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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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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엔 정해진 기준이나 매뉴얼이 없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저의 경험과 글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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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4:0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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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소장은 혼자 해결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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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4:31:38Z</updated>
    <published>2026-04-15T04: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 관리라는 일은 혼자 잘한다고 굴러가지 않는다.아무리 경험 많은 관리소장이라도 모든 상황을 혼자 처리할 수는 없다.갑작스러운 비상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민원이 동시에 몰릴 수도 있으며, 예상하지 못한 문제는 늘 가장 바쁜 순간에 찾아온다.그래서 관리소장의 진짜 역량은 혼자 얼마나 많이 아느냐보다, 사람들과 얼마나 잘 연결되어 있느냐에서 드러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FTHHi_HXlwdudCoZTNvUMl3sX1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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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공기를 관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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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1:21:46Z</updated>
    <published>2026-04-15T00: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은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도,공기가 답답해지는 순간 가장 먼저 불편해진다.  지하주차장에 들어섰을 때 매캐한 냄새가 오래 머물거나,공용복도에 습기가 차고 곰팡이 냄새가 감돌거나,화장실 문을 여는 순간 퀴퀴한 공기가 밀려오는 일.사람들은 그 불편을 대개 &amp;ldquo;공기가 안 좋다&amp;rdquo;는 말로 표현하지만,관리소장에게 그것은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분명히 관리가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dIIlo94efA8Vt-U17z81eLA6oA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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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보다 오래 남는 건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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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1:36:00Z</updated>
    <published>2026-04-14T01: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리소장의 하루는 늘 많은 일로 채워진다.민원 전화를 받고, 시설을 점검하고, 업체와 연락하고, 입주민을 응대하다 보면 하루가 금세 지나간다. 그렇게 바쁘게 움직이고 나면, 책상 앞에 앉아 일지를 쓰는 시간이 오히려 가장 뒤로 밀리기 쉽다. 당장 급한 일은 끝났고, 몸은 피곤하고, 기록은 내일 해도 될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장에서 오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upnbpqOM22BjESGsM1h3RgAEoT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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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방하는 관리가 더 유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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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2:04:00Z</updated>
    <published>2026-04-13T01: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의 문제는 늘 고장이 난 뒤에야 보이는 것 같지만,사실은 그보다 훨씬 먼저 신호를 보내고 있을 때가 많다.  겨울이 오기 전 차가운 바람은 창틀 틈으로 먼저 스며들고,장마가 시작되기 전 배수로는 이미 막힐 조짐을 보인다.폭염이 오기 전 기계실의 열기는 평소보다 무겁게 느껴지기도 한다.현장에서 오래 일하다 보면 알게 된다.사고는 갑자기 생기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W3piGtMtPnt_fETocj_peF4-h-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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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일 없는 날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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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4:20:26Z</updated>
    <published>2026-04-10T04: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하루가 있다.엘리베이터는 조용히 오르내리고, 전기는 끊김 없이 흐르고, 배관은 말없이 제 역할을 한다. 입주민들은 평소처럼 출근하고 돌아오며, 관리사무소로 급한 전화가 걸려오지도 않는다. 겉으로 보기에는 평온한 하루다. 하지만 관리소장으로 일하다 보면 안다. 그런 하루는 결코 저절로 오지 않는다는 것을.  건물의 평온은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44dilEs_7xjacbzZKIRmKKUDTb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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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연체 대응엔 원칙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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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3:01:04Z</updated>
    <published>2026-04-10T02: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리소장으로 일하다 보면, 눈에 보이는 문제보다 더 무겁게 다가오는 일이 있다.바로 관리비가 오래 연체된 세대를 마주하는 일이다.  처음에는 단순한 미납처럼 보일 수 있다.하지만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문제는 한 세대의 사정에만 머물지 않는다. 건물 운영 전체에 영향을 주고, 성실히 관리비를 납부하는 입주민들과의 형평성 문제로도 이어진다. 그래서 관리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XeSeblSwD-Wjc15fCLj1CqeZ2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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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리비는 결국 신뢰의 문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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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4:35:11Z</updated>
    <published>2026-04-10T02:1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 관리에서 가장 민감한 질문은 의외로 단순하다. &amp;ldquo;이 관리비는 왜 이렇게 나왔나요?&amp;rdquo;  이 질문 앞에서는 작은 설명 하나도 가벼울 수 없다.관리비는 입주민들에게 단순한 고지서가 아니다. 매달 생활 속에서 직접 부담해야 하는 돈이고, 그 숫자 안에는 자신의 생활과 권리가 함께 담겨 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관리비에 대한 불만은 쉽게 감정으로 이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cq29dsVod4K2ZVBlbr-4YymWDB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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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차공간 한 칸의 갈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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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4:21:36Z</updated>
    <published>2026-04-10T02: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 안에서 가장 예민한 공간 중 하나는 의외로 주차장이다.누군가에게는 그저 차를 세우는 자리일 뿐이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하루의 피로가 가장 먼저 쌓이는 장소가 된다. 퇴근 후 겨우 돌아왔는데 세울 곳이 없거나, 늘 보던 자리에 낯선 차량이 버티고 있거나, 누군가 선을 넘겨 주차한 탓에 차를 넣고 빼는 일조차 쉽지 않을 때, 주차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Dkjw-vBTHV4rOlsylDuFe-HVhx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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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음은 벽보다 마음을 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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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1:25:14Z</updated>
    <published>2026-04-09T01: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 안의 소음은 생각보다 멀리 번진다.처음에는 그저 작은 불편으로 시작된다. 위층에서 끄는 의자 소리, 늦은 밤 들려오는 발걸음, 벽을 타고 전해지는 진동, 공사 중 울리는 드릴 소리. 하지만 그런 소음이 반복되기 시작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사람들은 단지 소리만 힘들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소리를 내는 누군가의 태도까지 상상하게 된다. 그리고 그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WbNu1Up-arQsJmyP_lfWYI_G5G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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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끗한 건물엔 이유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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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0:42:32Z</updated>
