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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쟁이 토마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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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을 스치는 모든 것들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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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22:2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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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책없는 낭만이 여기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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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9:30:30Z</updated>
    <published>2026-04-13T09: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지 쓰고 싶어병에 걸렸습니다. 아무리 편지하기 좋은 계절이 오고 있다 해도, 대책 없이 덜컥 연재를 시작하기엔 겁이 났습니다.  내 편지를 읽는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 술 취한 아저씨처럼 내 하소연만 늘어놓으면 어떡하지란 생각도 들더군요.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께 이메일 레터를 받을때, 나는 무언가를 받기를 원하면서 받진 않거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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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름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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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4:59:59Z</updated>
    <published>2026-04-12T04: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보 강아지 보름이, 세모 귀에 큰 덩치, 헥헥 삐져나온 혓바닥에 만져달라고 몸을 붙이던 네 모습, 너에게 반했었지,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쁜 너를 넋 놓고 보다가 또 가야지라고 생각한 순간, 힘 없이 축 늘어진 네 모습을 보는 순간, 처음 겪는 마음의 아픔이 있었어  과연 사랑이란게 사람과 사람 사이, 그리고 충분한 시간을 보내야만 있는걸까? 그렇지 않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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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냈나요, 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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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4:50:21Z</updated>
    <published>2026-04-12T04: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저는 잘 지냈냐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잘 지냈냐는 말을 잘 뜯어보면 지내는 일이 먼저인데, 잘 지내야하는 일이 먼저일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또 우리는 잘 지내지 못했던 시간, 그저 그랬던 시간들을 뒤로 하곤 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다시 암 환자가 되었습니다. 갑상선암 산정특례 종료를 한달여정도 앞둔 시점에 저는 유방암으로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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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인님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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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8:55:13Z</updated>
    <published>2026-04-08T08: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Wf%2Fimage%2FfDxGj6x_xVIygjR28TTqKoutH4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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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인님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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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8:32:28Z</updated>
    <published>2026-03-22T08: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Wf%2Fimage%2F7yvuhHubUc89-JXGN4qcOhdQB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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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충 쓰는 업무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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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8:26:09Z</updated>
    <published>2026-03-22T08: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쓰고는 싶고, 무겁게 접근하기는 싫고 그래서 이름부터 대충 쓰는 업무일지라고 썼다. 업무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무겁게, 그렇다고 너무 가볍게 또 너무 어둡게, 그렇다고 너무 밝게 그려내고 싶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어쩌다 사회복지사는 너무 밝게 쓰여진 이야기같아서 다시 읽어보고 싶지 않았다.)  그냥, 카카오톡 나 자신과의 메모장에 수시로 쓰는 해야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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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인님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1)  - 나는 안될수가 없는 사람이다. 나는 그냥 무조건 잘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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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5:03:14Z</updated>
    <published>2026-03-09T10: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Wf%2Fimage%2FGLfGoMuP4oo3Tx9F2n97bWTGT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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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 사람 이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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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2:06:41Z</updated>
    <published>2026-02-07T12: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작가가 아닌 평생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꿈꾸고 있습니다.&amp;quot; - 혜인님   질문자 : 스스로를 작가가 아닌 쓰는 사람이라고 소개하셨어요. 어떤 의미로 그렇게 소개하셨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혜인님 : 보다 쓰는 행위에 집중을 하고 싶었어요. 작가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면 글을 쓰는 일이 너무 멀게 느껴지는데 쓰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면 당장 노트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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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차맛 월드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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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1:59:35Z</updated>
    <published>2026-02-07T11: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tumZRTeeSpc?si=h7vKD1TBgy1pXrZQ  네이버에 '울산 정신건강의학과'를 치고 수없이 쏟아지는 병원들의 이름을 보며 나는 많이 혼란스러웠다. 처음으로 간 병원에서는 그냥 내 얘기를 듣더니 약을 먹어보자고만 하셨다. 그러고 안먹고 그 병원을 안갔다.  두번째로 간 병원이 지금까지 다니고 있는 병원이다. 지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Wf%2Fimage%2FneSJcs2sbizza4A_WGwB0Xx11ws.png" width="4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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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글쓰기 정말 어려웠습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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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9:27:51Z</updated>
    <published>2025-11-12T09: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왜 어려우신가요?'   네, 사실 많이 어려웠습니다. 작가의 서랍에 쓰다 만 글, 제목만 써둔 글이 쌓여가는걸 보면서 그냥 왜 어려운지 한번 써봤습니다.  왜 어려운지 알면, 언젠가 글쓰기가 쉬워지는 날도 오지 않을까요? 그 생각에 써내려간 것 같습니다. 위의 질문에 답하며 써내려가는 이야기입니다.    1. 제목을 짓는게 어렵다. 무슨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Wf%2Fimage%2F5gDeH0OLtO41Ihh1Ru3jbJWm4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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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사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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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9:16:00Z</updated>
