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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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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든 자원이 서울로 몰리는 나라에서 서울 밖의 삶을 들여다봅니다. 서울 밖의 자리를 사수하는 사람들을 찾아 더 많은 서사가 다양한 지역에서 흘러나오길 기대합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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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9:30: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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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에서 커뮤니티 운영하고 싶으세요? - 서사수 2024 로컬 커뮤니티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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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3:04:28Z</updated>
    <published>2024-12-02T11: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이 아닌 지역에서&amp;nbsp;커뮤니티 운영해 보려고 알음알음 사람 모으며 발품 팔고 있는 분들 계신가요? 서울의 넷플연가, 남의 집, 트레바리를 바라보며 '우리도 저렇게 사람들 와글와글 모여서 대화 나누는 자리를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 독서든 영화든 공통의 관심사로 만날 모임이나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 번쯤 해보셨을 수도 있겠는데요. 꼭 그게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Qo%2Fimage%2FhdAA68CicpCdyi09Zdb7znbJm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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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사업 없이 컨퍼런스 운영 후기 - 서사수 제1회 로컬 커뮤니티 컨퍼런스 : 우리 내년에도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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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15:49:36Z</updated>
    <published>2024-11-08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원사업도 받지 않고, 후원도 받지 않고, 오직 두 사람의 &amp;quot;독립 기획&amp;quot;으로 준비한 &amp;lt;제1회 로컬 커뮤니티 컨퍼런스&amp;gt;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후속모임 운영을 준비하며 소회를 풀 겸 컨퍼런스 운영 후기를 남겨봅니다.    천둥 소리가 난다고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혼자인 줄 알았던 사람들이 서로를 발견하는 싸인이 될 거라 기대합니다. 오프닝 : 서울 밖도 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Qo%2Fimage%2FTQpXWutaHuggManjqk13-hKS7-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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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내년에도 할 수 있을까? - 서사수 로컬 커뮤니티 컨퍼런스 기획일지 e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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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03:35:32Z</updated>
    <published>2024-09-18T03: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일지 지난 이야기ep.1 '하고 싶다'가 '해야겠다'가 되는 순간&amp;nbsp;https://brunch.co.kr/@seo4su/18ep.2 하고 싶은 일에 100만원 투자 쯤이야&amp;nbsp;https://brunch.co.kr/@seo4su/19  컨퍼런스를 시작하기론 했지만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일을 하는 건 쉬운 일은 아니었다. 로컬 관련 컨퍼런스가 없는 것도 아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Qo%2Fimage%2F6LLVlt0luadACUXLkfjPrPnGM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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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에 100만원 투자쯤이야. - 서사수 로컬 커뮤니티 컨퍼런스 기획일지 e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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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12:27:39Z</updated>
    <published>2024-09-17T03: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하필 커뮤니티인가  인터뷰이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커뮤니티는 중요한 내용이 아니었다. 서울 밖의 삶을 살게 된 이유를 중심으로 섭외했다. 그 내용을 콘텐츠로 기획하려고 보니 공통적으로 커뮤니티라는 소재가 튀어나왔다. 이 일이 소피와 승선에게 로컬 커뮤니티를 얼마나 주목하고 있었는지 알려주었다.   승선은 고향인 양평으로 가서 커뮤니티를 만들려고 기획 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Qo%2Fimage%2F26-t95RQjZ9bTkLytIh3gIcGYD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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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다'가 '해야겠다'가 되는 순간 - 서사수 로컬 커뮤니티 컨퍼런스 기획일지 e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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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03:35:03Z</updated>
    <published>2024-09-16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다'가 '해야겠다'가 되는 순간. 적어도 우리에겐 '이 일이 세상에 필요하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하다'였다.&amp;nbsp;약 4년만에 만난 2024년 추운 1월의 인천 메가커피에서 &amp;lt;서사수&amp;gt;가 탄생한 건 그런 이유였다.   서울 밖에서는 모두 비슷한 고민을 하면서 사는데 그런 고민들이 연결되지 못하는 게 아쉬웠다. 나도 서울 밖에서 똑같은 고민을 할텐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Qo%2Fimage%2FBfzqils3RSeQMJMIS1hWM8GjV6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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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에서 서로이웃하는 특별한 방법 - 서울 밖 사수 인터뷰 | 곡성 자자공 정착자 핸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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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4:28:51Z</updated>