    <published>2026-04-08T00: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의 인상은 생각보다 사소한 곳에서 결정된다.반짝이는 외벽이나 깔끔한 로비보다 먼저 사람의 눈에 들어오는 것은, 복도 구석에 놓인 쓰레기봉투 하나일 때가 있다. 엘리베이터 앞에 흘러 있는 오염 자국, 공용 공간에 며칠째 방치된 폐기물, 정리되지 않은 분리수거함 같은 것들. 그런 장면은 단지 지저분하다는 느낌에서 끝나지 않는다. 그 건물이 얼마나 세심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o3lgOwm0lUq0Y_cQkBPEseS9Rt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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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장보다 위험한 건 늦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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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4:30:19Z</updated>
    <published>2026-04-07T06: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에서 일어나는 문제는 대개 예고 없이 찾아온다.멀쩡하던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멈추고,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하수관에서 역한 냄새가 올라오거나, 전기와 가스 이상으로 입주민의 불안이 한순간에 커질 때가 있다. 그런 순간이 오면 건물은 더 이상 조용한 공간이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던 불편은 곧 민원이 되고, 민원은 순식간에 긴장으로 번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3Ig7VqOOSn8P5ENwZhEIZkiyf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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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쓴 예산이 건물을 지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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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0:33:04Z</updated>
    <published>2026-04-07T00: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을 관리하는 일은 종종 눈에 보이는 일로만 이해된다.고장 난 시설을 고치고, 청소 상태를 확인하고, 민원에 대응하는 일들이 그렇다. 하지만 현장에서 오래 일해보면 알게 된다. 건물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힘은 눈에 보이는 조치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것을. 그 뒤에는 늘 예산이라는 조용한 기반이 있다.  예산은 단순히 돈을 나누는 일이 아니다.앞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3xvI_59F09xuTYilaY0bVThrp1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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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리소장의 문제 해결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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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0:55:31Z</updated>
    <published>2026-04-06T01: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에서는 늘 예상 밖의 일이 벌어진다.멀쩡하던 설비가 갑자기 멈추기도 하고, 아무 문제 없어 보이던 배관에서 누수가 생기기도 한다. 정전, 단수, 기계 고장, 소음 민원, 안전사고의 위험까지. 현장은 늘 조용해 보이지만, 사실은 언제든 작은 균열이 큰 문제로 번질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관리소장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 중 하나는 결국 문제 해결 능력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AxHKujc5YITduCYhl4ZA4u6l8j8.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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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원보다 먼저는 그 사람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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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0:51:51Z</updated>
    <published>2026-04-06T01: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리소장으로 일하다 보면 자주 듣게 되는 말이 있다. &amp;ldquo;왜 이렇게 늦게 처리되나요?&amp;rdquo; &amp;ldquo;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아직 해결이 안 됐네요.&amp;rdquo; &amp;ldquo;이런 문제는 도대체 어디에 말해야 하나요?&amp;rdquo;  입주민의 말은 대부분 불편에서 시작된다.불편이 쌓이면 불만이 되고, 불만이 오래 머물면 결국 감정이 된다. 그래서 관리소장이 마주하는 말들 속에는 늘 문제만 있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UMkTMAx85Ss0VejJUQyq8Eytr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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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없는 건물이니, 더 자주 살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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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4:23:56Z</updated>
    <published>2026-04-06T01: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은 말을 하지 않는다.어디가 불편한지, 무엇이 고장 나기 직전인지, 지금 어떤 위험이 숨어 있는지 먼저 알려주지 않는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늘 수많은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전기가 흐르고, 물이 오가고, 기계는 쉼 없이 돌아간다. 사람들이 무심히 드나드는 그 공간 뒤편에는, 누군가의 세심한 점검과 책임이 조용히 쌓여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o3fK-sfUXfkhVCKHn1X1EVP1qY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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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리소장의 민원해결 마스터 클래스 -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민원과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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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2:54:42Z</updated>
    <published>2024-02-26T23: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에서 건물관리소장의 역할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시설을 유지보수하는 것을 넘어서, 입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 업무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특히, 고밀도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공동주택이나 집합건물에서는 더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처하는 관리소장의 능력은 입주민의 만족도와 직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aqW7lFBwZOBHvVTJFDKLfyToY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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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물관리소장을 위한 업무 가이드 - 10가지 근무수칙으로 자신의 역량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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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1:56:22Z</updated>
    <published>2024-02-20T10: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는 건물관리소장의 기본적인 업무와 필요한 역량에 대해 다루었는데, 그 글은 건물관리의 여정이 시작되는 지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번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관리소장으로서 자신의 역량을 실제로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건물관리소장의 역할은 단순히 시설관리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입주민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6fQsV0kE2IZhCtXpd9V8BLGwU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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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물관리의 중추, 관리소장의 역할 - 건물관리소장이 하는 기본적인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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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3:45:37Z</updated>
    <published>2024-02-13T02: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일이든 처음 할 때엔, 힘들고 막연한 부분이 있습니다. 저의 경험을 떠올려 보면, 건물관리를 하면서 초반에 적응하기까지 정말 많은 심적 스트레스와 고충이 있었습니다. 현장의 일은 정해진 법칙이나 메뉴얼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무 중&amp;nbsp;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을&amp;nbsp;처리하는데 여러 어려움이 있기도 하였습니다.  오늘은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g2%2Fimage%2FQRYbG_R7j_JZCpck2TiDKfgUDTw.png" width="3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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