    <published>2025-11-12T09: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에 또 전남친이 나왔다. 제길. 구질구질하게 연락할 구실을 찾아 연락을 하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사실 헤어진지 얼마 안된 시기라면 그런 꿈을 꾼 내가 정말 싫었겠지만, 2년이 되어가는 시점에, 뭐 싫을거야 있겠는가 그냥 내 무의식이 그러고싶었나보지, 하고 눈앞에 있는 아침밥이나 삼켰다. 미역국이 오늘은 싱겁네, 라고 생각했고 깨끗이 씻고 화장을 하니 기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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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가 너무 좋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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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7:42:17Z</updated>
    <published>2025-10-09T07: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나를 너무 싫어했던 내가 어느날 내가 너무 좋아서 썼던 이야기 ​ 혜인 : 안녕! 이야기를 시작할 준비는 되었을까?  혜인 : 준비가 되었다면 그 말은 거짓말이야. 나는 항상 준비된 상태로 이야기를 시작하지 않거든. 미숙할지언정, 도전을 해보는건 좋다고 생각해서 시작해보고 싶어.  혜인 : 멋지네. 너가 너를 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아! 그럼 이야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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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화(開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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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2:03:37Z</updated>
    <published>2025-10-04T12: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면 여름을 참 사랑했다. 이 계절과 함께 내가 같이 살아있다는 기분이 들었다. 가벼운 옷차림과 함께 내 발걸음도 가벼웠고 파란 하늘에 덩달아 내 마음도 먹구름이 하나도 없이 쨍쨍했다. 저금통을 털어 나온 동전으로 여름 밤 동네를 걸으며 아이스크림 하나를 사먹을 때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다. 그렇게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던 여름이었다.  가을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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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배  - 언젠가는 닿을 그날에 띄워 보내는 조각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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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6:44:50Z</updated>
    <published>2025-09-28T06: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는 닿을 그날에 띄워 보내는 조각배 그 첫 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원장님 &amp;quot;어서 오세요 혜인 씨~&amp;quot;라고 진료실에 들어설 때마다 듣던 원장님의 목소리를 더 이상 듣지 않게 될 날을 상상하며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아마 이 편지는 마지막 진료일에 전하게 될 편지인 것 같습니다.  정신과에서는 환자와 주치의 관계를 동반자라고 표현한다고 하던데 저는 그 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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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장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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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8:29:10Z</updated>
    <published>2025-09-18T08: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 장마라 그러더라. 어쩐지 맑은 하늘을 찾아볼 수 없는 요즘이었어. ​시원한 바람은 좋아서 조금은 창문을 열어놓고 연신 뒹굴거렸어. 그러다가 점심 즈음에 엄마를 데리고 병원을 다녀왔어. ​원래 안 좋던 무릎이 더 안 좋은것 같다고 병원을 가고 싶다고 했었거든. ​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관절염 3기라고 하시더라. ​많이 아팠을거라고 약을 처방을 해주시는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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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함께 저물어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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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피어나자,라는 말보다 저물어가자, 라는 말이 어울리는 계절이야 그러한 계절에 무엇을 보내줘야 할까를 생각해보고 있어  어떤 사랑을 하게 되면, 그 사람으로 인해 내가 활짝 피어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잖아. 모두들 그래서 사랑을 하고 싶어 하는 걸까? 근데 이제는 봄이 오는 게 그다지 반갑지만은 않아 어떤 사람으로 인해 피어난다는 것이 그리 기쁜 일만은 아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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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키웠던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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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9:1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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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이번 생의 마지막 마음이, 다음 생의 첫 마음이다.&amp;quot;라는 말이 있더라. 나는 왠지 당신 생각이 났어.  당신이 마지막으로 나에게 해준 말, 기억할지 모르겠다. 사람 대 사람으로 응원한다고 했잖아 나는 나만 마지막까지 당신을 사랑했다고 생각했어. 지금 생각해보니, 당신도 마지막 순간까지 나를 최선을 다해 사랑해줬구나싶어.  그냥 이 말이 하고 싶었어. 당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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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의 연재를 포기합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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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31T09: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한번씩 스마트폰에 울리는 독자들과의 약속입니다. 라는 브런치스토리의 알림이 자꾸 마음 한 구석에 불편함으로 쌓여가기 시작했다.  나를 더 알아가기 위해서. 그만큼 나를 더 좋아하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내가 싫어졌다.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 거기서 멈춰야겠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연재는 독자들과의 약속이기에 약속을 계속해서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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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 이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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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6T07: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랑은 때로 침묵 속에서 더욱 깊어진다.&amp;quot; 안톤 체호프  한때는,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은 채 흘러가는 시간이 야속했다. 하지만, 침묵하던 시간은 그 모든 시간들이 사랑이었노라고 끝내 이야기했다.   질문자 : 사랑은 때로 침묵 속에서 깊어진다는 말처럼, 침묵 속에서 혜인 님과 부모님과의 관계는 어떻게 변화하고 깊어져왔을지 궁금해요.   혜인 : 어렸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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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 이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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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8:47:32Z</updated>
    <published>2025-08-09T04: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랑의 시작이 호기심이라고 생각한다. 그 사람이 궁금해지는 것 그래서 더 알아가고 싶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브런치북 &amp;lt;나는 내가 너무 좋아서&amp;gt;는 말 그대로 내가 너무 좋아서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게 된 인터뷰집이다.  첫 번째 편은 &amp;lt;사회복지사 이혜인&amp;gt; 편이다.   질문자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혜인 : 울산에 있는 한 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Wf%2Fimage%2FrCCjFmYxw9gSzmlxtcDnlz7hy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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