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도예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m4" />
  <author>
    <name>4ba75faee2b549f</name>
  </author>
  <subtitle>삶은 열심히, 일은 대충하고 싶은 개발자.</subtitle>
  <id>https://brunch.co.kr/@@gym4</id>
  <updated>2024-02-23T10:59:22Z</updated>
  <entry>
    <title>내가 책을 읽는 이유 - 당신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m4/4" />
    <id>https://brunch.co.kr/@@gym4/4</id>
    <updated>2024-03-23T14:58:23Z</updated>
    <published>2024-03-23T00: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한 달에 책 한 권씩 읽자!' 가장 많이 보이는 새해 다짐 중 하나이다. 여러분 중에서도 저런 새해에 독서에 대한 다짐을 하신 분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지금 책들 읽고 계신지? 아마 거의 모든 새해 다짐이 그러하듯 3월 정도 되면 여러분의 다짐은 거의 시들해졌을 것이다. 아마도 자신의 의지의 서랍 속에 새해 목표들을 고이고이 모아</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평론가의 별점은 왜 일반관객과 다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m4/3" />
    <id>https://brunch.co.kr/@@gym4/3</id>
    <updated>2024-03-18T14:12:03Z</updated>
    <published>2024-03-18T12: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파묘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평론가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amp;nbsp;대충 평론가들은 재밌는 작품은 평가를 짜게 주고 재미없는 작품에만 높은 평가를 내려 대중과의 시선과 유리되어 있다는 주장이었다. 심지어는 평론가가 만장일치로 호평하는 작품은 걸러야 한다는 말까지 나왔다.(물론 농담일 것이다) 나도 한때 그러한 시선에 동의했던 적도 있으나 현재는 그러한 생각을</summary>
  </entry>
  <entry>
    <title>듄 1, 2편 비교(스포일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m4/2" />
    <id>https://brunch.co.kr/@@gym4/2</id>
    <updated>2024-03-02T10:23:02Z</updated>
    <published>2024-03-02T09: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듄 : 파트2(이하 듄 2)가 개봉한 그날 수요일&amp;nbsp;나는 오후 반반차를 쓰고 코돌비 17:40분 영화를 예매했다. 원작의 팬이기도 했거니와,&amp;nbsp;선공개된 해외 반응들에 따르면&amp;nbsp;다크나이트나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과 비견되는 수준이라고 하니(둘다 삼부작의 2편이라는 점에서 비교 대상이었던 것 같다) 도저히&amp;nbsp;주말까지 참을 수가 없었다.  듄 2를 보고 난 소감은 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MBTI를 싫어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m4/1" />
    <id>https://brunch.co.kr/@@gym4/1</id>
    <updated>2024-06-21T07:03:51Z</updated>
    <published>2024-03-02T08: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MBTI를 싫어한다. 요즘 술자리나 모임에서 MBTI 얘기가 빠지지 않고 등장하지만 나는 싫다. 그렇다고 MBTI를 처음부터 배척했냐면 그건 아니다. 오히려 스몰토크 용으로 적극적으로 사용해 왔다.&amp;nbsp;MBTI에 대해 별로 진지하게 생각하지도 않았을 뿐이지.&amp;nbsp;그러나 내가 MBTI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amp;nbsp;계기가 있다.  얼마 전 모임에서 지인으로부터</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