    <published>2024-04-05T1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승선의 말핸내의 마을 사람들은 지속 가능한 삶과 환경을 추구하고, 농사의 가치를 이해하고, 자본주의로부터 멀어지고, 도울 수 있는 것을 돕고, 함께 먹는다. 개인적으로 동네 친구를 찾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했던 3년의 시간이 있다. 3년을 거쳐 가까스로 2명의 친구를 사귀었는데, 핸내와의 인터뷰를 통해 친구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 동네를 찾아가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Qo%2Fimage%2FyRpLTRe9NOGGC_Qh2xymhUDcm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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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선 사회복지사였던 내가, 이 세계에선 농부? - 서울 밖 사수 인터뷰 | 곡성 자자공 정착자 핸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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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4:29:10Z</updated>
    <published>2024-04-03T1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승선의 말청년의 귀농을 떠올리면 장노년의 농업과는 다른 세련되고, 획기적인 농업을 상상했는데 핸내와 친구들의 농업은 제법 느긋했고 정직했다. 농산물의 유통 과정이 얼마나 농업의 노동 가치를 반영하지 못하는지에 대한 &amp;nbsp;설명을 듣다가, 생각해 보지 못한 세계, 동시에 반가운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가득 안고 인터뷰 시작-     네 번째 서울 밖 사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Qo%2Fimage%2Fyae2WOss9KxZL82PFfVNXcoVyw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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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천만 원으로 책방을 창업하다. - 서울 밖 사수 인터뷰 | 전주 책방 똑똑 공동대표 시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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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4:29:27Z</updated>
    <published>2024-03-29T13: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소피의 말정든 책방에 자주 가고 싶어질 때, 나는 그 지역과 친해지게 된다. 책방이 숲 속에 있던, 원도심에 있던, 그곳에 어떤 사장님이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새로운 지역 살이를 할 때도 마찬가지다. 나의 경우에는 어떤 사람이 나를 환대해주는 지가 지역 살이의 기간을 좌지우지 했다. 그래서 책방 똑똑의 행보를 더 주의 깊게 살펴보게 됐다. 이방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Qo%2Fimage%2FleMq-6sly4l9HFX7b2JjqkYCr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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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에서 이방인이 살아남는 N가지 방법 - 서울 밖 사수 인터뷰 | 전주 책방 똑똑 공동대표 시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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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2:18:16Z</updated>
    <published>2024-03-27T1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소피의 말이방인에게 외로움이란 필연이다. 새로운 지역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간다는 건, 나를 가장 잘 알고 내가 가장 잘 아는 아늑한 세계로부터 벗어나 혼자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시리는 혼자가 아니었다. 시리가 전주에서 관계 맺은 사람들이 또 하나의 아늑한 세계를 만들었다. 그 안에서 시리는 용감한 PM이자 대표로, 누군가의 든든한 동료이자 친구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Qo%2Fimage%2FbAK8NCgWp5JM4f-y_kfEsbGg87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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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박이에게도 로컬 커뮤니티가 필요한 이유 - 서울 밖 사수 인터뷰| 강릉 청년 커뮤니티 &amp;lt;솔방울들&amp;gt; 운영진 고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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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11:27:43Z</updated>
    <published>2024-03-22T12: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승선의 말&amp;nbsp;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토박이의 삶이 그런 것 같다. 대도시는 내가 변하지 않아도 환경이 열심히 변하니 비교적 낫지만, 큰 변화가 없는 도시에 사는 토박이는 가만한 날들을 살게 된다. 늘 만나던 친구와 늘 가던 길을 걷고, 늘 먹던 식당에서 먹는다. 강릉 토박이 고미의 삶은 그렇지 않다. 새 친구들과 함께 흥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Qo%2Fimage%2Fz9HdbfS9uRvWYJ44wbCh6eH7_-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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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에서 좋아하는 일로 먹고사는 법 - 서울 밖 사수 인터뷰| 강릉 청년 커뮤니티 &amp;lt;솔방울들&amp;gt; 운영진 고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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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7:45:07Z</updated>
