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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니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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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등남아와 함께 미국 생활하는 엄마, 써니썬입니다.회사 다니다 육아와 살림에 내던져진 휴직맘이고요.미국 살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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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19:46: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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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초등학생들은 펑펑 노는 거 아니었나?  - 미국 초등학교 시험 톺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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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11:06:44Z</updated>
    <published>2024-05-21T00: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초등학교 톺아보기 : 미국인데 시험을 자주 본다고?]  내가 어릴 때에는 학교에서 정기적으로 시험을 봤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한국 초등학교에는 '정기 시험'이 사라졌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시험을 보는 것에 대하여는 의견이 엇갈리겠지만 나는 시험 찬성주의자다.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익히는 데 시험만큼 좋은 제도가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x%2Fimage%2FfRvr4aZolvq8G6et6w25HDPdbZ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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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도 스승의 날이 있나요?  - 미국 초등학교 스승의 날 톺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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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3:19:01Z</updated>
    <published>2024-05-13T20: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 5월 15일 스승의 날이 있는 것처럼 미국도 스승의 날이 있다.  나는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닐 때부터 김영란법으로 인해 선물을 준비하지 않았는데 다른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미국은 선물 주고받는 것을 매우 자연스럽게 여긴다. 큰 문화차이가 난다는 것을 일단 염두에 둬야만 한다.      [미국 초등학교 스승의 날 톺아보기 : 5월 첫째 주는 선생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x%2Fimage%2F5K7EyuOK2tFEO9XndgOEugvuu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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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도 좋은 학군, 중요한가요? - 미국 초등학교 학군 톺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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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6:48:58Z</updated>
    <published>2024-05-07T01: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으로 올 것이 정해지고 그다음에 결정할 것이 뭐가 있을까?  바로 &amp;lsquo;어디서 살까&amp;rsquo;를 알아보는 것이다.   우리도 그랬고 다른 사람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주(State), 도시(City)까지 보고 그다음에 보는 것은 바로 학군(School District)이다. 아니, 아예 학군부터 보고 이주를 고려할 수도 있다.   누군가 나에게 학군의 중요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x%2Fimage%2FH6Xx2R3iQni92A6dnSTMGIWVC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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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유사한 미국 Science - 미국 초등 과학 과목 톺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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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02:30:40Z</updated>
    <published>2024-04-22T21: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초등학교 과학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고백부터 해야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 장을 넣은 것은 '미국 초등학교 과학&amp;rsquo;에 대한 글 자체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혹시나 나의 사례조차 도움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글을 쓴다.   [미국 초등 과학 톺아보기 : 우리나라 과학 과목과의 비교]  미국이나 한국이나 과학은 일단 아이가 호기심을 갖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x%2Fimage%2FUPTIn21sxAm2zj_bqEXXkPsUe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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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Social Studies, 은근 깊이 있네?  - 미국 초등 사회 과목 톺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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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14:05:41Z</updated>
    <published>2024-04-15T22: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Languge Arts의 확장 버전인 것 같은 Social Studies]  Languge Arts도 뭘 하는지 잘 몰랐지만, Social Studies는 더욱 멘붕에 가까웠다. 작년에 고대중국에 대해서 시험 본다고 했을 때의 당황스러움이 기억난다. 뭘 배우는 지도 모르는데 시험을 본다니...... 대체 어떤 걸 도와줘야 할지 몰랐다. 그때 common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x%2Fimage%2FR7Ft8QiP8GcWEUcwflW2J7l4_C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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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nguage Arts 너는 뭐니?  - 미국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국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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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17:06:02Z</updated>
    <published>2024-04-10T20: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Languge Arts? 너는 뭐니?]  Languge Arts는 미국에서 배우는 국어다.   네이버 사전을 찾아보니 &amp;quot;미 (학과목으로서의) 국어, 언어 과목(언어의 사용 능력 양상을 위한 읽기, 쓰기, 말하기 등)&amp;quot;이란다.   실제로 Phonics, Grammar, Writing, Listening, Reading, Speaking 등을 배운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x%2Fimage%2FcKTt2JlHNrkGAcFqqQeKE253g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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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가면 수학 1등은 따놓은 당상이라고? - 미국 초등학교 수학 쉽다는 건 영어가 되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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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18:23:17Z</updated>
    <published>2024-03-25T22: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초등 수학에 대한 소문과 오해]  내가 입국 전 미국 초등학교 수학에 대한 정보를 얻은 곳은 세 곳이었다.  네이버 카페, 네이버 블로그, 주위 사람들. 뭐 이건 사실 수학뿐만은 아니지만.   그곳에서 얻은 정보들은 대체로 비슷했고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웬만한 한국 초등학생들은 미국 초등학교 수학을 쉽게 느낀다.  한국 초등 아이들이 제일 두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x%2Fimage%2FnVc-joo1AKWL46cPEIOiFY3ed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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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초등학교 가면 스쿨버스 무조건 타나요? - 네이버 사전에서는 찾을 수 없었던 Dismiss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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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02:55:59Z</updated>
