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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학교 디자인 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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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소속 동아리 '서울대학교 디자인 연합'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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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04:51: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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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없음의 미학 - 예쁜데 쓸모없다니, 예쁜 게 바로 쓸모다! - 하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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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11:38:38Z</updated>
    <published>2024-09-05T02: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은 무엇인가? 나는 디자인에 발을 들인 이후에도 &amp;lsquo;디자인이 무엇인지&amp;rsquo;에 대해 고민한 시간이 적다. 물론 발을 들였다 하기에 부끄럽게 이번 년도부터 디자인 수업을 듣고 동아리 활동을 하며 &amp;lsquo;작업&amp;rsquo;이라고 불리는 것을 겨우 시도해 본 단계이다. 급하게 시작한 만큼 디자인이 무엇인지 제대로 배우거나 곰곰이 생각해 보기 전에 무언가를 만들어내기부터 해야 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GqiiLd74ASUTSRPgS2kbSPeJx0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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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작업물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 &amp;quot;아 짜쳐... 짜치는데?&amp;quot; 디자이너가 자괴감을 극복하는 방법 - 추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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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5:50:47Z</updated>
    <published>2024-08-30T02: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아 짜쳐&amp;hellip;. 짜치는데? 조금 짜치는 것 같아. 근데 이게 좀 짜치지 않아? 나머지는 다 좋은데 여기가 너무 짜쳐.&amp;rsquo;  무언가를 만드는 과정은 고상함과는 거리가 멀다. 나는 비록 애송이지만, 내가 경험해 본 바 모든 창작은 짜치는 것들 중에서 덜 짜치는 것을 골라 그것을 가장 안 짜쳐보이게 포장하는 과정의 연속이었다. 또 나는 비록 애송이지만, 이것이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jZL_CgJMa0TBzWwhzCKV9r5maZ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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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여, 인풋을 쌓아라! 기록하라! - 아 근데 그렇게 말고&amp;hellip; - 진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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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11:22:22Z</updated>
    <published>2024-08-17T04: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7개월 전, 필자는 지독한 고갈의 끝을 경험하고 있었다. 서울대학교 디자인과 실기고사를 딱 하루 앞두고 있었다. 거창하게 말했지만 그 말은 즉 실기고사를 위한 입시미술학원 정시특강의 절정을 달리던 중이었다는 뜻이다. 여느 입시생들과 다름 없이 이때 나는 하루에 12시간을 그림을 그리는 데 썼다. 번아웃이야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달고 사는 것이니 정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3Ks1KB3uhXBjwf-2ojn3AfM40-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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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학교에서 정치적 디자인을 추구한다는 것은 - &amp;quot;모든 예술은 프로파간다다.&amp;quot;, 조지 오웰 - 조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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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06:39:50Z</updated>
    <published>2024-08-11T03: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모든 예술은 프로파간다다. &amp;rdquo;,&amp;nbsp;조지 오웰  왜 디자이너는 알아야 하는가 디자인은 주어진 목적을 조형적으로 실체화하는 과정이다. 디자인은 소통이라는 구실을 하며 여기에서 목적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우리는 전하려는 메시지 이외의 요소는 공정하게 다룰 수 있다는 신념을 지니고 있지만, 디자인 이론가이자 철학자인 토니 프라이는 모든 디자인은 현상 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mBWqVz3DSgMBPNliA0K10XDsFn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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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터 파파넥, &amp;lt;인간을 위한 디자인&amp;gt;을 읽고 - 욕망을 분해하고, 기술을 정제하고, 구조를 횡단하는 디자인 - 유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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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7:57:43Z</updated>
    <published>2024-08-03T07: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며 디자인이란 얕게 이야기하자면 인공물의 외관을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이다. 산업 디자인은 인공 입체물의 형태와 구조 및 소재를 설계하고, 시각 디자인은 평면에 입혀지는 인공물의 조형과 시각적 내러티브를 설계한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디자인을 극히 좁은 분야로 받아들일 때의 이야기다. 직접 디자인 과정에 참여하는 디자이너는 이런 얕은 정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sqQcSq0Dbp3bk9gdYmjm1vXwS_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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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웹사이트 리뉴얼 작업기 - 기획, 디자인, 그리고 개발 협업 - 최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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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5:55:33Z</updated>
    <published>2024-07-29T04: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디연 살롱이란?3학년 이상의 동아리 회원들이&amp;nbsp;3개월 동안 진행하는 자유 주제의 프로젝트를 매달 공유하는 살롱으로,&amp;nbsp;매달 살롱에서 작업 진행 상황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상호 피드백 활동을 합니다. 각자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며 프로 디자이너로의 성장으로 나아갑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과 시각디자인전공 22학번 최유진입니다. 프로덕트 디자인과 UX리서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o7IcyMerP2k98k4Q67_OohbpXA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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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학기 대학 후기 - 서울대 디자인과 새내기는&amp;middot;&amp;middot;&amp;middot; - 엄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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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8:21:45Z</updated>
