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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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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저 그런 글을 쓰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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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9:12: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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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한하다는 건, 아름답다는 것 - 27장의 필름카메라를 통해 깨달은 유한함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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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4:22:45Z</updated>
    <published>2026-03-12T14: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배낭여행을 좋아하는데, 늘 여행을 떠날 때면 후지필름에서 나온 초록색 필름카메라인 '퀵스냅'을 꼭 하나씩 챙긴다. 퀵스냅은 총 27장을 찍을 수 있는 필름카메라인데, 가볍고 귀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27장밖에 안 되는 탓에, 여행 중 나는 '언제 찍을 것인가'를 자연스레 고민하게 된다. 그러한 고민을 품은 채로 한걸음 한걸음, 배낭을 메고 걸어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p%2Fimage%2FqPuXSEbT_7mGLg5KCJ20KxB-M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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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 없이 생활하기, 1달 차 - 나의 삶은 어떻게 변화했고 무엇을 느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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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7:04:12Z</updated>
    <published>2026-03-05T06: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몇 달 전부터 점진적으로 인스타그램과 삶을 분리하려고 노력해 왔다. 두 달 전부터는 스크린타임을 5분으로 설정해, 하루에 5분을 초과해서 사용할 수 없게끔 만들었다. 현재는 완전히 계정을 비활성화해서, 아예 인스타그램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이다. 한 달 정도 지난 시점에서 내가 느낀 점들을 기록해 본다.  1. 공(空)에 익숙해졌다  SNS를 삶에서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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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별적으로 학습하기 - 직장에서 성장하기 위해 어떤 정보를 수용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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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6:35:33Z</updated>
    <published>2026-02-18T06: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박할 여지없이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다. 자기계발이나 취미에만 해당하는 이야기이면 좋겠다만, 업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법칙이다. 필자는 IT 분야에 재직하면서 특히나 이러한 '배움'에 민감한데,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업과 관련해서 '어떤 정보를 기준으로 어떻게 배워나갈 것인가'는 조금 다른 문제다. 아니다, 어쩌면 많이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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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AI - 입사한 지 1년 된 사원이 쓴 AI 시대의 행동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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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7:56:03Z</updated>
    <published>2026-02-13T07: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작년까지만 해도 추상적인 기술로 다가오던 AI가, 이제는 로보틱스와 결합되면서 실체를 가지고 다가오고 있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민할 것이다. '내 직무가 대체될 가능성이 있는가', 더 구체적으로는 '나는 대체될 것인가?' 그리고 나는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종사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입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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