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영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Sw" />
  <author>
    <name>arary1984</name>
  </author>
  <subtitle>김영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ySw</id>
  <updated>2024-02-26T04:06:47Z</updated>
  <entry>
    <title>격암유록과 계시록 제4편-2 - 삼풍지곡 -영화 시나리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Sw/17" />
    <id>https://brunch.co.kr/@@gySw/17</id>
    <updated>2024-10-29T21:26:03Z</updated>
    <published>2024-10-29T21: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격암유록의 예언이 이루어지게 되면 성서의 계시록도 성취되며, 이 시점에서 두 예언은 서로 증거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격암유록은 계시록을 증거하고, 계시록은 격암유록을 증거하면서 두 예언의 진실성이 드러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두 예언서는 서로 혼용하여 해석될 수 있으며, 서로의 의미와 진리를 뒷받침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즉, 격암유록은 성서의</summary>
  </entry>
  <entry>
    <title>격암유록과 계시록 제4편 - 속일 수 없는 철저한 예언적 구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Sw/20" />
    <id>https://brunch.co.kr/@@gySw/20</id>
    <updated>2024-10-29T20:17:28Z</updated>
    <published>2024-10-29T20: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격암유록과 계시록: 제4편 속일 수 없는 예언의 구조  인간은 예로부터 만물의 영장이라 불리며 특별한 존재로 여겨져 왔습니다. 그러나 현대의 우리는 그 본질을 잃어버리고 물질과 육체적 욕망에 빠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몸을 이끄는 것은 마음이며, 그 마음은 보이지 않는 영혼이자 신입니다. 그러나 이 영혼은 욕심과 죄악에 의해 타락하기 쉬우며, 그 중심</summary>
  </entry>
  <entry>
    <title>격암유록과 계시록 제3편 - 파자법과 이긴 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Sw/19" />
    <id>https://brunch.co.kr/@@gySw/19</id>
    <updated>2024-10-28T22:01:24Z</updated>
    <published>2024-10-28T07: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격암유록 첫장의 제목은 남사고비결입니다. 한문본 원문에는 `八力十月二人尋(팔력시월이인심)`이라는 글자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예언을 봉함하는 여러 방법 중 하나가 파자법입니다. 파자란 글자를 '부쑨다', '파괴한다'는 의미로, 여러 획으로 된 한자를 한 획씩 분해하여 그 뜻을 봉함하는 방법입니다. `八力十月二人尋(팔력시월이인심)`도 파자법으로 예언된 경우입니</summary>
  </entry>
  <entry>
    <title>격암유록과 계시록 제2편 - 격암유록의 예언이 시작되는 장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Sw/18" />
    <id>https://brunch.co.kr/@@gySw/18</id>
    <updated>2024-10-28T06:49:21Z</updated>
    <published>2024-10-28T02: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예언의 주인공    - 정도령: 바른 도(생명의 도)를 의미, 하늘의 명령으로 온다는 뜻    - 십승자: 승자(이긴 사람), 열 십자 사용, 통합을 의미. 용왕(사탄의 왕)과 싸워 이긴 사람  2. 대상 및 싸움의 의미    - 용왕: 사탄의 왕, 귀신의 왕. 인간 안에 기생하며 인간을 통치    - 싸움의 무기: 정도(진리, 정법)    - 싸움의</summary>
  </entry>
  <entry>
    <title>격암유록과 계시록 제1편 - 신세계의 실현 신천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Sw/16" />
    <id>https://brunch.co.kr/@@gySw/16</id>
    <updated>2024-10-28T01:13:28Z</updated>
    <published>2024-10-28T00: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격암유록의 핵심  서론 격암유록은 조선시대의 예언서로서, 인류와 우주의 창조, 그리고 미래에 대한 예언을 담고 있다. 이 기록은 천부경과 정감록의 사상을 계승하며, 그 속에서 인류와 우주의 본질을 재해석한다.  본론  1. 일시무시일의 의미     - 천부경에서 &amp;quot;일시무시일&amp;quot;은 &amp;quot;하나는 무에서 시작되었다&amp;quot;는 뜻을 가지고 있다.     - 이는 모든 존재가</summary>
