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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영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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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물아홉 백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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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18:43: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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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의 시작 - 새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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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8:43:07Z</updated>
    <published>2026-01-05T18: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5년이 가고 26년이 왔다. 나의 나이도 어느덧 서른이 되었다.. 시간이 금방 간다는걸 이제야 좀 체감하는거 같다.  그리고 1년간 준비하던 임용고시 시험에 떨어졌다 ㅠ 어느정도 예상을 하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큰 점수차에 놀라고 무력감이 들기도 했다. 그래도 스스로를 위로하자면 시험불안 트라우마를 극복했다는거? 그거만으로도 만족해야지 머,,  여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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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 전날 - 긴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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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7:28:46Z</updated>
    <published>2025-11-20T17: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진짜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1년동안 준비한 임용고시인데 뭔가 실감이 안나기도 하고 좀 신기하기도 하다. 그리고 응원까지 많이 받고.. 예전에 재수할때의 내 모습과는 많이 다른거 같다. 물론 나도 많이 변했겠지..?  그게 벌써 10년이 지났다. 나는 정말 치열하게 열심히 삶을 살아왔다고 자부할수 있다. 물론 행복했냐고 묻는다면 그렇다고 말할순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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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죽음 -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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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9:37:50Z</updated>
    <published>2025-10-20T19: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진짜 시험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 글을 쓰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다. 최근에는 할머니 장례를 치르기도 했고.. 밤에 아무도 없는 장례식장을 둘러보며 삶이라는건 참 덧없는거구나 라는것을 많이 느꼈다. 난생 처음 장례식이라는걸 겪어보기도 했다. 할머니가 많이 아프셨기에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직접 겪어보니까 기분이 이상했다.  슬픔의 감정이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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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박감 - 시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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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7:50:36Z</updated>
    <published>2025-08-24T17: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한달에 한번씩 글을 쓰는거 같다. 역시나 매일 일기를 쓰겠다던 새해 계획은 사라진지 오래다 ㅋㅋ 아무래도 내가 답답해지는 패턴이 한달에 한번씩 오는거 같다 ㅎㅎ,,  오늘은 성당 청년회에 다녀왔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다. 굳이 에너지 소모가 필요한가 싶기도 하고,, 다음주에 연수만 다녀오면 다 끝이긴 하지만 사람들하고 대화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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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태솔로여도 연애는 하고싶어 - 곧 서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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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23:33:46Z</updated>
    <published>2025-07-29T16: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넷플릭스에서 나온 모솔 연애 프로그램을 봤다. 연프 애청자로서 같은 모솔 입장에서 보는게 더 몰입이 될거 같았는데 역시나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  처음의 순수함, 두려움, 서툰 감정들을 보면서 내가 보였고, 나의 삶이 보였고, 살아온 흔적이 보였다.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으면서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고 피하기만 하고, 솔직하지 못하고 상대를 배려한답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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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 뒤죽박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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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19:08:57Z</updated>
    <published>2025-07-08T19: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진짜 여름이 왔다. 언제 더워지나 했는데 갑자기 확 더워짐,, 글도 한달만에 쓰는거 같다. 한달간 꽤 많은 일들이 있었다. 성당도 열심히 다녔고, 야구도 보러가고, 유튜브 정리도 좀 하고,, 그리고 지난주에는 밤새 술을 먹어서 너무 힘들었음 ㅎㅎ,,  뭔가 요즘은 힘들다기보단 현타가 쎄게 왔다.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기도 하고 이렇게 살고 싶기도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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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 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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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21:59:43Z</updated>
