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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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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때는 축구 선수를 꿈꿨던, 지금은 사람들의 성공을 돕는 스타트업 기획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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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2T12:48: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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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배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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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4T12: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 ​ ​ 학창시절, 종종 친구들과 '어디까지 다쳐봤나'에 대해 서로 자랑하듯이 떠들곤 했다. '난 여기도 저기도 꿰멨어부터, 팔도 다리도 불어져 봤어'까지. 그 질문은 성인이 되서는 '어디까지 좌절해봤어'으로 바뀌어서 반복됐다.  이 모든 문답이 가능했던 것도, 지금와서 이야기할 수 있는 것도 '결국 이겨냈기에' 가능한 이야기다. 다시 말하면 실패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Y2x2R19dlNh4pTdSA-ogs-pTL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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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어머니는 개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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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0:00:16Z</updated>
    <published>2025-08-04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제일 듣기 싫었다. F적 감성으로 예쁘게 포장하려는 것 같고, 뻔하디 뻔한 클리셰 같았다.  그놈의 어머니 소리가 듣기 싫던 나는 어느 순간부터는 실패 자체를 회피했다. 아예 도전을 하지 않거나, 혹은 뻔한(?)위로를 듣지 않으려 누구에게도 실패를 공유하지 않았다. (극도로 삐뚫어졌을 때는, 드라마틱한 성공처럼 보이기 위한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4dIetF9mmnk0kpEhoZu9scqDE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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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미우면 사랑해버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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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23:00:14Z</updated>
    <published>2025-08-02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워하는 마음  미워하는 마음은 대단하다. 어찌그이 상대의 못난 점을 잘 찾게 해주는지. 이 정도면 숨은 그림 찾기도 100점일텐데 싶다.  전염성은 또 어찌나 강한지 조금만 지나면 온 마음이 미움으로 가득찬다. 미움이란 감정은 이리도 전염성이 강하구나. 매번 깨닫는다.  하지만 이내 누군가를 미워하는 내가 미워지는 감정이 올라온다. &amp;lsquo;아, 난 이런 사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1qKpA03H610Be2cdVJ4uwCOwl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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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만원짜리 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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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15:05:00Z</updated>
    <published>2025-08-02T15: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삼역 3번 출구 앞, 파란색 의자 하나가 놓여 있다. 정신없이 바쁜 우리 직장인들잠깐이라도 쉬었다 가라고 만든 쉼터다. 이 동네 사무실 1평 값이 4,000만 원이니,이 의자 하나가 2,000만 원은 넘는 셈이다.그 비싼 땅에누군가 쉼 하나를 놓고 갔다.눈치 보지 말고,자주 앉아서 쉬고 가면 좋겠다.인생 뭐 있나.잠깐이라도, 다 잊고 쉴 수 있으면그게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hxDSLgvk_iiDcKr7bt_c0VUb0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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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무명 배우의 불가능한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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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8:00:09Z</updated>
    <published>2025-08-01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기간 무명 배우였다. 밥벌이를 위해 헬스 트레이너로 일했다. 운동을 배우며 친해진 친구가 하루는 꿈을 물었다.  &amp;ldquo;난 연기를 할 거야. 연기뿐만 아니라 영화를 만들 거고, 무조건 할리우드에 갈 거야.&amp;rdquo;  친구는 고민했다. &amp;lsquo;여기서 내가 이 꿈을 잘라줘야 되나&amp;hellip;&amp;rsquo; 당시에 그와 같은 외형을 가진 배우는 드물었고, 그의 꿈은 불가능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FDoqElvXjymdHUFYggedo5Z0r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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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진 나를 다시 일으켜준 노래 - 넌 무조건 해낼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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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23:00:27Z</updated>
    <published>2025-07-31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멘탈이 바닥까지 떨어져본 사람은 안다. 주변에서 해주는 조언이 하나도 안 들린다. ​ ​ 분명 나도 아는데. 나도 저렇게하면 될 것 같은데, 몸과 마음이 따라주질 않는다. 그럴 때마다 듣는 노래가 있다. &amp;lsquo;이겨낼거야&amp;rsquo; - 스윙스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한 가운데서, 지팡이에 의지해 혼자 나아갈 때도. 회사에서 승승장구하다 맡은 프로젝트가 완전히 폐기처리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TLnjSiSm-F9G_qpYr9hROL3Lr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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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볶이를 파는 현자에게 배운 문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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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31T14: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번째 레슨. 인맥이란 건 두번째 레슨. 가짜 친구, 진짜 친구 세번째 레슨. 아끼다 똥된다 네번째 레슨. 세상에 공짜는 없다. 하나같이 생각이 많아지는 문장이다. 역시 고수는 숨어있는 법이다. 〰️〰️〰️  새로운 공간에 가면 눈을 크게 뜨고, 귀를 쫑끗 세우고, 콧구멍을 힘차게 키우고, 한 번 쓰윽 스캔을 하는 편이다. ​ 동네 시장에서 맥주 축제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D8YNGDe-Z7P2X7m1o0W-vS7aY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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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아, 너는 이찬혁처럼 살아라 - 내 안의 이야기를 듣고 응답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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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20:18:07Z</updated>
