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민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 />
  <author>
    <name>tong-math</name>
  </author>
  <subtitle>수학강사 이민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u3w</id>
  <updated>2024-02-01T05:05:51Z</updated>
  <entry>
    <title>학원에 다니는 솔직한 이유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18" />
    <id>https://brunch.co.kr/@@gu3w/18</id>
    <updated>2024-05-06T10:54:08Z</updated>
    <published>2024-05-06T08: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초∙중등 아이들에게 학원에 왜 다니냐고 질문을 하곤 한다.  대부분 비슷한 대답을 하는데, 공부하려고, 혹은 공부를 잘하려고 다닌다고 표면적인 대답을 한다. 그러면 난 학원 안 다니면 공부를 못하는 거냐고, 잘할 수 없는 건지 말하며 한마디 더 묻는다. 진짜 솔직하게 답해보라고. 그러면 쭈뼛하며 대답한다. 엄마가 다니라고 해서요... 십중팔구 그 대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ESCFeilr0jePpQsmOgOicf6BTW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모님들은 공부를 왜 하라고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17" />
    <id>https://brunch.co.kr/@@gu3w/17</id>
    <updated>2024-03-10T09:15:37Z</updated>
    <published>2024-03-10T07: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이야기할 거리는 좀 꼰대 입장일 수도 있겠다.  아이들 입장에서 볼 때, 과연 공부가 재미있거나 좋아서 하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 과연 있기는 할까? 아마도 초등학교 시절까지는 공부가 재미있거나 좋아서 하는 아이들이 꽤나 있을 수도 있지만, 중학교 이후부터는 매우 희박할 것이다.  대부분의 말 잘 듣는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바람과 요구에 착한 마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XlgKdE5_taUGwc0t3P588ZZz9s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적의 상대성 이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16" />
    <id>https://brunch.co.kr/@@gu3w/16</id>
    <updated>2024-03-07T11:11:47Z</updated>
    <published>2024-03-07T07: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6년 전후로 기억한다.  당시 중학교 2학년에 공부를 무척 안 하는 남자아이가 있었는데, 어느 정도인가 하면 거의 매 수업 시간마다 체벌을 받았다(당시는 학교, 학원에서 체벌을 했었다.). 과제를 거의 안 하니까. 그래서 학원 다니지 말고, 집에서 놀라고 하면 주변에 놀만 한 친구들이 모두 학원을 다니니까, 놀러 오는 거라고 웃으며 답하던 무척 밝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s5D5SinWM06SNaqg8Tu8gno_UC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학 퀴즈(1)의 이론적 배경 설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15" />
    <id>https://brunch.co.kr/@@gu3w/15</id>
    <updated>2024-02-29T15:20:59Z</updated>
    <published>2024-02-29T13: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퀴즈의 배경이 되는 개념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다소 이론적이며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가끔은 진지한 수학 얘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amp;ldquo;평면분할이론&amp;rdquo;이라고 했었는데, 다시 검색해 보니, 잘 안 보인다. 아마도 이름이 바뀌었나 보다.시작은 단순하다. 한 평면이 있고, 그 위에 직선들을 그을 때, 평면을 최대한 많은 수로 분할하는 방법은 무엇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tCTHQYZaIXM9hs53db6aG7OwVM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학 퀴즈~~!!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14" />
    <id>https://brunch.co.kr/@@gu3w/14</id>
    <updated>2024-02-28T12:56:58Z</updated>
    <published>2024-02-28T12: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시간에 가끔 내는 퀴즈를 올리고자 합니다.  맞춘다고 해서 상품이 있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재미 삼아,&amp;nbsp;쉬어가는 코너의 역할로...^^  이 퀴즈를 알게 된 건 무려... 1994년 경.&amp;nbsp;뒤늦게 군대를 간 시절, 나보다 어린 선임병이 낸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이런저런 퀴즈를 나에게 내고 맞춰보라 했었는데, 거의 맞췄더니...&amp;nbsp;짜증을 내더군요...ㅋ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jB-ioR23wIdHkCjEf4vEof43oo8.png" width="408"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과제는 받은 당일에 완료하도록 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13" />
    <id>https://brunch.co.kr/@@gu3w/13</id>
    <updated>2024-02-27T10:54:30Z</updated>
