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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다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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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가면서 할 수 있는 많은 이야기들에 관한 글. 그런 글이 있는 곳.</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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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5:15: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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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어떻게 쓰지? - 초보자를 위한 작은&amp;nbsp;팁 - 두괄식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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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04:33:17Z</updated>
    <published>2024-02-19T04: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에 꼭 형식이 있어야 하나? 우리가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막막한 순간은 언제일까? 사람마다 당연히 모두 다르겠지만, 아마 많은 이들이 아무것도 쓰이지 않은 빈 종이를 바라볼 때가 아닌가 싶다. 이 큰 고비를 넘겨서, 글을 완성하고 퇴고할 때 즈음에는 앞뒤 문장구조가 맞지 않는다거나, 글의 주제에서 벗어난 글이 보였을 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쓰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m1%2Fimage%2FUPAVGMay2e-HERvlFw_3AbSol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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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굳이 써야해? - 글쓰기가 너무 싫은 사람들을 위한 작은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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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4:35:12Z</updated>
    <published>2024-02-16T10: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삶과 글쓰기  우리는 누구나 살면서 글 한 줄 적어보기 마련이다. 문자는 인간이 만들어낸 가자 위대한 발명품 중 하나로, 지식을 저장하고, 전달하는데에 큰 공을 세웠다. 그리고 이는 지금도 현재 진행중에 있다. 물건을 사면, 해당 물건에 대한 내용을 글로 설명한 사용설명서가 있고, 놀이공원을 가면 안전에 관한 수칙을 글로 적어 놓은 표지판이 있다.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m1%2Fimage%2FBoPdWKldwhNSP62rGoNS2rlyd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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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말을 잘할 수 있을까? - 달변가가 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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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7:43:37Z</updated>
    <published>2024-02-16T06: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확실한 의사표현 수단 세상엔 의사를 전달하는 수많은 방법이 있다. 글을 써서 의견을 전달할 수 있고, 심지어는 손짓, 발짓, 표정 등을 통해 상대에게 내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피력할 수 있다. 그 다양한 방법들 중, 사람들을 일시에 주목하게 하고 빠르게 내가 원하는 바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꼽으러 하면, 단연 &amp;lsquo;말하기&amp;rsquo;가 떠오를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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