    <published>2024-03-18T17: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량 라이드로 통학하는 아이]  우리 아이는 작년 1월부터 미국 버지니아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이제 4학년이다.   나는 미국 초등학교를 떠올리면 제일 먼저 연상되는 것이 바로 노란색 스쿨버스였다. 그만큼 당연히 스쿨버스를 타야 한다고 생각했고, 기대했다.   검색해 찾아본 여러 글에서도 스쿨버스 타는 것만 봤기 때문에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x%2Fimage%2FcOG68TmX-V3k34HHg9wsByV4TF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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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노는 것 같은데 그건 아니네? - 은근 도전적인 미국 초등학교 시간표 + 작은 도서관이 있는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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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03:58:22Z</updated>
    <published>2024-03-11T21: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러 가는 것 같은 학교]  우리 아이는 미국 초등학교 4학년이다. 한국에서 2학년 마치고 왔으니 3학년부터 다녔고, 학기 차이로 인해 1학기는 건너뛰었다.  한국에서 학교를 다닐 때에도 엄청난 공부를 하고 온 것은 아니었다. 그래도 아이가 학교를 뭔가 배우려고 간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하긴 아이에게는 학교 교실에 앉아있는 것 자체가 배움일 것이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x%2Fimage%2FSlHPi9wK278WXPt3a6MOWAN5OlY"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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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학교가 더 노는 건 사실이었다! - 한눈에 보는 미국 초등학교 학사 일정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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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3:58:33Z</updated>
    <published>2024-03-04T16: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사 일정 공지]  나는 미국 버지니아주에 거주한다.  작년 겨울에 들어와서 이제 일 년이 되었다. 작년에는 학기 중간에 들어와서 그랬는지 학사 일정 같은 걸 받지 못했다. 그저 그 주 혹은 그 달의 일정에 대해서 학교에서 오는 공지(메일, 프린트물)로 알았을 뿐.  우리 카운티의 학사 일정은 교육위원회를 거쳐 1월 말 발표되었고, 4월 말에는 수정 버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x%2Fimage%2FOfe_k-d7rVIFuv9sWH4DMWXfv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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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초등학교에 다니면 언제쯤 영어를 잘하게 될까?  - 스피킹 안 되는 아이의 일 년 후 영어 실력과 영어 교육 이력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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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1:48:25Z</updated>
    <published>2024-02-26T20: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정도면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지 않을까?]  미국에 오기 전 품었던 생각이다.   우리 아이는 미국 공립 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이다.  그리고 미국에 온 지 일 년이 되었다.  우리 아이의 현재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가늠해 봤다.   지금 아이의 영어 스피킹(Speaking) 수준은 미국 친구들과 말할 때 부담을 느끼지 않는 정도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x%2Fimage%2F2x_X9DXVR016tZE8dZ-Qlj93b2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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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휴 이게 간식이지 점심이야?  - 미국 초등학교 급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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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7:13:03Z</updated>
    <published>2024-02-19T23: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VS 미국 공립 초등학교 급식]  아이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다닐 때 무상급식의 혜택을 2년간 누렸다.  학교마다 배치된 영양교사 덕분에 집에서보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믿었다.   물론 실제로 아이가 모든 반찬을 골고루 먹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하지만 어쨌든 점심 걱정은 해본 적이 없었다.   그렇지만 미국에 와서 도시락 싸는 것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x%2Fimage%2FcYA8JG5DOx9GLKdyNaq82MO7m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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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나는 한 번에 될 줄 알았지...... - 국문과 출신의 브런치 작가 신청 실패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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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5:50:20Z</updated>
    <published>2024-02-17T03: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시간 공을 들여 브런치 계정을 만들고 처음 글을 썼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2024년 1월 마지막 날인데 새해 들어서도 당최 달라진 게 없는 내 모습이 한심했고 뭐라도 좀 해야겠다 싶었다.  그러다 유튜브에서 본 온라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공무원이 떠올랐다. 글쓰기는 나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아르바이트라도 해서 생활비에 보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x%2Fimage%2FnZEE5tdfclZu1pZvP5Z7YQZetDc"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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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초등학교 가려면 뭐부터 해야 할까? - 미국 초등학교 입학 절차와 서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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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1:49:08Z</updated>
    <published>2024-02-14T21: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준도 예외도 많은 나라, 미국] 한국은 그래도 보통 나라에서 정한 기준에 의해 대부분의 것들이 이루어진다. 지방자치제라고 해도 지방법에 의해 달라지는 건 세금 정도 아닐까?  하지만 여행자가 아닌 거주자로 마주한 미국은, 그냥 50개의 주가 각각 하나의 나라 같다.  주(state)에서도 도시(city)마다, 카운티(County)마다 너무도 다른 규정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x%2Fimage%2F_7495y1DNBOAh8pG5uGxoYmiu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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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밸런타인데이에 이럴 일인가? - 미국 초등학교의 밸런타인데이 문화 + 선물 포장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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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2:35:40Z</updated>
    <published>2024-02-12T23: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한 달 동안 학교를 보내고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을 때, 예상치 못한 유인물을 한 장 받았다.  Valentine's Day Class List라는 것이었다.  거기에는 반 전체 학생들의 이름과 선생님 이름이 적혀 있었다.   대체 이게 뭐지 싶었고, 뒤이어 온 선생님의 메일에는 뭔가를 가져오려면 반 아이들 전체에게 줘야 한다는 안내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x%2Fimage%2F3IwZqJZzDLtMncc_BsYsSzoHO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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