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미국의 할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 />
  <author>
    <name>a81e9fa7e83f4ef</name>
  </author>
  <subtitle>미국으로 이민간 후 미국 일상과 느낌점 그리고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tJJ</id>
  <updated>2024-01-30T12:41:38Z</updated>
  <entry>
    <title>수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84" />
    <id>https://brunch.co.kr/@@gtJJ/84</id>
    <updated>2026-04-01T11:30:39Z</updated>
    <published>2026-04-01T11: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의 세수수건은 대략 50개쯤 된다. 이 수건들을 사용하고 모아 두었다가, 빨아 놓은 수건이 몇 개 남지 않았을 때 한꺼번에 빨아서 개어 놓는다. 나는 한 번도 이 수건들을 빨아 본 적은 없다. 우리가 이렇게 수건을 모았다가 한꺼번에 세탁을 하게 된 이유는 세탁기에 수건들만 따로 세탁하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나는 아직도 세탁기를 사용할 줄도, 사용해</summary>
  </entry>
  <entry>
    <title>하메네이 사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83" />
    <id>https://brunch.co.kr/@@gtJJ/83</id>
    <updated>2026-03-01T15:48:46Z</updated>
    <published>2026-03-01T15: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의 사망 소식을 접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미국과의 핵 협상이 진행 중이던 상황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했다는 것이다. 협상 결과에 만족하지 못한 미국과 이란이 추가 협상을 예고한 시점이었기에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작전과 결과는 충격을 주기에 충분했다. &amp;nbsp;지난번 이란 핵시설 폭격 때도 협상이 예정되어 있었지</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이민에서 느끼는 것들(드라이브 쓰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82" />
    <id>https://brunch.co.kr/@@gtJJ/82</id>
    <updated>2026-02-25T05:45:07Z</updated>
    <published>2026-02-25T05: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은 자동차의 나라라 한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전 세계 많은 나라에서 운행되는 고속철도가 거의 없는 나라이다. 미국과 같이 큰 나라에 고속철도가 보편화되지 않았고 자동차와 비행기가 대중교통의 중심이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 사정이 이렇다 보니 미국에서는 자동차가 없으면 가까운 편의점도 가기 어려운 곳이 대부분이다. 물론 사람이 많이 사는 대도시</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을 보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81" />
    <id>https://brunch.co.kr/@@gtJJ/81</id>
    <updated>2025-12-30T11:54:12Z</updated>
    <published>2025-12-30T11: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월은 유수와 같다고 했던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모두 같지만, 그 시간을 체감하는 속도는 순간마다 다르다. 특히 나이를 먹어갈수록 시간의 흐름은 더욱 빠르게 느껴진다. 얼마 전 「2024년을 보내며」를 쓴 것 같은데, 어느덧 다시 「2025년을 보내며」를 쓰고 있다. 예전에는 보통 그해의 마지막 날에 이 글을 썼지만, 블로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에는&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80" />
    <id>https://brunch.co.kr/@@gtJJ/80</id>
    <updated>2025-11-15T10:44:26Z</updated>
    <published>2025-11-15T10: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를 먹고 은퇴를 하면 자연스럽게 사회생활에서 멀어지고, 나만의 시간이 많아지게 된다. 그러다 보니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 적응하기도 어렵고 점점 더 고립되며, 그럴수록 외로운 생활에 익숙해져야 한다. 그래서 미래에 대한 비전이나 꿈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젊었던 시절의 추억에 젖어 살게 되고, 사람을 만나 대화를 나눌 때도 &amp;ldquo;나 때는 말이야&amp;rdquo;라는 말로 시작하</summary>
  </entry>
  <entry>
    <title>보수와 진보, 그리고 국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79" />
    <id>https://brunch.co.kr/@@gtJJ/79</id>
    <updated>2025-10-19T11:26:21Z</updated>
    <published>2025-10-19T11: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세계정세를 보면, 과거의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이념 대립 이후로 지금처럼 진보와 보수, 좌파와 우파의 대립이 극심했던 시기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각 나라가 두 진영으로 갈라져 서로가 옳다고 주장하며 싸우는 모습은, 마치 하나의 나라가 두 개로 나뉜 듯한 인상을 줍니다. 물론 여기에는 종교, 인종, PC 즘, 워키 즘, 빈부의 격차 등 여러 갈등들이</summary>
  </entry>
  <entry>
    <title>사진 - 디지털 사진 정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78" />
    <id>https://brunch.co.kr/@@gtJJ/78</id>
    <updated>2025-10-12T11:31:34Z</updated>
