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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el 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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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04년생, 기독교인, 홈스쿨러, 컴퓨터 공학을 공부하는 대학생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한 영혼을 사랑하고, 성실하게 사는 게 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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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7:03: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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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쓰기가 쉽지 않다 - 열정이 살짝 줄어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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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0:33:24Z</updated>
    <published>2026-04-26T00: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임에게 신앙 서적을 줬지만, 읽고 싶어 하는 것 같지는 않다.  고민이다.  책을 잘못 준 것 같다. 좀 더 좋은 책을 찾아야 하는데, 다 핑계지만 여러모로 하는 일이 많아서인지 책을 하나하나 읽어보며 추천해 주기가 어렵다.  이번 주에는 우리 막사 3층에 사는 타 중대 사람에게 선물과 더포 책자를 줬다.  최근 친해진 용사인데 나보다 한 달 늦게 들어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c4pv8Vg7YFCVeMbJqd_FrigxpA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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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앙 서적을 후임에게 - 하나님께 변화시킬 능력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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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23:23:38Z</updated>
    <published>2026-04-18T23:1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가 복귀 날 막사까지 후임이랑 같이 택시를 탔다.  내릴 때 선물이랑 전도 책자를 줘야 하니, 내가 계산하고 나중에 보내달라 하고, 먼저 내리라고 했다. 후임이 내가 전도하는 것을 보면  이상하겠다 생각이 들 것 같아서 말이다. 아무래도 택시를 같이 탄 입장으로서 또 부대에 오랫동안 같이 있어야 하니 조심스러웠다.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선물과 더포를 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0cyW0MT3uwgpf1Y6z1wlXE0ld3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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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도의 스토리를 만들어나가자 - 평생 주의 종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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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4:34:14Z</updated>
    <published>2026-04-12T14: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가를 나오게 되어 오랜만에 교회에서 전도를 했다.   학교 근처에서 아이들에게 과자를 나눠줬다.   학교에서 하면 사람들이 싫어할 줄 알았는데, 부모님들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좋아했다. 지속적으로 하다 보니 사람들도 익숙해진 것 같다.   주변 산가를 돌면서 커피와 간식을 나눠드렸고 가능하면 더포게임으로 예수님도 전했다.  처음에는 거절도 했지만, 군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pCP5CgVgAa50XZsuttk1IF4jmD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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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도록 - &amp;ldquo;삶의 의미가 뭘까?&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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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7:39:46Z</updated>
    <published>2026-04-05T07: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요즘 어때? 괜찮아?&amp;rdquo;  바로 예수님 얘기를 하기보다는 가볍게 대화를 시작했다.  &amp;ldquo;초반에는 적응을 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amp;rdquo;  &amp;rdquo;교회 가는 것은 어때?&amp;ldquo;  질문을 이어나갔다.  &amp;ldquo;교회 가는 것은 좋은데 가끔씩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amp;ldquo;  &amp;ldquo;그렇지, 하나님이 살아계심이 확실하지 않은데 교회를 매주 나가야 하니 힘들 수 있을 것 같아&amp;ldquo;  &amp;ldquo;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_GQ-yluSezaF218-0wCktuGd0c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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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도란 &amp;ldquo;지속적으로 사랑하는 관계&amp;rdquo;를 만드는 것 - &amp;ldquo;어떻게 예수님을 그렇게 믿습니까?&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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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8:06:22Z</updated>
    <published>2026-03-29T08: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는 한 선임과 불침번을 섰다.  근무 중 교대로 쉬자고 했지만 나는 괜찮다고 했고 덕분에 선임은 쉴 수 있었다.  매주 불교를 열심히 나가는 그 선임은 내가 외출 나가는 날 기독교를 처음 나갔다.  만나자 그 선임은 얘기했다.  &amp;ldquo;너 있는 줄 알고 교회 처음 갔는데 너는 없고 나 예배 중에 일어서라고 하고, 축복송 부르고 그러더라고 ㅋㅋ 당황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u0USI6IXRd700Nxm2ANQmSRSiw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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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사람, 한 영혼, 단 한 사람 - &amp;rdquo;사랑해&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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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5:10:28Z</updated>
    <published>2026-03-22T04: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훈아 너는 하나님 진짜 믿어?&amp;rdquo;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나에게 한 동기가 물었다.  &amp;ldquo;응 난 진심으로 하나님 믿어&amp;rdquo;  &amp;ldquo;그럼 너는 하나님 본 적 있어? 또는 하나님 목소리 들어본 적 있어?&amp;ldquo;  &amp;ldquo;난 한 번도 환상으로 보거나, 음성을 직접 들어본 적 없어&amp;ldquo;  조금도 고민하지 않고 이야기했다.  &amp;ldquo;그럼 너는 진짜 하나님이 살아계신 걸 어떻게 믿어?&amp;rdquo;  &amp;rdquo;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JOAFXS1hiLHe8MrmkhtIlI4kmK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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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 군생활의 기사회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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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0:10:52Z</updated>
