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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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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온다. 바람을 만드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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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07:23: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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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 - feat. 하와이대저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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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9:00:17Z</updated>
    <published>2025-02-28T0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기상을 하고서는 샤워를 하고 가볍게 운동을 한다. 그리고선 그날 올라온 하와이대저택을 들으며 스트레칭을 한다.  오늘 들은 내용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팀장으로서 팀원에게 팀원 각각의 비젼을 물어보는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https://youtu.be/7UW3TXzHX1Y?t=176   [비전 관련 질문] 1.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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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에 4배 성과 올리기 - feat. 하와이 대저택 &amp;amp; 12주 스프린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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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0:46:17Z</updated>
    <published>2025-02-22T0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월 중순이다. 2025년이 시작된지도.  아직 눈에 보이는, 손에 잡히는 성과는 없다. 나름 알차게, 열심히 시간을 보내온거 같은데.  그러던 차에 하나의 영상이 눈에 띄었다. 그리고 보자마자 브런치에 글을 써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연간 계획을 12주 기반 단위의 계획으로 옮겨 실행하라는 이야기이다.  https://youtu</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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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인터뷰 준비 - feat.&amp;nbsp;C++ Data Type and Metho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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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6:02:16Z</updated>
    <published>2025-02-15T0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 무려 AWS Redshft의 hiring manager로부터 LinkedIn을 통해 연락이 왔다. 그래서 나의 Resume(CV)를 보냈는데 연락이 없었다. 그래서 JobD가 맞지않나보다. 아쉽다 생각했다. 그러다 연초에 연락이 다시 왔다. 가볍게 챗을 하자고. 그래서 자기소개 겸 presentation을 했다.  아주 좋아했다. 그리고 인터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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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답률에 따른 여론 조사 관련 사고실험 - feat. 여론조사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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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21:29:54Z</updated>
    <published>2025-02-08T0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도 벌써 한달이 다 지나가는 요즈음이다.  이와중에 내 눈에 띄는 뉴스가 있었는데 작년 12월과는 급격하게 바뀐 여론조사 결과였다.  통계학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그리고 여론조사의 이해&amp;nbsp;수업을 들었던 나로서는 내심 여론조사 결과를 부정해서는 안된다는 마음이 강했다.  그런데 순간 하나의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적극응답층이란 존재를 가정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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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학기 통계학과 수업 - feat. 한국방송통신대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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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1:14:06Z</updated>
    <published>2025-02-01T0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초다 보니 의욕이 조금 넘쳤다. 그렇게 의욕이 넘치는 상황에서 1학기 수강신청 기간이 돌아왔다.  6과목을 들을지, 4과목을 들을지 고민이 되었다. 연말 정산 아닌 연말에 반성을 하면서 중요한 목표가 아닌 주변 목표에 집중했었던 것이 조금 아쉬웠더랬다. 그래서 욕심을 부리지말자 욕심을 부리지말자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수강신청 기간이 되니 욕심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dC%2Fimage%2FtK__0MGftaSOC06XXPn5rwV5y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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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의 시작 - cospro c++ 1급 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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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8:55:33Z</updated>
    <published>2025-01-22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이 시작된지도 벌써 보름 넘게 지났다.  시간은&amp;nbsp;왜이리 빨리도 가는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나름 알찬 보름을 보내지 않았나 생각도 해본다.  매니저도 바뀌었고, 그로인해 업무가 조금 더 바빠졌다. 그렇지만 그로인한 변화가 반갑다. 지금 매니저와의 대화는 더할 나위 없이 즐겁다.  그리고 오늘 지난번에 한번 불합격했던 자격증 시험에 합격했다.  기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dC%2Fimage%2FOyozYSYeE6QiLx-ZF3XedcRSD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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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 작은 거짓말, 지독한 자기확신, 위선, 악 - feat.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by 룰루밀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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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10:33:18Z</updated>
