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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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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살아보니 가장 자랑스러운 직업은 엄마였다. 30대는 엄마가 되어 치열하게 육아에 임했고, 40대 중반의 사춘기 자녀를 둔 지금, 지혜로운 엄마이고 싶은 사람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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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12:03: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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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ning Diary - 20화 냉이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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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1:23:46Z</updated>
    <published>2026-04-29T01: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4-29 4.35km 7'07&amp;quot; 35:51 237kcal  시간이 흘렀다. 내가 사랑하는 농부의 밭이 아파트 건설 예정부지로 바뀌어 경작을 금지하고나서는 잡초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하얀 꽃들이 줄지어 피기 시작했다.  &amp;quot;이 꽃이 무슨 꽃인 줄 아니?&amp;quot; &amp;quot;모르겠는데요?&amp;quot;  박대리가 퇴사한 지 2주가 지났다. 짧다고 말하면 짧은 그래도 누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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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ning Diary  - 19화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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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3:00:34Z</updated>
    <published>2026-04-14T23: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4-14 4.06km 32.06 8'01&amp;quot; 217kcal  밭이 팔렸다. 러닝 코스 중 초반부 오르막의 지루함을 달래주는 평지구간이 나타나고 큰 아이 학교 뒷 길로 접어들어 약 200미터를 뛰면 턱 밑까지 차오르던 가쁜 숨을 환기시켜 주는 공간으로 들어서게 된다. 큰 아이 학교 뒷 길에서 큰 공원으로 연결되는 오솔길을 지나면 그 오솔길 중간자락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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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ning Diary - 18화 unkno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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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0:45:16Z</updated>
    <published>2026-04-08T00: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4-07 4.34km  내 안을 갉아먹는 에너지를 태우기 위해 달렸다. 좌절과 분노, 그리고 사방의 벽으로 우겨쌓임을 당한 듯한 답답함과 숨막힘. 이미 몸 상태는 최악을 넘어선지 오래지만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허위인지 진실인지 모를 한 줄의 동앗줄을 붙잡고 버티고 있음을 알았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수 있을까를 되새기기 싫어 뒤돌아보지 않기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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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KE UP3 - 그녀를 위한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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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40:24Z</updated>
    <published>2026-04-03T04: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  그녀를 하나님의 계획을 통해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흔 중반에 예기치 못한 합격 통지서에 두려움과 걱정뿐이지만 무작정 시작한 직장에서 그래도 마음 나눌 사람이 있어 이제껏 삭막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참으로 솔직하고 착한 사람입니다. 어리지만 예의가 아주 바르고 무엇이든 서두르지 않고 침착합니다. 배려심도 많아서 저를 잘 챙겨줍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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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스파라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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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1:41:01Z</updated>
    <published>2026-04-02T01: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끼 손가락 한 마디뿐이었다. 길어야 겨우 5센티미터 정도 밖에 안되었던 녀석은 2미터 장대만치 자랐다. 고추 밭에 세우려고 했던 고추지지대를 꼽아서 줄을 메었다. 얼마 못 가 몇 개 살면 족하다 했던 아스파라거스 모종 50개는 전부 살아서 뿌리를 내렸다.  작년, 모종을 한 판 사서는 어디에 심을까 고민하다가 농장 입구 옆 작은 밭에 심었더니 여름쯤 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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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ning Diary - 17화 꽃 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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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0:55:51Z</updated>
    <published>2026-04-01T00: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3-30 5.59km 48:39 7'59&amp;quot; 302kcal  2026-04-01 4.3km 42:07 194kcal  아빠가 봄이 왔다고 했다. 그러나 내 영혼에 봄이 아직 깃들지 않았다. 차디찬 겨울, 숨 소리라고 나질 않는 쇳 덩어리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는 자재실에는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지 않았다. 얼마 전, &amp;nbsp;업체를 불러서 10여년 동안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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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KE UP3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헌법적 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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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3:00:24Z</updated>