  </entry>
  <entry>
    <title>시조와 조물주와의 인연 - 하나님의 영과 사람의 영혼의 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Sw/13" />
    <id>https://brunch.co.kr/@@gySw/13</id>
    <updated>2024-10-20T04:43:59Z</updated>
    <published>2024-10-20T04: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인식과 신  시조의 비밀 지난 시간에 나는 최고의 이데아를 찾는 여정 속에서 나의 의식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시조로의 연결고리를 찾아보았다. 피라미드의 가장 높은 꼭지에 시조를 배치하고, 우리의 의식의 인연을 그래픽화했다. 이제 남은 순서는 시조의 의식의 출처를 찾는 일이었다. 이는 종교에서 말하는 창조주 혹은 조물주와 대응됨을 알 수 있다.  창조주</summary>
  </entry>
  <entry>
    <title>원초적 이데아를 찾아서 - 최고자와의 미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Sw/12" />
    <id>https://brunch.co.kr/@@gySw/12</id>
    <updated>2024-10-19T10:06:36Z</updated>
    <published>2024-10-19T07: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다시 골똘히 생각에 잠겼다. 시조는 나의 시초이자 시작이었고, 그 시조의 이름이 곧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지금까지 비교적 순탄히 왔다는 안도감도 잠시, 이제 시조가 시작인가, 아니면 시조도 피조된 이데아인가라는 문제에 직면했다. 풀 수 없는 어려운 과제에 답답함이 엄습했다.  그러나 이내 시조는 단지 시조일 뿐이고, 시조도 우리와 동등한 사</summary>
  </entry>
  <entry>
    <title>이데아의 뿌리 - 인긴의 마음의 뿌리를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Sw/11" />
    <id>https://brunch.co.kr/@@gySw/11</id>
    <updated>2024-10-19T10:23:32Z</updated>
    <published>2024-10-19T06: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플라톤에게 물었다. &amp;quot;이데아의 궁극적 실체는 무엇입니까?&amp;quot;  플라톤은 잠시 깊은 생각에 잠겼다. 그의 눈빛은 마치 보이지 않는 진실을 찾아내려는 듯이 깊어졌다. 그는 마침내 입을 열었다. &amp;quot;진정한 실체란 무엇일까? 보이지 않는 것에서 보이게 하는 것들은 무엇일까?&amp;quot;  그의 되물음은 나를 당혹스럽게 했다. &amp;quot;그 궁극적 실체는 인간에게 돌아오게 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플라톤의 제안의 결과 - 물질사관에서 정신사관으로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Sw/10" />
    <id>https://brunch.co.kr/@@gySw/10</id>
    <updated>2024-10-19T05:31:28Z</updated>
    <published>2024-10-19T04: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라톤은 나를 바라보며 말했다. &amp;quot;2000년 동안 무엇이 달라졌는지 말해보게나.&amp;quot; 나는 깊은 숨을 내쉬며, 우리의 세계가 어떻게 변했는지 떠올렸다. &amp;quot;많은 나쁜 것들이 사라졌습니다. 물욕, 다툼, 전쟁, 도둑질, 죽음, 질병, 살인, 살생&amp;mdash;all of these have faded away. 이제 우리 세계는 진정한 평화를 누리고 있습니다.&amp;quot;  플라톤은 고</summary>
  </entry>
  <entry>
    <title>플라톤의 제안 - 2천 년간 인간에게 감각 기능을 빼앗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Sw/9" />
    <id>https://brunch.co.kr/@@gySw/9</id>
    <updated>2024-10-19T03:54:55Z</updated>
    <published>2024-10-19T03: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라톤은 이렇게 말했다. &amp;quot;사람들에게서 눈, 귀, 코, 입, 몸을 없애버리고 오직 의식만을 남긴 채, 2000년 동안 살아볼 것을 제안해보자.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amp;quot;  그의 말에 나는 깊은 생각에 잠겼다. 그리하여 2000년 후의 세계를 상상해보았다.  ---  2000년 후, 인간들은 물질과 공간의 세계를 기억조차 하지 못했다. 그들은 눈으로 보지 못</summary>
  </entry>
  <entry>
    <title>플라튼을 찾아가서 한 대화 - 동굴의 비유를 통한 깨달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Sw/8" />
