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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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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숙련된 다독가, 친절한 지식 전달자, 자상한 아빠를 지향합니다. 책을 통해 참된 지식과 솔직한 감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해주시는 우리 독자님들! 오늘도 행복하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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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7:34: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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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보다 게맛살 사게 된 사연 - [광고의 8원칙], 오두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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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1:09:18Z</updated>
    <published>2024-08-21T10: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광고인지 나쁜 광고인지는 원칙을 잘 지켰는지로 결정된다.  광고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일상생활을 살아가며 수많은 광고에 노출됩니다. 길을 걸어갈 때 주변을 한번 둘러보시죠. 주변에 보이는 많은 가게들의 간판도 광고고 지나가는 버스에도 광고가 붙어있고 길을 건널 때 신호등에도 전단지 광고가 붙어있습니다. 사람이 뭔가를 판다고 할 때 가장 먼저 하는 행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2DzRVb8PDHgZKw55Vk-V14VzG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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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이 변했는데 마케팅도 그대로 영업도 그대로 한다고? -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재프 콕스, 하워드 스티븐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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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17:39:20Z</updated>
    <published>2024-08-16T02: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변하면 마케팅도 변해야 한다.  전쟁은 시시각각 변합니다. 전쟁 초기, 중기, 말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병종도 다양하죠. 전쟁을 시작하자마자 총을 쏴대고 집에 불을 지르고 미사일을 퍼부어 대는 건 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먼저 전쟁 초기를 살펴볼까요? 이때는 전쟁이 시작될지 안될지도 서로가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전쟁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J_OZEDfZVAk2cA8G7UaPTGxfT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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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혐오인들을 위한 마케팅 - 퀀텀 마케팅, 라자라자만나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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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10:00:29Z</updated>
    <published>2024-07-24T05: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은 계속 변할 것이다. 변화해야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이제 광고를 싫어합니다. 마케팅은 상술에 불과하고 그런 상술에 속아 넘어가는 멍청이는 되고 싶지 않다는 마음 때문이지요. 사람들이 하루에 노출되는 광고만 3000~5000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수없이 쏟아지는 광고에 사람들은 지쳤습니다. 요즘 광고 차단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소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lUoSoq2LijkF_zjXbHfLi3ZKZ2w.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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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자가 알려주는 소설 잘 쓰는 법 - -시학, 아리스토텔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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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21:47:31Z</updated>
    <published>2024-07-22T11: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부적인 재능이 있거나 신들린 자만이 시인이 될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선생께서 '시학'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시인은 자신의 작품에 나오는 사건을 직접 연기해 볼 수 있어야 하고 눈에 보이는 생생한 사건 현상을 묘사해야 하는데 이런 건 천재적인 능력에서 비롯된다고 말한 것이죠.  우리들 모두가 대단하고 유명한 작품의 시인이나 소설가가 될 수는 없을 겁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y3OD8TWKk8W_RFenyamUx7G7h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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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마케팅 전문가 - 하루 10분 마케팅 습관, 흑상어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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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6:38:26Z</updated>
    <published>2024-07-18T11: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10분이면 나도 마케팅 전문가?  요즘 저는 루틴이 생겼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변소를 찾아 일단 앉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무슨 책을 볼지 검색합니다. 서평이나 작가 약력 같은 것을 보며 책을 찾죠. 그리고 씻습니다.   맑은 정신으로 부엌 책상에 앉아 매일매일 목표를 적습니다. 목표는 간단합니다. 1) 마케팅 책 30권 읽고 쓰기, 2) 인스타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_L_VftzNDfe_ABxflty6OLA9j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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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에도 절대법칙이 있다 - [무조건 팔리는 스토리 마케팅 기술 100], 가와카미 데스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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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10:01:28Z</updated>
    <published>2024-07-16T04: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토리 마케팅이 그렇게 좋다면서?  다들 스토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대학교 입학이나 취직을 하기 위한 자기소개서에도, 아이돌 가수가 되기 위한 성장서사에도, 심지어 회사의 제품을 홍보하는데도 스토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토리는 사람들에게 &amp;lsquo;감동을 주는&amp;rsquo; 스토리라는 뜻이 숨겨져 있죠. 왜 감동적인 스토리가 중요하냐면 사람이란 감정적 동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30KkIDs1NuFl06CbbvxRwtIN-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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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은 먹는 건가요? - [3초의 비밀 카드뉴스 마케팅, 설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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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08:36:21Z</updated>
