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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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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 40년간 광야에 서있는 삶을 적어보고 싶습니다. 2.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와 같이 속아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결혼식을하고 배신 당하고 파혼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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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8:37: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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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연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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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6:27:52Z</updated>
    <published>2024-11-13T06: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모라는 사람과, 사촌동생이라는 사람이 나와 내 엄마에게 한 금수보다 못한 행동들에 친척들은 신이 나 있었다. 그것도 이모라는 사람이 창피함도 모르고 자신의 형제와 자신의 조카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돌려서 하소연을 하였던 것이다. 내가 미친 것 같다고. 게다가 내가 하지 않은 말까지 했다. 잘 들어보니 내가 했다는 그 유언비어는 사촌동생이나 사촌언니 둘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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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촉법소년이라!! - 나보다 법을 더 잘 아는 요즘 어린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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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2:48:24Z</updated>
    <published>2024-11-11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쯤, 내가 믿는 종교를 믿는다는 학원으로 이직을 했을 때이다. 그 지역은 처음으로 가보는 곳이기도 했고, 종교를 주장하는 곳은 다시는 가지 않겠다고 다짐한 지 약 5년 후였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다시 믿고 가보았다. 아파트가 한 곳도 없는 빌라만 가득한 지역이었다. 아무리 오래된 허름한 아파트라도 없는 곳은 보지 못하여 독특한 지역이구나 생각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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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장애와 우울증에 관하여 - 나는 정신적 병을 가지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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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8:14:43Z</updated>
    <published>2024-11-06T05: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공황장애나 우울증에 대해서 이렇게들 말한다. 정신력이 약해서 약을 먹는 정신이 나약한 자라고. 육체가 강해야 정신도 강해지니 운동을 하라고. 나도 공황장애가 처음 발병했을 때는 이게 무슨 병인지 몰랐다. 가슴이 답답해서 죽을 것 같고, 숨이 잘 안 쉬어지고, 심장이 빨리 뛰어서 귀에서 심장 뛰는 소리가 쿵쾅쿵쾅 울려대었다. 나를 괴롭혔던 비슷</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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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득표율을 위한 외국인 투표권 - 얼마나 많은 혈세를 낭비하고 있는지 아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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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5:02:33Z</updated>
    <published>2024-11-04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사는 미국 시민권자인 이모가 미국 친구들이 얘기해 줬다며, ooo정부 때 외국인에게 이중 국적을 줘서 몇 달간의 주소만 올려두고, 만 65세 이상이며, 재산이 없으면 기초 노령 연금과, 기초생활 수급, 건강보험료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며, 병원을 가도 1900원짜리가 어딨냐며 엄청 좋다며, 이런 점을 이용하고 미국에서 살면 된다고 하였다. 자신의 친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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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범죄에 대한 이 나라의 실상 - 법적 처벌이 너무 가볍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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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6:03:08Z</updated>
    <published>2024-10-30T04: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초등학생들에게 성교육으로 암기시키는 3가지 문장이 있다. &amp;quot; 안 돼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amp;quot; 다. 과연 이렇게 외친다고 성범죄자들이 멈출 것이라 생각하는가?  그럼 돌려차기 성폭행범에게 이걸 외쳤으면 돌려차기 하려다 '아~안돼?' 하고 돌아갔겠나?   중학교에서도 배운다는 성교육은 정자와 난자가 만나 배아가 발생하여 임신하고 출산하는 생물교과 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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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유행하는 요리사 - 질투하는 지질한 나를 되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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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2:32:06Z</updated>
    <published>2024-10-28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넷플릭스에서 유행하는 요리사 프로그램으로 참여한 요리사들은 대박을 치고 있다고 한다. 예약이 내년까지 꽉 차서 행복한 비명을 지른다는데, 내게 씻을 수 없는 아픔을 주고 나를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아닌 미친 사람으로 몰아가는 그 이모와, 나의 엄마에게 되바라진 행동으로 씻을 수 없는 모욕감과 아픔을 준 그녀의 자식은 엄청난 인기로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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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같은 신을 믿는다던  그의 어머니의 말 - 미안함 따위는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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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1:56:05Z</updated>
