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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메타이펙트입니다. 몹시도 편협하고 협소하고 주관적인 마케팅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마케팅 언어의 전략적인 면을 중심으로 저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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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05:37: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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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검색을 위한 마케팅 글쓰기(15) - AI 검색은 보다 정확한 정보 제공의 미래 - AI 검색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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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6:41:50Z</updated>
    <published>2025-09-06T05: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도부터 생성형 AI는 이미 AI의 가능성을 더 많은 다수에게 설득하는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업계에서는 현재의 AI 플랫폼의 서비스는 구형 AI이고, AI업계가 추구하는 진정한 단계의 AI 서비스는 아직 공개를 안한 수준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생성형AI는 이미 이미지 서비스 관련 산업에 깊숙히 파고 들었고, 실제로 상업형 서비스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i%2Fimage%2FB4Mv99gC5mFjMMrh2HpILgLe7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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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적인 글쓰기의 힘, 마케팅 (14) - 온라인에 남은 흔적은 역사로 발전하고, 기업의 신뢰의 일부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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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3:25:05Z</updated>
    <published>2024-10-09T01: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타까운 일이지만, 많은 경영자나 기업의 오너들은&amp;nbsp;온라인 글쓰기를 장기적으로 지속하는 데 큰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및 링크드인 등과 같은 글을 쓰고 공유하는 플랫폼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이러한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플랫폼을 이용하여 기업의 이미지와 영업환경을 개선하면 좋을 것이다라는 피상적인 결론을 주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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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라인 파트너링, 마케팅 (13) - 직접 만남을 통한 파트너링이 의미있는 Lead로 발전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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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4:47:14Z</updated>
    <published>2024-10-07T04: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다시 기록을 합니다. 마케팅은 분명 영업과는 다른 영역의 전문 분야입니다. 브랜드 전문가 입장에서는 마케팅과 브랜딩은 또 다른 분야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마케팅의 업무 영역을 혼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대부분의 조직에서는 서로 다른 전문성과 관계 없이 많은 영역의 업무들이 서로 교차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영업이나 브랜딩 등을 바라볼 때의 저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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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만, 쉬고 가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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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5:51:39Z</updated>
    <published>2024-06-04T05: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포지션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지 두달여입니다. 짧지만 시작에서 준비해야 할 것들을 많이 끝내긴 했네요. 이제 실제 성과로 마케팅을 영업으로 연결을 해야 합니다. 잠시 두어달 더 업무에 집중하고, 그 결과를 기초로 다시한번 마케팅이 왜 영업의 전체에서 중요한지를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파이팅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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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쳇바퀴 돌리기, 마케팅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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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7:20:47Z</updated>
    <published>2024-04-08T05: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하여, 잠시 급하고 바쁜 마케팅 업무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제약과 바이오 업계의 주변에 여전히 남게 되었습니다.  너무 지나치게 업무 중심의 이야기만 늘어놓다 보니, 점점 마케팅에 흥미를 잃게 될 것 같습니다. 성격이나 취향이 맞는다면 마케팅은 분명 재미있는 업무입니다. 완벽한 영업 환경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를 즐길 수 있고, 내가 어제&amp;nbsp;했던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i%2Fimage%2FDekBN8tVM47gS7daD_SoeFWd57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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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적 카피켓, 마케팅 (11) - 바이오 CDMO의&amp;nbsp;채널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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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5:51:45Z</updated>
