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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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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과 함께 살아가고, 음악을 항상 사랑합니다. 삶에 흐르는 음악을 담아낸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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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2T14:48: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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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스트리밍의 시대, 우리가 음악을 감상하는 방법 - 그 변화의 흐름엔 무엇이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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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8:16:15Z</updated>
    <published>2025-09-25T00: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저는 AI 시대에도 좋은 음악을 발견하고 새로운 트렌드를 포착하는 '인간 큐레이터'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었는데요.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가 주목해야 할 가장 흥미로운 음악 트렌드는 무엇일까요?  저는 그 변화의 중심에 음악 창작의 문턱이 혁신적으로 낮아진 시대적 배경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값비싼 장비나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N%2Fimage%2FiI8yeF5zQC86Y2_b17_6P0JDQ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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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플레이리스트 취향은 어떻게 '발견'될까? - 결국, 모든 음악 추천은 '기획'과 '맥락'을 읽어내는 사람의 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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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8:50:57Z</updated>
    <published>2025-09-23T00: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들에서 우리는 음악이 어떻게 데이터의 옷을 입고 서비스의 기초를 다지는지&amp;nbsp;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잘 다져진 기초 위에서, 서비스는 어떻게 수백만 곡의 노래 중 바로 '지금 내가 듣고 싶은 노래'를 찾아내 우리 앞에 데려다 놓는 걸까요?    그 여정에는 보통 두 가지 길이 있는데요. 내가 직접 나서는 '검색'과, 서비스가 먼저 건네는 '추천'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N%2Fimage%2FMZm2e6D4hj4C99xKms4eRHTtB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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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데이터의 옷을 입다 - 메타데이터, 딜리버리, 그리고 임베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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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9:06:00Z</updated>
    <published>2025-09-22T00: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스포티파이라는 혁신이 어떻게 음악 산업의 판도를 바꾸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그 거대한 변화의 중심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데이터의 흐름과 질서가 자리 잡고 있었는데요.  오늘은 그 질서를 만드는 핵심 요소인 '메타데이터', '딜리버리', 그리고 '임베딩'에 대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N%2Fimage%2FUyq_wziaczReRDBNlXBXgbW32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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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플레이리스트': 음악, 산업, 그리고 데이터 - 넷플릭스 '플레이리스트'로 본 음악 서비스의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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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0:00:27Z</updated>
    <published>2025-09-21T00: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을 전공하며 &amp;lsquo;클래식 타임&amp;rsquo;을 통해 작품과 해석, 그리고 무대 뒤의 이야기들을 주로 써왔지만, 요즘은 음악이라는 콘텐츠의 경계가 기술과 서비스, 산업 구조를 만나며 얼마나 역동적으로 변하고 있는지 계속 생각하게 된다. 그 고민의 연장선에서 넷플릭스의 시리즈, &amp;lsquo;플레이리스트&amp;rsquo;를 만났다. Spotify라는 이름은 이미 전 세계인이 아는 플랫폼이지만, 그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N%2Fimage%2FwoJTOXlNFHUZIsUDzpnA5p01N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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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절 VS 창작 : 예술의 경계선에 대하여 (2)&amp;nbsp; - 고전 예술가들의 유쾌한 창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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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0:00:28Z</updated>
    <published>2025-09-20T0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글에 이어, 과거에는 예술을 어떻게 창조해 나갔는지, 그리고 이에 대해 어떤 시대적 사상과 철학이 담겨있었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추구해야 하는 예술 창작의 방향이 무엇인지 그리고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 고찰하고 개인적인 의견까지 담아보고자 합니다.  음악을 전공한 사람의 관점으로, 제가 공부한 지식과 함께 저의 의견까지 더해 작성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N%2Fimage%2FEUeDQmXVtOdk5pA5i9NTShJkd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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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절 VS 창작 : 예술의 경계선에 대하여  - '유희열의 생활음악' 프로젝트 중,  '아주 사적인 밤' 표절 논란 사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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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7:47:45Z</updated>
    <published>2022-08-12T09: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표절 논란에 휩싸이며 13년 간 자신의 이름을 걸고 진행해 온 '유희열의 스케치북' 에서 하차한 뮤지션 겸 방송인 유희열에 대한 논란이 더욱 불거지고 있는데요, 이 사건 이후로 이적, 이무진 등 그 밖의 여러 뮤지션들의 표절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창작' 과 '표절' 그 사이에서 예술의 경계를 구분짓기엔 다소 모호한 부분이 많기에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N%2Fimage%2FJtI5HIKH4b6WgsDmc7M6ZhU9v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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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ri야, 오늘 날씨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 추천해줘 - 봄맞이 준비는 클래식 음악과 함께 : 봄 Play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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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7:47:50Z</updated>
