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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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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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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7:20: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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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7개월만에 서울대에 합격한 방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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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6:46:39Z</updated>
    <published>2025-08-06T06: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고등학교 3학년 당시 1학기 중간고사에 가출을 하고, 음악을 하겠다며 공부를 포기했습니다. 이후에 음악이 잘 풀리지 않고 방황하던 와중 일단 대학을 가야겠다는 생각에 4년이 지난 23살 4월에 재수를 시작했습니다. 보통의 재수학원이 1, 2월에 개강함에도 4월에 들어간 이유는 밀린 신용카드 대금과 관리비를 갚기 위해서였습니다.  저는 늦은 나이에 재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Pu%2Fimage%2F4_rekiPJGoBa1IxTcE6Zr81QB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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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외에서 솔직함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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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6:45:31Z</updated>
    <published>2024-07-17T03: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달 정도 설탭 화상과외로 수학을 가르치고 있던 고2 친구가 있었습니다.  대충 실력이 ~등급 중하위권 정도이다라는 이야기만 듣고 수업을 하는데  도저히 수업이 진행이 되질 않는겁니다  학생이 뭐 숙제를 안하거나, 화상수업이라고 수업을 듣는둥 마는둥 하는 것은 아니였구요  이 친구는 소위 말하는 노베(NO BASE)  정말 중학교 과정 루트도 닮음도 이차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Pu%2Fimage%2FMa_hB6D2olGipsygXFURKbqS1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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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생은 죽도록 공부했을까 -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에 대한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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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3:22:26Z</updated>
    <published>2024-03-11T03: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명문대생을 보고 흔히들 상상하는 착각이 하나 있다. 학창 시절 죽기 살기로 각오를 다지고, 안광을 밝히며 밤새 쏟아지는 졸음을 참고 코피를 흘려가면서 공부했을 것이라는 믿음이다.   물론 그렇게 공부해서 좋은 결과를 낸 사람도 존재할 것이다. 유튜브를 보다 보면, 소위 '공부자극' 제목의 영상에서 모 인강 강사가 '피를 토하는 자세로 공부하라'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Pu%2Fimage%2Fl6WgLOO7i6iea0jj61CB0dC3c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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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적으로 경쟁시키지 마세요 - 경쟁은 최악의 동기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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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3:22:26Z</updated>
    <published>2024-03-02T07: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시절, 우리는 2달, 혹은 3달 간격으로 학교에서 모의고사 시험을 치렀다. 모의고사가 모두 끝난 오후 4시면 다 같이 모여서는, 나눠주는 답안지와 함께 점수를 매긴다. 동그라미를 슥슥 그리는 펜 소리들, 이걸 왜 틀렸지? 하고 눈을 치켜뜨고 시험지를 보는 한 친구, 100점을 맞았다며 기분 좋아하는 재수없는 반 1등 친구... 점수 매기기가 끝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Pu%2Fimage%2F3NowXYwL2NPrLHvY52vSZvm5e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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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수가 아이의 미래 수학성적을 결정한다 - 산수 배우는 초등학생 때가 골든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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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3:22:26Z</updated>
    <published>2024-02-24T08: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대학교를 다니며 학원 수업을 하거나,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재수생까지 많은 학생들의 과외 수업을 맡아왔다.&amp;nbsp;학생들을 줄곧 가르쳐 오면서 학부모님들에게 &amp;quot;어떻게 수학을 어떻게 잘할 수 있나요?&amp;quot;라는, 한국 교육이 이루어진 이래 몇 십 년간 이어져 온 질문을 나 역시도 수도 없이 받아왔다.  이에 대해서 타고난 머리가 좋아야 한다던지, 논리력이 좋아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Pu%2Fimage%2FY7WEE1xi-c7qBfAXaxP3RRsAywc.gif" width="35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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