    <published>2024-03-20T1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승선의 말서울 사람의 서울 밖 정착은 멋지고 용감해 보인다. 반면, 서울 밖 청년의 머무르겠다는 선택은 서울로 &amp;lsquo;못' 가는 것처럼 비치는 듯하다. 오늘의 인터뷰이 고미는 서울로 가지 않는 이유와 강릉에 머무르는 이유가 명확했다.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의 풍경에서 쉼을 얻고, 강릉의 일에서 만족을 느끼고, 강릉의 친구들을 좋아한다. 인터뷰 내내 멋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Qo%2Fimage%2FvWhNUsrjlpWkLiQFlyXp8tcX6g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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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천!하면 닭갈비? 말고 춘뿌리라고 할래요 - 서울 밖 사수 인터뷰 | 춘천 커뮤니티 춘뿌리 대표 나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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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4:31:32Z</updated>
    <published>2024-03-15T13: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소피의 말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살고 싶지만 혼자가 되는 건 무섭다. 새로운 지역으로 이주하게 되면 가장 걱정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관계 맺기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여태까지 이주 생활을 밥먹듯이 하면서 한 번도 관계 맺기에 대해 걱정했던 적이 없다. 그 8할은 전부 지역에서 만난 &amp;lsquo;커뮤니티' 덕분이었다. 다른 지역의 커뮤니티도 관심을 갖고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Qo%2Fimage%2F7dViD2-6JPC2BvpJdviykfp5E7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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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춘천을 사랑하나요? - 서울 밖 사수 인터뷰 | 춘천 청년 커뮤니티 춘뿌리 대표 나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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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4:31:14Z</updated>
    <published>2024-03-13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소피의 말여기 춘천을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무연고자이자, 프리랜서이고, 춘천 청년 커뮤니티를 열혈히 운영 중인 사람이다. 과연 춘천은 어떤 곳이길래. '지역만족도가 5점 만점이라고?' 21년도에 전국청년활동가를 조사할 당시 충격을 받았던 지역, 조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입을 모아 만족스럽다고 말하는 지역이 바로 &amp;lsquo;춘천'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Qo%2Fimage%2FXi0eMesnaCFlbtzQMrYKN807b-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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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사는 게 훨씬 안정적이지 않아요? - 서사수 에디터의 셀프 인터뷰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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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4:30:56Z</updated>
    <published>2024-03-07T23: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나고 자란 소피는 빌딩숲 사이를 지나 지옥철을 뚫고 집에 가는 길이 늘 답답했다. 제주, 헝가리 등 다양한 도시에서 살아본 후, 서울처럼 밀도 높은 도시에서 사는 것이 자신과 맞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 비슷비슷한 아파트, 비슷비슷한 체인점, 비슷비슷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도시의 풍경은 소피에게 더 이상 즐거움을 주지 않았다. 살고 싶지 않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Qo%2Fimage%2FhKiaRtuMjLm7K_xNi-iazriA0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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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이나 서울이나, 똑같지 않나요? - 서사수 에디터의 셀프 인터뷰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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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13:43:29Z</updated>
    <published>2024-03-05T23: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난 승선은 방학마다 가는 성남을 중학교 때까지 &amp;lsquo;서울&amp;rsquo;이라 불렀다. 경기도 성남시라는 걸 분명 알았다. 느낌이 서울이어서 자연스레 서울이라 말하게 됐을 뿐이었다. 인천에 산 지 4년이 지난 승선에게 인천은 그런 느낌이다. 분명 서울 밖이지만, 그럼에도 서울. 서울로의 이동이 자유로운 곳이어서 선택했기 때문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승선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Qo%2Fimage%2FXOWaDYNCkABDDBA8HK15zhRdiH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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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밖 사수를 찾아 떠납니다! - 서울 밖 사수 : 서울 밖에서 자리를 사수하고 있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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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09:33:15Z</updated>
    <published>2024-02-29T23: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든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질 때가 있잖아- 영화 윤희에게 -인천에서, 2024년 겨울, 대학 선후배였던 두 사람이 만났습니다. 두 사람에겐 참을 수 없는 궁금증이 있었죠.   승선은 양평으로 돌아가 책방을 열기로 결심하면서 서울 밖에서 먹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궁금했고, 소피는 로컬 생활자로 살아가면서 어떻게 하면 서울로 되돌아가지 않을 수 있는지 궁금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Qo%2Fimage%2FTy5mQ1ifFF1BjdewYqmikhv1y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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