    <published>2025-10-12T11: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은 우리의 추억과 순간을 간직하게 해 주는, 우리 삶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기록물이다. 아주 오래된 빛바랜 사진에서부터 최근에 찍은 생생한 사진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저마다 기억하고 싶은 장면을 사진으로 남겨 놓고, 가끔 그 사진을 보며 지난 추억을 되새기곤 한다. ​ 요즘에는 기술의 발달로 필름 카메라 대신 디지털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니, 필름을 걱정</summary>
  </entry>
  <entry>
    <title>그들만의 리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77" />
    <id>https://brunch.co.kr/@@gtJJ/77</id>
    <updated>2025-09-06T13:30:54Z</updated>
    <published>2025-09-06T13: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는 한국 여자 프로 골프 대회를 시청했습니다. 겨울 시즌을 제외하고 매주 열리는 이 대회에는, 우승 상금이 2억 원에 가까운 큰 금액이 걸려 있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매주 열리는 대회는 프로 자격을 가진 여자 선수들만 출전할 수 있는, 일반인에게는 전혀 접근할 수 없는 &amp;lsquo;그들만의 리그&amp;rsquo;입니다. ​ 물론 한국 남자 프로 골프 대회나 세계 남녀 프로 골프</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이민에서 느끼는 것들(크레디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76" />
    <id>https://brunch.co.kr/@@gtJJ/76</id>
    <updated>2025-07-05T12:57:37Z</updated>
    <published>2025-07-05T12: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는 '신용의 사회'라 불린다. 이는 신용을 잘 지키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구분하여, 그 사람을 사회 구성원으로 어떻게 평가할지를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는 의미일 것이다. 나는 미국에 이민을 와서야 비로소 이 신용, 즉 '크레디트'의 중요성을 피부로 실감할 수 있었다. ​ 물론 한국에서도 신용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실</summary>
  </entry>
  <entry>
    <title>벼룩과 초가삼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75" />
    <id>https://brunch.co.kr/@@gtJJ/75</id>
    <updated>2025-06-16T09:15:22Z</updated>
    <published>2025-06-16T08: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벼룩은 아주 작지만 우리의 피를 빨아먹고 살아가는, 마주치기 싫은 곤충입니다. 한번 물리면 극심한 가려움으로 고통을 겪게 되며, 이 때문에 사람들은 벼룩을 철저히 제거하려 합니다. 벼룩은 지저분하고 냄새나는 곳에 잘 서식하므로, 이를 막기 위해서는 청결을 유지하고 소독을 통해 환경을 개선해야 합니다. 이와 관련된 속담에 &amp;lsquo;벼룩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amp;rsquo;는</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이민에서 느끼는 것들(고등학교 졸업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74" />
    <id>https://brunch.co.kr/@@gtJJ/74</id>
    <updated>2025-06-14T13:16:17Z</updated>
    <published>2025-06-14T11: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요일은 아들의 고등학교 졸업식이 있는 날이었다. 이 졸업식을 위해 샌디에이고에 사는 큰딸도 가족이 된 지 얼마 안 된 귀여운 강아지 두 마리를 데리고 비행기를 타고 날아와 주었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 참석을 걱정했던 나도 힘은 들었지만 무사히 함께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이번 졸업식은 미국으로 이민 온 이후 세 번째로 참석한 고등학교 졸업식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J%2Fimage%2FRrgw7IvjA3HaqUkOEECvtPpq02w" width="386"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이민에서 느끼는 것들(분노 조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73" />
    <id>https://brunch.co.kr/@@gtJJ/73</id>
    <updated>2025-06-05T17:58:14Z</updated>
    <published>2025-06-05T10: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 이야기 같고 언제 결론이 날지 노심초사하며 걱정하고 기대했던 대통령 선거도 마침내 끝이 났다.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으로 시작된 대통령 보궐 선거는 6개월이라는 긴 여정을 거쳐 그 막을 내렸다. 누군가는 기쁨에 환호하고, 누군가는 아쉬움에 잠겼을 것이며, 또 어떤 이에게는 슬픔과 분노의 시간이었을지도 모른다.&amp;nbsp;우리는 희로애락(喜怒哀</summary>
  </entry>
  <entry>
    <title>황금알을 낳는 거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72" />
    <id>https://brunch.co.kr/@@gtJJ/72</id>
    <updated>2025-05-24T17:36:09Z</updated>
    <published>2025-05-24T14: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이솝 우화 중 하나인 &amp;lsquo;황금알을 낳는 거위&amp;rsquo; 이야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매일 황금알을 하나씩 낳는 거위를 키우던 농부는, 하루에 하나씩 얻는 것이 너무 느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는 거위의 배 안에 많은 황금알이 들어 있을 것이라고 믿고, 한꺼번에 모두 얻기 위해 거위를 죽여 배를 가릅니다. 그러나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매일 얻던</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한 삶의 모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71" />
