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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틀비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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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타로카드는 인간의 성격을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이런 유형의 사람과 관계를 맺을 때 관심을 둬야 할 사항을 공유하고, 다양한 인문학 속에 드러난 타로인물을 알아보려고 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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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00:42: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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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카드로 떠나는 백두산 여행(2) - 2번 여사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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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1-23T23: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파 가는 길] 호텔에서 준비하면서 진짜 백두산 천지를 보러 가는구나 하는 생각에 약간 긴장했던 것 같다. 7월 14일 날씨는 천지를 볼 수 있을 정도로 좋았다.  어렸을 때부터 멀미를 심하게 했다. 멀미약을 먹고, 가이드가 준 패치까지 붙이고, 운전자 옆자리에 앉았다. 처음엔 멀미로 일행과 떨어져 앞자리에 앉았는데, 백두산 가는 길을 전면으로 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ISY5uH7b4ffrndt_4fNTOL6Y5NI.png" width="2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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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카드로 떠나는 백두산 여행(1) - 2번 여사제의 신비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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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2:55:58Z</updated>
    <published>2024-11-16T23: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존하세.&amp;rdquo;  자다가도 &amp;lsquo;애국가 1절&amp;rsquo;하고 툭 치면 눈 감고도 나오는 것이 애국가일 것이다. 각자 일상에서 바쁘게 살다가도 애국가를 들으면 내가 &amp;lsquo;한국인&amp;rsquo;이지 하고 다시금 나의 정체성을 확인하게 된다. 애국가가 만들어진 일제강점기 당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r5RPMOxay8qoc_JeOg6u-Y1apNs.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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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산드라의 고독과 지혜 - 타로카드 9번 은둔자와 18번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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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06:41:16Z</updated>
    <published>2024-11-09T23: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로카드 9번 은둔자는 지혜와 내적 성장을 추구하는 것을 상징한다. 이 카드는 고독과 자기 성찰이 필요한 길을 나타내며, 세상으로부터 물러나 인간의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독립적인 판단을 선호하는 은둔자는 사려 깊고 신중하게 행동하며 외부의 인정이나 물질적 성공보다는 내부에서 답을 찾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성찰, 내면 인식과 명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YEKdhb4fmnjacVxAykuMbS7CF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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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카루스의 날개 - 타로카드 7번 전차와 16번 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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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4:31:23Z</updated>
    <published>2024-11-03T01: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로카드 7번 '전차'는 강인한 의지와 추진력을 지닌 목표지향적인 성향을 상징한다. 그래서 전차형 인간은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이끌어가려는 에너지와 의지가 강하며, 도전과 경쟁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즐긴다. 이들은 단순한 휴식보다는 목적이 있는 활동을 선호한다. 전차형 인간의 또 다른 특징은 조직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과 신뢰하는 상사에게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qa1GmNNneEGYhjzBX8QK8aesIi4.png" width="4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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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우리디케, 나 너 사랑하냐? - 타로카드 6번 사랑과 15번 악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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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01:41:28Z</updated>
    <published>2024-10-27T01: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로카드 6번 '연인'은 말 그대로 사람들 사이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 사랑은 낭만적인 사랑의 상징 그 이상으로, 사랑을 바탕으로 한 관계 형성을 의미한다. 그래서 이 카드의 사랑은 연인 간의 애정에 한정하지 않고, 부모와 자식 간의 피로 맺어진 조건 없는 사랑, 사춘기 시절 친구 간의 우정, 전우애, 애사심 및 애국심, 인류애 등을 모두 포함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Cwyet8xgLqhLFACOy8aCW410f6Q.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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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일리겐슈타트에서 찾은 별: 베토벤의 별과 사랑 - 타로카드 8번 힘과 17번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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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4:31:28Z</updated>
    <published>2024-10-20T06: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로카드 8번 '힘'은 강압이나 물리적인 힘이 아닌, 내면의 힘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상징한다. 이 카드가 지닌 에너지는 마치 사자를 부드럽게 다루는 여인처럼, 강한 감정이나 충동을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는 자제력을 의미한다. 무엇보다 힘형 인간의 가장 큰 장점은 내면의 두려움이나 약점을 인정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인내심을 갖고 노력하는 근성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CQDHqgVhLCTJpYe4GKBWi1EQH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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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amp;lt;황제&amp;gt;와 타로 - 타로카드 4번 황제와 13번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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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1:46:10Z</updated>