    <published>2026-03-15T10: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초반에 그야말로 &amp;ldquo;군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amp;ldquo;이었다.  어릴 적부터 초, 중, 고등학교를 다니지 않았고, 대학생 때야 처음 학교를 갔다. 유년시절 나의 사회는 교회, 몇몇 학원, 꿈드림이 전부였다.  부모님은 신앙의 몇몇 부분을 제외하고는 자유롭게 해주셨다. 그 덕분에 남들의 눈치를 덜 보고, 내 &amp;lsquo;신념&amp;rsquo;과 &amp;lsquo;생각&amp;rsquo;에 집중했다. 고집 또한 강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HNFJJBc3hoEXa5P5bB3K-fuLkM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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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명 교회 가게 되다 - &amp;ldquo;우리 그냥 매주 기독교 가자.&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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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8:22:38Z</updated>
    <published>2026-03-08T08: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 1월 3주차  동기 둘이 방에서 대화를 하고 있었다. 친한 동기들이라 궁금해서 옆에 앉아 이야기를 들었다.  &amp;ldquo;휴가를 모아야겠어.&amp;rdquo;  &amp;ldquo;휴가를 어떻게 모을까?&amp;rdquo;  &amp;ldquo;요즘 런데이 하면 휴가 주잖아.&amp;rdquo;  런데이는 달리기 거리에 비례해 마일리지를 주는 제도다. 마일리지 20점이면 휴가 하루가 주어진다. 대략 10km를 뛰어야 1점을 받을 수 있다.  &amp;ldquo;달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Ab3fh4mY2xnVBCKPRnxhNPJHua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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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고 보이지 않아도, 복음은&amp;hellip;. - 그 시간은 &amp;ldquo;잠깐&amp;rdquo;이라고 하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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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6:45:35Z</updated>
    <published>2026-03-01T06: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2주차  군대 생활에 조금씩 적응하다 보니 깨달아지는 것들이 있었다.  사람들이 복음에 관심이 없어 보여도, 막상 할 이야기가 없으면 내게 기독교에 대해 묻곤 했다.  나는 이미 &amp;lsquo;기독교인&amp;rsquo;이라는 이미지로 사람들 사이에 각인되어 있었다.  덕분에 누군가는 먼저 다가와 기독교에 대해, 예수님에 대해 물어보았다.  하루는 맞선임과 검문소 고정 근무를 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Sy_dZ2vs_RiaRTG80H4VVsZITK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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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증으로 예수님을 전해 보기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가능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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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6:10:19Z</updated>
    <published>2026-02-22T09: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11월 3주차  예전에 나를 많이 혼냈던 선임에게 선물과 더포 책자를 전했다.  그 선임은 나중에 교회에 가보겠다고 했지만,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 11월 4주차  야간 영상 근무에 들어갔다. 야간 영상 근무는 밤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8시간을 함께 붙어 있어야 한다. 그것도 일주일 내내.  그래서 누구와 근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a9qV_CGwmZERyhb9PTkiCmQjUu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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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 가는 사람이 하나에서 셋으로 - 미루면서도 멈추지는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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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6:57:49Z</updated>
    <published>2026-02-15T10: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10월 2주차  일주일에 한 번은 전도하자고 한 나의 결심은 때로 미뤄지기도 했다. 그러다 마지막 일요일이 되어서야 급하게 하곤 했다.  그날도 전도를 계속 미루고 있었다.  그때 한 동기가 휴게실에 혼자 앉아 있는 모습이 보였다.  나는 짧게 기도하고 간식 하나와 복음 책자를 들고 그에게 다가갔다.  걱정과는 달리 그는 흔쾌히 받아주었다.  아버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epKLv3SyZN6knT6ODWcfVgByKD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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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말도 하지 못하던 시간도 - 작게 조금씩 다가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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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7:11:13Z</updated>
    <published>2026-02-08T07: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9월 3주 차 경계병은 검문소에 들어가 두 시간 동안 총을 들고 경계하는 근무를 선다.  근무 시간은 두 시간, 둘씩 짝을 지어 들어가기 때문에 대부분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낸다.  한 번은 병장 선임과 함께 근무를 섰다. 그 선임은 예전에는 교회를 다녔지만 현재는 다니지 않는 상태였다.  이야깃거리가 떨어졌을 즈음, 나는 복음 이야기를 꺼내려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s_WBIqmq6VewVAd0QllZGHUwAA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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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못하던 시기 - &amp;quot;그때 하나님은 한 사람을 준비하고 계셨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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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9:16:57Z</updated>
    <published>2026-02-01T10: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간 영상 근무는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6시까지 이어진다.  영상을 보는 동안에는사실 크게 할 일이 없다. 옆에 있는 사람과CCTV를 보며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전부다.  나는 맞선임인이대윤 선임과 함께 근무에 들어갔다. 많이 혼내기도 했고,많이 신경 써주던 선임이었다.  처음 근무표에서이대윤 선임과 같이 들어가는 걸 봤을 때는솔직히 큰일 났다 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Kv4yB_y5FPgPdmK_Tpdw0LYKX6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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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도의 시작점은 예수님을 시인하는 것 - &amp;ldquo;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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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9:41:49Z</updated>
