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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랑소년성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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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나아가는 명랑소년성공기 행운을 경계하고 우연한 것은 없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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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1:4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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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다시 회사로 돌아갈 시간(직장 내 괴롭힘) - 가재미눈을 뜬 일부 몇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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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8:00:40Z</updated>
    <published>2025-07-09T06: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자연스럽게 흐르면 모든 게 좋아질 거라고 믿고 있지만, 현실은 늘 녹록지 않습니다. 여전히 상대방 변호사는 자신의 일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amp;nbsp;신의성실의 원칙을 지키는 그들의 노력을 뭐라 할 건 아니지만, 제 안의 불쾌함은 여전합니다.  복직, 그리고 현실의 무게  요즘 저의 가장 큰 이슈는 바로&amp;nbsp;회사로 돌아갈 시간이 왔다는 겁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E5%2Fimage%2F-RArH2vi5gSdJOya9XVeXEe7Z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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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직장 괴롭힘: 1년 재판, 가해자의 추악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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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22:32:26Z</updated>
    <published>2025-07-02T07: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 긴 싸움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1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이어진&amp;nbsp;형사 재판. 그 시간은 나에게 수많은 감정을 안겨주었지만, 무엇보다 지독한 피로감과 불확실성 속에서 나를 가뒀다. 그리고 그 모든 혼돈 속에서&amp;nbsp;'그'는 끊임없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형식적인 반성문을 제출하며 마치 자신이 피해자인 양 굴었다. 재판이 이렇게나 진행되었는데, 이제 와서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E5%2Fimage%2FLNyBW7VUK-kZwXuX1lh39rsWn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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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스스로를 피해자로 생각하고 싶지 않은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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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9:49:41Z</updated>
    <published>2025-06-25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어떤 일이든 처음 해보는 일이라도 머릿속으로 도식화해서 일을 해내는 편입니다. 물론 이 과정이 힘들고 괴롭기는 하지만, 일단 일을 맡으면 자신감 있게 해내는 편이죠. 제가 잘 알고 좋아하는 일을 더 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맡은 일에는 최선을 다합니다.  사실 이 글을 길게 쓰고 싶지 않았던 이유가 있습니다. 스스로를&amp;nbsp;피해자로 만들고 무기력하게 만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E5%2Fimage%2FdbWtpMSqznbPG9L_6B5QUMyHl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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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멍청했던 나의 순간의 방심 (사람을 믿는다는 것) - 나도 알고 있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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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9:46:35Z</updated>
    <published>2025-02-12T12: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 경험이 짧아서였을까요? 아니면 너무 순진했던 걸까요? 저는 사람에 대한 판단이 참 짧았던 것 같습니다. 분명&amp;nbsp;성악설을 믿고 있던 저였는데, 왜 그렇게 멍청하게 사람을 믿었을까요.&amp;nbsp;인간은 이득과 혜택에 따라 자신의 신념 같은 건 너무나 쉽게 저버리는 존재입니다. 이게 바로 인간의&amp;nbsp;본능입니다.  저는 이 본능을 뚫어내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성공하고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E5%2Fimage%2FTkJFE9BSBA62AjlLj6XqE_2g89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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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아, 잠이나 자고 싶다 - 직장 내 괴롭힘 조사 - 제발 그 입 좀&amp;nbsp;(가해자의 태도와 회사의 미온적 대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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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4:01:55Z</updated>
    <published>2025-02-05T12: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도&amp;nbsp;명백한 증언과 정황들&amp;nbsp;때문에 시종일관 저에게 사과를 해오던 가해자는,&amp;nbsp;노무법인까지 가게 되자마자 태도를 돌변했습니다. 정말 구체적인 증언이 없는 부분은 모두 부인하기 시작하더군요.  진정성 없는 사과: 서면 사과와 오타의 향연  처음에 저는 공개 사과를 받으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해주기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공개 사과는 어렵게 되었고, 결국&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E5%2Fimage%2F-qU5nqVmA3s7IvgPNyaR2JBHqeY.png" width="43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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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직장 내 괴롭힘 뿌시기 (자료 수집편 - 심화) - 당장이라도 알아야 할 내용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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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9:29:08Z</updated>
    <published>2025-01-29T14: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 직장 내 괴롭힘의 중요한 증거인 녹취, 증언, 기록, 그리고 문서 자료에 대해 이야기해 드렸죠. 오늘은 그 내용에 더해서, 실제로 제가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amp;nbsp;상황에 맞춰 자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amp;nbsp;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모든 상황이 다를 수 있으니, 최대한 유연하게 준비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의학적인 자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E5%2Fimage%2FLq2iRupqgz0mhkx7aJ1-60ziu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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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나만 바로 서면 된다&amp;nbsp;괴롭힘 조사와 법적대응 - 다 의미없다 사람이 아니라 상황만 보고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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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9:25:08Z</updated>
