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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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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erocoac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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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쓰며 성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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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6:59: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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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도미노는 무엇인가? - &amp;quot;더하기&amp;quot;가 아닌&amp;nbsp;&amp;quot;빼기&amp;quot;가 필요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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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8:25:29Z</updated>
    <published>2026-02-12T08: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1년 샌프란시스코의 한 물리학자는 '도미노'와 관련한 재밌는 실험을 한다. 처음의 작은 크기로 시작한 도미노가 그 다음 놓여있는 1.5배 큰 도미노를 차례로 쓰러트려 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것이다. 그는 곧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된다.  처음의 5cm의 크기의 도미노가 겨우 여덜 번째 만에 거의 1미터에 가까운 크기의 도미노까지 쓰러트릴 수 있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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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짧지 않게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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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8:28:52Z</updated>
    <published>2025-12-02T08: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더욱 소중히 살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 번째는 &amp;ldquo;두 번 살기&amp;rdquo;이다. 대부분의 삶은 수많은 과오와 실수로 가득하다. 종종 쓸데없는 것들에 시간을 낭비하기도 하며, 함께하는 사람들에게도 상처를 주기도,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 사소한 일에도 목숨을 건다. 언젠가 나이가 들고 한참 뒤에서야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깨닫곤 하지만, 그땐 이미 너무 늦&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B1%2Fimage%2F-1rl7nvRmxK-2091kW-nHc_aa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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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재밌는 남자&amp;quot;를 좋아하시나요...? - 이성에게 &amp;quot;재밌는 남자&amp;quot;부터 되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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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6:37:07Z</updated>
    <published>2025-05-01T11: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안녕하세요! 혹시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amp;rdquo;&amp;ldquo;네?? 아...음        재밌는 남자요!&amp;rdquo;         뭇 여성들의 이상형을 물으면 가장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대답은 단연 &amp;ldquo;재밌는 남자&amp;rdquo;다. 감히 단언하건대 세상에서 &amp;ldquo;재밌는 남자&amp;rdquo;를 마다할 여성은 없을 것이다. &amp;lsquo;시크한 남자&amp;rsquo;와 &amp;lsquo;자상한 남자&amp;rsquo;, &amp;lsquo;푸근한 남자&amp;rsquo;와 &amp;lsquo;카리스마 있는 남자&amp;rsquo;, &amp;lsquo;착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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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한 가위바위보를 한다는 것 - 공정하다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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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14:48:31Z</updated>
    <published>2024-08-07T09: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대한 선택의 갈림길, 한치의 의견도 좁혀지지 않는 팽팽한 긴장감속에서 누군가 결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amp;quot;가위보위보로 정하자!&amp;quot;  어린 시절부터 우리에게 가위바위보는 단순한 놀이나 게임이 아니었다. 이견으로 가득한 우리의 일상을 군말 없는 하나의 목소리로 모아 준, '합치'의 진리였다. 가위바위보로 결정된 결과에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암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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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써지지 않는다...! - 불완전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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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23:35:05Z</updated>
    <published>2024-07-16T15: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가 생겼다.  요즘 들어 글이 써지지가 않는다. 여기서 말하는 &amp;lsquo;글이 써지지 않는다&amp;rsquo;라는 것은 나의 노트북의 키보드가 고장 났거나 혹은 컴퓨터 입력시스템에 문제가 생겨 타자를 칠 때 자음과 모음의 결합이 화면에 표시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물론 펜을 잡고 노트에 잉크를 옮기는 작업 과정 중에서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다는 뜻도 아니다. 확실하게 그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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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의 종말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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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14:21:49Z</updated>
    <published>2024-02-27T09: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심할 것 없이 경제적 자유로의 시대이다. 아니, 더 정확히는 '노골적인' 경제적 자유로의 시대다.  자본주의 시스템에서는 많은 것들이 자본, '돈'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완벽하게 자급자족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구애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하지만 어린 시절만 하더라도 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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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를 왜 하십니까? - 즐기는 독서에 답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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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11:29:39Z</updated>
    <published>2024-02-20T08: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어려서부터 독서를 나름 많이 했던 편이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 항상 책이 가득했고 그림책, 동화책, 과학책, 시집, 소설 가리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아무 목적도 없이 읽으며 자랐습니다. 그때는 그냥 그 자체가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고등학교를 진학하면서 독서보다는 학업에 열중하면서 자연스레 독서와 거리가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B1%2Fimage%2FryflZofOpQ4sqBttJuAeE6AyaP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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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크라테스가 현대에서 사색을 한다면. - 사색에 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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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11:32:01Z</updated>
    <published>2024-02-16T06: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크라테스는 길을 걷다가 한번 생각에 잠기면 몇 시간 동안이나 그 자리에 멈춰 서서 사색을 했다. 밤이 찾아와도 새벽이 와도 해답을 찾을 때까지 움직이지 않았다. 그렇게 무아지경의 사색에 빠져들었다가 아침 해가 떠오르면 짧은 기도를 하고 자리를 떴다.  만약 소크라테스가 현대에 살았었다면 어땠을까.    현대인에게 '사색'은 사치이다. 일과 가정,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B1%2Fimage%2FNFncx_uxTrJpoyAHG90D2vGlQJ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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