    <published>2024-10-12T22: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로카드에서 4번 황제 카드의 키워드는 &amp;lsquo;리더십, 권위, 질서, 통제력, 보수의 가치, 책임감&amp;rsquo; 등이다. 무엇보다 황제는 리더십을 통해 자신이 지키는 나라의 안정을 지켜야 한다. 국민과 자신이 지키려는 가치를 온전히 지킬 방법은 역시 강한 힘과 이성에 바탕을 둔 규율과 규칙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다. 나는 황제가 물리적 통제로 자신의 권력과 권위를 세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jQOmvJP3BoC7HaFYv4nGeopeABA.png" width="2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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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여사제 토드, 자신을 공정하게 다루는 법 익히기 - 영화 &amp;lt;죽은 시인의 사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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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01:41:34Z</updated>
    <published>2024-10-05T23: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사제형 인물의 특징은 직감과 통찰력이 뛰어나고 외부의 변화에 예민하지만,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혼자 감당하려는 성향을 보인다. 속을 알 수 없는 비밀스러운 인물인 여사제형 인물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알고 보면 너무 마음이 여려 상처받지 않기 위해 자신을 감추는 경우와 종교 등 자신이 믿는 신념이 강해 외부의 영향에 휘둘리지 않는 외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fXXHVATkmA-86oRwwqTD23N0L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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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닐의 여정: 만물의 중심에서 나의 세계로 - 3번 여황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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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11:02:04Z</updated>
    <published>2024-09-29T01: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황제형 인물의 특징은 화려한 외모를 소유한 인물이다. 화려하다는 것은 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하는 사람이다. 사람들은 이들의 외모, 행동, 언변에 매력을 느끼고 신뢰한다. 무엇보다 여황제형 인물은 가족 중심의 가치관으로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 인물이다. 진정성 있는 관계 속에서 지도력을 발휘하고 예술, 자연환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0PjhwXFBFTrukP61rLmxCyb_1yI.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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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시와 애가를 부르는 선장님, 존 키팅 - 1번 마법사와 수비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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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05:10:00Z</updated>
    <published>2024-09-21T23: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법사형 인물의 특징은 창의성과 도전정신이다. 그들은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며, 타인을 설득할 수 있는 언변이 뛰어나고, 자존감이 높다. 1번 마법사와 수비학적으로 연결된 타로카드는 10번 운명의 수레바퀴와 19번 태양이다. 내실 있게 자신의 창의적인 생각을 실천했다면 마법사형 인간은 운명의 수레바퀴에서 행운을 얻고, 태양처럼 밝은 미래를 맞이한다. 반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QHBioGD4FnnOW58ORqNVvtY9eV0.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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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고 싶은 멘토에서 전통과 혁신의 조화를 이룬 지도자로 - 절제의 예술가, 벤자민 프랭클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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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07:36:04Z</updated>
    <published>2024-09-15T00: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로카드에서 5번 교황은 신과 인간, 그리고 인간 사이에서 발생하는 연합과 동맹을 상징한다. 교황형 인물은 전통과 규범을 중시하기에 종교적&amp;middot;철학적 지도력을 발휘하면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 이때 그들은 멘토의 역할을 하며, 사람들이 겪는 갈등과 딜레마를 해결하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의 고민과 문제를 들어주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하므로 자신을 돌보는 것을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VSuHVWYT0YSJPEDWdARgTAef_lU.PNG" width="4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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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t let it ruin your joy - 필사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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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3:54:47Z</updated>
    <published>2024-09-13T00: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필사의 주제는 &amp;ldquo;다른 사람들의 인정이나 보상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는 것&amp;rdquo;에 관해서이다.  우리는 종종 타인의 반응이나 결과에 대한 기대 때문에 내가 처음 지녔던 열정을 잃어버리곤 한다. 필사하면서 &amp;ldquo;다른 사람에게서 보답을 받지 않는다고 내가 하는 일을 의심하기 시작하면, 나의 불꽃을 잃게 된다.&amp;rdquo;라는 문장이 제일 먼저 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BWLCgHNTFuQS6QWGUnknOEGgMoI.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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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nge your questions - 필사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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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3:54:47Z</updated>
    <published>2024-09-12T10: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필사는 &amp;lsquo;질문을 바꿔라&amp;rsquo;이다.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우리는 대체로 우리가 뭘 잘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건지 자문하고 자책한다. 이 글은 우리에게&amp;nbsp;벌어지는 나쁜 일을 자문하는 것은 맞지만, 자책하지 말라고 전하고 있다.  자책하는 것은 일을 호전시키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더 악화시키므로 자책의 말이 아니라, 이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dGJl4mFtu7pSf1Zmlw52CJaLOb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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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en things get overwhelming - 필사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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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3:54:47Z</updated>
