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eung Ba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9o" />
  <author>
    <name>bansng</name>
  </author>
  <subtitle>노블리스 오블리주 할 수 있는 삶을 꿈꾸며, 생존을 넘어 물질적 풍요를 잘 다룰 수 있는 마인드셋에 대해 생각하고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v9o</id>
  <updated>2024-02-07T06:14:05Z</updated>
  <entry>
    <title>PoW와 PoS 비교 - 합의알고리즘의 분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9o/26" />
    <id>https://brunch.co.kr/@@gv9o/26</id>
    <updated>2025-08-23T06:29:47Z</updated>
    <published>2025-08-23T06: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의알고리즘에 따라 분산원장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다. 먼저 가장 큰 분류인 PoW와 PoS 비교를 통해 좋은 합의알고리즘의 의미를 이해해보고자 한다.  Proof of Work 최초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비트코인이다. 비트코인의 합의 알고리즘은 PoW이다. 비트코인의 PoW는 채굴이라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채굴이란 수많은 비트코인</summary>
  </entry>
  <entry>
    <title>블록체인을 넘어 분산원장기술 - Read, Write 그리고 Ow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9o/27" />
    <id>https://brunch.co.kr/@@gv9o/27</id>
    <updated>2025-08-27T04:03:38Z</updated>
    <published>2025-08-23T05: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사람들은 인터넷을 숨쉬듯이 사용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인터넷이 당연하듯 비트코인도 사람들에게 꽤 익숙해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비트코인이 가치가 있는 것인지, 블록체인이 무엇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인지 의견이 분분하다. 또 한쪽에선 비트코인보다 더욱 진보된 기술의 네트워크 개발이 한창이다.  먼저 블록체인과 분산원장기술(DLT, Distributed</summary>
  </entry>
  <entry>
    <title>피터틸의 특별한 질문과 좋은 비즈니스 - Zero to One을 읽고 생각해보는 탁월함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9o/22" />
    <id>https://brunch.co.kr/@@gv9o/22</id>
    <updated>2025-07-03T04:05:49Z</updated>
    <published>2025-05-13T12: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팔 마피아는 알았지만, 트럼프 2기 정권이 들어서기 전까지 피터틸은 알지 못했다. 일론 머스크, 리드 호프먼, 스티브 첸은 알았지만, 피터틸을 알고 난 이후 데이비드 삭스도 알게 되었다.  그는 학부 때 스탠포드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같은 학교 로스쿨을 졸업했다. 페이팔을 만들었고, 팔란티어를 만들었고, 페이스북에 가장 처음 투자하였다.  그의 행적 만</summary>
  </entry>
  <entry>
    <title>친구가 행복을 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9o/20" />
    <id>https://brunch.co.kr/@@gv9o/20</id>
    <updated>2024-09-28T15:58:24Z</updated>
    <published>2024-09-28T07: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기자가 묻다  요 근래, 친한 후배인 최기자와 자주 보고 많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최근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짧은 리커버리 러닝을 함께 하고, 최기자가 내게 물었다.  &amp;quot;형, 포르쉐 사고 나니까 더 행복해졌어?&amp;quot;  나는 살며시 미소 지으며 답했다. &amp;quot;음, 글쎄 단순하게 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네.&amp;quot;  금년 1월, 나는 포르쉐라는 브랜드의 차량을 구매하</summary>
  </entry>
  <entry>
    <title>도파민에 대하여 - 채우는 것보다 비우는 것을 고민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9o/11" />
    <id>https://brunch.co.kr/@@gv9o/11</id>
    <updated>2024-09-10T03:35:27Z</updated>
    <published>2024-08-16T16: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어떻게 하면 많은 것을 모으고 채울 것인가 고민했다. 그 감정은 끊임없는 갈증과 욕망이었으리라. 그리고 이것들의 원초적인 기작은 도파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도파민은 좋은 것인가? 나쁜 것인가?  한동안 미디어에서 도파민 디톡스에 대해 많은 글들이 쏟아져나왔다. 그리고 도파민에 대한 책도 여러권 볼 수 있었다. 이렇게 보면 마치 도파민은</summary>
