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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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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기계발과 성장에 진심인 'JB' 입니다 :)30대 후반 두 아이와 아내를 둔 외벌이 가장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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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21:17: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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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제성의 결과물은 꾸준함. - 나의 첫 브런치북 연재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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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1:51:08Z</updated>
    <published>2024-08-08T22: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브런치북 연재를 마치며..   '30대 후반 영끌러의 삶의 기록'이 남긴 것. 이번 브런치북의 시작과 과정은 비극이지만 결과는 희극으로 끝이 났다고 생각한다. 경제적으로 후퇴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성장이 정체 중이었던 나의 삶이 다시 한번 성장해야 한다는 동기부여가 되었기 때문이다.  투자 관점으로 이 글을 마무리하자면, 투자는 결코 쉬운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jdd-nAWvRvcVpOlSuOAWdRct3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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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한 부동산 투자 속에 건진 값진 자산, 자기 계발 - 자기 계발 : 실행과 결과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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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1:45:11Z</updated>
    <published>2024-08-01T21: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투자가 남기고 간 상처 혹은 자산 2024년 6월을 끝으로 나의 부동산 투자는 마무리되었다. 투자를 시행하기 전 후를 비교해 보았다. 부정적 요소는 크게 2가지로써 빚이 늘어난 점, 성공을 약속하던 가족에게 투자 실패로 신뢰가 떨어진 점. 긍정적 요소는 부동산 투자를 위해 시작했던 자기 계발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 이외에도 투자로 인해 다른 변화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MCIv1UoDdNvEiKIYsh6cYLZvO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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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최정점에 실행했던 부동산 투자를 돌아보다. - 실패했던 부동산 투자 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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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23:15:31Z</updated>
    <published>2024-07-25T21: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최정점에 실행했던 부동산 투자를 돌아보다.  부동산 투자를 결심한 계기,&amp;nbsp;열등감 2021년 나는 열등감과 시기와 질투에 휩싸여 있었다. 코로나 시대가 돈의 팽창을 불러일으켰고, 그에 따른 자산가격의 폭등이 일어났다. 이런 현상은 내 주변에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주식을 통해 수익률 잔치를 하던 지인들 그리고 새로운 투자 수단 비트코인이 수면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GMMeOydSONUoSyn1TkzBUOwlj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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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말로만 듣던 전세사기의 가해자가 되는 것인가? - 나이스한 계약이 역풍을 맞아 부메랑으로 돌아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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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2:52:45Z</updated>
    <published>2024-07-18T21: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 만기일이 도래하다. 2022년 6월 초 부동산 투자를 위해 약 6년간 살고 있던 집을 법인 회사의 기숙사로 2년간 반전세를 주었다. 당시 전세 물건이 많지 않아 훌륭한 조건의 반전세 계약으로 세입자를 맞은 상황이었다. 한 가지 마음에 걸렸던 부분은 기숙사 용도로&amp;nbsp;사용한다는 부분이었는데, 그것 또한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되었다. 큰 법인의 기숙사라 주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ghjegPJJ14t35n_AdDG_DPjc7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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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끌러의 역발상, 시드머니 모으기! - 시드머니 확보가 어렵다면? 성장(=배움)을 택하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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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0:44:24Z</updated>
    <published>2024-07-11T22: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끌러의 역발상, 시드머니 모으기! 금리의 상승과 대출이자의 압박이 만들어낸 생활은 고달프다.  https://brunch.co.kr/@5fe403e0452c44c/25 위 11화에 소개한 바와 같이 대출을 상환하기 위해선 강한 의지력이 필요하다. 대출을 실행 후 상환을 위해선 지출을 억제하고 일부는 상환을 지속해야 하기 때문이다. 대출을 했으면 대출 상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fXgpgCfEG5j1fhskAyS9ipfX-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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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출의 덫에 걸린 대기업 과장 - 달콤하지만 독을 가진 마이너스 통장과 보험약관 대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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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07:55:35Z</updated>
    <published>2024-07-04T23: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너스통장과 보험약관대출의&amp;nbsp;함정 2023년 당시 내가 가진 대출은&amp;nbsp;총 4가지였다. 주택담보대출, 마이너스통장, 회사에서 지원해 준 퇴직금 담보 주택대출,&amp;nbsp;그리고 보험 약관 대출 브런치북명과 같이 나는 다양한 대출을 받은 영끌러였다.  내가 가졌던 대출들의 성격을&amp;nbsp;간단히 짚고 가자면, 1. 주택담보대출 : 주택을 담보 삼아 일정 기간 동안 돈을 빌리는 형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KUl6oAwZWMbkekPcMTNpsuO4y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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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랫집에 물이 센다고요? 임대인의 고충 체험 - 누수로 인한 아랫집의 연락과 윗집의 태연함에 스트레스를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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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00:08:52Z</updated>
