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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주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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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갑습니다 [송주하글쓰기아카데미] 대표 송주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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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4:28: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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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따스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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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7:34:40Z</updated>
    <published>2026-03-05T07: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에 시동을 걸었다.​내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입력했다. 부산에 있는 기업까지 51분. 출발했다. 평소처럼 블루투스를 켰다. 좋아하는 노래를 선택했다. 오늘 선택한 노래는 우즈의 Drowning. 요즘 즐겨듣는 노래다.   5분 정도 달렸을까. 조금 덥다는 느낌이 들었다. 창문을 살짝 내렸다. 생각보다 바람이 차갑지 않았다. 창문을 조금 더 내렸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QAVaM7-UkyNj556nnye4vLEqZI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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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연프로그램을 통해 배우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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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7:34:54Z</updated>
    <published>2026-02-16T13: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음식 경연 프로그램이 많다.​요리에 대해서 한참 하더니, 최근에는 '베이커리'를 주제로 한 경연도 생겼다. 밥 먹다가 조금 봤다. 빵을 좋아하다 보니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가루에 불과하던 재료가 각종 빵으로 탄생하는 과정이 마치 예술 같았다.​ 각자 자기가 만들고 싶어 하는 빵을 만든다. 5명의 심사위원에게 심사를 받는다. 그렇게 과반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0nUzcB4sOrgG4KG6QcxRZ4zue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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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솔로지옥&amp;gt;을 보면서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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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7:35:08Z</updated>
    <published>2026-02-16T13: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에 &amp;lt;솔로 지옥 5&amp;gt;가 자주 뜬다.​희한하다. 연애 프로그램을 즐겨 본 것도 아닌데, 어떻게 계속 뜨는가 싶다. 본의 아니게 그들의 연애사를 시청하게 되었다. 남자든 여자든, 출연진의 외모부터 화려하다.  남녀 출연진이 각각 7명 정도 되었던 것 같다. 하나같이 키도 크고 늘씬한 데다 예쁘고 멋졌다. 첫인상이 중요하다.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MKc52ylbf5mQcRLFOY3hxdvrQT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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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은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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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7:35:20Z</updated>
    <published>2026-02-14T14: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비해 우리는 행복해졌을까?​오늘 갑자기 든 생각이다.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바뀐다. 새로운 기술이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  오늘 AI 관련 교육을 들었다. 몇 달 전에 AI 과목을 2달 과정을 이미 수료했다. 덕분에 어떤 프로그램들이 있는지 대략적으로 알게 되었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5RKABVTN5MagPkNKTIhdm_ZZVZ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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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본질로 돌아가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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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7:35:32Z</updated>
    <published>2026-02-14T14: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삶의 본질을 묻게 되더군요.​&amp;lt;인간극장&amp;gt;이라는 프로그램을 좋아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라 더 공감이 되었습니다. 시간대가 맞지 않아서인지 안 본지가 꽤 되었더군요. 우연히 한 영상에 눈이 갔습니다. 시골 병원이 나오더군요. 제목이 '이상한 진료실'입니다. 아직은 어둠이 깔린 시간, 한 남자 어르신이 시장 한 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z0uRM69pMvAEqotBaUASKSHgz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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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이점을 인정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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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7:35:43Z</updated>
    <published>2026-02-14T14: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너지를 내는 방법은 뭘까요?​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그중에 하나가 바로 차이점을 인정하는 겁니다. 차이는 불편함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가능성의 출발점이 되기도 합니다. 결국, 차이를 없애려 하기보다 이해하려는 태도가 더 큰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사람들 간의 정신적, 심리적, 감정적 차이점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O04BvsI6I4HHdZnjWJq5zvf0G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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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하기와 빼기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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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7:36:01Z</updated>
