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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바라는 것은 평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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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직 바라는 것은 평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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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15:46: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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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예체능 수업에 집중하는 이유 - 인생을 살아가는데 취미의 중요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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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17:03:13Z</updated>
    <published>2024-04-13T17: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럼 수업선생님이 오늘 귀염둥이가 수업받는 동영상을 찍어 주셨는데, 어찌나 흥이 많은지 :)  15번의 수업만에, 예쁜 영상을 얻었다.   이곳에서  너무나도 감사하게도, 아이의 성향에 맞는 예체능을  경험 해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  내 어린시절과, 남편의 어린시절,  그리고 키우면서 지켜보는 아이의 성향을 종합하여, 아이에게 적절한 예체능을 찾아주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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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에게 피해를 주는 아이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 ADH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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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0:53:49Z</updated>
    <published>2024-02-06T07: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 진단을 받았던건 작년 12월이다. 유전적으로 결정된다는 그 산만한 병에 대해서는 과거 내 어린시절을 돌이켜 보면서 이미 짐작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결과에 대해서는 그렇게 놀라지 않았다.  하지만, 엄마의 손에 쥐어주신&amp;nbsp;설문지 몇장과, 선생님과의 15분 정도의 면담으로 ADHD가 진단된다는 사실이 나를 놀라게 만들었다. 사실 주변에&amp;nbsp;산만하거나,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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