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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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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일상을 좀 더 재미있게 보내고 싶어 여행을 떠나고 다양한 취미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취미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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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04:51: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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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마무리하면서 - 새로운 여행, 다시 떠나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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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1:22:58Z</updated>
    <published>2025-04-11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간 준비했고, 11일간 떠났던 크로아티아 여행이 끝이 났다. 오랜만에 친구와의 여행은 많이 기대되었고 긴장되었으며, 설레었다. 여행을 하는 동안 어느 날은 너무 두근거렸고, 어느 날은 짜증이 났으며, 어느 날은 평온했다. 마치 처음 해외여행을 떠났던 대학생 시절이 생각나 더 감정이 증폭되었을지도 모른다.  크로아티아는 상상한 것만큼 아름다웠다.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GU-gtm-VW0HqPLMtwSMDWEsZ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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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매일 술파티 - 술 없는 여행이 있을 수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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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1:46:13Z</updated>
    <published>2025-04-04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아티아 여행을 떠나기 전, 주변 사람들에게 공공연하게 떠들고 다닌 것이 있다. 나는 크로아티아에서 매일 와인을 마실 거야. 열심히 떠들고 다닌 만큼 나는 그곳에서 와인을 많이 마셨다.&amp;nbsp;크로아티아 와인은 한국으로 수입되지 않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프랑스 같은 와인 강국에 비해 생산하는 와인의 수가 적어서 아직까지 우리나라까지 수입되지는 않는다. 아무튼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EVJnXVI_I4NUykRef7xv67FS8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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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누워만 있어도 좋은 날 - 여유를 배우고 싶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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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2:02:56Z</updated>
    <published>2025-03-28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 여행을 하다 보면 서양인들이 얼마나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바다 수영을 하던 날 우리는 아침 일찍 자리를 잡고 바다에서 열심히 놀았다. 마치 이곳에 다시 못 올 사람처럼(물론 거의 그럴 가능성이 높다) 수영을 했다. 잘하지도 못하는 수영을 열심히 하고 해변에서 잠시 쉬기를 반복했다. 그때&amp;nbsp;다른 유럽인들을 보면서 느낀 것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AD9Xfb5kHLQyKgXCYWOXN8zuo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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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러려고 수영을 배웠나 - 뭐든지 어릴 때 배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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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5:58:41Z</updated>
    <published>2025-03-21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번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기대한 것 중 하나는 바로 바다 수영이었다. 크로아티아는 아름다운 바다로 유명한 곳으로, 많은 유럽인들이 여름 휴양지로 찾는 곳이다. 바다 수영이라니..&amp;nbsp;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한 행동일 것이다.  재작년부터 시작한 수영은 나의 최애 취미 중 하나가 되었다. 처음으로 운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준 것이 바로 수영이었다. 실력은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CoYTQmrnar7k-VZV4NH8xnql-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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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브로브니크 성벽에서 배운 것 - 언제나 즐겁게 여행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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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0:36:05Z</updated>
    <published>2025-03-14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자유여행 시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현지투어를 신청하는 것이다. 물론 언어가 힘드니까 한국어로 된 현지투어 말이다. 자유여행으로 가면 가장 큰 단점이 관광지를 돌아다녀도 왜 여기서 다들 사진을 찍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반나절 정도 현지투어를 여행 일정에 넣게 되면, 해당 여행 국가에 대해서도&amp;nbsp;잘 알게 되고 여행이 좀 더 풍부해진다.  이번 크로아티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Jr084LYd0g6BLrA222PIrWPKy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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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느끼는 언어의 장벽 - 영어 공부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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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1:49:24Z</updated>
    <published>2025-03-07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유럽으로 해외여행을 갔을 때, 입국심사대에서 묻는 말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해 입국 거부당하고&amp;nbsp;쫓겨나는 걱정을 했었다. 다행히 입국심사대에서 하는 말을 대부분 알아들었고, 실수는 했지만 무사히 물음에 대답하고 영국에 입국할 수 있었다. 그 이후에도 영어는 여행의 장벽이 되었지만,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생각 보다라고 표현한 것은 깊은 대화를 하지 못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XkJ7cmMKA7rAa9ToROMI4DfXh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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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싸워지만 말자 - 너와 내가 함께 여행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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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9:34:49Z</updated>
