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해피강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 />
  <author>
    <name>452a627b8f844c3</name>
  </author>
  <subtitle>15년 이상의 수업과 경험을 바탕으로 논술 이야기, 책 이야기 그리고 아이들 이야기를 기록하는 해피강쌤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yHu</id>
  <updated>2024-02-25T08:41:47Z</updated>
  <entry>
    <title>[100-063]평등을 둘러싼 갈등 경찰채용과 병역의무 - 강쌤과 함께 나누는 100일의 생각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70" />
    <id>https://brunch.co.kr/@@gyHu/70</id>
    <updated>2026-01-11T06:15:45Z</updated>
    <published>2026-01-11T06: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찰청은, 2026년 경찰 신규 채용 인원을 발표했다. 주된 내용은 세 가지다 전년보다 990명 늘어났다. 남녀 통합 선발 방식으로 전환된다. 이를 위해, 순환식 체력 검사가 도입된다.  대폭 늘어난 신규 채용 인력을 반기는 목소리도 있다. 경찰을 꿈꾸는 청년층과 불안한 치안을 해소할 수 있다는 시민들의 기대가 그것이다. 반대의 목소리도 있다.  남녀 통합</summary>
  </entry>
  <entry>
    <title>[100-063]새벽 배송 금지 - 강쌤과 함께 나누는 100일의 생각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69" />
    <id>https://brunch.co.kr/@@gyHu/69</id>
    <updated>2025-12-17T10:14:43Z</updated>
    <published>2025-12-17T10: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에 일할 권리 왜 뺏나' ​ 오늘(12월17일)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기사의 제목이다. 새벽 아르바이트가 생계인 누군가에게&amp;nbsp;'새벽배송 금지'는 호랑이의 발톱(가난)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오누이(약자이자 근로자인 보통 사람들)에게 동아줄을 뚝 끊어버리는 잔인하고 지나친 정책일 수 있다. ​ 근로자의 과로사를 막기 위해&amp;nbsp;반드시 필요한 규제라</summary>
  </entry>
  <entry>
    <title>지구가 권리를 가지는 날에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68" />
    <id>https://brunch.co.kr/@@gyHu/68</id>
    <updated>2025-11-10T18:59:41Z</updated>
    <published>2025-11-10T14: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열도가 야생 곰 습격으로 공포에 떨고 있다. 동면에 앞서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산에서 내려온 곰들이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공격했던 곰 중에는 반달가슴곰도 포함된다.  한때 멸종위기종이었던 반달가슴곰은 현재 지리산에 80여 마리가 살고 있다. 20여 년에 걸친 복원 계획이 성공적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일본의 경우와</summary>
  </entry>
  <entry>
    <title>생명공학 쫌 아는 10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67" />
    <id>https://brunch.co.kr/@@gyHu/67</id>
    <updated>2025-11-03T09:29:54Z</updated>
    <published>2025-11-03T09: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월 미국 동물 복원 기업 '콜로설 바이오 사이언스'가 나무보다 더 큰 새&amp;nbsp;자이언트 모아(Giant Moa)의 복원 계획을 발표했다. 마오리족의 지나친 사냥으로 멸종된 이 새의 복원에 &amp;lt;반지의 제왕&amp;gt;을 연출한 뉴질랜드 출신 피터 잭슨(Peter Jackson) 감독이 약 206억 원을 지원한 것으로 더 화제가 되었다. &amp;lt;킹콩&amp;gt;과 &amp;lt;호빗&amp;gt;을 연출한 그에</summary>
  </entry>
  <entry>
    <title>[100-062]유전자 선별 출산에 대한 당신의 선택은 - 강쌤과 함께 나누는 100일의 생각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66" />
    <id>https://brunch.co.kr/@@gyHu/66</id>
    <updated>2025-11-03T01:00:17Z</updated>
    <published>2025-11-03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널 ENA를 통해 지난 7월 방송된 드라마 &amp;lt;아이쇼핑&amp;gt;에서 아이는 child, 그러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아이를 뜻한다. 동명의 웹툰을 소재로 만들어진 이 허구의 드라마는, 부모와 브로커 조직에 의해 아이들이 불법으로 거래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쩌면 완벽한 허구는 아닐 것이라는 불길한 섬뜩함이 느껴진다. ​ ​ 선별 출산 유전자 검사를 허용해야 할까</summary>
