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보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 />
  <author>
    <name>92326ca8f207497</name>
  </author>
  <subtitle>교수 &amp;amp; 동시작가</subtitle>
  <id>https://brunch.co.kr/@@gv7f</id>
  <updated>2024-02-07T03:03:41Z</updated>
  <entry>
    <title>다음 도전 과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52" />
    <id>https://brunch.co.kr/@@gv7f/52</id>
    <updated>2025-01-05T02:54:23Z</updated>
    <published>2025-01-04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니까 다른 자격증을 한 개 더 취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담사는 내 전공 분야가 아니었기에 정말 기출문제들을 달달 외운 것 같다.  평소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공부하면서 재밌다고 생각은 했지만, 때로는 이해되지 않는 내용들도 있었는데, 이번에 도전하는 국가자격증은 전공분야와 관련성이 있어서 도전해 보기로</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공감해 준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51" />
    <id>https://brunch.co.kr/@@gv7f/51</id>
    <updated>2024-12-22T23:19:12Z</updated>
    <published>2024-12-22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문제로 힘들어하는 누군가 있다면, 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자. 나에게 어렵게 이야기를 꺼냈다면, 그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저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했을 것이며, 내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으로 꺼냈을 뿐이다. 조언을 구한다는 의사를 표현하지 않는 이상, 조언이나 충고도 하지 말자</summary>
  </entry>
  <entry>
    <title>직업상담사 2급 합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50" />
    <id>https://brunch.co.kr/@@gv7f/50</id>
    <updated>2024-12-15T23:10:30Z</updated>
    <published>2024-12-15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너진 내 마음을 다시 세우고 싶어서 시작한 직업상담사 2급 국가자격증 공부. 필기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큰 기대하지 않고 준비한 시험이었고, 떨어지면 내년에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본시험이었는데 필기에 합격을 하게 되었다. 그 이후 실기를 준비하여 10월 20일 올해 마지막 회차 실기 시험을 봤다. 일과 병행하기가 쉽지 않았고, 공부를 못한 날</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듣는 음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49" />
    <id>https://brunch.co.kr/@@gv7f/49</id>
    <updated>2024-12-08T23:41:02Z</updated>
    <published>2024-12-08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의 힘은 참 놀라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휴일이나 시간이 날 때마다 좋은 가사로 쓰인 음악을 많이 듣곤 하는데,&amp;nbsp;그중에서&amp;nbsp;가장 좋아하는 것이 위로의 가사로 쓰인 노래이다. 특히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들을 때는 정말 나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같아서 좋다. 나도 이런 글을 쓰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일상에서 힘들었던 부분을 노래를 통해&amp;nbsp;많은 위로를 받곤 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당연하지 않은 마음 &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48" />
    <id>https://brunch.co.kr/@@gv7f/48</id>
    <updated>2024-12-02T01:17:29Z</updated>
    <published>2024-12-01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의 모든 것들이 너무 익숙해져서 내가 누리는 모든 것들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처음의 마음은 참 감사하다고 생각하면서 시작했는데, 그 감사한 마음이 이제는 당연하게 되었고, 때로는 지루하다고 느끼는 일상이 되어버렸다. 갖고 싶은 물건을 오랜 시간 동안 고민하다가 사게 되었을 때&amp;nbsp;너무 기쁘지만,&amp;nbsp;시간이 지나면 이 물건이 너무&amp;nbsp;&amp;nbsp;익숙해져서 처음 살</summary>
  </entry>
  <entry>
    <title>결과 내려놓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47" />
    <id>https://brunch.co.kr/@@gv7f/47</id>
    <updated>2024-11-24T22:56:58Z</updated>
    <published>2024-11-24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결과가 중요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늘 준비했던 과정들의 소중함 보다는 결과가 좋았는지 나빴는지, 합격인지, 불합격인지 눈에 보이는 성과들만 중요하게 여기게 되었다. 결과가 좋지 않을까 봐 전전긍긍해하며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던 것 같다. 성공과 실패의 한 끗 차이 때문에 본인이 아무리 열심히 준비를 한다고 해도 꼭 된다는 보장은 없다</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함을 통해 성장하기&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46" />