    <published>2026-02-12T13: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더하기보다는 빼기를 잘해야 한다고 그러더군요.​하루 24시간, 물리적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무엇을 가장 먼저 해야 하는지 선택한다는 뜻이겠지요. '우선순위'를 잘 정해야 효율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머릿속으로는 알겠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직업이 글쓰기 코치이자 강사입니다. 특히 강사에게는 서류가 중요합니다. 교육 담당자에게 가장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9QMOl2eZAfvcSY-KykyFYCi4a_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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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는 독서를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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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7:36:16Z</updated>
    <published>2026-02-12T13: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하면 남는 독서를 할 수 있을까?​스티븐 코비의 &amp;lt;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amp;gt;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이 책으로 강의안을 만들어야 한다. 동료들과 7가지 파트를 정해서 각자 한 파트씩 나누어서 진행한다.  내가 맡은 부분은 '6장의 시너지를 내라'라는 편이다. 원해서 정한 것은 아니고, 다른 팀원이 정하고 남은 파트를 하게 되었다. 4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tj08xJLRxcEYT5OohhnwF9NdF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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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쓰기 1083. 오랜만에 걸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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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5:19:14Z</updated>
    <published>2026-02-09T15: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 싫어합니다.​평생 숨쉬기 운동만 하고 살아왔습니다. 물론, 중간에 헬스장에 등록하기도 했습니다. 길어봐야 3일 정도가 다였지만 말입니다. 무언가를 시작하면 꾸준하게 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희한하게도 운동만큼은 실행이 잘되지 않습니다. ​ 최근에 교육을 들으면서 알게 된 동기가 있습니다. 강의를 들어보니 걷기를 많이 했더군요. 속초에서 부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wmWR8lU80nInMw7CFJmoQT2GJr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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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쓰기 1082. 자기 객관화를 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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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5:3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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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자기 객관화란?​나를 나의 밖에서 바라보는 능력입니다. 감정과 자존심, 익숙함을 잠시 내려놓고 제3자의  시선으로 스스로를 관찰하는 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보통 나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익숙함' 때문에 자세하게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 객관화는 보이지 않던 영역을 비추는 거울과도 같습니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exHaBihnJGnMP7GP3qoyEBBa6d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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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쓰기1081. 독자가 지루함을 느끼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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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3:24:54Z</updated>
    <published>2026-02-07T13: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가 글을 읽으면서 지루함을 느끼는 이유는 뭘까?​똑같은 장르고 주제라고 해도, 어떤 책은 몰입이 잘 되고 어떤 책은 보다가 마는 책이 있다. 같은 이야기라도 재미있게 하는 사람이 있고, 별 감흥 없이 전달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유가 뭘까? 첫째는 서론이 너무 길기 때문이다. 서론은 독자를 초대하는 현관과 같다. 그런데 현관에서 신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EEM0pa9-E6PV9bS5r_Clt2pwFJ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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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쓰기 1080.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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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2:49:14Z</updated>
    <published>2026-02-06T12: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다 보면 이야기가 산으로 갈 때가 많습니다.​일이 잘 풀리지 않았던 이야기를 쓰다가 마무리는 취미로 끝나는 경우도 있었고요. 부모님 이야기를 쓰다가 결국 아이 육아로 끝낼 때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첫째는, 뭐니 뭐니 해도 메시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를 선명하게 정해놓지 않고 쓰니까 이야기가 중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T3dBMqaZF9Z7dwGDz2R0Cw29D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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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쓰기1079. 내 글이 일기에 머물지 않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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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0:47:48Z</updated>
    <published>2026-02-05T10: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쓰기와 일기의 차이점이 뭘까요?​바로 메시지입니다. 일기는 그야말로 형식 파괴, 소재 파괴, 내 마음대로 쓰면 되는 글입니다. 그날 있었던 이야기나 감정을 가장 솔직하게 쓸 수 있는 글이기도 합니다. 일기는 나를 위한 글쓰기임에 틀림없습니다. 독자가 나이기 때문이지요. 책쓰기는 다릅니다. 일기에서는 없던 '독자'가 존재합니다.​ 독자를 위해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QTRhhW7CoMaRwWDssq9EzDykw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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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쓰기 1078. 글쓰기, 시작이 어려운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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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1:21:03Z</updated>