  </entry>
  <entry>
    <title>[100-061]비윤리적인 동물 실험, 이제는 멈춰야 - 강쎔과 함께 나누는 100일의 생각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65" />
    <id>https://brunch.co.kr/@@gyHu/65</id>
    <updated>2025-11-02T01:00:18Z</updated>
    <published>2025-11-02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도 셋인데, 함께 지내는 동물도 둘이다. 함께 지내는 생명체가 많아 복잡하지만 따뜻하다. 우리집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집 밖의 생명, 동물들에게도 점점 커지고 있는 중이다. 눈에 보이는 길고양이 한 마리에 마음이 쓰이고 귀에 들리는 동물과 관련된 모든 뉴스에 신경이 쓰인다. ​ 동물 학대에 분노가 생긴다면 동물 실험에는 자꾸만 의문이 생긴다. 학대도 아</summary>
  </entry>
  <entry>
    <title>[100-060]결정장애를 극복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 - 강쌤과 함께 나누는 100일의 생각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64" />
    <id>https://brunch.co.kr/@@gyHu/64</id>
    <updated>2025-11-01T07:03:02Z</updated>
    <published>2025-11-01T07: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등 친구들과 수업을 위해 카페를 찾았다. 대부분의 카페가 주문에 앞서, 그렇듯 요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은 갈등의 시간을 경험한다. 기승전 아이스아메리카라는 것을 알면서도 잠시나마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상상하며 스스로 고민에 빠진다. 카페의 쓸데없이 예쁘기까지 한 메뉴판에 시선을 고정한 채 한참을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그리고 결국 친구가 고른 그</summary>
  </entry>
  <entry>
    <title>[100-059]푸른 피의 투구게 - 강쌤과 함께 나누는 100일의 생각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63" />
    <id>https://brunch.co.kr/@@gyHu/63</id>
    <updated>2025-10-01T14:36:27Z</updated>
    <published>2025-10-01T14: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도 셋인데, 함께 지내는 동물도 둘이다. 함께 지내는 생명체가 많아 복잡하지만 따뜻하다. 우리집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집 밖의 생명, 동물들에게도 점점 커지고 있는 중이다. 눈에 보이는 길고양이 한 마리에 마음이 쓰이고 귀에 들리는 동물과 관련된 모든 뉴스에 신경이 쓰인다. ​ 동물 학대에 분노가 생긴다면 동물 실험에는 자꾸만 의문이 생긴다. 학대도 아</summary>
  </entry>
  <entry>
    <title>[100-058]검찰청 폐지와 기소청 신설에 대한 생각 - 강쌤과 함께 나누는 100일의 생각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62" />
    <id>https://brunch.co.kr/@@gyHu/62</id>
    <updated>2025-09-27T12:19:27Z</updated>
    <published>2025-09-27T12: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 검사고위 공직자의 비리나 권력형 범죄를 수사하는 임시 기구 또는 그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amp;lt;행복한 논술&amp;gt; 중등 8월호  지난 6월 내란 사건과 채 해병 사건에 대한 특검법이 국회에서 통과되면서, 특별 검사가 대통령에 의해 임명됐다. 특검의 대상이 된 두 사건은 지지하는 정당과 정치 성향과 상관없이 명확한 수사가 시급했고, 그에 따른 엄중한 처벌이 시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Hu%2Fimage%2FPrw4fVf6G9QQPjHuYoToTr_DP-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죽음을 배우러 가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61" />
    <id>https://brunch.co.kr/@@gyHu/61</id>
    <updated>2025-08-25T13:51:10Z</updated>
    <published>2025-08-25T13: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나 동물이나 식물이 숨을 쉴 수 없는 상태, 죽음에 이르는 순간 이제 더이상 살아 있는 생명이 아니게 된다. 어제까지 나를 보고 웃었던 친구가, 방금 전까지 안부를 묻고 전화를 끊었던 가족이, 죽음에 이르는 순간 우리는 그 죽음을 어떻게든 마주해야 한다. ​ 죽지 않는 생명은 어디에도 없고, 삶이 끝나는 곳에 죽음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음</summary>