    <published>2024-09-11T06: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필사 주제는 &amp;lsquo;해야 하는 일이 너무 벅찰 때 할 수 있는 일&amp;rsquo;을 생각해보는 것이다.  물리적으로 시간은 정해져 있고, 할 일은 많고, 나는 한 명이다. 이럴 때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잘 해내는 사람도 있지만, 일에 압도당해서 오히려 일을 망치는 사람도 많다. 나도 그렇고. 사람이 항상 잘하거나, 못하는 것이 아니라, 잘할 때도 있고, 못할 때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Uii0SbZt5_ju6zbAhDzjNsNjkQ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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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fidence is the ability  - 필사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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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3:54:47Z</updated>
    <published>2024-09-10T08:2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길어서 다시 적음. Confidence is the ability to be humble  오늘은&amp;nbsp;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겸손하다라는 주제로 필사를 했다.  오늘 날씨가 너무 덥다. 7-8월에 더운 건 여름이니까 참고 견디겠는데 9월 더위는 힘들다.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 싫은게 솔직한 현재 마음이다. 글도 쓰고 싶지 않고, 걷고 싶지도 않고, 그냥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WnohDg4-_-n-M2rKReL9c4zONUk.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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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 it every day - 필사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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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3:54:47Z</updated>
    <published>2024-09-09T08: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필사의 주제는 &amp;ldquo;무엇인가 잘하고 싶다면 매일 15분이라도 그것을 해야 한다&amp;rdquo;이다.  매일 15분씩 테니스를 잘 치고 싶다면 테니스를, 영어를, 그림을, 달리기를 하라고 권하고 있다. 우리는 하고 싶은 것을 정하고, 그것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안다. 사실 사람들이 이걸 다 실천한다면 이런 문장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만큼 꾸준히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dBnptCvHTsFxeUI5NhRHpBtIIrI.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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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hieve your dreams even&amp;nbsp; - 필사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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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3:54:47Z</updated>
    <published>2024-09-06T06: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글자수에 걸려 제목을 다시 적습니다. Acieve your dreams even in the wrong place 오늘의 필사 주제는 &amp;lsquo;내가 있을 곳이 아닌 곳은 어디에도 없다&amp;rsquo;이다.  자신이 다니는 직장에 만족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다들 가슴속에 사직서를 품고 다닌다는 말은 진담이다. 직장인들이 주식이나 코인으로 한 방을 노리는 것도 이놈의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yKy2Cq5gzse-VzsLJDk24F2W3ds.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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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 what scares you.  - 필사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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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05T07: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필사 주제는 &amp;ldquo;두려운 일을 해보자&amp;rdquo;이다.  이 필사는 현재 필사를 같이하는 멤버 중의 한 명이 골라온 주제이다. 현재 삶에 너무 안주하고 있는 자신을 돌아보며 이 필사를 골랐다고 한다. 나는 필사를 하면서 어떤 새로운 것을 하면서 느끼는 두려운 감정이 다른 말로 하면 설레는 감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짝사랑하는 대상에게 처음 말을 건네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gzvN6PQ3wLDclQdI_GBaBpKMNA0.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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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s okay to be a hot mess - 필사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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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3:54:47Z</updated>
    <published>2024-09-03T23: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필사 주제는 &amp;ldquo;엉망이어도 괜찮아&amp;rdquo;이다.  오늘 필사는 두 가지 주제를 담고 있다. 첫째는 나에게 주는 주제, 둘째는 상대방을 이해하는 방법이다. 내 경우 직장을 얻고, 돈을 버는 이유는 내 삶의 평온함 즉 안전하게 살기 위해서다. 일상생활에서 어려움 없이 지낼 수 있는 안전함을 추구한다. 오늘의 필사를 통해 나는 이런 안전함은 무엇인가를 통제해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KNs76GNfPGnogy2K9BCP6w5yXg.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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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 have time - 필사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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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3:54:47Z</updated>
    <published>2024-09-03T10: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필사 주제는 &amp;ldquo;나에게 정말 많은 시간이 있다&amp;rdquo;이다.  필사 내용 중에 &amp;ldquo;이 세상에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을 못&amp;nbsp;할 만큼 바쁜 사람은 없다&amp;rdquo;고 한다.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다. 시험 때 꼭 소설이나 영화가 보고 싶다. 중요한 일을 앞두고 꼭 다른 일들이 생각나 정작 해야 할 일은 미루다가 마감날에 가슴 졸이며 일한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KY%2Fimage%2FIuprUFHaAAvaBJAuCu7600PxrGI.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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