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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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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항상 '평범한 하루'를 살기를 바라고,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늘 되새기며 살아왔습니다. 그런 '평범한 하루' 속 받는 위로와 감동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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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4:3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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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담감 없이 자유롭게 작성해 보자 - 연재를 멈추고, 재미있게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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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22:26:03Z</updated>
    <published>2025-03-24T14: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스토리에서 연재해 왔다. 하지만, 그 강박으로 인하여 글쓰기가 재미보다는 부담감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난 연재를 멈추고 쓰고 싶을 때 자유롭게 찾아오기로 결심했다.  난 브런치 스토리에서 '평범한 하루 속의 선물'을 연재하고 있었다. 작지만 소중한 독자들과 글로 소통하는 게 너무 재미있었다. 그 작품에서 마지막으로 이야기한 것이 아마 나의 이직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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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르신의 열정에서 배운 것 - 지하철 쉼터에서 만난 열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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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8:12:38Z</updated>
    <published>2025-02-27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는 곳에서는 지하철 쉼터에서 공부하시는 어르신을 가끔 볼 수 있다. 그런 분들을 보면 &amp;ldquo;멋있다&amp;rdquo;는 생각이 절로 든다. 저런 모습은 어르신들에게서만 볼 수 있는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나라면 아마 남들이 볼까 봐, 부끄러울까 봐, 소음이 있다고 등 여러 가지 이유로 그런 장소를 피할 텐데&amp;hellip; 오늘 본 어르신의 열정은 정말 멋졌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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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함을 담아, 목표를 향해 - 세 번의 다짐, 그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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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23:21:33Z</updated>
    <published>2025-02-20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계발서를 보면 이런 말을 자주 접할 수 있다. &amp;ldquo;원하는 것을 세 번 말해라. 그럼 이루어진다.&amp;rdquo; 사실 난 그 말을 믿지 않았다. 세 번 말한다고 다 이루어지면 다들 이미 원하는 것을 다 이룬 것 아닌가? 그러나 나는 그 말이 진심으로 맞다는 걸 몸소 깨달은 순간이 있었다.  이전 회사에서 퇴사한 후, 진로에 대한 오랜 고민을 거쳐 결국 내 꿈을 찾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wn%2Fimage%2FI5e_YOPlmmt0trGlDmk8ct4c1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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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셋 증후군, 그리고 나 - EP. 7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벗어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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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3:58:21Z</updated>
    <published>2025-02-06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어떤 유튜버를 통해 &amp;lsquo;리셋 증후군&amp;rsquo;이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다. 리셋 증후군이란,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들이 &amp;lsquo;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amp;rsquo;는 강박을 가지면서 반복적으로 리셋하는 현상을 말한다. 영상을 보면서 나는 깊이 공감했다.  1. 완벽주의적인 성향 나는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무언가를 시작하면 반드시 완벽한 결말을 맺어야 한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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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라는 이름의 온기 - EP.6&amp;nbsp;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어지는 가족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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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2:06:42Z</updated>
    <published>2025-01-30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날이 되어, 타지에서 일하는 두 언니가 내려왔다. 오랜만에 다섯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다. 집 안이 북적북적해졌다.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함께한 시간보다 떨어져 지낸 세월이 길어졌지만, '가족'이라는 울타리는 여전히 단단했다.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마음, 굳이 표현하지 않아도 알 것 같은 감정들.  나는 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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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한 길 위에서 - EP.5 더 단단해질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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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3:56:07Z</updated>
    <published>2025-01-23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항상 갈림길 위에 서있다. 그리고 우리는 매일 다양한 선택을 해야 한다. 선택을 내리면&amp;nbsp;후회하기도,&amp;nbsp;칭찬받기도 한다. 지금, 나는&amp;nbsp;그런 순간이 서있다.  쉽지 않은 이직 난 2024년 11월 퇴사하고 약 1달간 푹 쉬었다. 잦은 야근으로 소화불량까지 올 정도로&amp;nbsp;몸이 아팠기에, 지금 아니면 못 쉰다는 생각에 충분히&amp;nbsp;쉬었다. (간간히 이직 준비는&amp;nbsp;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wn%2Fimage%2FUvDAdv4ka4d82JztSktu-oH2vls.png" width="3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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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에 느끼는 3월 공기 - EP.4 겨울에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따스한 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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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2:15:08Z</updated>
    <published>2025-01-15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1월 15일, 내가 사는 지역은 마치 봄이 온 듯 낮 기온이 10도를 웃돌았다. 따스한 공기에 1월인데도 불구하고 3월의 기운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다. 기분 좋은 날씨 덕분에 강아지와 2시간 넘게 이곳저곳을 거닐었고, 공부할 책을 챙겨 카페로 향했다. 내가 사는 곳은 대학교 근처라 평소 종강 후에는 한산하지만, 어제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카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wn%2Fimage%2FuwiEPSMeuNdKqqEjJHrPlOjQG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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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한 게 좋은 걸까? 익숙함에 갇힌 걸까? - EP.3 새로운 것보다 익숙한 게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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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09:34:02Z</updated>
    <published>2025-01-08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평범한 하루의 작은 선물이 아니라 '평범한 하루의 작은 고민'을 끄적이려고 한다. 나는 좋아하는 드라마를 10번 이상 반복해서 보고, 가본 여행지도 2번 이상 다시 찾는다. 해외여행도 좋아하지 않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  친구들과 모이면 종종 해외여행 이야기가 나온다. 나는 가본 적이 없으니 자연스럽게 조용해진다. 그러다 친구들이 묻는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wn%2Fimage%2FvUgEdGBVmFYmmNOOefKSpkO0K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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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일상 속에서 많은 위로와 영감을 받는다 - EP2. 일상 속 다양한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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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1:23:22Z</updated>
    <published>2025-01-01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상 속에서 많은 위로와 영감을 얻는다. 하지만 너무 익숙해서 놓치고 살뿐이다. 나 역시 그런 사람 중 하나였다.  어느 저녁, TV에서 뉴욕 마라톤에 도전하는 기안84의 모습을 봤다. 장애인, 어르신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이 한계를 넘기 위해 뛰고 있었다. 처음엔 무심히 보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왜 나는 아주 작은 도전도 시작하지 못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wn%2Fimage%2F3U6_37A3BLtK1wbOijZhCewB3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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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하루'가 중요한 이유 - EP.1 왜 '평범한 하루'를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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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13:19:01Z</updated>
    <published>2024-12-26T0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제가 전에 작성해 둔 것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우선, 나를 소개하자면 나는 '읍'에 사는 20대 평범한 시골 사람이다. 부모님, 대형견(리트리버), 유기묘와 함께 살며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나는 아무 일 없는 '평범한 하루'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늘 그런 하루를 보내고 싶다.  '평범한 하루'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은 얼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wn%2Fimage%2Ffu6qkzIUZMNi9oSIKydZCadCf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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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하루'가 중요한 이유 - EP.1 왜 '평범한 하루'를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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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6:21:13Z</updated>
    <published>2024-12-21T05: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나를 소개하자면 나는 '읍'에 사는&amp;nbsp;20대 평범한 시골&amp;nbsp;사람이다. 부모님, 대형견(리트리버), 유기묘와 함께 살며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나는 아무 일 없는 '평범한 하루'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늘&amp;nbsp;그런 하루를 보내고 싶다.  '평범한 하루'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평범한 하루'는 지겨운 것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wn%2Fimage%2FquHjAP0Rt2qL8bBRXnyuTlTRy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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