    <published>2025-01-22T08: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하고 나면 정말 수많은 사람들과 면담, 그리고 조사가 이어집니다. 여기서 하나 정확하게 알아두셔야 할 점은, 회사에서 조사를 진행하는&amp;nbsp;인사팀은 수사기관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나중에&amp;nbsp;형사 고소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사건을&amp;nbsp;꽤나 정확하게 특정해야 합니다. 육하원칙에 의거해&amp;nbsp;'언제', '어디서', '어떻게'&amp;nbsp;등의 내용을 구체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E5%2Fimage%2FRhmAGCCDM8BZttdxG7W-E5TgZ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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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같이 죽자, 직장 내 괴롭힘 (사내 신고를 하다) - 회유와 위협을 통한 증언 확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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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9:19:28Z</updated>
    <published>2025-01-15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전 계열사가 사용하는 신고 채널인 &amp;quot;빨간 호루라기&amp;quot;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그전에 고용노동부에서 상담을 진행하며 신고 방법에 대한 가이드를 충분히 받았죠.  그룹사 신고를 택한 이유: '호다닥' 막으려는 시도를 막기 위해  제가 그룹사 내 신고를 택했던 이유는 간단합니다. 얼핏 보면 사내 신고지만, 제가 직접 다니고 있는 회사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E5%2Fimage%2Fwr-vZqPqELnvkDlHJd2iBIn6D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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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같이 죽자, 직장 내 괴롭힘 pt1 - 모두에게 아니고 나한테만 그랬다고 확신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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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9:10:01Z</updated>
    <published>2025-01-15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amp;nbsp;영리 활동을 하는 곳이죠. 물론 영리 활동만 하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그 쥐콩만한 권력을 휘두르기 좋아하고, '회사'라는 타이틀을 빼고 밖에 나가면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는 아저씨들이 수두룩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절대 그렇게 되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따지고 보면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가 아닌가요, 일체유심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E5%2Fimage%2F21hIVHZPqt36xjuANAvFcj4bC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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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amp;quot;직장 내 괴롭힘&amp;quot; 너 죽고 나 죽자 - 더 이상 참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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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8:45:58Z</updated>
    <published>2025-01-15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2주 차, 다른 팀원들이 잠시 화장실에 가고 팀장과 단둘이 남은 그 순간. 갑자기 팀장이 복싱 흉내를 내면서 제 팔을 때리더군요. 순간 '아, 이건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체 이게 뭘까요? 무엇보다 항상 붙어 다니는 것도 아니고, 다른 팀원들이 없는 그 짧은 틈을 타서 이런 짓을 한다는 게, 의식했든 안 했든 너무&amp;nbsp;추하고 볼품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E5%2Fimage%2FbIjAJhwuKZZD6bTgfyWI6G1Vi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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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직장 내 괴롭힘 뿌시기 잘 알고 대처하자 신고편 - 그때 알았더라면 더 편했을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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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8:30:46Z</updated>
    <published>2025-01-15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amp;nbsp;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할 때 갖춰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혹시 방어하는 입장이라면, 이 내용을 알아두는 것이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유리하게 상황을 과장하거나 축소하기 마련이니까요. 가장 중요한 건&amp;nbsp;정확한 사실 관계에 따라 글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어디에 신고해야 할까?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라면 가장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E5%2Fimage%2Fupslfj8ZshS6Z4V0H_94CH6VV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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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엉망진창 직장 생활, 그 시작 - feat. 직장 내 괴롭힘 회사에는 정말 다양한 인간군상들이 존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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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8:18:12Z</updated>
    <published>2025-01-15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한 상황 속 지지자들, 그리고 인간 본성에 대한 고민 유독 잘하는 저만 갈구는 팀장의 모습이 의아해서, 팀원들이 옆에서 많이 다독여줬습니다. 특히 저의&amp;nbsp;멘토 선배는 팀장의 만행을 지켜볼 수밖에 없음에 분개했고, 차석 과장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인간은 정말 입체적입니다. 멘토 선배는 정말 재밌는 사람이었고, 이런 신기한 인간은 어디 가서도 보기 힘들 거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E5%2Fimage%2FV5J983carThwE9zJrl6c4-Irv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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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도 피해자도 알아야 할 현실 - 의식없이 시작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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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7:59:35Z</updated>
    <published>2025-01-15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긴 시간 동안&amp;nbsp;직장 내 괴롭힘의 여파 속에서 허우적대고 있었습니다. 많은 것이 마무리되어가고 있지만, 그 과정은 인고의 연속이었죠. 신고 후 3개월 만에&amp;nbsp;직장 내 괴롭힘 인정을 받았고, 정신과 진료 끝에&amp;nbsp;산업재해 승인까지 얻어냈습니다. 하지만 이 산재 승인조차 괴롭힘 발생 후 2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른 뒤였습니다. 그야말로 고통과 싸움의 연속이었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E5%2Fimage%2Fqe91pGBtbfwIxIR5rzSIc8EVs1s.jpg" width="3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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