    <published>2026-01-25T09: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대 입대 초반에는 계속 실수가 나왔다.  선임들한테 혼나고 동기들이 계속 눈치를 주었기에 전도는 생각하기 어려웠다.  할 수 없이, 더포와 편지와 구매한 간식을 선물로 줬다. 같은 생활관 맞선임은 받아줬다 그 전주에 이어 두 번째로 선물로 복음을 줬다. 읽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예수님의 이름으로 한 사람에게 다가간 것 그것만으로 나는 만족했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rrHCt1qwHH19sfKQoR3bXPj7sD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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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대에서의 전도 시작 - &amp;ldquo;복음은커녕 말 거는 것조차도 어려웠다&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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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6:22:44Z</updated>
    <published>2026-01-18T06: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훈련소에서는 내가 생각했던 대로 거의 모든 일이 풀렸다.  생활관 내 대부분에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몇몇 사람들은 내가 요청하기도 전에  기독교가 어떤 종교인지 얘기해 달라고 했다. 그중에 한 명은 예수님을 한번 믿어보겠다고 했다. 예수님을 전할 때 그들이 했던 질문들은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게 해 주었다.  밤마다 공개적으로 그들을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MVzkYF9IdQ15BJqVugvNaNKkwi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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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련소에서의 전도 - &amp;quot;이 좋은 것을 왜 안 믿죠? 안 믿을 이유가 없는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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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5:41:49Z</updated>
    <published>2026-01-11T10: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퍼스에서 시작된 전도는 길거리, 해외를 지나 마침내 군대에 이르게 된다.  나의 군대의 이야기 결코 쉽지 않은 군생활 참 하나님을 사랑하고, 한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여전히 가슴은 뛴다. 미약할 때도 있고, 크게 두근거릴 때도 있지만,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눈물은 멈추지 않는다. 내 심장이 멈출 때까지, 아버지의 그 마음으로 하나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Rg_bOlMILgBJWv82rs4nObleLe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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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바꾼 전도 이야기 - &amp;rdquo;나는 어떻게 전도를 시작했는가?&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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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2:18:10Z</updated>
    <published>2026-01-04T08: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5대째 기독교 집안, 목사님 자녀로 태어난 나는 하나님을 언제 깊이 만났는지 기억나지도 않고, 하나님을 의심해 본 적도 없이 자랐다.  영적인 무언가를 시각적으로 본 것도, 물리학적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적도 없지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초등학생 시절, 전도에 대한 마음 구체적으로는 하나님을 안 믿는 영혼을 향한 마음은 조금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b8sK1nJ2dU6yQJgbAM2aj8_Wt1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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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에서의 전도는 지속된다(+게이트웨이) - 교회에서 함께 전도를 하는 것은 일석이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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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4:14:09Z</updated>
    <published>2025-12-28T08: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한 번씩 하는 교회에서의 전도는 계속되었다.  일시: 250424 장소: 장자호수공원 동역자: 동윤집사님, 옥주집사님, 영미집사님 접촉: 21명 복음: 6명  이 날 나는 CCC의 게이트웨이 전도를 해봤다. 게이트웨이는 영상으로 전도하는 방법이다. 요즘 시대에 맞는 효과적인 전도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독자분들도 활용해 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bqU5SmQqqzos-WEvGUfN3xKLTp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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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생활 6개월 동안 느끼고 깨달은 것들 - &amp;rdquo;나의 신념은 나를 힘든 상황으로 몰아넣었다 &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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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2:30:24Z</updated>
    <published>2025-12-27T06: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시간이 지나 2026년이 다가왔다. 내 전역날은 2026.12.31, 6개월 군생활을 했고 곧 1년이 깨진다.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슬프고 지치고 아프고 괴로운 날들, 그렇지만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순간들, 그때는 몰랐지만 돌아보면 추억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다.  훈련소 때는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됐다. 내 신념대로 행동하고 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iAWpf0QI5TBzArNP-KCBLG_yt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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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까지 함께 전도하는 교회 - &amp;ldquo;거절의 비율이 첫인상과 비례하지 않습니다&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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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0:20:37Z</updated>
    <published>2025-12-21T10: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신앙의 스승 동윤집사님과 함께 전도를 나갔다.  집 앞에 익숙했던 거리는 그저 다니는 길이 아닌, 지나다니는 사람을 보며 복음을 전하는 장소로 바뀌었다.  일시: 250306 장소: 장자호수공원역 근처 동역자: 동윤집사님  동윤집사님이랑 둘이서 전도를 나온 것은 8년 만이었다. 8년 전에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전도의 좋은 방법을 몰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Yb%2Fimage%2FHYBgRu0lhP-fRIoLrWzbGVsgr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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