    <published>2024-07-09T07: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으아아! 인스타그램 이거 어떻게 하는 거야!  일주일째 인스타그램과 씨름 중입니다. 웬만한 최신문물을 거침없이 다룰 수 있는 제가 인스타그램을 이렇게 헤매게 될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왕년에 페이스북 좀 해봤던 사람으로서 이는 치욕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일단 프로필 사진 올리는 것부터 쉽지 않습니다. 프로필 사진을 누르면 내 스토리라는 게 나오는데, 직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VI2CN_aRa7qd2a23tlQUWIcoRjE.jpg" width="3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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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면서 책도 보고 이거 완전 럭키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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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23:14:01Z</updated>
    <published>2024-07-07T06: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요? 세 달 만에 10kg를 뺐다고요?  오랜만에 만난 아는 형님을 만났습니다. 나이도 저랑 비슷하고 키도 저와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형님인데 체중은 저보다는 조금 더 나가는 그런 형님이었습니다. 회사에서 잦은 회식이 있다 보니 어쩔 수 없이 한잔씩 해야 하는 고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형님이 몰라보게 달라져 있었습니다. 얼굴은 홀쭉해지셨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0P38PRJhn9A7CyH1mRWTlcgg3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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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맨의 잡생각 - [가장 중요한 생각만 남기는 기술], 다리우스 포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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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8:13:07Z</updated>
    <published>2024-06-27T13: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3개월 맨입니다.  저는 어떤 집단이나 조직에 들어가더라도 3개월 안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3개월 안에 그 집단의 핵심적인 목표를 달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그 집단의 내부 구성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건 자화자찬이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의 저를 표현한 말입니다. 3개월이라는 시간은 저에게 마치 마감기간이 정해져 있는 위기의 순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ok8SZcTWS6LRLfYyN5qdsVDzBg.jpg" width="4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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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의 법칙이 맞다니까 - [티핑 포인트], 말콤글래드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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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11:31:26Z</updated>
    <published>2024-06-26T08: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행은 극소수의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말콤 글래드웰은 말합니다. 입소문, 유행과 같은 메시지의 전염은 특별한 극소수의 사람들로부터 시작된다고 말입니다.  2:8의 법칙을 잘 아실 겁니다. 20%의 범죄자가 80%의 범죄를 저지르고, 20%의 사람들이 80%의 성과를 내며, 20%의 부자가 80%의 부를 독점하고 있다는 것을 2:8의 법칙이라고 흔히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yQhTUEgDO3lXDAd_B_EAv3MG7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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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인정치가 진짜 가능할까? - [로마인이야기(종말의 시작) 11], 시오노 나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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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3:14:00Z</updated>
    <published>2024-06-24T11: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인이 통치하는 국가가 가장 이상적인 국가이다.  플라톤은 이데아를 볼 수 있는 자, 즉 세상 너머의 진리를 알 수 있는 자의 통치가 가장 바람직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여기서 진리를 알 수 있는 자를 철인(Philosopher), 번역하면 철학자를 말합니다. 요즘의 철학자는 좁게 말해 철학이라는 학문을 공부하는 사람을 말하지만 고대의 철학자는 진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_sUFwHQ_zEG88trd6-Nl0RZA1mM.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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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싼 마이크를 두 개나 사게 된 사연 - [마케팅이다], 세스고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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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23:31:55Z</updated>
    <published>2024-06-21T01: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은 고객의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관대한 행위다.  제 와이프는 통역사입니다. 국제회의나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에 참가해 참석자들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는 일을 하고 있죠. 말이 무기인 직업을 가지고 있다 보니 통역사와 마이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통역사가 좋은 마이크를 쓴다는 건 좋은 음질로 자신의 말을 잘 전달하기 위함이죠.  전 와이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Nscv1D5uknITkdFTzf14XhFz0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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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헌신하고 싶은 고객은 누구인가요? - [핑크펭귄], 빌 비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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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02:49:37Z</updated>
    <published>2024-06-18T10: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고객은 지금 어디 있나요?  마케팅 전문가 빌 비숍의 핑크펭귄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나옵니다.  고객이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일에 당신의 주된 목적을 두어야 한다. 그들의 성공을 당신의 성공의 원천으로 만들어라.   저는 아직도 마케팅은 좋은 제품, 서비스에서 시작된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핑크펭귄의 저자 빌비숍은 이런 생각을 자기들도 똑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or9KG_cM_CCx-_P69jZMkaSAsPw.jpg" width="40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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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는 장비빨, 행복은 요리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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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00:03:44Z</updated>
