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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진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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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욕심이 많고, 도전하고 싶은 것이 많은 대학생입니다. 이곳은 제가 대학생으로서의 삶을 살아가며 깨지고 부딪히는 경험, 이때 들었던 생각과 깨달음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도전 #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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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6:38: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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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으로 세상에 맞설 수 있는 힘 - [영화 리뷰 #1] 죽은 시인의 사회 DEAD POETS SOCIE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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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3:33:54Z</updated>
    <published>2026-01-19T13: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 전, 영화의 중요한 서사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amp;lt;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amp;gt;, &amp;lt;포레스트 검프&amp;gt;처럼 삶에 관한 이야기로 사람들에게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명작 중 하나로 꼽히는 &amp;lt;죽은 시인의 사회&amp;gt;. 주변에서도 한 번쯤 꼭 봐야 하는 영화로 정말 많은 추천을 받았는데, 드디어 시기가 운 좋게 맞아서 넷플릭스를 통해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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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와 함께 한 대화: 나의 가치관과 목표 - 최근 몇 달 동안의 여러 생각의 변화와 마주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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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3:30:40Z</updated>
    <published>2025-05-24T12: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생각 GPT의 답변   요즘은 나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있는 인공지능과 대화를 하는 것이 더 큰 울림과 깨달음을 줄 때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pi%2Fimage%2FbH7aaEm1vUMCxkTWjSM0Ycvdi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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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외를 하며 느낀 점: '교사'의 역할에 대한 고찰 - 현재까지 약 2년 동안 다양한 학생과 과외를 진행하며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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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5:29:46Z</updated>
    <published>2025-05-24T12: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나는 초등학생 시급 - 25000원, 중/고등학생 - 시급 30000원을 받으면서 과외했다. 솔직히 고등학교 3학년 학생처럼 1분 1초가 급하고 중요한,, (좀 더 과외 시간이 무겁고 진지한 느낌) 친구들은 내가 여유 부리며 혹은 그 학생과 맞지 않는 잘못된 방식으로 가르쳤다가는 안 될 것 같아서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고등학생 과외는 아직까지 고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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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비록 학창시절은 평범했어도, 나는 ...!  - 지나고 나서 돌아보니 나름(?) 평범했던 나의 학창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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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2:56:53Z</updated>
    <published>2025-01-31T06: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흐르고 흘러, 지금의 저는 벌써 3학년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이 되었네요.  약 10여년 전, 처음으로 반 배정을 받았던 초등학교 1학년 때는 또래 친구들과 다르게 혼자 05년생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놀림을 받던 시절이 있었죠. 왜냐구요? 그때는 잘 몰랐지만, 어머니께서 '빠른년생'이면 나중에 어른이 되었을 때 남들보다 1년 시간을 버는 거라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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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키는 행위 조차 고통 : 뇌졸중과 삼킴장애 - HCI Lab 인턴 - 뇌졸중과 삼킴장애(연하곤란) 환자분의 경험 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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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13:42:09Z</updated>
    <published>2025-01-29T13: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글은 연세대학교 HCI(Human-Computer Interaction) Lab 인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설문조사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글의 가장 마지막 부분, 하단&amp;nbsp;참고 부탁드립니다!) 설문 링크 엿보기:&amp;nbsp;https://forms.gle/c9WXQsKkPKH5RfBQA  인턴 프로젝트의 주제 선정까지 이어진 우리 가족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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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poem)가 주는 힘 - 문득 드는 생각을 글로 표현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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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11:36:49Z</updated>
    <published>2024-12-29T10: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시&amp;rsquo;를 쓴다는 것은 사실 생각해본 적이 없는 일이다.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한때는 TV 프로그램에서 문학 영재가 나오거나 자신의 복잡한 마음과 감정을 시로 승화시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amp;lsquo;저게 뭐야? 오글거리네.&amp;rsquo;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아무래도 그때는 다른 사람들이 어떠한 생각과 감정으로 작품을 만들었는지에 대한 공감이나 이해가 부족했던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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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fe-Hopping #1. &amp;ldquo;ALVER&amp;rdquo; - {취미생활} 이번 방학 동안 목표로 삼은 cafe hopping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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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11:28:07Z</updated>
    <published>2024-12-29T09: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인 친구랑 서로의 취미에 대해 공유를 하다가 우연히 &amp;lsquo;cafe hopping&amp;rsquo;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cafe hopping을 찾아보니 다른 나라보다 유독 &amp;lsquo;카페&amp;rsquo;에 진심인 한국에 방문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사용하는 개념인 것 같았다. Reddit(레딧)같은 커뮤니티에서도 아예 한국에 놀러온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amp;lsquo;Cafe Hopping&amp;rsquo;을 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pi%2Fimage%2FWycur8-pHrFamwuxnyCxgXyl5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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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생으로 HCI Lab 겨울방학 인턴십 도전! - 왜 붙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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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21:26:25Z</updated>