    <published>2025-02-28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만의 친구와의 여행이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6년 만에 떠나는 친구와의 &amp;lsquo;해외여행&amp;rsquo;이었다. 2018년 대학 친구들과 함께 치앙마이를 다녀온 이후로 처음이었다. 그 이후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해외여행을 못 갔고, 코로나 이후에는 가족들과 혹은 혼자 떠났다. 친구와의 여행은 오랜만이라 왠지 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렸다. 가족들과 함께라면 혹은 혼자 간다면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AnS6_PLXN1LjkUfytOLwUy7T_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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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거리 비행은 너무 오랜만이라&amp;hellip; - 돈 벌어 비즈니스 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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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9:24:14Z</updated>
    <published>2025-02-21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14년 전 나는 비행기를 처음 탔었다. 수학여행으로 흔히 간다는 제주도 조차 가보지 않았던 나의 첫 비행 목적지는, 영국 런던이었다. 영국 런던까지 가는 직항 비행기의 가격은 당연히 비쌌기에 나는 카타르 도하를 경유하는 비행기표를 끊었다. 처음 비행기를 타고 이륙한 순간을 나는 잊을 수 없다. 첫 비행의 떨림과 긴장으로 너무 많은 걱정을 껴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N0_o0gdBYWibD3ac9SFeAsArK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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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준비의 속도 - 네가 이러면서 J가 아니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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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0:52:20Z</updated>
    <published>2025-02-14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결정하고, 비행기 표를 끊었다. 이제 여행 준비 시작이다. 우리는 항공권을 일찍 끊었기에 상대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많았다. 시간이 많으니 더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었다. 시간적 여유는 있지만 우리의 여행 준비 속도는 달랐다.  나는 여행 준비를 할 때 먼저 전반적인 내용을 훑는 편이다. 전반적인 내용이라 하면 여행책부터 시작해서 블로그 후기, 유튜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w4JIQofSdZ_RFY9YdZsHOvN09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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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시작 - 시작은 갑작스러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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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1:45:52Z</updated>
    <published>2025-02-07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설날 연휴였다. 딱히 할 일이 없는 나는 운동을 다녀와 혼자 카페에 가려던 참이었다. 그때 걸려온 동네친구 L의 전화. 할 일도 없는데 카페에서 같이 놀자는 것이었다. 당연히 콜을 외치고 L을 만났다. 각자 노트북을 가지고 와 수다를 떨면서&amp;nbsp;할 일을 하고 있었다. 그녀의 할 일은 이번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는 것이었다. 무슨 여름휴가 계획을 설날부터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7g2m1ULDvfIKn3HqLDt23vi3z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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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여행을 하는 법 - 친구라는 여행 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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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2:46:17Z</updated>
    <published>2024-09-30T13: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 처음 타는 비행기에서 잔뜩 긴장한 채 진행한 유럽여행을 시작으로, 많은 여행들을 지속하고 있다.&amp;nbsp;여건이 될 때면,&amp;nbsp;해외로, 국내로 여행을 떠난다. 때로는 혼자서 때로는 가족들과 그리고 때로는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다양한 여행 메이트 중 나에게 새로운 여행을 선사해 주는&amp;nbsp;존재가 누구냐 묻는다면, 나는 친구라는 여행 메이트를 꼽을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e8L1gLJjsmerE3WUL2b9ODIIX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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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시작되는 곳 - 공항에 대한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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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2:46:16Z</updated>
    <published>2024-07-15T11: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간 걸어간 길이지만, 익숙해지지 않는 길이 있다. 어젯밤 분명히 일찍 잠든 거 같은데 눈꺼풀은 어찌나 무거운지 계속 내려온다. 지하철에서 앉을자리를 찾아 매의 눈으로 주변을 살피지만, 자리는 나지 않는다. 다들 나와 같은 무감각한 표정으로 멍하니 스마트폰만 쳐다본다. 누구 하나 잘못 건드리면 화가 날 분위기가 지하철을 감싼다. 오늘도, 내일도 떠나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MgrUgIE8Mn6ZncjuAz2T_1taL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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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과 카메라 - 남는 건 사진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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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2:46:17Z</updated>
    <published>2024-07-02T12: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중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고 하지 않던가. 사실 나는 이 말에 어느 정도 동의한다. 최근에는 사진뿐만 아니라 영상도 남는 거 같긴 하지만 말이다. 그만큼 사진이나 영상이 여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높다. 때로는 주객이 전도된 것처럼, 여행을 즐기기보다는 사진을 찍는데 더 몰두하는 경우도 많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SNS에 공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pA5cTFRk0LLdc3D83GBAEjOAC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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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성공은 날씨에 달려있다 - 건기와 우기가 중요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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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2:46:17Z</updated>
