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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베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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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obeb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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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2년차 워킹맘이자 7년차 엄마. 버거운 현생에 발 동동거리지만 온라인상에서는 우아한 작가 혹은 인플루언서가 되고싶은 원대한 꿈을 꾸고 있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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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0:2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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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아버지. - 나에겐 너무 낯선 관계 - 시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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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5:50:19Z</updated>
    <published>2024-04-17T05: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만에 올려보는 브런치 스토리. 그 간 별일 없이 또는 나의 루틴대로 잘 살아가고 있다.  급작스럽게 변화한 날씨보다 느리게 천천히 또는 조금은 지루할 수 있는 일상의 나날들이였다.  남편의 아버지, 그러니까 시아버지께서 많이 편찮으시다.  남편이 중학교 때 이혼하셔서 간간히 연락만 하고 지내고, 명절 때 가끔 찾아뵈었던 게 다였던 인연이었다.  돈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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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의 조건. - 날 위한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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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1:24:32Z</updated>
    <published>2024-03-11T07: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한국의 출산율 만큼 핫한 키워드가 있을까. 연일 곤두박질 치고 있는 출산율에 관한 뉴스 기사와 그에 대한 해법이 쏟아지고 있지만, 나에겐 그저 그림의 떡일뿐. 한국나이 7세의 외동 아들을 키우는 현실 워킹맘이 느끼는 둘째의 조건에 대해 써보고자 한다.  일단 나는 딸2, 아들1의 K-장녀이다. 내 남동생을 그야말로 남아선호사상에 의해 태어났고, 딸 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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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생이 별건가  - 살아 내는 것만으로도 우리 모두 갓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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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2:53:51Z</updated>
    <published>2024-03-06T02: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라클 모닝, 갓생 등등..  우리 모두 열심히 살지 못해 안달난 세상에 살고 있다.  브이로그에는 새벽 6시에 일어나 일상을 시작하고 점심 도시락을 야무지게 챙겨가며 운동은 또 하루도 안빠지고 어찌나 잘 가는지 마르지만 탄탄한 몸을 가진 다른 세상의 사람들은 참 부지런하고 멋지다.  &amp;quot;과장님은 취미가 뭐에요?&amp;quot; &amp;quot;너는 스트레스 어떻게 풀어?&amp;quot;  필라테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Jj%2Fimage%2FJYL2yEYVrOw5qke2-KtxJqV1g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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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군지에 대하여 - 도대체 무엇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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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02:45:18Z</updated>
    <published>2024-02-27T07: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강북 끝자락에 있는 곳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당시 고등학교 때 내가 다녔던 입시학원이 서초 쪽에 있었는데, 내가 살고 학교 다녔던 강북은 교복치마가 길었던 게 유행이였고, 강남쪽 유행은 치마가 무릎 위에 까지 오게 짧게 입는&amp;nbsp;것이였다. 학교 끝나고 교복을 입을 채 3호선 남부터미널 역에 내리면 개찰구에서&amp;nbsp;치마를 돌돌 말아 올라 무릎을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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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의 첫 번째 절차  - 진심을 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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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04:50:06Z</updated>
    <published>2024-02-22T01: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다른 회사의 이직을 알아보고 있다.  그동안 좋은 회사에 자리가 있으면 종종 이력서를 내곤 했지만,  간절하지 않아서였을까 이렇게 본격적으로 연락이 오거나 면접이 잡힌 적은 손에 꼽았다.   며칠 전 한 헤드헌터에게서 연락이 왔다.  내가 일해왔던 인더스트리와 다른 회사이지만, 꽤 괜찮은 회사이고 평판도 좋은 회사이니 이력서를 전달해 달라고 하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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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잔의 힘 - 회식을 좋아하면 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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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3:34:54Z</updated>
    <published>2024-02-21T00: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MZ 세대들은 저녁에 술먹는 회식을 너무 싫어해서 요즘은 보통 점심식사를 간단히 함께 하는 문화로 많이 바뀌었다고하는데, 우리 회사처럼 전통적인 (?) 회식을 고수하는 회사이다.  꼰대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회식이 아주 나쁘지만은 않다.  모처럼 하지 못한 이야기를 술 한잔 하며 나누면서 서로를 파악할 수 있고, 추후에 업무를 함께 할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Jj%2Fimage%2FL_sdC2zc3Ns2q4KBJQXgYyd98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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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가 되다 - 블로거, 인스타그래머, 그리고 첫번째 신청에 선정된 브런치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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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3:39:16Z</updated>
    <published>2024-02-19T05: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군이래 가장 돈벌기 쉬운 시대라는 내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   하지만, 날 되돌아보자면 근로 소득으로 아이 교육비를 대는데 급급하고 남들은 다 있는 것 같은 세컨 잡은 커녕 메인 잡도 잘못하는 것 같아 죄책감에 시달리며, 서울 아파트 대출금 대출 이자가 곧 변동금리로 바뀌는데, 그 안에 다 갚기는커녕 줄어들지 않는 원금에 초조해 지는 마음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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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에게 번아웃이란. - 내 안의 소용돌이를 잠재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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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5:07:13Z</updated>
    <published>2024-02-19T04: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연차로는 12년차 과장이자 한국나이로는 7세, 만나이로는 5세 남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다.  어느 워킹맘이 그러하듯 발에 불이라도 붙은 듯이 매사에 동동거리며 시간에 쫓기며 살고 있다.  주 1회의 재택근무라도 하는 날에는 시간이 남는 틈을 타서 세탁기를 돌려놓고 로봇청소기를 켜놓으며 이불빨래를 하곤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불빨래를 할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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