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애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sms" />
  <author>
    <name>09543b62482a4df</name>
  </author>
  <subtitle>반갑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sms</id>
  <updated>2024-01-24T09:15:26Z</updated>
  <entry>
    <title>삶은 그런대로 살아볼 만하다. - 헤르만 헤세 &amp;lt;밤의 사색&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sms/3" />
    <id>https://brunch.co.kr/@@gsms/3</id>
    <updated>2024-10-23T06:02:23Z</updated>
    <published>2024-10-23T03: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전누구에게나 밤은 길다, 밤의 사색     우연히 인스타그램의 스토리를 무료하게 넘기던 중 마음에 드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주저 없이 그 이미지를 올린 분께 책 제목을 여쭤보았고, 그렇게 만나게 된 책이 바로 헤르만 헤세 &amp;lt;밤의 사색&amp;gt; 이었어요. 처음에는 표지가 참 귀엽다고 생각했고, 초반부, 중반부를 넘어가면서부터 헤르만 헤세가 대하는 삶의 태도</summary>
  </entry>
  <entry>
    <title>다 늦어버린 후에도 눈물은 흐른다. - 박상영 &amp;lt;대도시의 사랑법&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sms/2" />
    <id>https://brunch.co.kr/@@gsms/2</id>
    <updated>2024-10-24T17:20:50Z</updated>
    <published>2024-10-23T03: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전박상영 &amp;lt;대도시의 사랑법&amp;gt;      20대 청춘들의 다사다난하고 아슬아슬한 이야기 정도로 생각했는데 그 이상의 울림이 있던 작품.  성소수자(퀴어)의 사랑 이야기가 주제인 작품이며, 영이라는 남자 주인공이 메인인 4가지 에피소드로 전개됩니다. 우선 이 책은 무거울 수 있는 소재를 유쾌하게 가벼운 듯 풀어내시는 듯~ 하지만 또 꽤나 묵직한 메시지의</summary>
  </entry>
  <entry>
    <title>소실해 가는 것들에 대한 송가. 혹은 작별의 왈츠&amp;nbsp; - 이혁진 &amp;lt;사랑의 이해&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sms/1" />
    <id>https://brunch.co.kr/@@gsms/1</id>
    <updated>2024-10-23T05:09:14Z</updated>
    <published>2024-10-23T03: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전이혁진 &amp;lt;사랑의 이해&amp;gt;        배경은 은행. 상수, 미경, 수영, 종현. 4명의 캐릭터가 나와요. 로맨스 소설이다 보니 네 명의 남녀가 얽히고 얽히는 이야기입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 간극을 잘 보여주며, 사랑하지만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는 장면들을 은근하게 보여줍니다.  보는 내내 각자의 입장이 다 이해가서 마음 아팠던 작품이었어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