    <published>2025-01-15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있음!!  독후감을 쓸까 말까 고민하다 쓰게 되었다. 조금이라도 글을 써 놔야 기억에 남을 듯 해서...  이 책은 엄청난 꺾기를 선보인다.  이 책의 앞부분, 전반부를 읽을 때는 고난과 역경, 불운이 닥쳤을 때에도 살아나갈 수 있는 힘을 주는 한 사람의 강인함, 파괴되지 않는 것에 관한 이야기인줄 알았다.  그런데 그 강인함이 작은 거짓말로부터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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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것 vs. 덜 중요한 것들 vs. 사소한 것들. - feat. 2025년 새해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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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10:33:15Z</updated>
    <published>2025-01-08T06: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많아진다.  2024년을 결산하고 2025년을 다짐과 함께 시작해 보고자 한다.  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2024년 난 무엇을 했던가.  많은 걸 했던거 같지만 아무것도 안한 느낌이 공존한다.  이는 아마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바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도 조금은 다행이라 생각하는건 의욕을 조금이나마 되찾았다는 것 정도일까.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dC%2Fimage%2FdvCtSj6PzLw0aM4B9SKyKVTHf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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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 구입한 도서목록(3/3) - feat. 교보문고 &amp;amp; 하와이대저택 &amp;amp; 트레바리 &amp;amp; 기술면접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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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0:44:35Z</updated>
    <published>2025-01-01T04: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을 보내고 2025년을 맞이하면서 그간 읽었거나 읽으려고 산 도서 목록을 정리해 보고 있다.  2023년 7월부터 12월까지 32권을 구매해 22권을 읽었었다. 2024년 1월부터 6월까지 38권을 구매해 20~22권을 읽었다. 2024년 7월부터 12월까지 61권을 구매해 6권을 읽었다. 조금씩 읽은책은 꽤 되는듯.  위는 교보문고를 통해서만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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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 구입한 도서목록(2/3) - feat. 교보문고 &amp;amp; 하와이대저택 &amp;amp; 트레바리 &amp;amp; 기술면접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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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9:13:06Z</updated>
    <published>2024-12-23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을 보내고 2025년을 맞이하면서 그간 읽었거나 읽으려고 산 도서 목록을 정리해 보고 있다.  2023년 7월부터 12월까지 32권을 구매해 22권을 읽었었다.  이번에 정리할 기간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이다.     전체기간: 2024년 1월 ~ 6월까지  총 38권의 책을 구매했다. 이 중 대략 20~22권 정도 읽은듯. 절반 정도 읽은 책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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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 구입한 도서목록(1/3) - feat. 교보문고 &amp;amp; 하와이대저택 &amp;amp; 트레바리 &amp;amp; 기술면접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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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11:34:26Z</updated>
    <published>2024-12-21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은 내게 잊을 수 없는 해였다.  2023년 후반부터 조금씩 힘을 낼 수 있었다. 하루하루 이를 꽉 깨무는 기분으로다가.  내가 싫어했던 자기계발 영상을 다시 접하기 시작했던 것도 그때 즈음이었다.  책을 사는데는 돈을 아끼지 않았다. 그 이유는 제목만으로도 깨닫는 바가 하나라도 있다면 그 돈은 아깝지 않다는 생각 덕분이었다. 지금도 이 생각은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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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자컴퓨터의 이해 101 - feat.&amp;nbsp;&amp;nbsp;처음 읽는 양자컴퓨터 이야기 by 다케다 슌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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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9:24:34Z</updated>
    <published>2024-12-19T0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책을 3장까지 읽었다. 많은 오해가 풀렸다. 그리고 큐비트가 무엇인지 어느정도는 이해하게 된 거 같다. 인터넷에 있는 많은 큐비트에 대한 설명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았던 그부분이 바로 아래 책을 통해 이해가 되었다. 그래서 독후감 아닌 독후감을 남겨야겠다고 생각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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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자의 길(1) - feat.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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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0:10:55Z</updated>
    <published>2024-12-17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수상하고, 어수선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위로와 위안이 되는 글을 쓰고 싶었다.  순례자의 길을 걷기로 마음 먹었을 때, 그리고 그길을 시작했을 때의 사진을 남겨 위안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고, 나누고 싶었다.  사진과 사진에 관한 짤막한 설명으로 글을 써보고자 한다.     나의 여정은 프랑스 파리에서부터 시작했다. 예전에 파리에 들렸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dC%2Fimage%2FKOOO3n7RN9SwufajlhnRn3Vko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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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분의 아버님(1) - feat. 산티아고 순례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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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2:50:58Z</updated>