    <published>2024-06-17T12: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한여름처럼 많이 덥지 않고, 한겨울처럼 춥지 않다. 쨍한 하늘과 맑은 날씨는 돌아다니기 적당하다. 날이 덥기는 하지만, 아직은 그늘에 있으면 선선한 바람 덕분에 시원하다. 여행을 돌아다니다 보면 안다. 맑고 쾌청하면서 많이 덥지 않은 날이 얼마나 귀한, 여행하기 좋은 날씨임을 말이다.  여행의 날씨를 맞추는 것은 어렵다. 여행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fdGrgwn740omkcTJQR0tY48hG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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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해보고 싶은 여행 - 여유롭고 유연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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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2:46:18Z</updated>
    <published>2024-06-10T12: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의 세계를 헤엄치고 있던 어느 날, 인스타에서 하나의 게시물을 보게 되었다. 아마 다른 커뮤니티에서 쓰인 글인 거 같았다. MBTI 중 P인 친구들끼리의 여행에 관한 글이었다. 장어를 먹고 싶다는 한 친구의 의견에, 장어가 유명한 일본 지역으로 가는 비행기표를 바로 끊었다. 일본에 도착하고 보니 한 친구가 본인이 국제면허가 있다는 것이 생각났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CYQ-5nCnfRVOPNz9w4yGj1blC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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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지를 선택하는 기준 - 이번에는 어디로 떠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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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2:46:17Z</updated>
    <published>2024-06-03T12: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 다가오고 있다.&amp;nbsp;여름휴가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회사 동료들과 스몰 토크를 하기 위한 주제로 이만한 것이 없다.  &amp;quot;다들 이번 여름휴가를 준비하셨나요?&amp;quot; &amp;quot;어디로 가시나요? 언제 가시나요?&amp;quot;  코로나 시기에는 다들 어쩔 수 없이 국내로 여행지를 정했지만, 코로나 이후에는 국내가 아닌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가족들끼리 긴 휴가 일정 맞추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LKxgs9aa7m5XEwBdklj7rFsN5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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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지에서 내 집을 고르는 방법 - 게스트하우스에서 호텔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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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2:46:17Z</updated>
    <published>2024-05-27T12: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떠나기 위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비행기표를 예약하는 일이다. 여행 경비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이 비행기표다. 그렇기에 어떻게든 내가 갈 수 있는 일정에 가장 저렴한 비행기표를 구하기 위해 애쓴다. 스카이스캐너를 열심히 검색하기도 하고 각 항공사에서 하는 세일에 맞춰서 남들과의 경쟁을 통해 저렴한 표를 얻어내기도 한다. 물론 나의 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tSoJeO8SnTC-f4BtyR4fw6NBu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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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대한 기억 - 여행을 기록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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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2:46:18Z</updated>
    <published>2024-05-20T12: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 검사는 검사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과거 감성적인 F였던 나는 사회생활을 10년 겪고 나서 T로 바뀌었다. 물론 이런 MBTI가 절대적인 성격을 반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단순히 재미로만 보기에는 나름 분석적이다. MBTI 4글자가 언제든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지만 내가 절대 변하지 않는 두 글자가 있으니 I와 J다. 나는 내향적이며 판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intfLL33t8_9Zxm7tpHukBwOM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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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정보는 어디서 찾아 - 여행책, 블로그 그리고 유튜브 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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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5-13T11: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슬슬 더워지고 있는 것이 여름이 성큼 우리 앞으로 다가왔음을 느끼게 한다. 여름이 되면 덥고 지치지만, 그럼에도 여름휴가가 있어서 그 계절을 견딜 수 있다. 벌써 이번 여름휴가 계획을 세울 시기가 다가왔다. 너무 이른가 싶지만, 해외로 갈 계획이 있다면 지금도 늦었다. 휴가 혹은 여행 준비를 시작한다면 우리는 다양한 곳에서 정보를 수집한다. P의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lxFQcferwsb3wa32XTHSoegbA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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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의 숙제 영어 - 바디랭귀지는 만국 공통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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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2:46:17Z</updated>
    <published>2024-05-06T07: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약한 과목들이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수포자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니까. 나는 수학은 좋아했지만, 싫어하고 못하는 과목이 있었으니 그건 영어였다. 그 어떤 과목보다 오랫동안 배워오고 학원도 열심히 다녔지만, 영어는 나에게 어렵고 힘든 과목이었다. 문법, 단어도 어렵지만 역시나 가장 어려운 것은 회화가 아닐까. 왜 말을 하려고 하면 쉬운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T%2Fimage%2FXFdUI4hABtEBwpaGIsTCTtxac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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