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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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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 땡글킴입니다. 첫 임신과 육아에 많이 서툴고 걱정도 불만도 많은 곧 엄마가 될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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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8:4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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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시작하게 되었나, 제로 웨이스트 - 별일 아닌데 뿌듯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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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1:58:43Z</updated>
    <published>2026-02-09T11: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코엑스 주변 결혼식장에 아이를 데려간다고 했다. 정말 감사히 남편과 아이를 식장으로 들여보내고 코엑스를 구경했다. 코엑스 하면? 별다방!  그동안 수없이 별다방에 갔지만 항상 '와, 멋지다!'하고 지나치기 일쑤였는데 이번에는 이 속에서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십만 권은 되어 보이는 책 중에 '별일 아닌데 뿌듯합니다.'라는 제목이 눈에 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ON-cXzNcbpzqdx41z6eelhbLm4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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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책과 도서관의 의미 - 아낌없이 주는 도서관_글: 안토니스, 디카이오스 / 그림: 미르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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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3:29:15Z</updated>
    <published>2025-07-19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국제도서전에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얼리버드로 구매했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해 가지 못했다는...) 하지만 국제도서전의 인기는 사람들에게 물음표를 던졌습니다.  '책의 판매량은 줄어들었다는데 왜 국제도서전은 이렇게 인기가 있었을까?' 다양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 '나 이런 데 가는 사람이야.'를 보여주려는 SNS인증을 위해 가는 거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Vg3znerH8dxvK06w9lcO8uKCHE0.png" width="3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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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우리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 세상에서 가장 좋은 우리집_콘스탄틴 사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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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6:22:14Z</updated>
    <published>2025-06-21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은 우리나라의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되시고 싸워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간는 날이죠. '전쟁' '호국' 2025년을 살아가는 저에게 조금 멀게 느껴지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전쟁'아라는 단어를 현실에서 겪고 있는 이들이 많습니다.    아직도 우크라이나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많은 보통의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vEL78Tv7w-tWIJ1-3aqRMI-EA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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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amp;lsquo;당신의 쓸모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amp;rsquo;&amp;nbsp; - 나의 쓸모_최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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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9:08:22Z</updated>
    <published>2025-06-14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연휴에 저는 전라남도 순천 여행을 했습니다. 순천에서 &amp;lsquo;책방 심다&amp;rsquo;라는 동네 작은 서점에 방문했는데요. 그곳에서 이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amp;lsquo;나의 쓸모&amp;rsquo; 제목과 표지에서 쓸쓸해보이는 살짝 깨진 흰 화병을 보니 쓸모라는 단어가 참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표지를 넘기면 깨져서 슬픈 표정의 많은 화병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런 문장으로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17tLbaCQMiNIImc_Hnc16UPrit8.png" width="4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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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건전지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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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11:32:04Z</updated>
    <published>2025-05-31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제가 좋아하는 건전지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건전지 엄마'와 '건전지 할머니'에 이은 '건전지 아빠'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표지의 모습에서 슈퍼맨 같은 아빠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슈퍼맨 아빠와 함께 노는 건전지 아이들의 밝은 표정도 참 사랑스럽습니다.  건전지 아빠는 아빠는 정말 듬직하고 성실한 아빠의 표본입니다.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tW8vPrkUp4IY-vPD4Vl35bnVGkM.jpg" width="3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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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건전지 할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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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4:23:46Z</updated>
    <published>2025-05-24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그럽고 사랑스러운 5월 잘 보내고 계실까요? 저도 오랜만에 할머니와 부모님도 찾아뵙고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책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바로 &amp;quot;건전지 할머니&amp;quot;입니다. 여러분은 할머니 하면 어떤 단어가 떠오르세요? 저는 '무한 사랑, 무조건 내 편'이라는 정말 든든한 단어가 떠오릅니다. (벌써 눈물 나는 것 같은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TBw7nVpjFKydUhDEFHna3_SrJ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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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건전지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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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1:38:02Z</updated>
