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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살아가는 심리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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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리학이 좋아 학/석사를 모두 한국에서 마치고 미국에서 살고 있는 심리학 박사과정생. 어찌저찌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전공 이야기 등 하고 싶은 다양한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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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05:46: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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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유학 준비(1) - 세상에 쉬운 일은 하나도 없더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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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6:47:30Z</updated>
    <published>2024-08-26T02:5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유학 준비  유학을 가기로 결심하고 나서 제일 먼저 타임라인을 구상하기로 했다. 내가 구상한 타임라인은 아래와 같다.  내가 속해있던 부서는 3월부터 시즌이라 정말 바빠졌기 때문에 어학 성적을 시즌 전에 따놓는 것을 목표로 했다. 천운이 따른 건지, 그 지랄 맞다던 GRE를 학원 2달 다니고 3월에 바로 원하는 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고 조금 가벼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nC%2Fimage%2Fvw5waS9D0W7tiewP6aiMZL-0w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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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딴 회사 때려치우겠습니다 - 못해먹겠으니 퇴사하고 유학 가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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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35Z</updated>
    <published>2024-08-06T02: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전공을 좋아했던 학생  돌이켜 생각해 보면 나는 학부생 때부터 심리학을 정말 좋아했다. 사실 처음부터 심리학에 뜻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우리나라의 수험생들이 으레 그렇듯 그저 모의고사 성적이 나왔고, 모의고사 성적과 내신, 그리고 다양한 입학 전형들을 확인하여 갈 수 있는 학교와 학과들의 목록이 어느 정도 정하고 그중에서 흥미로워 보이는 과를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nC%2Fimage%2FCtACOM-kasWdExm7NrVB0Mu_CS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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