    <published>2026-03-26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지금은 선교의 시대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육신의 자녀뿐 아니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접붙임 당한 별과 같이 많은 이방의 믿음의 후손들이 이 땅에 날로 날로 번성했다. 언약의 성취로 예수님께서 태어나셨고, 십자가 고난으로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이후, 이 땅의 역사는&amp;nbsp;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이 전파된 역사라고 말할 수 있다.  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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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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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3:00:15Z</updated>
    <published>2026-03-25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기가 걸렸다. 뇌가 정지한 듯 며칠 무얼 먹어도 아무 맛이 나질 않았다. 덕분에 냄새에 무뎌져 그 어떤 냄새도 향기로웠다. 코를 킁킁 거리면서 콧물은 목구멍을 타고 넘어 오다가 헐어버린 목을 훑어 까슬거리는 느낌에 켁켁거리기를 일주일. 회사 퇴근 시간만 되면 저녁 식사 시간 앞치마를 춤을 추며 두르던 식욕은 온 데 간 데 없어졌다. 바닥나버린 체력 탓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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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KE UP3 - 영적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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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1:00:06Z</updated>
    <published>2026-03-20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풍이다. 그러나 폭풍 속에서도 잠잠할 수 있음은 폭풍이 어디서 옴을 알고 있기때문이다.  열왕기상 열왕기하는 이스라엘이 다윗과 솔로몬 이후, 여로보암과 르호보암에 의해 나뉘어진 후의 이스라엘 왕과 유다왕의 전쟁과 다툼에 대한 기록이다. 단순히 반역과 반목, 결탁과 배반으로 인한 두 나라의 관계와 이민족과의 관계에 대한 기록이 아니다.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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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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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2:00:10Z</updated>
    <published>2026-03-19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야! 엄마가 뭘 그렇게 잘못했어?&amp;quot;  급기야 참았던 화가 폭발했다.  아침에 있었던 일이다. 안개가 자욱해서 출근 길에 아이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두 녀석이 모두 핸드폰과 친근하지 못한 이 엄마를 닮아 울리는 전화를 단번에 받을 리가 없었다. 세번째 통화를 시도했다. 막둥이 녀석이 받았다. 아이들도 등교 준비를 하느라 바쁠 것을 생각하니 그러려니 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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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ning Diary  - 16화 향수와 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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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1:54:06Z</updated>
    <published>2026-03-18T01: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3-18 5km 36:00 07'12&amp;quot; 285kcal  며칠만에 운동인 지 모르겠다. 숨이 턱턱 막힌다. 안정적인 심박수가 되기까지 시간이 꽤 필요했다. 평소 주구장창 달릴 때보다 땀도 얼마나 많이 났는지 모른다.  이렇게 해서는 하프 마라톤 완주는 커녕 10km로 눈을 낮추어야 할 지경이다. 봄은 성큼성큼 오고 있건만 봄이 오기도 전에 정신차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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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KU UP3 - 잃어버린 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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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8:06:34Z</updated>
    <published>2026-03-13T04: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NBC TODAY SHOW &amp;nbsp;진행자 SAVANA GUTHRIE 의 어머니 NANCY GUTHRIE의 실종이 벌써 5주째 되어가고 있다. 메인 앵커자리를 다른 이들이 대신하고 있고, 미국 전역에서 그녀의 어머니가 무사히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파손된 CCTV 영상에 납치로 예상되는 증거들이 보여서 걱정과 우려가 된다. 그녀가 엊그제는 방송국을 방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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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과 사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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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1:56:15Z</updated>
    <published>2026-03-12T08: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팔공주다. 남동생이 마흔 네 살에 맞이한 둘째는 딸이었다. 우리 집의 여덟 번째 손녀가 일주일 전 태어났다.언니가 딸 넷, 내가 딸 둘, 남동생의 첫째가 딸. 장손인 아버지는 외아들인 남동생의 둘째는 제발 아들이었기를 간절히 바라셨지만 신의 선택은 우리 집안에 아직 아들을 허락하시지 않으셨음이었다.  남동생의 첫째는 이제 두 살이다. 통화할 때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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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ning Diary - 15화 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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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8:25:30Z</updated>