    <published>2024-10-23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의 어머니는 내게 말했다.  나는 네 말을 전혀 믿을 수 없다. 내가 아는 내 아들은 성매매와 같은 그런 일을 했을 리 없고, 양쪽말을 다 들어봐야 하지 않겠니? 그리고 설마 그렇다 쳐도 남자가 결혼 전에 그럴 수도 있지. 너 소설 쓰니? 그렇게 의심이 많아서 어떤 남자가 좋다고 하겠니, 내 아들이 너 때문에 고모부 장례식장에서 자기가 성매매를 했다고 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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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매매란 쾌락에 빠져나오지 못하던 남자  - 그의 엄마는 모든 것이 나 때문이라고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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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3:07:27Z</updated>
    <published>2024-10-21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를 왔지만 그의 행동에는 변함이 없었고, 오히려 자신이 풀대출을 받아서 은행이자가 감당이 되지 않는데, 회사에서도 임금을 깎았고, 그의 동료들은 단체로 다른 회사로 이직을 했다고 한다. 그의 역할은 필요치 않다며 그를 제외한 그의 부하 직원까지 이직을 했다고 한다. 그는 이곳저곳을 넣다가 일산 쪽을 찾았으나 이사 간 곳에서 편도 2시간 정도가 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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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알게 된 사실들 - 나에 대해 알게 된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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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2:54:44Z</updated>
    <published>2024-10-16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불안정형 애착을 가졌다. 매일 출근하시던 엄마를 쫓아 나가면서 어제 엄마가 나를 피해 위층으로 도망가면 오늘은 아래층으로 도망갔었다. 그래서 2~3세 경이었기에 그저 엄마가 위층으로 갔으면 위로 따라갔고, 아래로 따라가 보고 하였지만, 항상 엄마는 기다려 주지 않았다. 물론, 할머니의 야단도 덤이었다. 저녁이면 돌아오시는데 그게 왜 그리 싫었는지 모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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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지나치게 예민해 - 그들은 나의 섬세함을 예민함으로 치부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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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2:45:00Z</updated>
    <published>2024-10-14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보다 직관이 빨라, 조금 더 상황을 빨리 파악했다. 그래서 남들은 3~4년 후에나 겪고, 그 사람은 왜 그런 것이냐고 하는데, 나는 그것을 이미 알아서 친한 이들에게 얘기했지만 , 그들은 내가 예민한 것이라 치부하고, 이상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자기의 통찰력이나 직관이 느린 것이데, 자신이 옳고 내가 틀리다고 얘기한 것일 뿐이었다. 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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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제가 미친 건가요? - 난 그들의 행동에 의사 선생님께 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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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2:29:39Z</updated>
    <published>2024-10-09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과 선생님을 만나는 날이라 운동을 끝내고 선생님을 찾아갔다. 선생님께 이전에 이모 얘기를 했었고, 그게 기록이 되어있는 것을 알기에, 그 일에 대한 친척들의 반응을 얘기했다. 선생님께서는 말씀하셨다. &amp;quot; 그들이 당신을 가스라이팅 하는 게 아닙니다. 가스라이팅은 간접적으로 그 사람을 모욕하고, 길들이는 것이고, 그들은 직접적으로 당신 면전에서 모욕을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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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벌, 학력이 이하생략 (1) 보복 이후 - 정말 금수새끼들은 끝까지 사람으로서 행동을 하지 않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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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4:53:40Z</updated>
    <published>2024-10-07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촌동생과 만나게 되었다. 나를 위로하는 척 나의 이별을 좋아하고 있었고, 티를 내었다. 자신이 언니를 축하하기 위해 밥을 사고 차를 산다며, 육아하면 나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데, 이 시간을 언니에게 쓰고 있는 것이라며 생색을 내었다. 계속된 생색과 동정하는 듯한 말들, 기가 막힌다. 나는 정신이 crazy=미친 것이 아닌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가진 것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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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친척들의 가스라이팅 - 그들에게 난 가족이 아닌 남보다 못한 존재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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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15:39:21Z</updated>
    <published>2024-10-02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들의 자녀가 고등학교 때 조금 다른 행위(동성애)를 해서 고등학생으로서 해서는 안될 일들로 도가 지나치다 싶을 때(그는 이성애자이고, 지금은 가정꾸리고 애까지 낳고 잘 산다.) 엄마에게 이걸 어째야 하냐고 물었다. 항상 엄마만 자신의 형제를 가족으로 생각하고 조카를 자신의 자식처럼 여겼기에, 그들이 잘못 가고 있는 일을 부모에게 살짝 언질 해줘서 더 이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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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나의 관계 - 엄마의 아픔이 내 고통이었고, 내 고통이 엄마의 절망으로 나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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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6:49:25Z</updated>