    <published>2024-11-22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례자의 길에서 많은 인연들을 만났다.  짧은 12일의 일정 이후에 긴 무력감에 빠져 지냈었는데 오늘 머릿속에서 한명한명의 얼굴들이 떠올랐다.  바욘에서 처음 만났던 한국인 순례자분들부터 발이 아플 때 끝까지 곁에서 함께 걸어주었던 친구까지.  모두 다 담아두고 싶은데.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그길을 걸었던 분들이 속속 마지막 종착점인 산티아고까지 무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dC%2Fimage%2FOlO5OABxGDONJjiCMR-9ZSspr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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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CMC 샘플링 그리고 깁스 추출법 - feat. LL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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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10:43:04Z</updated>
    <published>2024-11-15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MCMC: Markov Chain Monte Carlo *LLM: Large Language Model  내가 하는 업무와 관련해 논문을 읽다보면 깁스 샘플링, MCMC샘플링이 제목에 포함된 논문을 많이 접하게 되었다. 무슨 연유에서였을까. MCMC를 만날때면 늘 반가우면서도 무슨 의미인줄 몰라 두려워했다. 그래서 해당 논문을 읽어보려하다가도 주저주저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dC%2Fimage%2F3L8w_PAA9469UXkFNOTj4f8wp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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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귀자의 &amp;quot;모순&amp;quot; - feat. 북클럽 발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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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4:33:55Z</updated>
    <published>2024-11-09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독후감(https://brunch.co.kr/@antonio-choi/27)을 썼었는데 느낀점이나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많이 언급하지 못했던게 아쉬웠다.  그래서 북클럽 모임을 가질 때, 써보려고 각 소단원마다 함께 생각해 보면 어떨까 싶은 내용들이나 감명깊었던 내용들을 수기로 정리했었다.  그부분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    #1. 생의 외침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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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귀자의 &amp;quot;모순&amp;quot; - feat. 가족과 결혼, 그리고 비극적인 사건과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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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3:23:20Z</updated>
    <published>2024-11-03T03: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있음.  나는 원래 문학소설을 잘 읽지 않았다. 물론 지금도 잘 읽지 않는다.  문학소설을 잘 읽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는 우울해져서이다.  나의 편견은 이러하다.  문학 소설 속 주인공들중 평범하거나 오히려 아주 행복한 주인공들이 나와 별 문제없이 오래도록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라고 했다면 그건 소설이 될 수 없었을테니까.  되려, 아주 비극적이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dC%2Fimage%2Fm9MTMYEPVpRAUV8bQaCZMyqAr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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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J였나보다. - feat. 바욘에서 생장까지 험난한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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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3:29:31Z</updated>
    <published>2024-10-23T11: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MBTI를 좋아하지도, 신뢰하지도 않지만 새로운 모임이나 젊은(?) 어린 친구들이 많은 모임에 가면 대화의 물꼬를 MBTI로 틔우는 경우가 많아 이따금 억지로 억지로 테스트 해 보곤 했었다.  그러다 MBTI 유형을 쉽게 구별할 수 있는 질문이라며 P인지 J인지 알아보는 질문으로 &amp;quot;계획대로 되지 않았을 때 스트레스를 받으면 J,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dC%2Fimage%2F8sPqbhq_PjEJl_ZFFa7BbDsJo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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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학의 역사 - feat. 방송대 수리통계학 1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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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22:55:46Z</updated>
    <published>2024-10-17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나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방송대 수업을 듣다보면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다.  내가 궁금해 하던걸 저리도 쏙쏙 집어내어 설명해 주시다니.  들을 때는 물론 다 알거 같다.  뒤돌아서면 까먹을테지만.  그래서 서둘러 정리해 보기로 했다.  수리통계학 첫번째 강의다운, 역사적 배경과, 무엇을 배우고자 함인지에 대한 수업에 대해서.     수리통계학 강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dC%2Fimage%2FZeK1WZ8Z0LbXYuQFvIbMZZYtj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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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야 여행이 끝난거 같다. - feat.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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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0:11:48Z</updated>
    <published>2024-10-15T11: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오늘은 꼭 글을 써야지라고 다짐했다.  그동안은 글을 쓰려고, 여행 일지를 쓰려고 해도 왠지 쉽지가 않았다.  왜인지 몰라도 계속 순례자의 길 위에 있는 기분이었다.  아마도 이는 함께 순례자의 길을 시작했던 친구들이 여전히 순례자의 길 위를 걷고 있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감사하다.  동*를 필두로 하나 둘 속속 순례자의 길에 도착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dC%2Fimage%2FDIaXRaty_yxjYUkmpdsLNKJn7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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