    <published>2024-06-27T23: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랫집과 윗집의 누수 컬래버레이션 생활비 부족에 대한 고충을&amp;nbsp;잊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 즈음&amp;nbsp;모르는 핸드폰 번호로 연락이 왔다. 흔한 부동산 홍보광고나 각종 금융이나 보험 광고 등이겠거니 대수롭지 않게 전화를 받아 들었다. 평소 받았던&amp;nbsp;광고홍보&amp;nbsp;전화와 다른&amp;nbsp;느낌이었다. 상기된 목소리로&amp;nbsp;&amp;quot;아랫집&amp;nbsp;사람인데요?&amp;quot;라는 첫마디와 함께.. 윗집이었던 임대를 준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sm00p4ZAsf89GHnDdq_8bKoCh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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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번아웃 인가? - 가정, 회사, 아르바이트 어느 곳 하나 성한 곳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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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10:40:40Z</updated>
    <published>2024-06-21T07: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 직장, 주말 아르바이트로 번 아웃이 오다. 월~금 직장인, 금요일과 토요일 2일간 편의점 야간근무를 약 3개월간 이어갔다. 평소 금요일이나 토요일 저녁 일과 후 집에서 혼술과 함께 유튜브나 영화를 보며 소확행을 즐기는 삶이 없어졌다. 혼술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과 시간이 아까워 강제성을 두고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오히려 잘되었다고 생각한 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zKHc9ZILiR5L6gOdZGNj-sVP3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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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우리 집의 기둥이다. 정신 차려야지. - 대기업 과장, 생활비를 벌기 위해 편의점 알바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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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2:16:12Z</updated>
    <published>2024-06-13T23:4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활비를 벌기 위해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된 대기업 과장 나는 성급한 투자를 통해&amp;nbsp;저지른 일들을 수습해야 했고&amp;nbsp;회사 근로소득 외 부족했던&amp;nbsp;생활비를 어떻게든 벌어야 했다. 다행히 회사방침상 투잡은 가능하지만 2가지 전제조건이 있었다. 첫째, 회사 정보를 이용하여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않을 것. 둘째,&amp;nbsp;회사 외 업무로 인해&amp;nbsp;회사업무함에 있어 방해되지 않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iwNwfr-6d6erZXWnizjApfiJM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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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지갑은 안녕하세요? - 허울뿐인 대기업 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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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1:52:31Z</updated>
    <published>2024-06-06T22: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빚쟁이 혹은 대기업 과장 나는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에 10년 이상&amp;nbsp;근무하며 과장 직급에 자리하고 있다. 다른 누군가가 나의 겉모습만 본다면 부러워할 수 있겠으나, 나의 속내를 보면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인생 한방을 꿈꿔 부동산 투자를 실행하였고 그로 인해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을 일으켰다.(=영끌), 영끌의 끝은 다달이 늘어만 가는 대출금 이자의 압박에 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LtRX7k5kRpgr8gTc1l9PfwpQB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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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리로 대출 이자만 오른 줄 알았지? - 마주한 세금과 실거래가의 추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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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05:48:53Z</updated>
    <published>2024-05-30T21: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순간에 떨어진 1억 원... 금리 상승으로 대출이자만 증가한 것이 아니었다. 새로 매수한 아파트의 실거래가가 1억 원이나 떨어진 것이다.  ※ 내가 매수한 최정점의 실거래가 대비 23년 거래 가는 1억 가량이 떨어졌다. ※  대출이자야 버티다 보면 금리가 떨어지고 이자가 떨어지겠다 싶었는데.. 자산을 늘리고자&amp;nbsp;실행했던&amp;nbsp;2호&amp;nbsp;아파트&amp;nbsp;실거래가&amp;nbsp;급락은 정신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futSWXz0BiV4AThNlmzo-6Ot4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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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정한 자본주의 세상 - 금리가 오른대! 투자보다는 저축이 좋다는 아수라 백작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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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2:10:32Z</updated>
    <published>2024-05-23T21: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악의 선택만 하는 나. 1 주택이었을 당시 적격대출이라는 나라에서 지원하는 대출을 받았기에 2% 초반대의 이자를 내는 훌륭한 상품에 가입되어 있던 상태였다. 그래서 은행직원이 이걸 왜 해지하냐라고 나름 조언을 해주었는데&amp;hellip; 주거래처였던 은행이 아닌 다른 은행으로 대출을 이행하려는 나를 보고 본인의 은행 대출상품을 이용하라는 식으로 나는 이해해 버리고서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qKwBqJIcJXGoBwyq9tYOz3cXz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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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근로소득이 아닌 임대소득을 얻었다고? - 투자라는 건 어렵지 않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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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3:23:30Z</updated>
    <published>2024-05-16T21: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 계약과 함께 두 번째 주택 잔금일을 맞추다. 전세 계약도 했겠다. 이제는 2 주택 전략을 펼치기 위해 매수한 두 번째 아파트의 잔금일을 확정 지어야 했다. 정황상 이사할 아파트의 매도자가 6월 중에는 반드시 잔금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므로 전세 세입자인 법인 부동산과 잔금일도 6월 안에 맞추기로 했다. 임차인 법인 부동산 측에선 기숙사 입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eXVCyaL4js6LbDhIih8BtYR80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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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툰 투자로 계약금을 날릴뻔하다. - 모든 거래는 사람과 사람 간에 이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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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23:22:46Z</updated>