    <id>https://brunch.co.kr/@@gySw/8</id>
    <updated>2024-10-19T06:02:54Z</updated>
    <published>2024-10-19T03: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는 플라톤에게 찾아가서 동굴의 비유를 통해 보여준 이데아의 세계와 그림자의 세계에 대해서 대화했다. 그의 깊은 눈빛은 나를 더욱 진지하게 만들었다.  &amp;quot;플라톤, 당신의 동굴 비유는 우리 세계의 본질을 잘 설명해줍니다. 보이지 않는 이데아가 실재하고, 우리가 보는 물질과 공간은 단지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이는 마치 우리의 마음이 보이지 않아도 실재하</summary>
  </entry>
  <entry>
    <title>신의 세계가 인간의 세계가 되까지 - 몸이 없이 시작된 인간세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Sw/7" />
    <id>https://brunch.co.kr/@@gySw/7</id>
    <updated>2024-10-19T01:18:12Z</updated>
    <published>2024-10-18T17: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하늘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나는, 갑자기 신비로운 여인을 만났다. 그녀는 은빛 머리칼을 휘날리며 내게 다가왔다.  &amp;quot;너는 누구인가?&amp;quot; 내가 묻자 그녀는 미소 지으며 대답했다. &amp;quot;나는 이데아의 신비를 간직한 여신이다. 네가 찾고 있는 진리를 이야기해 주겠다.&amp;quot;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나는 깊이 빠져들었다. &amp;quot;우리의 인식론에 따르면, 물질에 속하는 몸</summary>
  </entry>
  <entry>
    <title>유리우주 - 우리에게 주어진 두 가지 세계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Sw/5" />
    <id>https://brunch.co.kr/@@gySw/5</id>
    <updated>2024-10-16T22:42:27Z</updated>
    <published>2024-10-16T17: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생한 칸트와의 대화: 첫째 강의  장면1: 강의실(칸트가 환생하여 강단에 서 있다. 학생들은 놀라움과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다.)  칸트: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임마누엘 칸트입니다. 여러분들 저가 쓴 책중 무슨 책을 알고 있나요?  학생A: 저는 선생님의 책중, &amp;quot;순수이상비판&amp;quot;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칸트: 그렇군요. 그 책에서 말하는 가장 핵심적인</summary>
  </entry>
  <entry>
    <title>나와 우리들의 세계 - 시작과 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Sw/6" />
    <id>https://brunch.co.kr/@@gySw/6</id>
    <updated>2024-10-13T13:38:49Z</updated>
    <published>2024-10-13T11: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강의 꿈, 호기심의 물결  나는 항상 이 세상의 끝이 어딘지 궁금했다. 끝이 있다면, 그 끝 다음에는 무엇이 있을까라는 끝없는 호기심으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나는 시골 마을에 살며 20살이 될 때까지 서울을 가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가끔 꿈속에서나마 서울을 여행했다. 내 꿈속의 서울은 물이 가득한 강이었다. 나는 그것이 한강임을 직감했다. 찰랑거리는</summary>
  </entry>
  <entry>
    <title>칸트철학의 인식론과 김영교의 의식장이론 비교 - 목적: 칸트철학의 인식론과 김영교의 의식장이론을 비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Sw/3" />
    <id>https://brunch.co.kr/@@gySw/3</id>
    <updated>2024-09-19T16:03:47Z</updated>
    <published>2024-09-19T16: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칸트의 인식론과 김영교의 의식장이론을 비교하여 철학적 이해를 돕고, 신간 &amp;quot;세계를 재해석하는 삼중주 철학 과학 종교&amp;quot;의 줄거리를 소개합니다. 칸트철학에서 인식론은 외부의 자연이나 만물이 직접 사람의 의식과 접촉이 되어 인식으로 받아드려지는 것이 아니라, 인식 내부의 기능[뇌기능]으로 있는 의식을 통하여&amp;nbsp;시간과 공간의 개념과 이이지를&amp;nbsp;만들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Sw%2Fimage%2FCdkJWo8-HgtywNG4gdAQGFvzxC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