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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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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부에서 1인 사업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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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0:5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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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사업은 자유가 아니라 선택의 연속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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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1:56:25Z</updated>
    <published>2026-04-12T11: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1인 사업이라고 하면 '자유롭겠다'는 말을 가장 먼저 한다.  출근하지 않지 않아도 되고, 상사 눈치 보지 않아도 되고, 시간을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삶.  나 역시 그렇게 생각했다. 그래서 시작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 '자유'보다는 끊없는 '선택의 연속'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이 고객을 받을지 말지, 이 견적이 맞는지, 이 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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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사업을 시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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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2:09:05Z</updated>
    <published>2026-04-05T12: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amp;ldquo;뭘 해야 하지?&amp;rdquo;  아이템은 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로고를 만들고, 명함을 만들고, 홈페이지를 먼저 만들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순서는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1. &amp;lsquo;누구에게 팔 것인가&amp;rsquo;부터 정하기  1인 사업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무엇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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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멈추지 않습니다. - 1인 사업 멘탈 관리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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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2:05:57Z</updated>
    <published>2026-03-29T12: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사업을 직접해보면 알게 됩니다. 이 일을 계속하게 만드는 건 능력이 아니라 멘탈이라는 것을요.  잘하는 사람보다 흔들리는 날에도 멈추지 않는 사람이 결국 살아남습니다.   1. 나만의 '루틴' 만들기 1인 사업을 하다 보면 가장 먼저 무너지는 건 의지입니다. 처음에는 열정으로 시작하지만, 그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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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치 않은 미라클 모닝의 결과 - 오히려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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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22:21:43Z</updated>
    <published>2026-03-19T22: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6시. 남편의 코골이로 잠을 깼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기상 시간이지만 방구석에서 사업을 하는 나에게는 조금 이른 시간이다.  예전 같았으면 졸린 눈을 비비며 거실 쇼파에 누워 이불을 덮고 TV를 켰을 것이다.  그리고 늘 같은 생각을 했다. &amp;quot;아, 오늘 하루 또 피곤하겠네.&amp;quot;  . . .  지금은 다르다. &amp;quot;오히려 좋아. 오늘은 일찍 시작하자.&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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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구석에서 시작하는 무자본 창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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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2:00:04Z</updated>
    <published>2026-03-15T11: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평생 직장인이 꿈이었다. 평범하게 사는 것이 가장 잘 사는 것이고, 평범하게 살기 위해서는 안정적으로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직장인의 삶이 최선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처음 다닌 직장에서 뼈를 묻을 각오로 일을 했고 누구보다 애사심이 넘쳤다.  그러나 인생을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법. 코로나가 창궐하던 때, 예기치 못하게 퇴사를 하게 되었다.  평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il%2Fimage%2FAAJNyZ2xbaJdr6fQMqFjD0hC4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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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업은 기록에서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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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3:06:54Z</updated>
    <published>2026-03-08T05: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업은 기록에서 시작된다  임신을 준비하며 주부로만 살던 시간에 나는 기록하는 일들을 했다.  브런치, 인스타, 블로그 등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다.그냥 경단녀가 되어가는 내가 나중에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고민하면서 우선 할 수 있는 일들을 해본 것이었다.  그때는 몰랐다.이 기록들이나를 어디로 데려갈지.  기록을 하다 보면이상한 일이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il%2Fimage%2FOVsF-cONsTdVnQFBi-j7oZ02I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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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동안 브런치를 열지 않았습니다 - 새로운 삶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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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4:50:35Z</updated>
    <published>2026-03-08T04: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으로 브런치에 글을 쓴 건2024년 3월이었다.  그 이후로 한 번도이 창을 열지 않았다. 시간이 없었던 건 아니다.마음이 없었던 것도 아니다.  그때 내가 쓰던 글들은쓸 때마다 눈물이 나는 글들이었다. 임신을 기다리는 시간,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는 마음들.  2024년 상반기까지나는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었다. 2023년부터 세 번의 인공수정을 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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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일기가 쓰고 싶어-4. 선물 같던 임신 - 육아일기가 쓰고 싶은 4년 차 주부의 난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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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12:56:32Z</updated>
    <published>2024-03-20T12: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왼쪽 난소의 혹을 제거한 지 6개월이 지나 다시 초음파를 봤을 때, 반대편인 오른쪽 난소에 3cm나 되는 혹이 자라고 있었다. 수술 후 6개월 내에 임신 확률이 가장 높다는데 매달 노력해도 임신은 되지 않았고, 또 다른 혹이 생겼다는 사실은 충격이었다.&amp;nbsp;5cm가 되면 보통 수술을 권하는데 6개월 만에 3cm가 되어 버린 혹은 언제 다시 나를 수술대에 오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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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일기가 쓰고 싶어-3. 수술은 처음이라 - 육아일기가 쓰고 싶은 4년 차 주부의 난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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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5:24:00Z</updated>
    <published>2024-02-29T11: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궁내막증으로 난소에 자란 7cm의 혹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복강경 수술을 해야 했다. 배꼽과 그 주변에 2개의 구멍을 뚫어 총 3개의 구멍을 통해 혹을 제거하는 수술인데, 문제는 7cm나 되는 혹이 대장에 심하게 유착되어&amp;nbsp;잘못하다간 대장을 건드릴 수도 있어&amp;nbsp;주의가 필요한 수술이었다.  보통은 수술 당일이나 하루 전에 입원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대장유착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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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일기가 쓰고 싶어-2. 자궁근종, 내막증, 선근증 - 육아일기가 쓰고 싶은 4년 차 주부의 난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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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12:00:18Z</updated>
    <published>2024-02-26T10:1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3살에 첫 생리 시작 후, 매월 지독한 생리통과 어마어마한 생리양에 시달리며 살아온 지 20년째. 손꼽아 기다리는 월급날은 그렇게도 더디더니 원치 않는 마법의 날은 얼마나 빨리 다가오는지.  생리통. 생리 양. 생리기간. 여자라면 겪게 되는 이 생리현상에서 나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편이었다. 생리기간만 되면 쓰러져서 응급실에 실려가는 친구를 제외하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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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일기가 쓰고 싶어-1. 첫 초음파 - 육아일기가 쓰고 싶은 4년 차 주부의 난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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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5:15:59Z</updated>
    <published>2024-02-21T04: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겨울, 코로나 바이러스로&amp;nbsp;사회적 거리 두기가 만연할 때 32살의 나는 결혼을 했다. 지방 중소기업의 현실이었을까. 7년 동안 청춘을 바쳤던 회사에서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했고 결혼 2달 만에 권고사직으로 퇴사를 했다. 정신적인 충격이 너무 컸지만 한편으로는 오히려 잘됐다고 생각했다. 어릴 때부터 상상했던 현모양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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