    <published>2025-07-29T14: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 꼭 이찬혁처럼 살지 않아도 돼.  하지만 그 삼촌처럼, 네 안의 이야기를 가장 먼저 귀 기울여주고, 그 이야기를 꺼낼 줄 아는 사람이 되면 좋겠어.   세상이 뭐라 해도, 너만의 리듬으로 노래를 만들고, 어떤 날엔 말 없이 풍덩 물속으로 뛰어들고, 또 어떤 날엔 갑자기 휙 머리를 자르고, 쓱 책을 내고, 무대에 서서 노래를 하고, 불쑥 사랑을 고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TDwV3Ym3dFRGJRhnLCq6bolxJ5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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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인생을 사는 절대 공식 - &amp;quot;불행한 건 아닌데, 그렇다고 행복하다고 말하긴 애매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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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1:45:30Z</updated>
    <published>2025-07-27T23: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말했다. &amp;quot;요즘 불행한 건 아닌데, 행복하다고 말하긴 애매해. 사실 어떻게 사는 게 행복한 건지도 잘 모르겠어.&amp;quot;  친구의 고민을 들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왜냐하면 나도 그랬으니까. 행복도 고점을 찍고 나면, 쉽게 결핍처럼 느끼게 된다. 내가 딱 그랬다.   얼마 전, 애정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새로운 경험을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hoeRBIDPtgXxlFqmnbZDQClK2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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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뒤쳐진 것 같아 불안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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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6:45:49Z</updated>
    <published>2025-07-27T06: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모두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나만 멈춘 것 같을 때가 있다.  혼자 12kg 배낭을 메고,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을 걸었다. 800km를 걸으면서 깨달은 게 있다.  ​ ​ 처음엔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이라도 빨리 가고 싶었다. 먼저 도착해 숙소를 잡고, 빨리 쉬려고 노력했다. ​ 하루 이틀 지나면서 발바닥에 수 십개의 물집이 잡히고, 발목을 다치면서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dfNy8TGOme_JBxO0emlRkyri75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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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사업가들이라고 얼마나 다르겠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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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4:10:55Z</updated>
    <published>2025-07-26T14: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업가들이라고 얼마나 다르겠어?&amp;quot;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독서모임에서 사업가들을 만나고, 확실히 느꼈습니다.이 사람들에겐 어떤 공통점이 있었습니다.&amp;lt;제가 만난 사업가들의 특징 4가지&amp;gt;1. 에너지 레벨이 기본값부터 높다.(말할 때, 움직일 때, 기획할 때 속도가 다름)2. 머뭇거리지 않는다. (생각보다 실행이 먼저 나감)3.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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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로 죽을 순 없어. 버킷리스트 다 해봐야 해 - 이 모든 건 '나의 이기심' 때문이다. ('나는 솔로프리너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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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6:16:14Z</updated>
    <published>2025-07-25T16: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조쉬님과 솔로프리너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올해 초, 순전히 '나', 나만 생각해서 그런 이기적인 마음이었다. 그건 최근 몇 년만에 '처음'있던 일이었다.  하루 7시간 근무, 나름 안정적으로 성장 중인 회사, 적당히 인정받는 직장인. 아이도 태어나고, 육아휴직도 짧지만 다녀왔고, 원하는 삶을 그려가는 중인 아내를 둔 남편이자 가장. 나는 꽤나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MIASPzonM3XH_yZqKurBLESFH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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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모임에, 35만원을 결제한 이유 - 무형의 서비스는 첫경험이 전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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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5:31:02Z</updated>
    <published>2025-07-25T15: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옷 살 때는 만 원짜리도 한참 고민하면서, 어떻게 35만 원짜리 &amp;lsquo;무형의 모임&amp;rsquo;에 결제했을까?  유행에 둔감한 편이라, 옷 하나를 사더라도 오래 입는다. 그러다보니 만원짜리 바지 하나를 사도 입어보고, 만져보고, 후기까지 찾아본다.  그런 내가 만져지지도 않고, 입어볼 수도 없는, 그래서 어떨지 가늠조차 할 수 없는 독서모임 참가비로&amp;nbsp;35만 원을 결제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dNYTuDjZ_KrVkFta81nBDZ-XZ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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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경력이 될까봐 두려운 직장인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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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0:46:12Z</updated>