    <published>2024-03-17T03: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의 일부로서 또는 기업 내부 전체를 연결하여 외부와 연동하는 연결 부속으로서의 마케팅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CDMO 서비스의 마케팅 업무를 체계화하기 위해서 채널 channel 활동과 리드 lead 발굴 활동으로 크게 두가지의 영역으로 설명을 드립니다. 이미 채널 관련 업무는 이전의 포스팅에서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1) 주요 채널 channel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i%2Fimage%2F3B9tNs2ZtXxplJJM5bRloR3aei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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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일러플레이트, 마케팅 (10) - 팩트 시트에서 보일러플레이트로 가는 마케팅 언어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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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08:48:51Z</updated>
    <published>2024-03-16T06: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약 바이오 CDMO 마케팅에 관한 10번째 글입니다. CDMO라는 의약품 제조업이 워낙 생소하다보니, 여기서 사용되는 영업이라든가 마케팅이 과연 다른 산업에도 쓸모가 있을까 생각이 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난 아홉 개의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마케팅의 이야기는 다른 산업과 다양한 형태의 기업이 공통적으로 적용하는 마케팅입니다. CDMO 분야 외에서도 동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i%2Fimage%2Fjer_c_6x_ZY3puOaLipNha4uxD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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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 연결, 마케팅 (9) - Influencer를 활용한 타겟 마케팅 효율 검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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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6:08:09Z</updated>
    <published>2024-03-13T02: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는&amp;nbsp;내부의 인력과 자원을 이용한 마케팅에 관한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마케터와 내부 인력이 보유한 개별적 기능에 따라 인하우스로 할 수 있는 마케팅 퍼포먼스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지만, 외부의 협력을 받더라도 최소한의 예산으로 진행이 가능한 과제였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은 철저하게 예산을 중심으로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업무입니다. 마케팅은 철저하게 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i%2Fimage%2F9OnSdzU_1prPhJeac3MGHe__Ws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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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각적 언어 전략, 마케팅 (8) - Visual Language를 통한 마케팅 언어 개발과 시너지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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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8:39:48Z</updated>
    <published>2024-03-08T06: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덴티티 - 홈페이지 - 소셜미디어 등과 같은 마케팅과 디지털 마케팅을 위한 경험을 이전의 포스팅에서 공유하였습니다. 이제 고객이 우리를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 체험을 강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저의 경험을 나열하고자 합니다.&amp;nbsp;&amp;nbsp;Branding은 지금까지의 문제보다 더 복잡하고 긴 설명이 필요하겠지만, 여기서는 마케팅을 위한 브랜딩에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i%2Fimage%2FvotpEVGVbf-buKOOWGLJJK0ic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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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링크드인을 활용하는, 마케팅 (7) - 링크드인은 마케팅에 유용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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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2:04:36Z</updated>
    <published>2024-03-07T08: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홈페이지라는 콘텐츠의 기지는 기업과 고객에 중요한 이해를 제공합니다. 기업은 내부와 외부의 고객에게 자신의 정체성과 성장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고, 고객은 기업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수단이 됩니다. 홈페이지가 멋있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영업 담당자들로부터 많이 받았지만, 언제나 제 대답은 같습니다. 홈페이지가 멋있으면 고객의 클릭률이나 체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i%2Fimage%2FsWF_0S1mw6pIKAvu6t_wYJtfA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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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들의 상업전략, 마케팅 (6) - 구글, 네이버와 같은 검색 플랫폼의 전략을 먼저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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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3:22:32Z</updated>
    <published>2024-03-05T23: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홈페이지는 디지털 마케팅을 수행하기 위해서 필수적입니다. 적합한 내용을 담은 홈페이지를 구축한 다음에는 어떤 고민을 시작해야 할까요? SEO 와 같은 검색 엔진 최적화를 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는 여러분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와 같은 검색 서비스를 이용하면 수많은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런 일반적인 방법에 대한 반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i%2Fimage%2FPU46jKCTK8kpLmhBaCWet2-FZ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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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에서 온사이트로, 마케팅 (5) - 디지털 마케팅 환경 구축을 통해 온사이트 파트너링을 강화하는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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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00:24:22Z</updated>