    <published>2024-07-27T05: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 있는 감각이지만 글이 정확하게 이를 언어로 짚어낼 때, 그로 인해 공명할 수 있을 때. 그런 순간들을 가장 좋아한다. 한 학기, 그리고 여름방학 조금을 더한 기간 동안 어떤 것들을 느끼고 배웠는지 일종의 공명을 기대하며 글을 적어 본다.  1.&amp;nbsp;학교  학교생활은 어떠냐, 만족하냐, 다녀보니까 어때요? 자주 듣는 질문이다. 그러면 보통 좋은 것 같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0xNejlpvyPQefTkrfbJqHMBU71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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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맘대로 디자인할 용기 - 디자이너는 배짱으로 산다! - 위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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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8:21:59Z</updated>
    <published>2024-07-20T03: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인 지금, 이제 AI가 글도 써주고 디자인도 해주고, 심지어는 실사 영상까지 만들어내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런 세상에서 과제와 디자인 작업을 하며 느낀 것은 어디서 본 듯한 양산형 디자인은 이제 완전한 단순 노동이 되었다는 것과 감각 없는 디자이너(하고 싶은 사람)들은 큰일 났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제 디자이너는 자신만의 것을 제시할 용기를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KXvuNP0pioiFnjUosx6Fk9QiXL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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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희진의 비전: 뉴진스를 통한 혁신과 성공 - 디자이너로서의 민희진적 사고-권혁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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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8:22:44Z</updated>
    <published>2024-07-13T01: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신선함 속 익숙함&amp;rdquo; 사람들은 왜 뉴진스에 열광하는가? 단지 춤을 잘 추고 예뻐서? 물론 그런 것도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겠지만 사람들은 그들의 컨셉에 반응하는 것이다. 뉴진스는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amp;lsquo;신선함 속 익숙함&amp;rsquo;이라고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그들은 분명 일반적인 현재 아이돌의 트렌드에서 벗어난 뉴진스만의 느낌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기존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1sxpsgjAfJAO4EHelVW25QeZXE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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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 - 디자인과 현장의 콜라보레이션-권기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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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8:23:04Z</updated>
    <published>2024-07-11T06: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디자인&amp;rsquo;이란 무엇인가. 누군가는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것, 누군가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처럼 디자인의 명확한 정의를 내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필자는 디자인이라는 단어 자체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Design &amp;nbsp;&amp;ldquo;기호를 해체한다&amp;rdquo;라는 어원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쉽게 말하자면 지금까지 해왔던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RzIvrNKr_im9icYeJFAe9ezI05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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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을 통해 사고하다 - &amp;lsquo;SDY 디자인 칼럼&amp;rsquo; 합본 두 번째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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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8:23:29Z</updated>
    <published>2024-06-03T08: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대학교 디자인 연합 스터디(이하 서디연)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소속 동아리로, 서울대학교 디자인과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공의 학부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눈 앞에 과제를 해치우기 위한 &amp;lsquo;디자인을 위한 디자인&amp;rsquo;을 경계하고, 디자인을 통해 사고하여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깊은 사고를 독려하기 위해 서디연은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sTI3F3aC28R1ifw981ROF15tWn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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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서디연이 말하는 디자인 [2]&amp;gt; - &amp;lsquo;SDY 디자인 칼럼&amp;rsquo; 합본 두 번째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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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8:24:28Z</updated>
    <published>2024-06-03T06: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대학교 디자인 연합 스터디(이하 서디연)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소속 동아리이며, 서울대학교 디자인과에 재학 중인 학부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디자인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친 팀원들은 실무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를 선도하는 디자인 혁신 그룹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서디연은 팀원들이 현재 가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_zevhPEnB4WUDV1lVdwaNmebV4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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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서디연이 말하는 디자인 [1]&amp;gt; - 'SDY 디자인 칼럼' 합본 첫 번째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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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4:33:49Z</updated>
    <published>2024-05-20T11: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Design is thinking made visual.&amp;rdquo; - Saul Bass  서울대학교 디자인 연합 스터디(이하 서디연)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소속 동아리이며, 서울대학교 디자인과에 재학 중인 학부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디자인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친 팀원들은 실무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를 선도하는 디자인 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jON1tFQ_cv2ZeEAM3PAul9BrRW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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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과 학생 20인이 포착한 타겟: 생활문화 - 서울대학교 디자인 연합스터디 | 서디연 프로젝트 4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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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8:28:04Z</updated>
