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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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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ndas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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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문성'을 고민하는 30대의 속마음을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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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2T12:17: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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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할 때 도움이되는 글 - 인생의 방향을 잡지 못해 갈팡지팡하는 그대에게(To. 나 자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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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1T23:29:25Z</updated>
    <published>2018-04-30T06: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한 지 어엿 4개월 정도가 지났다. ​ 전공과 전혀 다르고, 단순히 '내가 잘했던 일'을 기반으로 프리랜서로 독립선언을 한지 1개월이 지났다. 누가봐도 시작의 단계에 들어선 나이고, 자문을 구해도 주위에선 잘하고 있다며 격려해 주지만, ​ 여전히 '다시 회사로 돌아가야하는 건 아닐까' 혹은 '전공도 아닌 길을 너무 무모하게 선택한 건 아닐까' 하는 불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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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고르는 기준 - 타인의 시선 ,워라벨 그리고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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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3T06:07:11Z</updated>
    <published>2018-03-13T07: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이 피고, 봄이 됐다. 퇴사를 한지 2개월 정도 되어가고, 다른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 그런 시점에서 내가 고민하고 겪었던 경험들을 글로 남겨 누군가는 나와 같은 시행착오를 하지 않기를 혹은 나와 같은 방향으로 어떤 성과를 내기를 등등 다양한 기대감을 가지며, 회사를 고를 때의 마음가짐 그리고 그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한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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