    <published>2024-02-27T08: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수업과 공부를 구별하라는 이야기를 했고, 공부는 본인이 하는 것 즉, 과제를 하는 것이 공부라는 강조를 했다.  이제 과제를 하는 시점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과제는 반드시 받은 날 당일에 완료할 수 있도록 학생의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보통의 경우, 중학생 기준으로 볼 때 수학학원은 주 3일 혹은 주 2일 가고, 한번 가면 3~4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ceRI6Eu1UT32yLP1n1-O2ggL-h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업과 공부를 구별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12" />
    <id>https://brunch.co.kr/@@gu3w/12</id>
    <updated>2024-02-26T12:10:34Z</updated>
    <published>2024-02-26T09: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중학생의 경우, 학교에서 6교시 혹은 7교시를 하고 하교하게 된다. 그리고, 집에 와서는 얼마간의 시간 후에 학원에 가서 또 3~4시간의 수업을 받고 집에 오는데, 결코 만만치 않은 일정이다. 집에 오면 당연히 피곤할 수 있고, 부모님들도 아이들이 힘들게 수업받고 오는 것이 안쓰러워 토닥이며 반갑게 맞아준다.  이때, 흔한 부모님들의 멘트 또는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qOFEcEpdpTGpZ3GsW_QlzmO1bm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학과 독서의 관계 - 독서록 작성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11" />
    <id>https://brunch.co.kr/@@gu3w/11</id>
    <updated>2024-02-26T05:49:24Z</updated>
    <published>2024-02-23T07: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수학공부에서 독서의 중요성  난 비록 수학강사이지만, 평소 학생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자주 강조하는 편이다. 실제로 수학보다 국어가 훨씬 더 중요한 과목이라고 말하곤 하는데, 이럴 때마다 학생들에게 나오는 의아하다는 표정이 재미있다.   학창 시절만이 아니라 삶 전체를 볼 때, 나는 국어(언어능력)의 영향력이 수학의 영향력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한다.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yopML8yYO6lfla1IMnOIJQo-ig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습자세와 각자의 습관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10" />
    <id>https://brunch.co.kr/@@gu3w/10</id>
    <updated>2024-02-22T09:55:26Z</updated>
    <published>2024-02-22T07: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교육이건, 사교육이건 기본적인 태도가 불손한 아이들이 있을 수 있다. 본 글은 인성교육에 관한 글이 아니므로, 이러한 아이들의 태도를 논하는 것은 아님을 미리 밝힌다.  가끔 현장에서 중2나 중3 아이들을 수업하다 보면,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성적도 잘 나오는 아이들 중에 자세에 관한 지적을 받는 아이들이 있다. 예를 들어, 꾸부정한 자세로 앉아 있다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JUl9WZVkuGXFv79p5IDWXLbCL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학공부  수학 문제집 1권을 세 번 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9" />
    <id>https://brunch.co.kr/@@gu3w/9</id>
    <updated>2024-07-03T23:45:34Z</updated>
    <published>2024-02-15T09: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지는 내용이다.  지난 글이 &amp;quot;20분 고민하기&amp;quot;였다. 혹시라도 오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중언부언일지 모르나 한 가지 밝힌다면, 이 주장은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지는 않고 있다. 적어도 공부를 열심히 하고자 마음먹었지만, 뭐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을 확실히 밝혀두는 바이니, 케이스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YJZb3nfymePj6xWByiJMdcevwt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분 고민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8" />
    <id>https://brunch.co.kr/@@gu3w/8</id>
    <updated>2024-02-14T09:00:13Z</updated>
    <published>2024-02-14T08: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요즘 학생들의 수학실력이 과거에 비해 떨어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공부량은 많아졌지만 실력이 떨어진다는 사실. 불편한 사실이 아닐 수 없다. 마치, 요즘 아이들이 체격은 커졌지만, 체력은 약하다는 사실과 비슷한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왜 수학 실력이 떨어지는 것일까? 그 원인을 분석한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nZQjBYakuuoAFnxdO9ms6zzysV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습이냐 복습이냐 그것이 문제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7" />
    <id>https://brunch.co.kr/@@gu3w/7</id>
    <updated>2024-02-08T08:27:11Z</updated>
    <published>2024-02-08T07: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다니며 수없이 들었던 말. &amp;ldquo;예습과 복습만 철저히 하면 누구나 공부를 잘할 수 있다.&amp;rdquo;라는 말일 것이다. 누구나 이 말의 중요성과 의미를 잘 알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잘 지키진 못했을 것이다. 그만큼 어려운 일이니까. 필자도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를 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경험한 바에 의하면 위의 말은 진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6VOMmEVySXPqvobgQR-Mpo47zh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학의 노트필기 방법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6" />