    <published>2025-07-23T23: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MD로 커리어를 시작한 직장인 A씨. 회사의 지시로 영업 업무를 하게 되면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이러다가 물경력이 되는 것 아닌가요?  한 분야만 파도 모자라는 세상. 여러 업무로 커리어가 뒤죽박죽이 될 것이란 걱정이었습니다. 커리어를 기반으로 이직까지 염두를 두고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민입니다. ✔️ 물경력일까요? 한 가지에 집중하면 전문성은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PFL2wG66lugmCElDJ0__nL_9l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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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자기검열해서 글을 못 쓰겠어요.. - 콘텐츠를 만들다 고민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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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23:56:36Z</updated>
    <published>2025-07-22T23: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를 만드는 한 분이 이런 말씀을 하더군요. 글을 쓰다가 자꾸 자기 검열을 해서, 멈추게 된다고요.  이렇게 적어도 될까?남들이 보고 욕하는 거 아냐? 혹시 여러분도 &amp;lsquo;엇 내 이야기인데..?&amp;lsquo;라고 생각하셨나요. 그럼 혹시 아래에 해당하는 게 있을지 모르겠어요.  - 하고 싶은 건 많은 사람 - 누구보다 빠르게 실행하는 사람 - 하지만 금방 포기하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t63H5cgmYdKrfThkJwZhZaAEc3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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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매일 노력하는데, 왜 나만 제자리걸음일까?&amp;quot; - 머릿속 질문이 멈추지 않는다면, 당신도 성장의 벽 앞에 서 있는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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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23:38:52Z</updated>
    <published>2025-07-21T23: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나은 내가 되고 싶다고 매일 다짐합니다. 매일 책을 읽고, 운동을 하고, 공부를 하며 자기 계발을 멈추지 않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만이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벽'이 있습니다.  그 벽의 이름은 &amp;quot;성장과 방향에 대한 불확실&amp;quot;입니다. 바쁘게 무언가를 하고 있지만, 이렇다 할 결과가 보이지 않아요. 그때 성장과 방향성에 대한 불안이 피어오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L4um_83krSvAwp0V_HUxISzlf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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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축구는 무엇인가요? - 《너 진짜 축구싶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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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12:59:42Z</updated>
    <published>2021-09-19T04: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축구에 대한 글이지만, 동시에 축구에 대한 글이 아니다. 평범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고백하는, 그 좋아함의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글이다. 그래서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누구나 읽을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적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함께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면 좋겠다. 그게 축구가 아니어도 좋다. 잘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C5ops_n9YjWm65UZmzAoCmC_YNk.jpg" width="4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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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엔 축구 말고도 할 게 너무 많다 - 《너 진짜 축구 싶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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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4T13:09:36Z</updated>
    <published>2021-09-19T04: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전설적인 축구선수 나카타 히데요시*. 세계적인 테크니션이었던 그는 선수로서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스물아홉, 정상에서 은퇴를 선언했다. 충격받은 언론과 팬들은 이유를 물었다. &amp;quot;아직 선수로서 전성기에 있는데, 은퇴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amp;quot; 이 질문에 그는 이렇게 답했다. &amp;quot;세상엔 축구 말고도 할 게 너무도 많습니다.&amp;quot;   그때는 그 대답이 이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PemGRcJgIZA19SwA4NH1tJ472x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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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오디 오디션 - 《너 진짜 축구 싶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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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9T13:45:34Z</updated>
    <published>2021-09-19T04: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국민그룹 지오디. 나도 지오디 오디션을 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내게 지오디는 파란 하늘, 하늘색 풍선이 아닌 운동장의 꿈, Ground Of Dream의 'G.O.D'다. 선배님들께는 죄송하지만, 이 '오글거리는' 이름은 나의 모교 일산 백석 고등학교 축구부의 팀명이다. 입학했을 때 백석고 축구부 지오디는 고등학교 동아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GzLajkQdrlWn9Fwg40rR8erdi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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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시스트 vs 골 - 《너 진짜 축구 싶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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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14:23:23Z</updated>
    <published>2021-09-19T04: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에서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플레이는 '골'이다. 어쩌면 승부를 가리는 스포츠의 세계에서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골보다 '어시스트'가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득점하기 좋은 위치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하여 득점을 돕는 플레이, 어시스트. 처음 추국가 만들어지고 꽤 오랫동안 어시스트는 기록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오직 골과 파울로 인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2Fimage%2Fhh1pA0l-VxP5tt_NT9OAmJFmXE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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