    <published>2022-03-21T13: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클래식타임' 브런치 글에서 매회 특별한 날씨 부제와 함께 기상청의 이야기와 날씨를 주제로 하는 &amp;lt;기상청 사람들&amp;gt; 드라마에 신석호 주임이 즐겨듣는 클래식 음악을 소개해 보았다.  그런데 이 글을 쓰고, 기상청 사람들에 클래식 음악이 나오는 것을 보며 날씨를 제목으로 한 작품이나 작곡 계기/배경이 날씨 혹은 계절과 관련된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면 좋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N%2Fimage%2FCS_686Qhwb48K3NW1nvovLSO_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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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amp;lt;서른,아홉&amp;gt; 속 라흐마니노프, 너의 의미는 - 드라마 &amp;lt;서른,아홉&amp;gt;으로 알아보는 라흐마니노프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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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9:33:28Z</updated>
    <published>2022-03-09T11: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수요일, 드라마 &amp;lt;서른,아홉&amp;gt;이 &amp;lsquo;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amp;rsquo; 이라는 부제로 5회가 방송되었다.   드라마 첫 시작인 1회부터 라흐마니노프 연주회 모습, 그리고 주인공의 대사 안에서까지 상징적으로 사용되던 라흐마니노프.   *1회에 사용된 라흐마니노프와 또 다른 클래식 음악 작품은 이전에 작성한 글에서 확인 가능하다.   위의 글에서도 확인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N%2Fimage%2FBL4gwFGccZJm8zdHpzNL5AGk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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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마라 &amp;lt;기상청 사람들&amp;gt; 속 반전 라이프 with 음악 - 드라마 &amp;lt;기상청 사람들&amp;gt; 5회, 6회 클래식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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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9:33:33Z</updated>
    <published>2022-03-06T04: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정답은 애초부터 정해진 것이 아니라 내가 한 선택에 책임을 지고 정답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드라마 &amp;lt;서른 아홉&amp;gt;과 더불어 요즘에 또 핫한 드라마 &amp;lt;기상청 사람들&amp;gt;을 이야기해보려 한다.   &amp;lsquo;기상청 사람들&amp;rsquo;은 처음으로 기상청을 소재로 한 드라마로,&amp;nbsp;'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N%2Fimage%2FBbSP1AFG_theM3Q2QBVR3FO2Q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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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amp;lt;서른,아홉&amp;gt; 근데 이제 클래식 음악을 곁들인 - 드라마 서른,아홉 1회에 등장하는 클래식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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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15:14:44Z</updated>
    <published>2022-02-24T10: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16일, jtbc 수목 드라마 &amp;lsquo;서른,아홉&amp;rsquo;이 첫 방송 되었다.   우리는 이토록 서로 &amp;lsquo;친애&amp;rsquo; 하는 줄. 미처 몰랐습니다. 참으로 파란만장한 우리 그날의 이야기입니다.     드라마 &amp;lsquo;서른, 아홉&amp;rsquo;은 마흔을 코 앞에 둔 세 친구의 진한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무엇보다 이 드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N%2Fimage%2FhHi9AYrrZZBHFpQA_6wnr3nJM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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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겨와 클래식은 어딘가가 닮아있다. - 피겨가 클래식 음악과 함께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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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18:15:46Z</updated>
    <published>2022-02-22T02: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일 개막한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20일 막을 내렸다. 이번 올림픽에선 유독 중국의 편파판정과 여러 논란이 불거지면서 우리나라 국민들이 더욱 분노하며 올림픽의 열기가 그 어느때 보다 뜨거웠다.   개인적으로도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나라 선수들을 응원하며 올림픽을 열심히 관람했다. 그런데 이 와중에도 음악을 떼놓고 볼 수 없는 직업병(?) 덕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N%2Fimage%2FCGyLM5s7OIX--7IjaExxfibvW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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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협화음, 널 조화할 수 밖에.. - 부조화 속의 조화 불협화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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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8:14:19Z</updated>
    <published>2022-02-13T06: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러분들은 어떤 음악이 듣기 좋은 음악이라고 생각하시나요?&amp;quot;   우리는 듣기 좋은 음악이라고 하면 항상 조화로운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음악도 알고보면 부조화라고 생각되는 불협화음을 통해 조화로운 음악이 되는 경우가 많다.    협화음은 듣기 좋은 음악이고, 불협화음은 듣기 불편한 음악?   정의로 본다면 불협화음은 협화음정과 반대로 서로 잘 어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N%2Fimage%2FjmcHTQpCKbQeGVukrTkqUAQBJ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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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으로 보는 영화『기생충』(2) - '가짜 바로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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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19:03:30Z</updated>
    <published>2022-02-08T01: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에서는 앞서 음악으로 보는 영화『기생충』(1) - '진짜 바로크' 에 이어 영화 기생충에 사용된 '가짜 바로크'음악에 대해 보고자 한다.    진짜 바로크 아니고 가짜 바로크는 또 어디에..?그냥 다 바로크 음악 아니었어?   바흐가 들었다면 깜짝 놀랄 엉터리 바로크 음악입니다.  - 정재일(음악감독)   헨델의 오페라인 진짜 클래식 음악 외에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N%2Fimage%2FtwoBiNQ_6xZPQ6Qyi7kNJ_Tfu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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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페라, 그게 뭔데 어떻게 아는 건데.. - &amp;lt;오페라의 유령&amp;gt;을 중심으로 뮤지컬과 오페라 싹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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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19:03:44Z</updated>
    <published>2022-01-31T09: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딴..~ 따라라라란~ 빠밤!  어떤 노래인지 상상이 가는가?  바로, 오페라의 유령 하이라이트 부분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 음악을 뮤지컬로 직접 관람을 해 본 적은 없어서 아쉽지만 오히려 아직까지도 기억이 또렷하게 남는다.    그 이유는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2012년, 10년도 더 넘은 드라마 '유령'에서 배우 소지섭 씨와 이연희 씨 께서 사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N%2Fimage%2FszqA9mbge4MQKc_5yg5_S8fdb64.jfif" width="2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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