    <published>2025-04-26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여기저기 새싹들과 꽃들이 많이 피어나고 바람은 선선하고 햇빛은 따뜻하고... 간혹 내리는 비에 미세먼지 농도마저 낮은 정말 완벽한 날씨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산책을 하다 동네 도서관에 잠시 들렸는데요. '이 달의 책'에 오늘 소개할 '건전지 엄마'라는 그림책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주인공은 어린이집에서 일하는 건전지 엄마입니다.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YVpkO4LRiN7gl-I2Vf2htX7tS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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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흙이 꾸는 꿈_황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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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1:59:39Z</updated>
    <published>2025-04-12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흙은 언제나 꿈을 꾸고 있어요. 숲이 되려는 꿈이에요.'  '흙이 꾸는 꿈'은 씨앗, 새싹 그리고 숲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책입니다. 그리고 자연과 함께 하는 동물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새가 열매를 먹고 눈 똥에 씨앗이 들어있어 다시 식물이 자라게 하고 자라 숲에서 새들이 쉬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나무를 심고 나무가 열매를 맺으면 맛있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qF49-jD7iuYJtNNsIrcZ2HJYw_4.png" width="3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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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분실물 박물관_마리나 사에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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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1:25:55Z</updated>
    <published>2025-04-05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건 많이 잃어버리시나요? 너는 어릴 때부터 잃어버리기 대장이었는데요. 물건을 아무 데나 둔다며 잔소리하시던 아빠의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고무줄, 볼펜은 뭐 매일매일 잃어버리는 것 같고요. 지갑, 핸드폰 같은 중요한 물건도 두 번 이상 잃어버렸었답니다. 감사하게도 찾은 물건도 영영 찾지 못한 물건도 있습니다. 아직도 마음이 아프네요.  '분실물 박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wHULRSKWgaoXOvi1VGNEiubhWN0.png" width="4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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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새빨간 질투_조시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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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1:32:57Z</updated>
    <published>2025-03-30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투를 해본 적이 있나요?&amp;nbsp;저도 이 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몇몇 사람들이 있네요. 새빨간 질투는 파랑이를 질투하는 빨강이의 이야기입니다.   온 세상이 빨강으로 가득했던 나날들. 빨강이는 기분이 참 좋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들리는 충격적인 소식! 바로 올봄부터 파란색이 유행이라는 것입니다. 믿지 않았지만 정말 세상은 점점 파란색으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빨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z-R4XNSd-55Bdr0t2n47K9ad5Zs.png" width="3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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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너는 특별하단다_맥스 루케이도 - 너는 단지 너라는 이유로 특별하단다.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amp;hear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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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4:53:15Z</updated>
    <published>2025-03-22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잠시 놓았던 저의 그림책 이야기를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주는 제 아이의 첫 돌입니다. 벌써 출산한 지 1년이 지났네요. 그렇다고 지난 1년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지는 않습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사진을 쭉 훑어보니 내가 이렇게 작은 아이를 키웠나? 싶을 정도로 까마득한 옛날처럼 느껴지기도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sFC6qjCY2phSU1g3KVYd9QMaF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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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진정한 일곱 살 - 허은미 - 진정한 어른, 그리고 진정한 서른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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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7:59:49Z</updated>
    <published>2024-12-16T06: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서른 넷입니다. 연 나이로는 곧 서른다섯이 되겠네요. 몇 년 전에 인터넷에 이런 짤이 많이 돌았습니다.&amp;nbsp;20년 전 내가 초등학생일 때 바라본 32살과 지금 32살이 된 나의 모습을 비교한 짤이었는데요. 저도 보고 참 많이 공감했습니다. 내가 초등학생일 때 32살이라고 하면 한 가정의 엄마나 아빠였고 정치 뉴스를 즐겨보는 그런 '어른'으로 기억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msyMvKU1VVDJvESFh8M17vjaV50.png" width="2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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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amp;lsquo;별다름&amp;rsquo;의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 인싸보다 아싸가 더 행복한 나, 아싸지만 사랑받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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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4:22:43Z</updated>
    <published>2024-12-01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로콜리 좋아하시나요? 저는 점점 좋아하는 중입니다. 저의 브로콜리에 대한 첫 기억은 그다지 좋지는 않습니다. 꺼끌꺼끌하고 딱 봐도 맛없게 생겼기 때문이에요. 이후에 건강식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브로콜리를 다시 접하게 되었고 그나마 초장 맛으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초장과 함께 먹기는 하지만 아삭아삭 씹히는 매력을 느껴가고 있습니다.   '브로콜리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4_zrPdTum_6A6kHzqbzeYBcOG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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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구름을 키우는 방법, Terry Fan - 떠나보내야 할 때는 아는 사람(죽어도 못 보내, 내가 어떻게 널 보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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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10:35:25Z</updated>
