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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uru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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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단 경험하고 기록합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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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15:33: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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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지충 4.&amp;nbsp;감수성 vs 감정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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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2:14:30Z</updated>
    <published>2026-02-08T02: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를 크게 맹신하진 않지만, 대체적으로 MBTI를 통해 사람의 경향을 구분하는 경향이 있다. ​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MBTI에는 크게 4가지가 있다. ​ 1) 에너지의 방향에 따라 E(외향적) / I(내향적) 2) 인식의 기능을 나타내는 N(직관형) / S(현실주의형) 3) 판단기능을 나타내는 T(사고형) / F(감정형) 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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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 와, 교환학생 멘토는 처음이지?  - NUS 교환학생 :: 정신 차리고 보니 어느새 나는 멘토가 되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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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3:03:38Z</updated>
    <published>2025-01-01T09: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줄 요약]1. 우연히 들어간 곳은 나와 '인연'이 되었다.2. 싱가포르에서도 계속되는 '교육'의 끈.3. 어쩌다 보니 결성된 '한중일' 어벤저스 팀.  시작은 우연이었다.  NUS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CA(Club Activity)&amp;nbsp;활동 모집 공고가 올라온다. 운이 좋게도, 내가 교환학생으로 갔던 시기가 마침 신학기가 시작될 무렵이다 보니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p3%2Fimage%2FejFkokeystCFOOiSwXunKLoZ2B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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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환학생 1개월차, &amp;lt;교내 안전 영상 제작&amp;gt; 도전기 - NUS 교내 안전 비디오 콘테스트, 한국인의 창의적인 똘끼를 보여드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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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5:22:27Z</updated>
    <published>2024-12-22T13: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줄 요약]1. 이틀간 눈물의 똥꼬쇼 끝에 완성. (feat. 나의 조력자 채니)2. 그래서 결과는? (끝까지 읽어보시길ㅎ)3. 교훈:&amp;nbsp;주최측의 '목적'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머물던 NUS 기숙사 엘리베이터 게시판은 항상 재미있는 이벤트가 올라오곤 했다. 그중에 단연 눈에 띄던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CREATIVE VIDE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p3%2Fimage%2FV0q9I4JpF96UVze8oj-VAP_fd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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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싱가포르로 교환학생을 갈 줄이야 - 25살, 교환학생 가기엔 너무 늦은거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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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11:46:48Z</updated>
    <published>2024-12-21T14: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는 나에게 줄곧 이런 말을 했었다. &amp;quot;대학생으로서 누릴 수 있는 가장 최고의 혜택이자 특권은 교환학생이야.&amp;quot; 10년이 지난 지금도 교환학생 시절 사귀었던 친구들과&amp;nbsp;간간히 연락을 주고 받는 언니를 보며&amp;nbsp;항상 궁금했었다.  교환학생이란 어떤 경험일까?  한 가지 확실한건, 내가 지금껏 느끼지 못한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경험인건 분명해보였다.   남들보다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p3%2Fimage%2FF0IPBzVJkqQ5oxHU3QDIAB5rM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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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지충 3. 능력보다 더 부러운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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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38:50Z</updated>
    <published>2024-10-27T14: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엔&amp;nbsp;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 '저 사람은 어쩜 저렇게 글을 잘 쓸까' '저 사람은 어쩜 저렇게 발표를 똑 부러지게 잘할까' '얼마나 공부하면 저 사람처럼 똑똑해질 수 있을까' ​ 그러한 능력이 나에게는 없다는 사실을 체감할수록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과 무력감, 좌절감이 한꺼번에 몰려왔다. ​ - ​ 그리고 작년 2023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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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지충 2. 비유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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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37:34Z</updated>
    <published>2024-10-27T14: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를 깊게 공부한 건 아니지만, 언젠가 한번 인간의 언어능력 중 뛰어난 것 중 하나가 '비유'라고 했던 글을 읽은 적이 있다. 국립국어원에 등재된 비유는, ​ &amp;quot;어떤 현상이나 사물을 직접 설명하지 아니하고 다른 비슷한 현상이나 사물에 빗대어서 설명하는 일.&amp;quot; ​ 라고 설명하고 있다. 비유의 목적은 설명 대상의 이해를 돕기 위함 또는 그 의미를 더 풍부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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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지충1. 존중과 존경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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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34:13Z</updated>
    <published>2024-10-27T14: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서 혼자 역할극을 많이 하는 것 같다.  가장 자주 하는 역할극은 면접관과 면접자 놀이. 면접관에 빙의하여 예리하게 질문하고 그거에 반격하듯 답변하고.  여러 질문을 했을 때 막힘없이 대답했는데 그러다가 순간적으로 막힌 질문이 있다. '존중과 존경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나도 이걸 왜 물어봤는지 모르겠다. 유퀴즈를 보다가 존경이었나 존중이었나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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