    <id>https://brunch.co.kr/@@gv7f/46</id>
    <updated>2024-11-18T00:29:34Z</updated>
    <published>2024-11-17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든 꾸준하게 하기는 쉽지 않다. 하다가 싫증이 날 수도 있고, 많이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잘 되지 않을 때는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가지를 오랫동안 꾸준하게 하면 어느 정도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게 된다. 그러니 무엇을 하겠다고 마음먹었으면 쉽게 내려놓지 말고, 꾸준하게 해 보자. 목표 달성까지 시간</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은 흘러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45" />
    <id>https://brunch.co.kr/@@gv7f/45</id>
    <updated>2024-11-11T04:21:04Z</updated>
    <published>2024-11-10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견딜 수 있을까? 어떻게 참을 수 있을까? 앞으로의 시간들이 두려웠고, 걱정스러웠지만, 이미 그 시간들은 지나가고 있고, 언젠가는 이 시간은 다 지나간다. 그러니 너무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무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둡고 긴 터널과 같은 시간들은 언젠가는 지나가게 되어 있으니 말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44" />
    <id>https://brunch.co.kr/@@gv7f/44</id>
    <updated>2024-11-06T23:57:45Z</updated>
    <published>2024-11-03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먹을수록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다. 그런데도,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하는 이유는 그럴 때마다 스스로 새로워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전혀 다른 분야를 도전하고, 배운다는 결심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다. 우선 지금의 상태가 편안하다고 느낀다면 그렇게 결심하기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리고, 지금이 좋아라고 하면서 그 자리에 머</summary>
  </entry>
  <entry>
    <title>꼭 안아주고 싶은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43" />
    <id>https://brunch.co.kr/@@gv7f/43</id>
    <updated>2024-10-27T23:56:52Z</updated>
    <published>2024-10-27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날이 있다. 내 방향과 앞날이 보이지 않는다고 느끼는 그런 날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이렇게 사는 것이 맞나 싶은 그런 날 무언가 최선을 다해 준비한 것 같은데 결과가 좋지 못한 그런 날 그렇더라도 있는 모습 그대로 꼭 안아주었으면 좋겠다. 수고했다고. 괜찮다고. 잘했다고. 다음 기회에 다시 하면 된다고. 그렇게 내 마음과 나 자신을 꼭 안아주면 좋겠</summary>
  </entry>
  <entry>
    <title>쓰레기는 쓰레기통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42" />
    <id>https://brunch.co.kr/@@gv7f/42</id>
    <updated>2024-10-27T22:42:32Z</updated>
    <published>2024-10-20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인간관계를 맺다 보면 본의 아니게 상처를 받게 된다. 몇 번 만나보고 싸한 느낌이 들면 손절하고 피하면&amp;nbsp;그만이지만, 그렇게 할 수 없는 인간관계들이 있다. 특히 직장의 경우 너무나 조건들이 좋은데 사람 때문에 이직을 해야 한다면 본인도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나를 비난하는 말들과 상처가 되는</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사랑해 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41" />
    <id>https://brunch.co.kr/@@gv7f/41</id>
    <updated>2024-10-14T01:33:06Z</updated>
    <published>2024-10-13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일찍 눈을 떴을 때 그리고 잠자리에 들기 전 스스로에게 좋은 말을 해주면 좋겠다. 언제부터인가 타인의 인정을 구하고, 타인에 의해 비치는 모습이 내 모습이라고 착각하며 살았는지도 모른다. 나는 그냥 나일뿐인데... 스스로를 더 사랑해 주고, 예뻐해 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사랑스럽고, 예쁘게 빛났으면 좋겠다. 누구보다 수고하고 고생한 스</summary>
  </entry>
  <entry>
    <title>소중한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40" />
    <id>https://brunch.co.kr/@@gv7f/40</id>
    <updated>2024-10-07T00:53:28Z</updated>
    <published>2024-10-06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시 돋친 말에 상처받았던 날 하던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싶었던 그런 날이었다. 내가 가는 이 길이 맞는 건지조차 헷갈렸다. 그런 나에게 위로를 건네준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 덕분에 오늘 하루도 견뎌낼 수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말과 글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39" />
    <id>https://brunch.co.kr/@@gv7f/39</id>
    <updated>2024-09-29T23:43:14Z</updated>