    <published>2024-09-30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전 남자의 문제로 내가 공황장애와 우울증, 불면증을 겪는 과정을 그나마 격려해 주던 엄마까지도 공황장애가 심해져서 약을 드시게 되었다. 이모가 말했다. 나는 항상 엄마를 너무 생각하고 위해서 엄마가 아프면 내가 2~3배 이상 아프고 엄마라면 끔찍하게 벌벌 떤다고 말이다. 하지만, 다시 집에 돌아왔을 때 내 집에 내가 쓰던 방이 치워져서 엄마가 그 방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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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위로한다는 것 - 내 힘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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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3:03:30Z</updated>
    <published>2024-09-25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목사님의 설교를 듣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학교에서는 왕따를 당하고 있어서 살고 싶어 하지 않는 고등학생이 있어서 위로를 해주고 계시지만, 아이의 우울증은 나아지지 않는다고 하셨다. 그래서 목사님의 과거 얘기를 해주셨었다고. 그 말을 듣고서는 나의 고통스러운 시절이 이러하였고, 그런데 신께서 나를 살리셔서 지금도 살고 있다. 당신도 살았으면 좋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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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을 축하드립니다. - 처음으로 그녀가 내게 박수를 치면서 축하해 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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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6:17:23Z</updated>
    <published>2024-09-22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남자의 지속적인 성매매와 외도로 더 이상 참다가는 내가 죽을 것 같아서 결국 헤어질 결심이 생겼고, 실행했다. 어차피 그는 나를 버리려고 자꾸 내 입에서 헤어지자 소리가 나오게 하려고 유도하였다. 어느 날은 내게 할 일이 없는 무력한 백수인 양 비아냥 대거나, 너 때문에 돈이 없다, 맨 마지막에 들은 말은 가관이었다. 커플링부터 받은 선물을 돌려주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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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자의 외도 - 정신과를 방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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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5:33:32Z</updated>
    <published>2024-09-18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남자(결혼식만 하고 혼인신고를 해주지 않았고, 그리고 버려졌기에 난 그냥 동거녀일 뿐이었다.)의 성매매를 처음 알게 된 날이었다. 친정으로 돌아와서 마음을 접고 고통스러워하며 뜬눈으로 눈물로 밤을 지새웠었다. &amp;nbsp;왜 그는 나를 사랑하지도 않는데 나와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미고 아이를 낳고 그저 평범하게 살기 원했던 나를 유린했을까. 그에게 아무리 물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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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들의 노예였다.(2) - 내 직장 사장과 동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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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03:48:55Z</updated>
    <published>2024-09-16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4) 같은 종교를 믿는 직원을 찾는다고 하길래 덥석 갔더니&amp;nbsp;다른 사람들에게는 관대한 척하며 내게 달려와&amp;nbsp;가스라이팅을 하고, 억지스러운 지시를 하고,&amp;nbsp;너는 근로자가 아니라며 불공정 계약서를 쓰게 했던 사장; 이곳은 최악의 직장이었다.&amp;nbsp;내가 담당한 학생들이 촉법소년들이었기에 사람을 죽이거나 때려도 반성문에 봉사활동이면 다 끝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아는 아이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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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들의 노예였다(1) - 내 사장과 동료였던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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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13:12:22Z</updated>
    <published>2024-09-11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겪은 사장들의 유형은 다양하다.  1) 1달치 월급 주고 9개월치 안 주면서 차용증도 안 써주고, 고용노동부에 돈 써서, 반만 받고 떨어지라던 사람; 처음엔 부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곳이며, 자신들도 나와 같은 신을 믿는다며, 나를 뽑았다. 그러더니 한 달만 월급을 주고선 두 번째 달부터 월급이 들어오지 않아 왜 급여가 들어오지 않냐고 하니, 자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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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벌, 학력이 인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2) - 외삼촌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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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3:45:38Z</updated>
    <published>2024-09-08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외삼촌의 자식 중 둘은 우리 집 형제와 나이가&amp;nbsp;동일하다. 그러니 암암리에 경쟁이 되는 것은 사실이었다.&amp;nbsp;나와 동갑인 아이는 자신이 원하던 자신의 아버지와 동일한 의사라는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나는 그저 평범한 학과에 입학했다가&amp;nbsp;미련이 남아 의학전문대학원을 공부하다&amp;nbsp;포기하였다.&amp;nbsp;&amp;nbsp;내가 27살이었을 때&amp;nbsp;&amp;nbsp;할머니 생신으로 인하여 외가 가족끼리 태국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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