    <published>2025-06-01T17: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6월이다. 시간이 정말 금방 가는거 같다. 이제 20대도 얼마 남지 않았다. 오늘은 성당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청년회도 가입하고 다니고 있다. 원래 나는 모태신앙 천주교였는데 요즘은 정말 공부하다보니까 사람을 만나기도 힘들고 의지할데도 없다보니까 성당을 다니기 시작한거 같다.  내일은 다시 일주일이 시작된다. 솔직히 말하면 정말 지긋지긋하다. 내 맘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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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 조급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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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6:33:06Z</updated>
    <published>2025-05-23T14: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잘 모르겠다. 하루하루가 그냥 지나가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글도 이제는 일주일에 하나씩 쓰고 있다 ㅋㅋㅋ  이번주는 지난주와 반대로 계속 집에서 공부를 했다.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하면서 많이 지쳤었나보다. 역시나 집에서 하니까 공부는 잘 안되더라 ㅎㅎ,,  하 솔직히 어떻게 할지 잘 모르겠다.. 그냥 하라는대로 진도는 따라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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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답한 마음 - 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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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22:18:30Z</updated>
    <published>2025-05-19T15: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은 되게 오랜만에 쓰는거 같다. 지난주에는 한번도 못쓰고,, 올해 목표인 매일 일기 쓰기는 이미 실패해버렸다 ㅋㅋㅋ 그래도 꾸준히 쓰려고 노력하는 내 모습이 너무 기특하다!!  사실 지난 일주일간 여러 일이 있었다. 우선 몸은 다 회복이 됐고, 하루도 빠짐없이 밖에서 공부를 했다! 처음으로!! 원래는 계속 집에서 하다가 밖에 나가야만 할거 같아서 공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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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셋 -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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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22:12:45Z</updated>
    <published>2025-05-08T15: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드디어 내 몸이 회복이 된거 같다!! 물론 컨디션은 왔다갔다 하고, 공부가 정말 하기 싫을때도 있지만, 다시 일어서서 무언갈 할 수 있는 힘이 좀 행긴거 같다.. 뭔가 길었던 터널을 통과한 느낌?  솔직히 지난 한달간 뭔가 스스로가 무너진 듯한 기분이 너무 많이 들었었다. 바라는것도 많았고, 하고픈것도 많았고,, 그럼에도 나를 믿고 잘 지켜낸거 같아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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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다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야 - 무너진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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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19:35:20Z</updated>
    <published>2025-05-03T15: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는 어찌저찌 버티면서 시간을 보냈다. 몸은 다회복이 됐고, 이제 컨디션도 돌아와서 공부할 준비가 되었지만 불안함은 가시질 않았다.  그래서 여기저기 전화해서 도움을 구했다. 사실 어떻게 보면 &amp;lsquo;나 좀 도와줘, 위로해줘&amp;rsquo; 라는 말을 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람들의 말이 전혀 위로가 되지 않았다. 물론 다 나를 위해서 하는 말이고, 정신차리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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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픔 - 외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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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5:00:31Z</updated>
    <published>2025-04-24T13: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 한달동안은 계속 컨디션 회복만 하는거 같다,, 계속 아팠다가 나았다가 반복중 ㅠ 그러면서도 내가 놓지 못하는 끈처럼 아무것도 안하면 죄책감이 들어서 붙잡고 있다가 더 크게 탈이 났나보다.  큰 병원에 갔더니 폐렴이라고 한다. 자꾸 무리해서 내가 나의 몸을 잘 관리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했다. 이참에 나와의 시간을 가지는 걸로!! 그래도 이렇게 몸에서 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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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 - 긴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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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23:52:53Z</updated>
    <published>2025-04-18T16: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엔 슬럼프가 좀 긴거 같다,, 감기가 거의 한달째 안 낫고 있다 ㅠ 나을 만하면 다시 걸리고,, 아마도 내가 안 쉬고 계속 뭔갈 하려고 해서 그런가보다. 담주에는 병원을 가봐야겠다. 컨디션 관리가 가장 중요하니! 최근에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고 의욕만 앞서서 이것저것 하려고 해서 많이 지쳤나보다. 쉬는것도 제대로 쉬진 못한거 같다.  내가 느낀게 휴식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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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적응 - 혼란스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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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22:38:25Z</updated>