    <published>2024-06-17T01: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는 장비빨  느슨해진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다시 불태우고자 장비를 하나 새로 장만하기로 했습니다. 이마트에 장을 보러 갈 때마다 아내가 한눈판 틈을 타 전자기기 코너를 들락거렸는데, 이때 눈에 꽂혀버린 한 제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바로 스마트 체중계  전문적인 BMI 측정 같은 건 헬스장에 가는 사람이나 하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요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9Qt5KYUoujuuwF2O2-wcXmcpR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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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중하게? NO. 직감적으로? YES! - [뇌는 어떻게 결정하는가], 조나 레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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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1:56:18Z</updated>
    <published>2024-06-15T09: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운 결정은 직감적으로  집에 불이 났습니다. 주방에서 발생한 불씨가 삽시간에 거실로 옮겨 붙어 불의 기세는 곧 5살, 3살 배기 아이들이 있는 침실로 향할 것 같습니다. 거실 옷장에서 옷정리는 하고 있는 저는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저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거실의 불을 뚫고 신발장으로 달려가 소화기를 집어든다. 또는 아이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RtbtlYqZ9UE3IECSRdnuwTAzm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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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에도 법칙이 있다고? - [마케팅 불변의 법칙], 알리스, 잭트라우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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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06:30:55Z</updated>
    <published>2024-06-12T11: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턴도 몰랐던 사람의 마음  뉴턴은 중력이라는 물리법칙을 발견하고 증명한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입니다. 뉴턴은 당대의 최고의 과학자였고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죠. 뉴턴은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수학자와 과학자들이 모르는 문제가 있거나 의심이 가는 문제가 있으면 뉴턴의 조언을 청하기도 했었죠.    이런 최고의 천재였던 뉴턴은 많은 유명한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hJV6UCO5YosWsZ5rg0-vuWzt0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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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사가 사람 잡네 - [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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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4:11:20Z</updated>
    <published>2024-06-07T10: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사를 즐기면서 할 수 있다고?  얼마 전 아이들과 새롭게 오픈한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간 적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콧물이 줄줄 흘러서 병원 진료를 갔던 차에 근처에 못 보던 가게가 생겨 호기심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알록달록한 간판과 눈이 쨍한 내부 인테리어를 보고 아내는 남자인 제게는 없는 육감이 발동했는지 제게 눈치로 퇴각을 명했지만 폐급간부인 저는 장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EYHMeZwUIvzVCebtWJ5A__JG6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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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강동원이 걸어 다닙니다. - [컨테이져스 전략적 입소문], 조나 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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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06:37:44Z</updated>
    <published>2024-06-05T11: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행을 만드는 6가지 방법 최근의 일입니다.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 다녔습니다. 재치 있는 기자의 흔하지 않은 날씨보도를 본 한 사람이 이 기사에 음악을 입히고 영상을 재밌게 편집해 소셜 미디어에 올렸습니다.   고양이가 한강을 걸어가는 황당함과 통통 튀는 배경음이 더해져 이 영상은 큰 인기를 끕니다.  그런데 여기에 한 안무가가 춤도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0gDhCQ9SvOfYUi2FAkX9n23tjkI.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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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죽어 한 명의 아이를 살릴 수 있다면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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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22:51:18Z</updated>
    <published>2024-06-03T02: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진정으로 사랑이라는 것이 있을까요?  저는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세상이 두쪽 나도 꼭 지켜야 하는 소중한 것이 있다면 저는 제 아이들을 고를 겁니다. 만약 제가 죽고 아이들이 살 수 있다면 제 목숨을 바치겠다는 다짐을 하곤 합니다. 두렵기는 하지만 그것이 아이들을 사랑하는 아비의 자세라 생각하면서요.  언젠가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만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EXvSOtkJwwKLD0sBKYClDoCl1yM.jpg" width="4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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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 [눈에 띄는 마케팅], 올리버 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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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01:33:02Z</updated>
    <published>2024-06-02T07: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글을 눈에 확 띄게 하는 방법  딸이 종이로 예쁜 딸기를 만들어왔습니다. 너무 예쁘다고 칭찬을 해주니 금세 바나나와 포도도 만들어왔네요.   세 가지 예쁜 과일들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까?라고 물으니 이런 이야기를 만드네요.  &amp;ldquo;어 딸기는 달콤해요. 바나나는 밀크셰이크를 만들어요. 포도를 먹으면 예뻐져요.&amp;rdquo;  뭐 거창한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ix%2Fimage%2Fo86y0DyXr2u62bB0AH8Zm3Cz8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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