    <published>2024-05-14T02: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디연의 정규활동인 &amp;lsquo;서디연 프로젝트&amp;rsquo;는 시각/산업팀으로 나뉘어 학기 중과 방학 중 매주 진행되는 실무 프로젝트이다. 디자인 프로세스 전반을 경험하며 상호 피드백과 중간 핀업 프레젠테이션과 최종 프레젠테이션 및 전시 활동을 진행한다.서디연 프로젝트는 다음의 목표를 가지고 진행된다. &amp;nbsp;1. 체계적인 디자인 프로세스 경험2. 개인의 디자인 언어 탐구 및 전문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iPkgQKtv2cQJ4607wsYqV3Oq6j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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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과 학생 20인이 포착한 타겟: 사회 - 서울대학교 디자인 연합스터디 | 서디연 프로젝트 4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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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8:28:19Z</updated>
    <published>2024-05-07T02: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디연의 정규활동인 &amp;lsquo;서디연 프로젝트&amp;rsquo;는 시각/산업팀으로 나뉘어 학기 중과 방학 중 매주 진행되는 실무 프로젝트이다. 디자인 프로세스 전반을 경험하며 상호 피드백과 중간 핀업 프레젠테이션과 최종 프레젠테이션 및 전시 활동을 진행한다.서디연 프로젝트는 다음의 목표를 가지고 진행된다. &amp;nbsp;1. 체계적인 디자인 프로세스 경험2. 개인의 디자인 언어 탐구 및 전문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Bv8xpfLB54S1s8u-vp-xMSolkD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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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과 학생 20인이 포착한 타겟: 사람 - 서울대학교 디자인 연합스터디 | 서디연 프로젝트 4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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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8:28:33Z</updated>
    <published>2024-05-01T00: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디연의 정규활동인 &amp;lsquo;서디연 프로젝트&amp;rsquo;는 시각/산업팀으로 나뉘어 학기 중과 방학 중 매주 진행되는 실무 프로젝트이다. 디자인 프로세스 전반을 경험하며 상호 피드백과 중간 핀업 프레젠테이션과 최종 프레젠테이션 및 전시 활동을 진행한다.서디연 프로젝트는 다음의 목표를 가지고 진행된다. &amp;nbsp;1. 체계적인 디자인 프로세스 경험2. 개인의 디자인 언어 탐구 및 전문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PASPqlXS6ayoiIdS3drZf-FNye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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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도 속에 남아있는 디자이너가 성공하는 법 - 디자이너, 천재가 아니어도 괜찮아! - 최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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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4-18T01: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Think different. 우리는 항상 디자이너로서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된다. 다른 방식을 시도한 예술가들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게 된다. 하지만 이런 예술가들은 대부분 제도 밖에 있다. 기존의 제도를 벗어나, 새로운 양식을 만들어 내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선구자가 되는 것이다. 즉, 우리가 &amp;ldquo;기억하는&amp;rdquo; 대부분의 예술가는 비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XgamBGvf63nUr2n3RrsigSFp32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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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인스타 시대, 앞으로도, 영원히 인스타 시대? - 서울대학교 디자인 연합 | 트렌드 리서치 (4) 하입(Hyp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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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8:26:57Z</updated>
    <published>2024-04-18T01: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디연의 자율 스터디 중 하나인 '트렌드 리서치'는 2주 간격으로 진행되는 활동으로, 첫 주차의 발제자가 주제 를 선정해 이와 관련한 쟁점, 혹은 질문거리를 제시하면 한 주간 팀원들이 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준비해 온 다. 마지막 주차에는 세 팀으로 나누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이를 정리해 다른 팀에게 발표하며 인사이트를 도출한다.최근 이슈에 대한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Jt8XJ4Fwwgzbld7jcNwqvwdl03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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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부활, 가능한 - 서울대학교 디자인 연합 | 트렌드 리서치 (3) 메타버스 경제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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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8:27:09Z</updated>
    <published>2024-04-17T03: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디연의 자율 스터디 중 하나인 '트렌드 리서치'는 2주 간격으로 진행되는 활동으로, 첫 주차의 발제자가 주제 를 선정해 이와 관련한 쟁점, 혹은 질문거리를 제시하면 한 주간 팀원들이 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준비해 온 다. 마지막 주차에는 세 팀으로 나누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이를 정리해 다른 팀에게 발표하며 인사이트를 도출한다.최근 이슈에 대한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9VbLmeagLCpNF03W-be1AvVLd9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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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예술, 불쾌한 예술 - 불쾌함 속 피어난 디자인? - 정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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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8:26:18Z</updated>
    <published>2024-04-17T03: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일상과 낯설음은 예술적 경험과 활동이 가지는 가장 기본적인 속성[1]이다. 하지만 이러한 &amp;lsquo;익숙지 않음&amp;rsquo;은 항상 유쾌하게 수용 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렇게 부정적인 감정을 유발하는 예술의 디자인은 그 의도와 효과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뉠 수 있는데, 불쾌한 디자인과 불편한 디자인이 바로 그것이다. 이때 불편한 디자인은 대상(유저, user)이 체험 과정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1Q%2Fimage%2FMnnLm7uusMZELwvH47vjNOzs7s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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