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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체리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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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들 둘 육아비법 대공개 및 작가는 현재 전업주부&amp;amp;엄마경력 쌓는 중입니다. 육아에 대한 순간순간의 단상을 보여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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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5:38: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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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면 좋겠다 - 장난감을 많이 살 수 있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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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5:14:28Z</updated>
    <published>2024-04-01T13: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5세 첫째 아이에게 경제관념이라는 게 생겼나 보다. 숫자를 배우더니 어느새 무한대의 개념을 굉장히 자주 쓰고, 큰 숫자는 일단 무한대라고 생각을 한다. 나도 어릴 적에 일십백천 만 십만백만천만억십억 백억 천억조... 하면서 숫자를 배울 때의 희열감이 생각이 났다. 엄청 커다란 숫자를 알아갈수록 온 우주를 섭렵하는 느낌이 들었달까? 나 스스로가 굉장히 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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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구 우리 새끼 엄마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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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2:13:08Z</updated>
    <published>2024-02-25T03: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며칠 전 제가 둘째 아이로부터 들었던 말 중에서 깜짝 놀라면서도 너무 귀엽고 또 사랑스러워서 여기저기 자랑할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를 해드릴까 해요.  저는 아이들을 부를 때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울 때면 &amp;quot;오구오구 우리 새끼 ~ 너무 이쁘다~ 엄마강아지~&amp;quot; 하며 간질간질을 하거나 안아주는 편인데요.  새끼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이 잘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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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들 둘의 엄마가 되다니 - 딸 하나만 더 낳으면 딱인데 라는 말씀 사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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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22:08:41Z</updated>
    <published>2024-02-20T05: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두줄이 뜬 임신테스트기를 손에 들고 콩닥거리는 심장을 가다듬으며 계신 당신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넵니다. &amp;quot;엄마가 되신 걸 축하드려요.&amp;quot; '앞으로 누구도 설명해주지 않은 고난들이 닥치겠지만 그래도 이겨낼 수 있어요. 힘내세요.' 소곤소곤 마음속귓속말을 건넬게요.  저는 이 경험을 두 번 가지고 있는 만 5살 3살 두 아들의 엄마예요.  두 아이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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