뉴라 별로 고민하지 않고 친구랑 이곳에 향했다. 내부는 신축이라 깔끔하였다. 친구랑 둘 다 많이 먹는 편이라 정식으로 시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msQlxPxmldih8TCeUC4vxoyTuU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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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랑 가도 괜찮은 곳 - '엘리스리틀이태리'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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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23:33: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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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주말에 느지막이 일어나 브런치를 먹으려고 주변을 돌아다녔다. 그런데 11시가 좀 넘은 시간에 가려고 하자 맛있어 보이거나 멋져 보이는 곳들은 다 예약이 되어있거나 이미 자리가 차있어 웨이팅이 필요하였다. 주변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곳을 찾던 도중, 11시 반에 열어 아직 열지 않은 식당을 하나 찾았다. 예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던 오랜 기간 그 자리에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Emz0ql4T7yUaL0P3gB8PhLmmx7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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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따라 드라이브 하다보면... - '신포리커피집'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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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2:25:31Z</updated>
    <published>2025-06-26T00: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춘천에서 화천으로 가는 길을 춘천댐을 지나 쭉 따라 올라가다 보면 사북면사무소가 나온다. 그리고 그 옆에 카페 하나를 볼 수 있다. 따뜻한 느낌의 실내 분위기와 야외에는 빈백과 여러 자리가 있어 편하게 높은 지대에서 보이는 앞에 흐르는 강을 볼 수 있다. 커피 원두도 맛있고, 스콘도 직접 굽고, 조경도 잘 관리하셔서 작은 카페임에도 즐길거리가 충분하다.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lNT146rX0jujeB6uDfEvoRgPF3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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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해보이는 책임자의 자리 - '청와대'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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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1:22:44Z</updated>
    <published>2025-06-23T23: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와대가 공개되고 한 번도 못 가다가 날씨가 좋았던 어느 날 한번 가기로 결심하고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하였다. 방문 예약은 청와대, 국민 품으로 홈페이지(https://www.opencheongwadae.kr/mps/reservation/form?menuId=MENU002010300000000)에서 가능하다. 가장 마지막 시간으로 방문하여 영빈관이랑 본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DaI5Q7j9-LoZmyZG0qyl-oVoq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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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과 커피는 시간을 가지고 즐기고 싶다. - '스타벅스 더춘천의암호R점'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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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5:18:09Z</updated>
    <published>2025-06-20T02: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좋았던 어느 주말, 오랜만에 춘천에 놀러 갔다. 바람이 많이 불어 야외 활동은 불가능했기에 카페를 가기로 했다. 예전에 왔을 때에는 없었던 신상 스타벅스가 강변에 생겨 방문하였다. 테라스에 야외 좌석들이 많이 있었으나 워낙 바람이 많이 불어 방문 당일에는 아무도 없었다. 3-4층 전체가 통창으로 모든 좌석에서 강을 볼 수 있었지만 자리 자체가 많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MI_6flhuVMtTs7p_RMXBo6ZQH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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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을 위한 전시 사진 - '피에르 위그: 리미널'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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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5:13:27Z</updated>
    <published>2025-06-18T01: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에르 위그: 리미널 리움미술관 2025.02.27. - 2025.07.06. 피에르 위그의 개인전은 입장하면 바로 어둠 속에서 진행이 된다. 움직이면 직원분들이 라이트를 켜준다. 처음 들어가면 수족관 '주드림4'이 하나 나온다. 기괴한 느낌으로 전반적으로 진행된다. 작품들의 설명은 https://www.leeumhoam.org/qr/62를 참고하면 더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XN8jKer7xSS0iW7O30xxca3CQ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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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겨움도 힙함이다. - '한남김밥'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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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0:18:58Z</updated>
    <published>2025-06-16T23: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힙한 동네를 걸어 다니다 보니 배가 좀 고파졌다. 그러나 그냥 간단하게만 먹고 싶어 간단한 곳을 찾다가 한 식당을 발견해서 바로 들어갔다. 골목길에 있는 5-6 테이블정도 있는 식당이다. 메뉴는 간단하게 몇 가지밖에 없다. 어묵, 김밥, 가락국수, 비빔국수, 여름에는 콩국수까지 판매한다. 비빔국수는 매콤한 맛이 살아 있고 가락국수는 국물이 계속 떠먹게 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YPHmr0YxOd6reGWxDbYJ6qL4cU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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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강국 대한민국 - '리움미술관'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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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10T01: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미술 소장품전 리움미술관 리움의 다른 전시가 있어 보러 가는 김에 통합 전시권이 있어 예매를 진행하였다. 고미술 전시는 무료이며 상설 전이라서 저번에도 본 적이 있었다. 바뀐 것이 있는지 빠르게 보면서 확인하였으나, 특별하게 달라진 점은 없는 것 같았다. 현대미술 소장품전 리움미술관 2025.02.27. -  새롭게 생긴 전시로 현대미술 소장품 전을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h78pbbSDfLigDMOhTrVfX6LRm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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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힙한 동네, 힙한 카페 - '마더오프라인'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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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3:15:10Z</updated>
    <published>2025-06-05T01: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힙한 동네 한남동을 돌아다니다 보니 오랜만에 힙한 카페를 하나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 4월 말 당시에는 가오픈 상태였는데 지금은 정식 오픈한 듯하다. 자리는 야외에도 자리가 있어 날씨가 좋은 날에는 많은 분들이 햇빛을 맞으면서 한남동에서 지나다니는 사람들과 함께 커피 한잔을 즐기고 있었다. 밖에는 자리가 없어 실내에 자리를 잡았다. 밖은 햇빛이 쨍쨍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10QckqX7852yYzlSVpDwm-V50K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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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에 오래 없으면 가성비를 (대만1일차-1) - '저스트슬립시먼띵'에서 지내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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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2:23:12Z</updated>
    <published>2025-06-02T12: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오랜만에 가족 여행으로 대만으로 다녀왔다. 대만은 2024년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입국하는 여행객들(투어는 안된다)에게 뽑기 기회를 준다. 당첨되면 5000 대만달러(약 20만 원)를 쓸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5000.taiwan.net.tw/index_kr.html를 참고하면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b8%2Fimage%2FqmFmffX3FjI3Uke9JP0qnt5T5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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