    <published>2024-05-09T21: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투자에 만반의 준비됐다고 생각한 나 차도 팔고 마이너스 통장도 뚫어 가용할 자금이 생겼다.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집 또한 전세를 내놨다. 손에 돈을 쥐고 있으니 빨리 투자에 나서야겠다는 생각이 앞섰다. 그래서 전세 세입자를 확보하기 전에 내가 매수하고자 하는 아파트의 매물들도 함께 검색했다. 매수를 원하는 아파트에는 3개의 매물이 있었고, 3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evq0oPJVrRPEWx0PnniWIHWLN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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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부동산 투자의 시작! - 부동산 강의 프로수강러에서 투자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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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5:50:56Z</updated>
    <published>2024-05-02T21: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강의 프로수강러에서 투자자가 되길 결심하다. 대부분의 부동산 강의는 입문 - 중급 - 고급과 같이 계단식으로 강의가 세분화되어 있다. 정규 강의는 대략 30~100만 원 수준의 강의료로 운영되며, 입문 ~ 고급까지 정규강의를 완강하기 위해선 100~300만 원 수준 강의비가 지출된다. 또한 특강을 통한 지역분석이나 부동산 임장 등등 추가적인 모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JvsCO9agPCg6JmidCsa5DWs_k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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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끌러의 탄생 비결' - 30대 후반 외벌이 가장.. 일확천금을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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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09:51:13Z</updated>
    <published>2024-04-26T08: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끌러의 탄생 배경 2021년 우리의 삶은 큰 격변기를 거쳤다. 첫째는 코로나 시대, 둘째는 투자 열풍 코로나로 인해 일상만 바뀌었을 뿐만 아니라 주머니 사정까지 달라지게 되었다. 당시 주위 사람들과 지인들 친구들 모두 한 목소리로 &amp;ldquo;내 코인이 100배가 되었어, 1,000배가 되었어, 오늘 하루만 몇억을 벌었네&amp;rdquo; &amp;ldquo;내 주식이 어제 하루사이에 50% P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zATCJ4KRBkbvYd79DpmQYzfvn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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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자기 계발 '영어 육아' - 부모와 아이, 함께 영어력을 높이는 'JB스타일 영어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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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1:58:50Z</updated>
    <published>2024-03-27T23: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공부를 시작한 지는 아련한 옛날. 어릴 적부터 떼려야 뗄 수 없는 영어, 그리고 수많은 도전과 포기 여전히 늘지 않는 영어 실력.. 도돌이표..  오랜 시간 들였지만 늘지 않는 영어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접근했던 태도의 문제였던 것 같다. 정말로 원해서 한 걸까? No. 누군가 부축여서 하는 걸까? Yes. 영어를 잘하고 싶은 동기부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fAdFoGuk3FqieEvLQb8_EXWdP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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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국밥에 비유해 보다. - 어느 봄날 아침, 따뜻하고 맛있는 국밥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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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5:08:09Z</updated>
    <published>2024-03-26T03: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밥 좋아하시나요? 국밥 종류는 참 많습니다. 들어가는 내용물의 차이와 빨간색 혹은 흰 국물 베이스냐?  X * 2 = 국밥의 선택지!  올해 중 가장 햇볕이 따뜻이 느껴지는 봄날에 택한 국밥은 빨간색의 소고기 내장 국밥입니다. 뻑뻑한 느낌의 소주 한잔하기 좋은 스타일의 국밥입니다.  국밥이란 음식은 참으로 오묘하면서 모든 것을 갖춘 가성비 넘치는 음식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uU0W7A05sZWgFl3oGbwJFFAY9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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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찍'을 반겨라! - '채찍' 나태해진 나를 잡아줄 빌런이 아닌 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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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20:48:42Z</updated>
    <published>2024-03-20T21: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취미이자 운동 루틴에는&amp;nbsp;'복싱'이 있다. 복싱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어렸을 적부터 불의를 보면 너무나도 잘 참고, 학창 시절 불합리한 대우에도 너무나도 관대하던.. 소심하고&amp;nbsp;소극적인&amp;nbsp;스타일이 고착되어 성인이 된 30대까지 이어져왔다. 이미 몸에 익을 대로 익은 소극적이고 소심한 스타일이 너무 싫었고 이런 답답한 모습들을 탈피하고자 복싱을 시작했다.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XukVCa7_0DmoDUdl08gWUpIzg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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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관리의 척도 '체중 관리' - 매일 체크하는 나의 기록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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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1:57:36Z</updated>
    <published>2024-03-15T01: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의 나를 일깨운다! 어제의 나를 상기시킨다! 나를 찾는 작업, 나의 체중 재기  체중을 재기 시작한 건, 어느 TV프로그램을 보고 나서부터입니다. 당시 설민석 강사님께서 무슨 이야기를 하시다가 &amp;quot;나는 매일 체중을 잽니다.&amp;quot; 라고 말씀하셨었습니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지나갔는데, 생각해 보니 나를 직접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바로미터 같더라고요.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uC%2Fimage%2FSM7jac7LAeSLmS-aF2qZd9zZP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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