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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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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편 따라 미국 시골로 오게 된 30대 주부. 대학원까지 졸업했지만 현재는 휴직 중인 백수 고양이 엄마. 낯선 미국 땅에서 겪는 여러 시행착오와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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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04:59: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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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함께 미국에 오고 싶었는지 궁금해 (2) - 어엿한 미국 코숏으로 거듭난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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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4:10:15Z</updated>
    <published>2024-03-08T01: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3시간 비행 후 겨우 도착한 애틀란타는 꽤 가혹했다.  사실 미국까지만 잘 오고 나면 수월할 거라고 생각했었던 게 큰 착각이었다. 미국 내 환승이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 보안검색대에서 곧바로 첫 난관을 만났다. 이동장에서 구찌를 꺼내야 한다는 주문을 받았다. 고양이가 가방에서 도망칠 수도 있고 다시 이동장에 넣는 게 매우 힘이 들 수 있다고 열심히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8%2Fimage%2FpT-nbh51GYYep1TaJDdnzWhU2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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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함께 미국에 오고 싶었는지 궁금해 (1) - 내 자식 같은 고양이가 추가수하물이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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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5:06:50Z</updated>
    <published>2024-02-26T19: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주재원 출국 준비 과정에서 가장 준비 시간도 오래 걸리고 비용도 많이 들었던 반려묘 비행기 탑승 문제. 고양이를 데리고 미국으로 출국할 경우 필요한 서류 준비와 과정에 대해 먼저 간단히 소개한다(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경우 준비 과정이 상이할 수 있음).    반려묘 해외 출국 시 필요한 서류 및 절차  키우던 고양이를 미국에 데려가려는 목적을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8%2Fimage%2FBFaRWEqOzBriXVkFMuXJEIzlN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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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 살면 전화영어가 공짜 - 수화기 너머에 있는 당신도 지치고, 나도 지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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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00:41:07Z</updated>
    <published>2024-02-22T19: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온 지 한 달 조금 넘었을 때였나. 미국에서 살게 되면서 소소한 행정 잡무를 처리할 것이 많았다. 물론 남편은 회사에 출근을 하러 가니까 당연히 잡무는 내 몫이었다. 그 과정에서 참 한국과 다르다고 느낀 미국 문화가 몇 개 있는데, 특히 &amp;lsquo;전화연결&amp;rsquo;에 대해서는 얘기할 것이 참 많다. 한국은 문의를 남길 수 있는 게시판이나 실시간으로 챗봇 상담과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8%2Fimage%2FF7z3Os6uQ4ddAUAhRpbzne7aV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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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 따라 미국에 온 지 100일, 인생 중간점검 - 게으른 미국 돼지 아줌마로 가는 길목에서 유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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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19:51:07Z</updated>
    <published>2024-02-21T15: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초에 남편이 미국에 주재원으로 가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을에 남편이 한 달 먼저 미국에 먼저 들어가고 난 이후, 한국에 남아서 전셋집 보증금부터 고양이 미국에 데려가는 문제, 직장 휴직 문제 등 이것저것 직면한 문제들을 정신없이 해결하던 게 벌써 100일 전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백 일이라는 시간 동안 미국에 와서 했던 고민과 생각을 잊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8%2Fimage%2FvjEe7QuqdgHxtV_0Cy58jes5a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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