    <published>2024-11-17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AM의 '죽어도 못 보내'라는 곡을 아시나요? 제가 참 좋아했던 곡인데요. 어제 '이영지의 레인보우'라는 프로그램에서 오랜만에 2AM이 나와서 불러주어서 오랜만에 듣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부터 사랑 노래를 들으면 남녀 간의 사랑이 생각나는 게 아니라 딸아이가 생각나더라고요. 이 노래를 들었을 때도 그랬습니다. https://naver.me/5neZ03x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VgpAGoJNcs9nC3tWSMGM7fpEH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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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너여서 좋아, 기쿠치 치키 - 너와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랑스러운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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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11:55:40Z</updated>
    <published>2024-11-10T01: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여서 좋아.&amp;quot; 말만 들어도 설레지 않나요?  귀여운 강아지의 고백에 읽어보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첫 장을 넘기면 까망 강아지에게 친구 개구리가 묻습니다. &amp;quot;까망아, 너는 어떤 색이 좋아?&amp;quot; &amp;quot;초록!&amp;quot; 자신의 초록색이 좋다고 말하는 까망이의 이야기를 듣고 개구리는 아주 기뻐서 폴짝 뛰어오릅니다. 개구리뿐인가요? 기뻐하는 개구리를 보며 까망이도 기뻐집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Hwy7bcyVzSoYwdRpeTB7DZlUuVg.jpg" width="3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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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이지은 '이파라파 냐무냐무' - 알고 보면 정말 정말 착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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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04:32:18Z</updated>
    <published>2024-11-03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알고 보면 착해!&amp;quot; 이런 말 많이 쓰지 않나요? 이 말에 딱 어울리는 그림책 한 권을 가져왔습니다. (비꼬는 거 아니고)&amp;nbsp;정말 '알고 보면 착한' 털숭숭이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이파라파 냐무냐무' 무슨 말인지 짐작이 가시나요? 저는 책을 쭉 읽기 전까지는 도저히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어쩌면 더 몰입하고 재밌게 읽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xvoXbN1H4kw6hBJtRKXICdfaWC8.png" width="3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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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김지안의 '튤립호텔' - 저마다의 휴가를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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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4:23:39Z</updated>
    <published>2024-10-20T12: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튤립호텔&amp;rsquo;은 표지만 봐도 손이 가는 참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튤립의 사랑스러운 색감과 작고 귀여운 동물들 덕분에 마음이 몽글해지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amp;lsquo;튤립호텔&amp;rsquo;을 운영하는 다섯 마리 멧밭쥐들의 이야기입니다. 멧밭쥐는 들쥐의 종류인데 햄스터랑 많이 닮았습니다. 출판사의 서평을 읽어보니 멧밭쥐들은 꽃의 꿀과 수술 먹는 것을 좋아해 꽃봉오리 속에서 종종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1B2f5Tnj3l7HK5op05Sr9g3kX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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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커다란 벽이 있다면? - 벽을 넘는 저마다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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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6:01:29Z</updated>
    <published>2024-10-13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넷플릭스 화제작 &amp;lsquo;흑백요리사&amp;rsquo;를 보았는데요. 힘들게 첫 미션을 통과하면 다른 미션이 나오고 또 열심히 해서 통과하면 다른 미션이 나오더라고요. 흑백요리사를 보며 '커다란 벽이 있다면?'이란 그림책이 떠올랐습니다. 아마 계속되는 미션이 &amp;lsquo;커다락 벽'이 계속 나오는 이 책의 내용과 닮았기때문입니다.   인생은 &amp;lsquo;커다란 벽&amp;rsquo;의 연속이고 낮든 높든 넘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ciN3WXXGk_DeavWo6ymJ9tCg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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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문수의 비밀' : 루시드 폴, 김동수  - 우리 집 강아지에게도 비밀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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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2:54:07Z</updated>
    <published>2024-10-06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고 계시나요? 저도 강아지를 키운 적이 있는데요. 작고 작았던 소중한 토리라는 강아지였습니다. 아래 사진에 있는 강아지인데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그림책의 주인공 문수는 가수 루시드 폴의 반려견입니다. 이 책은 루시드 폴의 '문수의 비밀'이라는 노랫말에 김동수 작가가 그림을 그려 만들어졌습니다. 오래전에 예능에서 이 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kV94jYaqKOTt17LdsfFyE9piddQ.jpg" width="4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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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고정순 &amp;lsquo;엄마, 왜 안 와?&amp;rsquo; - 모든 엄마, 아빠를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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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9:53:09Z</updated>
    <published>2024-09-29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워킹맘입니다. 제 첫 번째 브런치북인 &amp;lsquo;툴툴이의 삐딱한 임신&amp;amp;육아&amp;rsquo;에도 썼지만 워킹맘으로서 마음이 안 좋을 때도 많습니다.  https://brunch.co.kr/@ddanglebook/24  이런 제&amp;nbsp;마음을&amp;nbsp;쿡쿡&amp;nbsp;찌르는&amp;nbsp;책&amp;nbsp;한&amp;nbsp;권을&amp;nbsp;알게&amp;nbsp;되었습니다.&amp;nbsp;바로&amp;nbsp;고정순&amp;nbsp;작가의&amp;nbsp;'엄마,&amp;nbsp;왜&amp;nbsp;안&amp;nbsp;와?'입니다.&amp;nbsp;제목만&amp;nbsp;보고도&amp;nbsp;뭔가&amp;nbsp;마음이&amp;nbsp;쿡쿡&amp;nbsp;찔리네요.&amp;nbsp;&amp;nbsp;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PG%2Fimage%2FuXQhLPKR-8xFmoIJFl2fZXC0N3c.png" width="3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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