    <published>2024-09-29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말 한마디로 누군가는 웃고, 누군가는 운다. 단순한 말 한마디지만 누군가는 살아갈 힘을 얻고,  누군가는 마음의 큰 상처를 입기도 한다.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에 삶과 죽음을  결정짓는다면 말 한마디를 내뱉는 순간 신중해야  할 것이다.  글도 마찬가지다. 글 한 문장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는  상처가 될 수 있다. 누군가에게는 오늘</summary>
  </entry>
  <entry>
    <title>글을 마무리하며 &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38" />
    <id>https://brunch.co.kr/@@gv7f/38</id>
    <updated>2024-08-31T16:12:24Z</updated>
    <published>2024-08-29T09: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로 일상의 위로 30화 연재를 마무리합니다. 댓글과 좋아요로 공감해 주셔서 30화의 연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일상은 때로는 분주하고, 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행복하고, 때로는 즐거운... 복잡하고 다양한 상황들과 감정들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들 속에 문제들은 마음을 힘들게도 하지만, 자신을 더 성장하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연보라 노트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36" />
    <id>https://brunch.co.kr/@@gv7f/36</id>
    <updated>2024-12-16T05:53:22Z</updated>
    <published>2024-08-26T2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멀쩡히 잘 되었던 노트북의 키보드가 눌러지지 않아서 포맷까지 시켜보았는데 여전히 되지 않았습니다. 직감적으로 키보드 고장이구나 싶어 S전자 서비스센터에 노트북을 들고 찾아갔습니다. 역시나 키보드 고장 진단을 받아 키보드 전체를 갈아야 했습니다. 5년 된 노트북인 데다 거의 매일 사용해서 새로 구입할까도 생각했지만, 이내 마음을 접은 이유는 아빠에게서 선물</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기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37" />
    <id>https://brunch.co.kr/@@gv7f/37</id>
    <updated>2024-08-20T01:46:50Z</updated>
    <published>2024-08-19T20: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에 도전했다가 실패했을 때 기분이 좋지 않은 것을 넘어 자책하게 되고, 포기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인생에서 우리는 다양한 것을 경험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하며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합니다. 성공과 실패의 원인은 각자가 처한 상황이나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성공의 이유와 실패의 이유는 본인이</summary>
  </entry>
  <entry>
    <title>기분 좋은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35" />
    <id>https://brunch.co.kr/@@gv7f/35</id>
    <updated>2024-08-12T23:17:07Z</updated>
    <published>2024-08-12T22: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7일은 무기력함을 극복하기 위해 시작했던 직업상담사 2급 1차 필기시험의 합격자 발표 날이었습니다. 1차는 CBT방식이라 시험 답안을 제출하자마자 결과가 나와서  알고 있었지만, 발표날 합격이라는 두 글자를 보니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지금은 2차 실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외울 것이 많아서 외우다 보면 전에 외운 것을 잊어버리기도 하지</summary>
  </entry>
  <entry>
    <title>무더운 여름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34" />
    <id>https://brunch.co.kr/@@gv7f/34</id>
    <updated>2024-08-07T04:34:53Z</updated>
    <published>2024-08-07T00: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운 여름날 모두 안녕하신지요?  우리의 삶도 푹푹 찌는 더위처럼 때로는 지치고, 답답함을 느끼게 될 때가 있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결과가 좋지 못할 때도 있고, 좋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내 마음 같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언젠가는 이 무더운 여름도 지나가겠죠. 이 시기가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아침이면 선선한 바람이 불어올 것입니다.  우리</summary>
  </entry>
  <entry>
    <title>진정한 위로는 무엇일까요?    - 일상의 위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7f/7" />
    <id>https://brunch.co.kr/@@gv7f/7</id>
    <updated>2024-07-30T01:12:30Z</updated>
    <published>2024-07-29T21: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을 공감하고 위로하는 것은 쉬워 보이지만, 가장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친척, 지인분들의 장례식에 갔었고,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언젠가는 겪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겪어 보지 않았으니 그 마음이 크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뭐라고 위로의 말을 건네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 자리가 항상 어색하게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혹시나 실수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