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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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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nso-s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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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 후반, 여전히 나를 찾는 파인더입니다.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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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08:34: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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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 윤소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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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10:20:51Z</updated>
    <published>2024-12-26T06:0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에 꿨던 꿈은 무엇이었냐는 질문을 한 번쯤은 받기도 하고 해보기도 했을 것이다.  나의 어린 시절 꿈은? 타임머신을 타고 기억의 저 끝을 향해 더듬더듬 거슬러 올라가 보니 예닐곱 살 적 나의 꿈은 놀랍게도 가수, 탤런트, 아나운서였다. 이런 장래희망을 가졌다고 얘기하면 분명 다들  &amp;ldquo;너가????&amp;rdquo;이런 반응이 백프로일 것이다.  연예인이 꿈이라고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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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쉼표, (Not stop, just pause) - 윤소 이야기 #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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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13:05:26Z</updated>
    <published>2024-12-24T10: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n번 째 퇴사.  계약만료로 인한 퇴사를 제외하고 십여 년의 직장생활중 자발적 퇴사는 두번 째이다.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진부한 말이 나에게도 적용될 줄은 미처 몰랐다. 서울로 올라와 가진 첫 직장이었지만 생각보다 빨리 정리하게 되었다.  아쉬움은 없다.  어느 쪽이든 다정하지만은 않을 새로움에 마주 설 용기를 다시 한 번 가졌다.  앞으로 함께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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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이 되기 위한 점 - 실수가 곧 실패는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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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03:34Z</updated>
    <published>2024-10-27T10: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한 것은 없다.불완전한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모든 것에는 갈라진 틈이 있고빛은 바로 그 사이로 들어온다. 나의 일, 내가 선택한 이 일이 옳은 방향인가? 일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요즘이다.  이직 후, 뒤돌아보지 않고 당분간은 목표를 위해  나아가겠다는 마음과 달리  자꾸만 큰 물음표가 생긴다.  지방러에서 서울러가 된 지 6개월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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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성장, 그리고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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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4:06:16Z</updated>
    <published>2024-10-24T13: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교육과 사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대하면서 대한민국 교육 현실에 대해  참 많은 감정들이 드나든다.  학교가 아닌 새로운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학부모님과의 상담 비중이 더 커졌다. 지금 내가 근무하는 곳은 논술학원.  문해력과 입시에서 논술, IB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문제풀이식 학원, 소위 국어학원보다  논술학원에 관심을 갖고 찾는 분들이 많음을 느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4m%2Fimage%2Fta-3FnsH3Eacu-ljUqdn6ZiB8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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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굴이 아닌 터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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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3:46:18Z</updated>
    <published>2024-10-20T13: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먹을 때 티비를 켜니 유퀴즈에 류승룡 배우님이 출연하셨다.  연기력 좋으시고 유쾌하신 분이라 좋아해서 밥먹으며 한참을 보는데 4년 간의 슬럼프 기간동안 아내분께서 해주신 얘기가 꼭 나에게 해주는 말 같아 바로 메모장에 기록해놓았다.  &amp;quot;당신은 동굴이 아닌 터널 속을 걷고 있는거라고. 긴 터널은 언젠가 끝이 보이니 그냥 묵묵히 가라고.&amp;quot;  지나고 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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