    <published>2026-02-04T11: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지의 공포'라고 들어보셨나요?​글을 쓰려고 컴퓨터 앞에 앉으면 흰 화면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때부터 머리가 멍해집니다. 어떤 말로 시작을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짧은 글이면 그나마 낫습니다. 책 쓰기 한 편 분량인 A4용지 2매는 부담이 됩니다. 몇 마디 쓰고 나면 더는 쓸 거리가 없어지기도 하고요.  글을 매일 쓰고 있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Ynrzv9t_h2su4hzlDXEuoI4NSg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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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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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1:21:45Z</updated>
    <published>2026-02-03T12: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요양보호시설에 다녀왔습니다.​꽤 멀었습니다. 가는 데만 2시간 30분 이상이 걸렸으니까요. 나름 철칙이 있습니다. 1시간 30분 이상 운전하는 곳은 지양하자고 말입니다.   이유는 다양합니다. 우선, 운전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떤 강사님은 운전이 즐겁다고 하는데 저는 다릅니다. 길도 잘 헤매는 편이고요, 운전 자체가 힘들게 느껴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SyKOLDWr4Pbpo8Yv8SJ1AXIl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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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쓰기 1077. 트렌드 연구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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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1:22:16Z</updated>
    <published>2026-02-03T12: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렌드 연구가 필요합니다!​트렌드란 단순한 유행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관심이나 소비, 사고방식이 이동하는 방향을 의미하지요. 그래서 트렌드를 안다는 것은 무엇이 인기인지 아는 것을 넘어, 무엇이 중요해질 것인지 예측하는 일입니다.  며칠 전이었습니다. 아버님 생신을 위해 가족이 모였습니다. 오리 구이집에 갔는데요. 운전 때문에 다들 술은 마시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_-c4qTrXhOKZu4ISXa9gfILqVd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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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쓰기1076. 세상은 얼마나 공정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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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1:24:00Z</updated>
    <published>2026-02-02T14: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억울하겠더군요!​우연히 한 사연을 접했습니다. 부동산에 관한 거였는데요. 대략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이렇습니다. 한 부부가 20대 중반에 결혼해서 아끼고 아껴 4억 5천 정도까지 모았다고 하더군요.  부모님께 받은 돈 5천만 원을 보태서 집을 마련하게 됩니다. 덕분에 아들과 딸, 각각 방도 만들어주게 되어서 행복했다고요. 해외여행도 안 가고 먹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r1cCyGlmzuCcH-Bg23MSuumXZT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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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쓰기 1075. '책을 읽는다'라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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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1:24:18Z</updated>
    <published>2026-02-01T15: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는다'라는 말을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다.​독서는 단순히 글자를 눈으로 읽는 행위만을 뜻하지 않는다. 사전적인 의미는 '책이나 글을 읽음'이라는 정의하지만, 실제 독서는 훨씬 더 입체적이고 능동적인 정신 활동에 가깝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 국민 독서 실태 조사'에 따르면 성인 10명 중 4명 만 책을 읽었다고 한다. 영상 등의 콘텐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qVGwMK_ncvS6Nepgf_pR8bAZNR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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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쓰기 1074. 자신만의 능력이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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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1:25:02Z</updated>
    <published>2026-02-01T00: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토요일 새벽에는 경제 독서 모임을 합니다.​벌써 1년 반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경제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서 만들게 된 모임입니다. 새벽 5시에 진행하는 건데도 불구하고 거의 빠지는 분이 없습니다. ​ 모든 자료는 제가 준비합니다. 경제 용어부터, 경제 신문, 경제 뉴스까지 말이지요. 증시나 환율, 금시세는 최근에 추가했습니다. 기본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7VZQxRVSgdptc78XXSwBLTuN3R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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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쓰기1073. 우리는 모두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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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다릅니다.​혈액형을 보고 서로를 판단할 때가 있었습니다. 전부 그런 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성향이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최근에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 것 중 하나가 MBTI 이지요. MBTI의 출발은 카를 융이 발표한 저서 &amp;lt;심리 유형&amp;gt;에서 시작됩니다. 융은 인간의 성격에 대해 &amp;quot;사람은 모두 다르지만, 그 다름에는 일정한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N7%2Fimage%2FW1DDovwBI2ruTGm2ZjEOHs2hvW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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