    <published>2025-04-14T17: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 하루를 보내고,, 요즘 공부에 잘 집중이 안된다. 내 마음가짐이 문제인지, 상황 때문인건지,, 매일마다 열심히 살자고 다짐하지만 마음처럼 잘 안되는게 답답하기도 하고,, 힘든 마음을 표현도 하고 어리광 부리고 싶을때도 많은데 혼자서 감당할 수 밖에 없으니까 막막하기도 하다.  생각해보면 나는 참 혼자 스스로 모든 것들을 이겨내고 감당하려 했던거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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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수 - 피곤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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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6:40:58Z</updated>
    <published>2025-04-11T14: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영덕 여행을 다녀왔다. 사실 너무 자주가서 별 감흥은 없었지만 오랜만에 다같이 가는거라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왔다. 유튜브도 찍고! ㅎㅎ 최근에 좀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심란했는데 바람을 좀 쐬고 오니고 다시 의지가 생기는거 같다! 감기를 얻어오긴 했지만 ㅎㅎ,,  이제는 당분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타이밍인거 같다. 거의 한달동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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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디션 최악 - 두번째 슬럼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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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6:48:36Z</updated>
    <published>2025-04-09T16: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쓰는거 같다.사실은 최근에 좀 아팠다. 여러모로 혼란스럽기도 했고,, 여행도 좀 다니고 사람들 만나면서 리프레시는 됐는데 마음이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주변의 직장인 친구들을 만나면서 문득 내 미래가 보였다. &amp;lsquo;나도 저렇게 살게 되겠지?&amp;lsquo; 그 감정은 기쁨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이었다. 힘든건 둘째치고, 무기력하게 아무 생각없이 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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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 축하해 라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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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0:28:17Z</updated>
    <published>2025-04-03T15: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 생일이다. 아니 이제 끝났다,, 뭔가 계속 바쁘다보니 정신없이 지나온거 같다. 생일 밥도 먹고 저녁에 고기도 먹고 선물도 많이 받고,,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 이제는 사랑을 주고 받는 법을, 아니 하는 법을 알거 같은 기분이다.  여태까지 나는 그런 것들 때문에 괴로워했다. 공허하고 외로워지는 말들에 내가 작아지는 느낌이랄까? 생일이면 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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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로도 -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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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21:12:30Z</updated>
    <published>2025-04-02T17: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틀동안 울산 여행을 다녀왔다. 사실 공부 때문에 일찍 오려고 했는데 더 있다 가라그래서 좀 늦게 왔다. 피곤하다. 심지어 저녁에 와서 바로 공부를 했다. 나 참 기특한듯 ㅎㅎ  지난주에 대구여행도 다녀오고,, 이번주 토요일에 또 약속이 있다. 이제 정말 약속 그만 잡아야겠다. 솔직히 좀 외롭기도 하고 어느정도 결핍이 있어서 그런거 같다. 그래도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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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숭생숭 - 뒤숭숭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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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23:59:09Z</updated>
    <published>2025-03-31T16: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뭔가 마음이 굉장히 복잡하고 뒤숭숭했다. 지난 주말에 친구들을 만나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꾸 옛날 생각이 나는거다. 과거에 힘들었던 감정들이 오버랩되면서 지금의 행복한 감정과 비교를 하게 된다.  나는 살면서 행복이란 감정을 느껴본적이 한번도 없었다.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행복이란건 곁에 있는건데 그걸 느끼는데 이렇게 오래 걸릴줄이야. 솔직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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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박 -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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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16:37:15Z</updated>
    <published>2025-03-28T14: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것저것 해야할게 많아 아침 8시부터 공부를 했다. 10시에 필라테스 갔다와서 4시까지 공부를 마치고 헬스 갔다오니 6시. 밥 먹고 7시에 협찬 받은걸 영상을 찍었다. 그거 편집하고 내일 친구들 대구 오는거 신경쓰고 울산 놀러간다고 연락하고,, 웬지 모르게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였다.  나는 약속이 생기거나 무언갈 하려고 하면 이상하게 강박이 생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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