  </entry>
  <entry>
    <title>[100-057]신석기 혁명으로 바라본 인공 지능 혁명 - 강쌤과 함께 나누는 100일의 생각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60" />
    <id>https://brunch.co.kr/@@gyHu/60</id>
    <updated>2025-08-23T16:33:47Z</updated>
    <published>2025-08-23T16: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석기와 신석기는 둘다 역사 이전, 즉 선사 시대에 속한다. 문자 사용 여부에 따라 구석기와 함께 선사 시대로 구분되는 신석기는 그러나 결정적인 한 방이 있었다. 구석기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엄청난 변화를 불러일으킨, 혁명이라 불린 농사의 시작이 바로, 신석기 때 이루어졌다.  모든 것을 뒤바꾼 농사, 즉&amp;nbsp;신석기 혁명이라 불리는&amp;nbsp;농경의 시작은 그때를 살았</summary>
  </entry>
  <entry>
    <title>무사히 어른이 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59" />
    <id>https://brunch.co.kr/@@gyHu/59</id>
    <updated>2025-08-18T07:02:31Z</updated>
    <published>2025-08-18T07: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 A&amp;nbsp;: 담임 선생님 정말 싫어요! 학생 B&amp;nbsp;: 선생님이 OO한테만 잘해줘요! 학생 C&amp;nbsp;: 친구랑 친구랑 한 친구가 다른 친구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우리집 첫째&amp;nbsp;: 친구들이 좋아하지 않는 A가 있는데, 자기를 포함한 주변 친구들의 배려로 친구가 생겼어, 근데, 까불어 그리고 자기보다 약한 친구를 무시해, 어쩌지? 우리집 둘째&amp;nbsp;: 친구 B도 여친이 생</summary>
  </entry>
  <entry>
    <title>[100-056]건강 수명은 소득 격차에 따라 달라진다 - 강쌤과 함께 나누는 100일의 생각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58" />
    <id>https://brunch.co.kr/@@gyHu/58</id>
    <updated>2025-08-15T15:28:33Z</updated>
    <published>2025-08-15T15: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 수명건강 수명몸과 정신에 이상 없이 건강한 상태로 사는 기간  ​ ​ 과거와 비교해 평균 수명은 확실히 늘었다. 의학 기술 발전이라는 이유 외에 식량 생산이 넘칠 만큼 충분하다는 점, 주변 오염이 줄어들어 보건 위생 환경은 좋아졌다는 점 등등. 100세 시대라는 말로 우리의 평균 수명은 확실히 길어졌다. ​ 평균 수명이 늘어난 것과 동시에 현재의 연령</summary>
  </entry>
  <entry>
    <title>[100-055]삶의 방식을 결정하는 직업 그리고 환경 - 강쌤과 함께 나누는 100일의 생각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57" />
    <id>https://brunch.co.kr/@@gyHu/57</id>
    <updated>2025-08-11T14:47:37Z</updated>
    <published>2025-08-11T14: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후, 자원, 면적, 지형, 고립성 등 지리적 조건이 폴리네시아 여러 사회의 인구 규모에 영향을 주었고, 이는 과학기술 및 경제 &amp;middot; 사회 &amp;middot; 정치조직의 차이로 이어졌다.&amp;lt;총균쇠&amp;gt; 제레드 다이아몬드  공통된 조상에서 시작된&amp;nbsp;폴리네시아인들은 결코 길지 않은 짧은 기간이 지난 후 극단적으로 다른 모습으로 살게 되었다. 적어도 여섯 가지 환경 요인, 즉 기후, 지</summary>
  </entry>
  <entry>
    <title>[100-054]건강보험상호주의를 바라보는 상반된 시선 - 강쌤과 함께 나누는 100일의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56" />
    <id>https://brunch.co.kr/@@gyHu/56</id>
    <updated>2025-08-11T08:29:49Z</updated>
    <published>2025-08-11T08: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에게 건강보험은 반가운 단어가 아니다. 분명히 혜택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달 내야 하는 보험료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도무지 '건강보험'과 관련된 모든 이슈는 일단, 부정적이다. ​ 개인적인 불편함에 대다수 국민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는 문제가 외국인의 건강 보험 적용 문제다. 현재 국민 건강 보험법(제109조)는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이 일정</summary>
  </entry>
  <entry>
