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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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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창업과 군인, 학생 사이의 어딘가 /다양하고 진취적인 삶을 모험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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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16:3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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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일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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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7:37:46Z</updated>
    <published>2025-11-01T07: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1월,  강원도 화천은 가을을 생략한 채 겨울로 건너뛰고 있다하지만 마음속엔 아직 가을이 남아 있는 사람들이 있다.  며칠 전, 평소 밝고 활기찬 한 소대원이 새벽에 찾아왔다.&amp;ldquo;전역이 다가오는데 무슨 일을 하면 행복할지 모르겠어요. 가족의 기대는 점점 커지고, 저는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뿐이에요.&amp;rdquo;  나는 그에게 간단한 질문을 던졌다.&amp;ldquo;행복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tM%2Fimage%2Fj35OWim6sATyzZaMxRgpbYGZFl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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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꼰대였던 나에게 벤 호로위츠가 말해준 것 - What you do is, who you a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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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3:25:57Z</updated>
    <published>2025-07-13T13: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4개월의 교육과 한 달의 적응기간이 마무리되었다.    만족스러운 생활이라 자부할 수는 없지만,  원하는 소정의 목표를 조금씩 달성했다는 것에 만족감을 느낀다.    이제 새로운 삶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시기에 접어든 나는, 문득 오랫동안 책장에 꽂혀 있던 한 권의 책을 꺼내 들었다.    오늘의 글은 기술 혁신의 메카라 불리는 실리콘밸리를 대표하는 벤 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tM%2Fimage%2FmJPDkTOVBfagZ_gZEDjctibMS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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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옹지마 - 인생의 전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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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3:34:39Z</updated>
    <published>2025-05-05T07: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겨울,  날씨는 추웠지만 따스한 햇살이 오늘 모인 새로운 운명을 개척할 수많은 졸업생들을 환영해 주었다.  교수님들의 축하, 후배들의 송사 후에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고개를 들어보니 4년을 함께한 동기들과 교수님들, 그리고 졸업을 축하해 주기 위해 모인 수많은 부모님들이 보였다.  떨리는 입술을 다잡고 한 달 전부터 준비했던 말을 차분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tM%2Fimage%2FbBQWJ70I226bAzaivM_FtWZ50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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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 마라 - 후배와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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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04:59:02Z</updated>
    <published>2025-04-25T00: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2월, 유난히 추운 날이었다. 작년에 학생회장을 맡았을 때 함께 일했던 후배와 단둘이 술을 마셨다.  코가 빨개질 만큼 술이 오르고 나서, 후배가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amp;ldquo;선배님, 저는 동기들에게 잘해주려고 하는데요&amp;hellip; 그게 뭔가 가면을 쓰고 있는 것 같아요. 매일 거짓말을 하는 것처럼 괴롭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amp;rdquo;  나는 한참을 고민하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tM%2Fimage%2FlJFeQ9fPkHUn0JYCftIKWk7UW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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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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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5:04:38Z</updated>
    <published>2025-04-18T04: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는 저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있었던 수많은 사건들과 경험으로부터 상처받던 즐거웠던 모든 기억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남과 말을 섞는 것을 불편해하고 부끄러운 소심했던 외톨이에서 국립대 학생회장으로  팔굽혀 펴기 20개도 못하던 학생이 군인으로 멍청하다고 놀림받던 바보가 창업까지   어릴 때 특별하고 독특했던 경험들이 때로는 미웠지만 오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tM%2Fimage%2FT_z0e8QdqHtAQ805yOwpyr7H8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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