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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부동산 김기현 공인중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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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산 남구 동백부동산 김기현 공인중개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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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12:15: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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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속 의뢰와 LED 전등 설치 및 가구 폐기 - 남성 공인중개사의 차별화 및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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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9:00:41Z</updated>
    <published>2025-06-23T09: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룸 중개 의뢰가 들어왔다. 처음엔 매매, 전세, 월세 모두였다. 상황이 바뀌면서 전세와 월세로 진행했다. 다른 곳에도 의뢰했으리라는 생각에 차일피일 방문을 미뤘다. 알고 보니 전속 의뢰였다. 서둘러 방문한 내부는 노후화가 심각해 보였다. 청소와 도배는 차치하더라도 LED 전등 교체는 필요해 보였다. 앞으로도 전속으로 의뢰해 주시면 LED 전등은 품삯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6%2Fimage%2FT2tUAb1eRe4bR3IVyv_JC20Jx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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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겐 미화원이 있다(Habemus Janitor) - 상가번영회 대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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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2:21:25Z</updated>
    <published>2025-06-10T08: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지난 수요일과 목요일은 너무 힘들었다. 실체는 심부름꾼인 상가번영회 대표로서 미화원 채용을 수행했기 때문이다. 목요일 오후부터 인후통이 있더니 자고 일어난 아침엔 목에서 피 가래가 나왔다. 금요일 밤엔 약한 몸살 기운에 해열진통제를 먹고, 팔에는 두드러기가 생길 정도였다. 그래도 한 분을 선택한 만큼 문제 해결의 단초를 마련했다. 아래는 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6%2Fimage%2Fhpow5kXa-x_VXUK8QsxSxndop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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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인중개사 일상) 환상적인 양타의 하루 - 행운과 노력의 산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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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7:41:45Z</updated>
    <published>2025-05-26T06: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해당 포스팅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일부를 각색했습니다.  개업 일 년 차를 넘기는 중이다. 기간이 길어져서 그런가. 팔자에도 없을 행운이 찾아왔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파트 매매를 단독중개했다. 그 과정이 기가 막힐 정도로 우연의 연속이었다. '운빨'도 있었지만, 해결해야 할 문제도 많았다. 이를 통한 성장도 고마운데, 고객분의 '노골적'인 격려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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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인중개사 일상) 벽이 울면, 나도 운다 - 누수의 불확실성과 중개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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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8:09:56Z</updated>
    <published>2025-05-24T06: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내용 일부를 각색했습니다.  '30년 이상의 연립은 함부로 손대지 마라'  공인중개사들 사이에 돌아다니는 조언이다. 그 근거는 누수와 중개보수다. 다르게 표현하면 업무가 복잡하고, 리스크는 높은데, 보상은 낮다는 의미다. 보통의 누수도 어려운데, 노후화된 건축물은 경우의 수가 급증한다. 필자가 아는 경우만 해도 방수, 외벽, 새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6%2Fimage%2FT8bCn3eQmf-JUftJQvuXTBG9t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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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 임파서블_2025년 정기 2회 건축기사 필기 합격 - 비전공자, 노베이스, 직장병행, 그리고 공인중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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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22:53:48Z</updated>
    <published>2025-05-24T03: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지난 5월 19일 건축기사 필기를 응시했다. 결과 발표일은 6월 11일이다. 그러나 시험 직후 모니터에서 확인한 '합격' 두 글자(평균 74점, 건축구조 70점, 건축법 60점)와 가시지 않은 감동을 이유로 후기를 작성해 본다. 불합격을 예상했고, 시험 직전 한 주에는 '사경(死境)'을 헤맸기에 기쁨이 크다. 글쓰기는 감동이다!(웃음) 아래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66%2Fimage%2FjPPeBtGDJXvyJdZTD3xmuc3PW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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