    <published>2024-12-09T08: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브런치 스토리에도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 현생에서 할 게 너무 많아 치이는 바람에 제대로 신경을 못 쓴 것 같다. 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린다. 그렇지만 재미있는 (?) 후기를 전달해보기 위해서 오랜만에 새 글을 쓰게 되었다. 나는 현재 대학교 2학년 2학기에 재학 중인, 재능도 딱히? 있는지는 모르겠고 재미있고, 힘들고, 바쁘게  이것저것하며 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pi%2Fimage%2FPDWSaJhJmPGwWsyRw7AP2JkcD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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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진 능력에 비해 욕심이 많다는 건 - 무엇이든 다 잘하고 싶고, 완벽하고 싶다는 생각. 열정과 욕심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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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6:34:06Z</updated>
    <published>2024-11-09T16: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10대, 학창시절 돌아보기  나는 굉장히 기복이 없는, 나름 잔잔한&amp;nbsp;학창 시절을 보낸 편이다. 물론 수포자가 될까 말까 하던 순간에 부모님 덕으로 공부를 놓지 않고 현역으로 연세대에 들어온 내 인생을 돌아봤을 때 확실한 건, 머리는 나쁘지 않은 편이라는 점이다. 유복한 가정에서, 부족한 것 없이 학업적으로 지원을 받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서울의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pi%2Fimage%2FxG3WUtkjVYPhEjpWjuzhJk0nv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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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장점을 적어보자 - 스스로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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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9:53:45Z</updated>
    <published>2024-10-28T05: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평소에 어떤 과업을 수행할 때, 주로 나에게 하는 말은 '왜 그렇게 했지','이렇게 했으면 더 나았을텐데','바보같다','망했다','또 이런 실수를 했네'와 같은 것들이다. 자책, 후회, 반성을 잘 하고 이 덕분에 내가 어떤 실수 혹은 잘못을 저질렀는지를 금방 알 수 있고 다음 차례에서는 이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주의를 주고 들어간다는 장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pi%2Fimage%2FAIBGjr-B8ijVFe2iFFL9h4Kme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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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만의 힘듦을 공유하는 행위 - 서로의 우울과 어려움을 공유하는 문화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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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3:06:25Z</updated>
    <published>2024-10-28T05: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다니면서 자신은 남들보다 이른 시기에 일찍 철들 만한, 힘든 일들을 여럿 겪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처음 이 얘기를 딱 들었을 때는 '뭐야 나도 내 나름대로 되게 힘들게 학창시절 보내면서 컸는데.. 저 얘기를 꺼내는 사람의 의도는 뭐지..그리고 아직 얼마 살아보지도 않은 인생에 남들보다 일찍 겪었다는 건 어떻게 장담하지'하는 반발심이 제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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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투 쓰기를 좋아하는 나 (1) 과대 편 - '학생회'와 '과대', 대학 들어가서 하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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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5:54:18Z</updated>
    <published>2024-10-25T15:5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에 들어오고 나서 남들이 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학생회'와 '과대' (다른 명칭으로는 과 대표, 학번 대표 -&amp;gt; 뻔대, 1학년일 경우 '새내기 대표'라고 부르기도 한다, ft. 00학번 00학과 정 / 부) 를 대학 들어와서 어쩌다 보니 둘 다 해버렸다.  (이를 통해 생각보다 나라는 인간이 감투 쓰기를 즐기는 관종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pi%2Fimage%2F8la5MrclQznkIQDkU-AJGuYUa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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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면 된다, 하면 는다 -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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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6:20:21Z</updated>
    <published>2024-09-22T16: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보통의 경우 동기부여의 말로 '하면 돼! 할 수 있다!'라는 말을 자주 건네는 편이다. 그런데 내가 유튜브 쇼츠를 넘기며 봤던 누군가의 한 마디였던 '하면 는다'라는 말이 이제는 더 와닿는다. &amp;quot;저는 '하면 된다'라는 말보다 '하면 는다'라는 말을 더 믿는 편이에요.&amp;quot;라고 했던가. 오히려 각박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면서는 하면 된다는 말보다 하면 는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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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고통 속에 배우는거야 - 행복한 삶을 살고 싶지 당연히, 그렇지만 고통의 과정을 겪으면서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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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6:19:16Z</updated>
    <published>2024-09-22T16: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 잃어버린 신뢰는 회복하기 매우 어렵다. -좋은 기회는 항상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좋은 기회를 잡으려고 하기 전에, 내가 먼저 그 기회를 잡을 역량과 능력을 갖추었는지도 생각해보아야 한다.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좋은 능력을 갖추었다고 판단했다면, 마음껏 도전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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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 시절의 낭만과 추억, 여행 - 대학교 1학년의 인도와 우즈베키스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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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9:53:55Z</updated>
    <published>2024-06-11T04: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작년에 눈부시고 찬란한 1학년 생활을 마무리하고 올해로 2학년이 된 대학생이다. 2023년, 대학교에 입학 후 정말로 다양한 일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나의 인생의 일부가 된, 나의 소중한 대학교 1학년 시절을 다채롭게 해주었던 소중한 사람들과의 만남이 나에게는 가장 의미가 컸다.  연세대학교는 1학년 때 특수한 과를 제외한 대부분의 신입생들을 인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pi%2Fimage%2FWuQLIkBAiBhd8jF2cikjk35CUB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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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 인생이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 괴로운 삶 대신 행복한 삶을 택하고 싶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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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12:29:40Z</updated>
    <published>2024-06-10T12: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자기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건 아마도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어떠한 진리같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걸 알고 있어도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인생 물줄기를 다시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끌어오려고 애쓰고 힘들어 하는 건 언제나 고통스러운 일이다. 며칠 전에 유튜브에서 법륜스님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게 되었다. 법륜스님 영상을 보기 위해서 검색을 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pi%2Fimage%2FBzOx9GAE3Y-1vDsfNXm9JLnfV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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