    <published>2024-03-04T23: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오 의약품 위탁 생산이라는 CDMO 산업에서의 마케팅에 대한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마케팅은 다른 산업에서의 활동과 유사한 면이 많습니다. 전통적인 산업이나 개인 창업에서도 이미 마케팅은 몸의 일부처럼 우리에게 익숙합니다. 단지 보다 학습과 실패를 통해 성장을 일궈내는 경험을 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온라인으로 구축하는 디지털 마케팅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i%2Fimage%2FGvsiyCg7JnKP-XZXXl7GHEKzk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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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칸을 모두 채우는, 마케팅 (4) - 마케팅의 업무는 어디까지 닿아있는가, 끝없는 업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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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9:46:14Z</updated>
    <published>2024-03-03T03: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이라고 하면 몇가지의 전문적 업무에 집중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기대와는 달리 현장에서는 180도 다른 업무 환경이 펼쳐집니다. 영업 활동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배경을 만드는 작업이자, 기업의 전략적인 방향성 그리고 심지어 기업의 문화까지 마케팅의 영역에 포함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 업무는 PR과 같은 고객과의 관계를 개선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i%2Fimage%2FKOYO_SK2ONd4mmer5Pwkcqsit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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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덴티티를 다시 정의하기, 마케팅 (3) - 이미 정의된 것에 만족하지 않고,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정의를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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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15:33:32Z</updated>
    <published>2024-03-01T03: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아이덴티티(identity)의 중요성을 이미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우고 깨닫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덴티티를 정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만 피상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기업의 활동에서 아이덴티티를 정의하는 것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이 어떤 기업인지를 모르고 마케팅을 한다면, 수많은 마케팅 활동과 그와 연관된 기업 활동에서 끊임없이 갈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i%2Fimage%2FOFWs7E_PvLCbuCmGU4vaxDv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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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을 정의한다는 것, 마케팅 (2) - 고객에게 전달하는 가치를 정의하는 것이 마케팅의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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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3:08:21Z</updated>
    <published>2024-02-28T06: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편적 상식이 주는 뛰어난 가치를&amp;nbsp;받아들여&amp;nbsp;가치의 아이덴티티를 찾는 과정- 달지 않은 사과라 정의하지&amp;nbsp;않고, '신맛이 나는 사과'라고 정의하기  22년도 말에&amp;nbsp;현재의 회사에 참여하면서, 마케터로서 발견한 중요한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이 중대한&amp;nbsp;문제들은 대부분 현재 우리는&amp;nbsp;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지, 우리는 진정한 사실에 기반한&amp;nbsp;가치를 고객에게&amp;nbsp;제공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i%2Fimage%2FIrPw-AwVNmyt4uitjL7wsVnGI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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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을 위한 시작, 마케팅 (1) - 매우 주관적이라서 더 많은 오해를 제공할 수 있는 몹시도 편협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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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4:37:05Z</updated>
    <published>2024-02-13T03: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몹시도 편협하고 좁은 경험을 통해 매우 비전문적으로 푸는 마케팅 이야기&amp;quot;  저는 20년 넘게 인형을 만들고 디자인하는 회사를 운영 중입니다.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는 이 회사의 경험 보다는, 바이오 의약품 생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서의 마케터 경험을 통해 얻은 저의 매우 주관적인 경험을 통해 기록하고자 합니다.  대학 졸업 후에 잠시 애니메이션을 한국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i%2Fimage%2FIe_MNV2LM-nD0k5dPxzftA3rF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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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을 위한 시작, 마케팅 (1) - 매우 주관적이라서 더 많은 오해를 제공할 수 있는 몹시도 편협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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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3:45:34Z</updated>
    <published>2024-02-13T02: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몹시도 편협하고 좁은 경험을 통해 매우 비전문적으로 푸는 마케팅 이야기  저는 20년 넘게&amp;nbsp;인형을 만들고 디자인하는 회사를 운영 중입니다.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는 이 회사의 경험보다는, 바이오 의약품 생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서의 마케터 경험을 통해 얻은 저의 매우 주관적인 경험을 통해 기록하고자 합니다.  대학 졸업 후에 잠시 애니메이션을 한국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i%2Fimage%2F9xnP3jzS1cFZTXDjh9uIlP_BT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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