    <id>https://brunch.co.kr/@@gtJJ/71</id>
    <updated>2025-05-15T12:30:57Z</updated>
    <published>2025-05-15T12: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은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 &amp;lsquo;행복하게 사는 것&amp;rsquo;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누군가는 평화로운 가정을 이루는 것이 행복이라 하고, 또 어떤 이는 많은 돈을 버는 것이 행복이라 말합니다. 이처럼 '행복'이라는 공통된 목적은 존재하지만, 그 목적을</summary>
  </entry>
  <entry>
    <title>AI&amp;nbsp;시대의&amp;nbsp;창작과&amp;nbsp;저작권에&amp;nbsp;대한&amp;nbsp;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70" />
    <id>https://brunch.co.kr/@@gtJJ/70</id>
    <updated>2025-05-05T13:29:22Z</updated>
    <published>2025-05-05T12: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23일은 '저작권의 날'이었다. 이는 창작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창작물을 보호함으로써, 그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고 그 결과물에 대한 정당한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날이다. 창작물은 단지 결과물이 아니라, 창작자의 시간과 노력이 담긴 지적 자산이다. 따라서 이를 보호하는 제도는 개인의 권리를 넘어서 사회 전체의 문화와 지식 발전을 위한 기반</summary>
  </entry>
  <entry>
    <title>은퇴 준비, 마음의 준비가 먼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69" />
    <id>https://brunch.co.kr/@@gtJJ/69</id>
    <updated>2025-04-28T13:04:25Z</updated>
    <published>2025-04-28T11: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건강 문제로 인해 경제 활동을 하지 못한 지 벌써 5년이 넘었다. 그동안 건강이 좋아지기를 바라며 장애인 은퇴 신청도 미뤄왔지만, 결국 작년 말에 신청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4개월째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미국은 행정 처리가 느리기로 유명하고, 장애 여부를 판단하는 데 평균 6개월이 걸린다고 하니, 앞으로도 최소 3개월은 더 기다려야 할 것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이민에서 느끼는 것들(리얼 아이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68" />
    <id>https://brunch.co.kr/@@gtJJ/68</id>
    <updated>2025-04-24T11:10:47Z</updated>
    <published>2025-04-24T10: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의 일이다. 아침 일찍 리얼 아이디(REAL ID)를 발급받으러 간다던 아들에게서 전화가 왔다. 지갑을 잃어버리고 왔으니, 아버지 건강 상태가 괜찮다면 가져다줄 수 있겠느냐는 조심스러운 부탁의 전화였다.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아 몸이 약간 불편했지만, 두 번째로 새벽부터 가서 기다리다가 또 빈손으로 돌아올 아들을 생각하니 지갑을 찾아들고 교통국(DM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J%2Fimage%2Foz5_KYSx_G1e_f7EbjemDhHuu5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은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67" />
    <id>https://brunch.co.kr/@@gtJJ/67</id>
    <updated>2025-04-10T23:32:58Z</updated>
    <published>2025-04-10T22: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처럼 짧은 수면을 뒤로하고 침실을 나와 내 작업방으로 향했다. 모두가 잠든 새벽의 고요함을 혼자 즐기며 성경을 읽고 기도를 마쳤다. 늘 하던 대로 유튜브를 켜고 이 영상 저 영상을 둘러보는데 &amp;nbsp;갑자기 몸 전체에 한기가 느껴졌다. 손발은 차갑게 식었고, 식은땀이 피부를 적셨다. 동시에 가슴이 서서히 조여 오는 듯한 답답함이 몰려왔고, '혹시 심장이 멈추는</summary>
  </entry>
  <entry>
    <title>정치와 종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66" />
    <id>https://brunch.co.kr/@@gtJJ/66</id>
    <updated>2025-04-02T13:25:01Z</updated>
    <published>2025-04-02T13: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통령이 다수를 장악한 국회로부터 탄핵을 당하고 이에 대한 판단을 하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기다리는 동안 종교계가 거리로 나와서 탄핵 반대 운동을 하는 것에 대한 찬반 의견이 뜨겁다. 종교가 현실 정치에 직접적으로 참여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의견이 서로 갈리는 것이다. 사실 종교와 정치</summary>
  </entry>
  <entry>
    <title>춘래불사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tJJ/65" />
    <id>https://brunch.co.kr/@@gtJJ/65</id>
    <updated>2025-03-27T00:12:58Z</updated>
    <published>2025-03-26T23: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며칠 동안 이곳 시애틀 날씨는 아직 겨울인 듯 비도 오고 바람이 세차게 불더니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기로 계획된 오늘은 흐리긴 하지만 봄날과 같이 포근 해졌다. 생일파티를 겸한 가족 식사를 하기 위해 아들과 함께 장모님을 모시러 가려는데 아들이 반팔 T-셔츠 차림으로 나오기에 밖에는 아직 추우니 옷을 두껍게 입고 오라고 하였더니, 아빠만 춥다고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JJ%2Fimage%2FjPqAdm2h9VYoPHmKh23IiBUXv3E" width="386"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