    <title>[100-053]뿔 때문에 멸종 위기에 처한 코뿔소 - 강쌤과 함께 나누는 100일의 생각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55" />
    <id>https://brunch.co.kr/@@gyHu/55</id>
    <updated>2025-08-10T10:15:39Z</updated>
    <published>2025-08-10T10: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지 동물 중 코끼리 다음으로 가장 큰 포유류는 코뿔소다. 코뿔소는 큰 몸집과 달리 풀과 과일 등을 먹는 초식 동물이다. 큰 눈을 꿈뻑거리며 하루 종일 풀을 뜯는 가축화된 소와 마찬가지로 초식동물이다. ​ 몸길이 최대 4미터, 몸무게 최대 3000킬로그램인 코뿔소는 소처럼 온순하지만 자기 영역이 침범당한다면 공격적으로 변한다. 인간에 식량으로 가축화되고 도</summary>
  </entry>
  <entry>
    <title>[100-052]사회적 동물 소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 - 강쌤과 함께 나누는 100일의 생각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54" />
    <id>https://brunch.co.kr/@@gyHu/54</id>
    <updated>2025-08-04T15:51:48Z</updated>
    <published>2025-08-04T15: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 문명은 인간의 사회성뿐만 아니라 우리가 그 여정을 함께 하기 위해 데려온 사회적 동물들 위에 세워졌다.&amp;lt;애니멀 커넥션&amp;gt;  소에게 장난치다 소떼에게 짓밟힌 관광객' ​ 중국 우타이산으로 트래킹 중이던 관광객이 소들에게 집단 공격을 당하는 영상을 봤다. 드넓은 초원에서 여유롭게 풀을 뜯으며 느린 속도로 되새김질을 하며, 눈을 꿈뻑 꿈뻑거리는 모습이 우리가</summary>
  </entry>
  <entry>
    <title>[100-051]소프트 파워에 강한 대한민국 - 강쌤과 함께 나누는 100일의 생각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53" />
    <id>https://brunch.co.kr/@@gyHu/53</id>
    <updated>2025-08-04T14:42:08Z</updated>
    <published>2025-08-04T14: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우리나라의, 아니 세계적인&amp;nbsp;성악가 조수미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코망되르(Commandeur)를 받았다. 세계 최고 권위의 문화 훈장 가운데 하나인 코망되르는 프랑스 정부가 문화, 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예술인에게 주는 문화 예술 공로 훈장이다. ​ 역대 수상자 중 최고는&amp;nbsp;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다. 영어 문</summary>
  </entry>
  <entry>
    <title>[100-050]판소리와 정년이 그리고 케데몬 - 강쌤과 함께 나누는 100일의 생각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52" />
    <id>https://brunch.co.kr/@@gyHu/52</id>
    <updated>2025-08-02T14:52:41Z</updated>
    <published>2025-08-02T14: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tvN 드라마&amp;nbsp;&amp;lt;정년이&amp;gt;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결말이 실망스럽다, &amp;nbsp;여주가 민폐캐릭터다, 원작을 파괴했다 등등 비판적인 의견도 있었지만, 드라마는 흥행에 성공했고, 배우들이 그려낸 연기 또한 호평이 가득했다. ​ 주인공 정년이는 최고의&amp;nbsp;국극&amp;nbsp;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다. 우리나라 고유의 연극인&amp;nbsp;창극&amp;nbsp;중 특히 1950~60년</summary>
  </entry>
  <entry>
    <title>[100-049]인간다움을 간직한 호모 프롬프트 - 강쌤과 함께 나누는 100일의 생각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Hu/51" />
    <id>https://brunch.co.kr/@@gyHu/51</id>
    <updated>2025-08-02T12:31:31Z</updated>
    <published>2025-08-02T12: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 진화의 역사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종, 호모 사피엔스가 인간의 조상임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다. 2013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오래된 석회암 동굴에서 발견된 호모 날레디는 호모 사피엔스의 후손들에게 적잖은 충격을 주었다. 이유는 호모 날레디(Homo Naledi)의 두개골이 호모 사피엔스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을 정도로 매우 작았기 때문이다.  또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