  </entry>
  <entry>
    <title>탁월함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9o/9" />
    <id>https://brunch.co.kr/@@gv9o/9</id>
    <updated>2025-05-09T08:30:25Z</updated>
    <published>2024-07-27T08: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렸을 때, 학교에서 교과서와 함께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을 이수한다. 여기서 국민공통기본교육과정의 대전제는 소위 누구든지 열심히 하면 적절한 성취를 얻을 수 있음을 포함한다. 쉽게 말하면 이렇다.  &amp;quot;너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럼에도 이 교육과정을 이수하는데 문제 없어.&amp;quot; &amp;quot;너도 할 수 있어. (야나두?)&amp;quot;  사람의 심리상, 보편성 뒤에 머무는 것</summary>
  </entry>
  <entry>
    <title>간절함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9o/8" />
    <id>https://brunch.co.kr/@@gv9o/8</id>
    <updated>2024-08-31T05:58:36Z</updated>
    <published>2024-07-25T01: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여느 때처럼 아침 운동을 하고 운동 파트너들과 가볍게 대화를 나누었다. 요새 나 왜 이렇게 게으른지 모르겠다며, 지나치듯 얘기했다. 그리고 한 파트너의 답변은 간결했다.  &amp;quot;배고프지가 않으니까 글지. 간절하지가 않으니까.&amp;quot;  너무 익숙한 얘기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내가 다른 친구들에게 종종 하던 얘기였다.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았다.  &amp;quot;나는 지</summary>
  </entry>
  <entry>
    <title>부와 함께 자유할 수 있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9o/4" />
    <id>https://brunch.co.kr/@@gv9o/4</id>
    <updated>2024-04-20T14:55:31Z</updated>
    <published>2024-04-20T14: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세상에 큰 영향력을 펼치길 원하는 사람이다. 필연적으로 돈이라는 수단이 필요하고 이는 부자의 삶과 일반적으로 동치에 가깝다.&amp;nbsp;그리고 또 나는 자유하고 싶은 사람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어떻게 조합하여 내 삶을 더 나은 삶으로 만들지 고민하는 것은 내 오래된 취미이다.  부자들은 자유할까?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이미 된 것처럼 행동하라는 얘</summary>
  </entry>
  <entry>
    <title>랜드오브배드, 익숙하고 맛있는 미국식 영웅주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9o/3" />
    <id>https://brunch.co.kr/@@gv9o/3</id>
    <updated>2024-04-21T17:25:52Z</updated>
    <published>2024-03-22T03: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덩케르크, 미드웨이 제작진에 러셀크로우까지. 영화광의 길을 걷고자 하는 나에게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영화를 보고 내 머릿 속에 남은 감탄은 이것 하나.  &amp;quot;전우애만큼이나 공동의 인간성을 연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있을까?&amp;quot;  공동의 인간성을 연결한다는 표현은 &amp;quot;실리콘밸리의 팀장들&amp;quot;이라는 책의 서두에서 처음 보았다. 처음엔 문장이 너무 어려워 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9o%2Fimage%2FQIOPDn_ZXuIODkX19Tam7PojyN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를 보며 느끼는&amp;nbsp;두려움에&amp;nbsp;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9o/2" />
    <id>https://brunch.co.kr/@@gv9o/2</id>
    <updated>2024-03-22T03:12:23Z</updated>
    <published>2024-03-22T03: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서울마라톤2024를 끝내고, 우연한 기회로 회사 사람들과 브런치를 함께 했다. 다양한 얘기를 나누던 중, 한 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amp;quot;AI가 너무 두렵지 않나요?&amp;quot;  나는 반문했다. &amp;quot;왜요?&amp;quot;  &amp;quot;AI가 우리 일자리를 대부분 대체할 것 같아요&amp;quot;  여러 언론과 미디어에서 다루어온 AI에 대한 대중의 두려움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답변이다. 또 얼마 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