    <published>2026-03-11T08: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3-11 5.17km 38:07 07'12&amp;quot; 292kcal  요즘은 어디가나 지문을 찍는다. 핸드폰을 사용할 때도, 헬스장 출입문을 열 때도. 웬 종일 무언가를 까고 포장하고 나르고, 키보드 자판을 두드리고, 밥하고 청소하고 손에 물 마를 사이가 없고 핸드크림이 발라져 보송보송 한 상태를 유지할 새가 없는데 그 지문은 늘 골칫거리다. 어느 순간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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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KE UP3 - 자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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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0:48:06Z</updated>
    <published>2026-03-06T00: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려느냐&amp;quot;  기독교는 살아있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 예수그리스도가 구주임을 믿는다. 그러나 전 세계,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머뭇거린다. 죄인된 인간이 신이라 믿는 각종 이단들의 확장세력은 이미 기독교를 뒤덮었다.  솔로몬의 마음이 여호와 하나님을 떠난 이후, 이스라엘은 찢겨진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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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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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1:00:11Z</updated>
    <published>2026-03-05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삶은 늘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한 수직선상의 많은 점들 중에 멈춰 선다. 숱한 고민 들이 최상의 답이었다는 확신을 낳았던 선택은 사실, 별로 되지 않는다. 그 고민을 위해 잠깐 멈춰 섰던 그 점들에서 우리는 쉼을 얻기도 하고, 더 깊은 고민에 빠지기도 하지만 고민자체가 해결되었다기보다는 작은 언덕하나 넘는 정도의 애씀으로 견디는 내딤으로 다시, 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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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ning Diary - 14화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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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1:59:26Z</updated>
    <published>2026-03-04T01: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3-03 5.81km 41:13 7'05&amp;quot; 326kcal   큰 녀석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식욕이 워낙 좋아 시도 때도 없이 올라오는 식욕을 참기가 어려운 모양이다. 아침을 차려주면 점심 메뉴가 뭐냐고 물어보고 점심을 차려주면 저녁 메뉴가 궁금한 아이다. 운동을 한다고 식사량을 줄이고는 있지만 산해진미 앞과 마트에 즐비한 군것질이 불러오는 유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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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ning Diary - 13화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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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0:43:06Z</updated>
    <published>2026-02-25T00: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6.8km running 2.67km waking 1h17m34s 470kal 5'51&amp;quot;  올 겨울은 제법 오랜 기간동안 추위가 지속되었다. 덕분에 아이들은 방학내내 겨울 잠을 자는 곰마냥 이불 속에서 나오지 않았다. 겨울의 찬빛에도 해는 아름답다. 그 아름다운 해가 커튼 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데도 방학을 핑계삼아 눈을 뜨지 않는 녀석들은 게으름 덕분에 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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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ning Diary  - 12화 기록보다는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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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22:00:34Z</updated>
    <published>2026-02-17T22: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2-17 영상 5도씨 파란 하늘 햇빛은 쨍쨍 적당한 바람 늘 비슷했던 4km-5km 사이의 거리 한 시간 정도 러닝 메이트와 가까워진 속도 기분 좋은 칼로리   지난 금요일부터 시작된 설 연휴 덕분에 평소보다 예상치 못한 칼로리 섭취로 숨 쉬기조차 버거운 날이 많았다. 지난 금요일 점심 회사에서 점심 회식이 있어 간짜장을 먹었고, 저녁엔 아이들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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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KE UP3 - 간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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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23:00:24Z</updated>
    <published>2026-02-12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의 이야기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얼마 전, 휘문고 졸업식에서는 임동현 군이 식전 행사로 진행된 밴드부 공연에서 메인보컬로 주목을 받았다. 불수능이라 불리는 2025년 수능을 한 개만 틀리고 서울대 경제학과에 입학한 임동현 군은 학교장상, 휘문장학회 장학생상, 강남구청장상등을 수상했다고 한다. 재벌가 2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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