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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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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ngonn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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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과가 안 맞는 반도체 회사원, 여사친이 더 편한 공대생, 파워 J 와이프로부터 살아남는 중인 방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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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00:45: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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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와이프에게서 살아남기 - feat. F 남편 정신 차려 이 험난하고 각박한 세상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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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02:55:12Z</updated>
    <published>2024-05-19T22: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우리 예랑이는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회사 동기의 청첩장 모임을 하던 중 결혼을 코앞에 둔 예비 신부의 한마디에 갑자기 분위기 백 분 토론이다.  정말이지 그 짧은 시간에 이렇게 진영이 완벽하게 갈릴 수가 있다니, 남녀 관계없이 순식간에 8명이 4:4로 진영이 갈렸다.   '아니 요리할 때 식재료를 덩그러니 놔두고 바로 옆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6l%2Fimage%2FHlTDJW3pL3waxJ8OoW1bJvFhi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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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준비할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망언 Top 3. - feat. 모든 예랑이들에게 보내는 경고 알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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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3:43:29Z</updated>
    <published>2024-04-07T09: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빠는 결혼식 어떻게 하고 싶어?'  2022년 9월 1일.  명품백은 없어도 프러포즈만큼은 서프라이즈로 하겠다는 내 인생 최대 장기 프로젝트를 성공했던 날. 감사하게도 눈물 콧물 다 흘려준(?) 와이프의 첫 질문이었다.  '글쎄 뭐 남들이랑 비슷하게 하면 되지 않을까? 이제 알아봐야지'  이땐 몰랐다. 당시만 해도 어수룩해 보였던 회사 선배부터 나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6l%2Fimage%2FzbfjoKkZMNAix2Jc4kMkPMQRe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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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만 하고 싶은 사람, 결혼도 하고 싶은 사람 - feat. 당신의 연애는 안녕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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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8:53:03Z</updated>
    <published>2024-03-23T14: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와 결혼의 차이는 뭘까. 사실 예전의 나는 연애의 연장선이 결혼이라고 생각했다. 적어도 4계절은 같이 보내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후에 비로소 연애의 결실을 맺는 게 결혼이겠구나. 나는 그렇게 생각했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어떤 때는 1년을 훌쩍 넘게 연애를 해도 '글쎄 이 사람과 결혼은 잘 모르겠네'라는 생각이 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6l%2Fimage%2FMIapksPhVk3HqWSTJFksiLCAg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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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친구가 와이프가 되면 달라지는 것들 - feat. 와이프가 본가에 가는 순간이 왜 행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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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07:19:48Z</updated>
    <published>2024-03-11T14: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 결혼한 신혼부부가 주변으로부터 듣는 질문은 꽤나 다양하지만&amp;nbsp;신기하게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항상 빠지지 않고 들었던 질문은 아래와 같다.  '결혼 생활은 재밌어? 이전이랑 많이 달라?' '이 사람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어?' '결혼 준비하면서 많이 싸우진 않았어?'  4년간의 연애 후 작년에 결혼한 나로서도 '기분은 좀 다르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6l%2Fimage%2FSLVoJ7lVzqvxGHW4yApLVxr_4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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