    <id>https://brunch.co.kr/@@gu3w/6</id>
    <updated>2024-02-07T08:12:40Z</updated>
    <published>2024-02-07T07: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포스트에 이어 수학의 노트필기 방법에 대한 두 번째 이야기이다.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노트필기의 예를 그림 파일로 보여줄 것이고, 이런 내용들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전 포스트를 이해해야 할 것임을 미리 밝혀둔다.  이번 이야기의 중심 내용은 바인더 노트에 필기하는 방법이다. 물론, 수업 시간에 선생님의 판서 내용을 그대로(조금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TZaPMr_8EYK97ppT3K7aPu6S-b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학의 노트필기 방법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5" />
    <id>https://brunch.co.kr/@@gu3w/5</id>
    <updated>2024-02-06T10:12:38Z</updated>
    <published>2024-02-06T10: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과목을 공부함에 있어서 노트필기가 중요하지만, 수학에 있어서 노트필기는 수학실력 향상에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단순히 배운 내용을 적는 노트필기와 더불어 오답노트까지 더해진다면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지게 된다.  지금부터 수학의 노트필기 요령을 설명하고자 하니, 이를 바탕으로 습관으로 만든다면, 반드시 수학실력이 향상될 것이라 믿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2mKpdwZ7-Hyn9vRjX4jnawMsj1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학공부를 위한 준비는 교재와 연습장부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4" />
    <id>https://brunch.co.kr/@@gu3w/4</id>
    <updated>2024-02-24T11:57:23Z</updated>
    <published>2024-02-05T08: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창기 학원에서 강사생활을 할 때부터 지금까지 지켜오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에 하나가, 교재 준비와 연습장에 관해 준비시키는 것이다.  난 학생들이 숙제를 안 해오면 반드시 야단을 친다. 예전엔 매도 많이 들었다. 블로그 대문에 내 캐릭터가 있을 텐데, 자세히 보면 죽도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그걸로 애들을 많이 때린 적도 있었다.(여담으로, 200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BR25PEkNZEpTsGkdiLXSUZo5m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학문제 풀이는 탈옥의 과정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3" />
    <id>https://brunch.co.kr/@@gu3w/3</id>
    <updated>2024-02-06T14:19:26Z</updated>
    <published>2024-02-04T09: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제목 역시 뜬금없기는 마찬가지인 듯...^^;  예전부터 학생들에게 많이 해주었던 이야기 중의 하나를 써보고자 한다. 칠판에 그림 그려가며 말로 하면 쉬운데 이를 글로 옮기자니, 만만치 않은 듯하여 삽화 하나를 아래에 그려 놓고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한다.  상황은 이렇다. 망망대해 바다 한가운데에, 그림과 같은 감옥이 있다고 가정하자. (그냥 상상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WHhderUhAwI03CsswdL99fPDBt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수학. 그 애증의 대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1" />
    <id>https://brunch.co.kr/@@gu3w/1</id>
    <updated>2024-02-03T11:41:44Z</updated>
    <published>2024-02-03T04: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조금 거창할 수도 있다. 애증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사랑과 미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라 한다. 여기서 '사랑'의 의미가 수학을 잘하고 싶은 욕망이라고 살짝 비튼다면, 애증의 대상이란 표현이 매우 적절하지 않을까?  누구나 수학을 잘하고 싶어 한다. 아닌 사람 있나? 하지만 그에 버금가는 많은 사람들이 수학을 싫어(미워) 한다. 말 그대로 애증의 대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QWKZ4_rhEHIDy0HdZhyyDLECTL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수학은 망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u3w/2" />
    <id>https://brunch.co.kr/@@gu3w/2</id>
    <updated>2024-02-03T05:58:27Z</updated>
    <published>2024-02-03T04: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좀 뜬금없네...^^  누구나 망치질 한 번쯤은 해봤다는 전제하에 이야기를 풀어내고자 한다.  집에서 뭔가를 벽에 걸어야 할 때, 나무로 뭔가를 만들거나 수리를 하려고 할 때, 망치는 꼭 필요하다. 대부분의 가정에 망치 하나쯤은 있으리라 믿는다. 1년에 한두 번쯤 쓰려나? 그 사용 빈도는 높지 않더라도, 없으면 아쉬운 게 망치 같은 공구들 아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3w%2Fimage%2FBHRiKm1w_xTjnW-1l42auAWR7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